1028-주후(창32:21-31)
야곱의 신앙의 전환점2012-10-28조회 387추천 29
본문: 창세기 32:21-31
제목: 야곱의 신앙의 전환점
요점:
1. 야곱의 신앙의 전환점
- 전환점: 방향/상태를 바꾸는 시점
ㄴ 인생의 전환점, 역사의 전환점
- 어떤 사건을 계기로, 개인이든 가정이든 여러 생활들이 자기 인생의 전환점이 되는 계기가 있게되기 마련
- 지금까지의 상태가 어떤 사건을 계기로 바꾸어지고 새롭게 되어지는 것이 '전환점'
- 어떤 사건을 만나 전환점의 계기를 맞이했다하더라도 완전히 바뀌어지기는 어려움; 사람의 본바탕은 완전히 바꾸어지기 어려움
- 야곱의 신앙의 전환점: 얍복강 씨름
2. 얍복강 이전의 신앙과 이후의 신앙
(1) 얍복강 이전의 신앙 (야곱의 신앙)
- '중심/방향'은 하나님 중심주의, 하나님 유일주의였으나 (아주 정확하고 바른 참된 신앙의 계통)
- 실제 생활면에서, 자기주도적인 '방편'으로 생활한 야곱
- 장자명분을 탐함: 하나님의 축복을 자기것으로 삼고, 신앙의 계통을 자기가 이어받고 싶은 욕망에서 비롯
- 팥죽을 끓여 장자명분을 취한 그 역사의 중심과 방향은 좋으나, 방편은 인간적이고 인위적임
- 형을 한번 속이고, 크게 두번 속이고, 아버지를 속였으니, 도덕적으로 윤리적으로 틀렸고,
- 형과 불목되고, 가정의 평화도 깨지고, 신변의 위협이 있었으나 그 속에 하나님을 향한, 하나님 중심/하나님 유일인 그것이
- 인생에서 가장 큰 것이기에. 많은 실수와 흠을 하나님께서 덮어주시고, 하나님이 야곱과 함께 동행하사 밧단아람으로 가게됨
(2) 얍복강 이후의 신앙 (이스라엘의 신앙)
- 하나님과 겨루어 이긴 사람은 '야곱'
- 하나님을 대항했기에 죽을 야곱인데, 하나님의 긍휼로 살았음
- 하나님의 얼굴을 대면하여 보았지만 목숨 유지됨을 보고,
- 하나님의 얼굴이라는 뜻에서 씨름하던 장소를 '브니엘'이라 부르고,
- "하나님을 만나봤다, 죽어야되는데 하나님의 은혜로 살아났다"는 것을 깨달았을때의 이름이 '이스라엘'
- 브니엘을 지날때에 해가 돋았더라; 어두움이 지나고, 모든 것이 해결됨
3. 밧단아람 생활
- 세상 축복 20년
ㄴ 결혼생활 14년(가정,자녀 출생과 양육), 경제기반 마련 6년
- 세상 축복-결혼(가정,자녀양육),경제면의 중심이 하나님 보시기에 죄 되지 않아 하나님의 축복이 있었으나
- 장기간 계속되어 도취되어 있으니 하나님께서 간섭하심 (라반의 아들들의 말, 라반의 안색변화)
4. 귀향길 (네 조상의 땅으로 돌아가라)
- 하나님의 간섭으로 (라반의 아들들의 말, 라반의 태도)
- 정리하여 귀향길로 갈때에 (라반을 피해 도망)
- 라반의 추적이 있었으나 하나님의 역사로 해결됨.
- 에서가 문제 (야곱의 불신으로 인하여)
ㄴ 사자를 보내어 동정 살핀 야곱. 에서가 400인을 거느리고 주인을 죽이려 오고 있다는 소식에 죽을 지경
ㄴ 대책: 두 떼로 나누고, 예물 많이 준비, 떼를 나눔(500마리 이상 가축), 아내와 자식들은 뒤에 둠
5. 얍복강에서의 야곱의 회개-'이스라엘'이라는 이름
- 모든 소유와 가족을 다 건네보내고 혼자 남아있을 때에
- 천사가 나타나 밤새 씨름 (단정은 못하되, 씨름은 기도가 아니었을까)
- 천사가 이기지 못하여 환도뼈(넓적다리뼈)를 치니 위골됨; 평생 절름발이로 삼
- 천사가 가려하니 야곱이 축복하고 가라할 때에
- 이름을 야곱에서 이스라엘로 부르라 함 (하나님과 겨루어 이겼다는 뜻의 '이스라엘')
- 야곱이 그곳 이름을 브니엘이라 함 (브니엘: 하나님과 대면)
- 소유, 가족, 자기의 몸과 목숨을 다 포기하고, 전적 하나님께 의지하니 모든 것이 해결
6. 결론
- 믿는 사람이 해야할 일(가정,자녀,재산,사업)은 하되
ㄴ 거기에 도취되어 있으면 파괴될 만한 현실을 몰아부쳐서 거기서 나오게 하시는 역사가 있다 (밧단아람에서 야곱을 불러내신 역사)
- 중심,방향,충성이 옳고 좋으나 전적 믿음이 아닌 인위적이고 인간적인 수단 방법이 많이 들어가는 생활이 되어지면
ㄴ 얍복강 같은 현실을 주셔서 그로 하여 깨달아 알게하사 자기주도적인 신앙을 버리고 전적 하나님만 의지하고 말씀대로 의지하게 하심
- 야곱의 전체적인 신앙, 밧단아람에서의 생활, 얍복강에서 야곱의 모습으로 계속해서 살때에 하나님께서 용납하지 아니하심을 보고,
ㄴ 야곱으로도 충성하고, 나아가 이스라엘의 신앙으로 살아가는 우리가 되어야겠다
- 야곱과 이스라엘의 전환점이 되어지는 얍복강의 씨름이 우리 신앙에 어느 시점인지, 어떤 사건인지 자세히 살펴서
ㄴ 뚜렷히 드러나는 때가 반드시 오게 되나니, 하나님이 원하시는 시점임을 깨닫고
ㄴ 다 포기하고 전적 믿음으로 나가는 이 생활을 해야함
- 우리에게 얍복강과 같은 전환점이 언제올지, 어떤 형태로 올지, 늘 생각해야 함
- 신앙생활은 항상 자라가야되고, 성장되고, 전진되고, 날마다 새로워져야되지
ㄴ 지금까지의 생활대로 계속해서 사는 것은 하나님의 뜻이 아님
- 어린아이의 신앙처럼 날마다 새로워지는 우리가 되어야함
제목: 야곱의 신앙의 전환점
요점:
1. 야곱의 신앙의 전환점
- 전환점: 방향/상태를 바꾸는 시점
ㄴ 인생의 전환점, 역사의 전환점
- 어떤 사건을 계기로, 개인이든 가정이든 여러 생활들이 자기 인생의 전환점이 되는 계기가 있게되기 마련
- 지금까지의 상태가 어떤 사건을 계기로 바꾸어지고 새롭게 되어지는 것이 '전환점'
- 어떤 사건을 만나 전환점의 계기를 맞이했다하더라도 완전히 바뀌어지기는 어려움; 사람의 본바탕은 완전히 바꾸어지기 어려움
- 야곱의 신앙의 전환점: 얍복강 씨름
2. 얍복강 이전의 신앙과 이후의 신앙
(1) 얍복강 이전의 신앙 (야곱의 신앙)
- '중심/방향'은 하나님 중심주의, 하나님 유일주의였으나 (아주 정확하고 바른 참된 신앙의 계통)
- 실제 생활면에서, 자기주도적인 '방편'으로 생활한 야곱
- 장자명분을 탐함: 하나님의 축복을 자기것으로 삼고, 신앙의 계통을 자기가 이어받고 싶은 욕망에서 비롯
- 팥죽을 끓여 장자명분을 취한 그 역사의 중심과 방향은 좋으나, 방편은 인간적이고 인위적임
- 형을 한번 속이고, 크게 두번 속이고, 아버지를 속였으니, 도덕적으로 윤리적으로 틀렸고,
- 형과 불목되고, 가정의 평화도 깨지고, 신변의 위협이 있었으나 그 속에 하나님을 향한, 하나님 중심/하나님 유일인 그것이
- 인생에서 가장 큰 것이기에. 많은 실수와 흠을 하나님께서 덮어주시고, 하나님이 야곱과 함께 동행하사 밧단아람으로 가게됨
(2) 얍복강 이후의 신앙 (이스라엘의 신앙)
- 하나님과 겨루어 이긴 사람은 '야곱'
- 하나님을 대항했기에 죽을 야곱인데, 하나님의 긍휼로 살았음
- 하나님의 얼굴을 대면하여 보았지만 목숨 유지됨을 보고,
- 하나님의 얼굴이라는 뜻에서 씨름하던 장소를 '브니엘'이라 부르고,
- "하나님을 만나봤다, 죽어야되는데 하나님의 은혜로 살아났다"는 것을 깨달았을때의 이름이 '이스라엘'
- 브니엘을 지날때에 해가 돋았더라; 어두움이 지나고, 모든 것이 해결됨
3. 밧단아람 생활
- 세상 축복 20년
ㄴ 결혼생활 14년(가정,자녀 출생과 양육), 경제기반 마련 6년
- 세상 축복-결혼(가정,자녀양육),경제면의 중심이 하나님 보시기에 죄 되지 않아 하나님의 축복이 있었으나
- 장기간 계속되어 도취되어 있으니 하나님께서 간섭하심 (라반의 아들들의 말, 라반의 안색변화)
4. 귀향길 (네 조상의 땅으로 돌아가라)
- 하나님의 간섭으로 (라반의 아들들의 말, 라반의 태도)
- 정리하여 귀향길로 갈때에 (라반을 피해 도망)
- 라반의 추적이 있었으나 하나님의 역사로 해결됨.
- 에서가 문제 (야곱의 불신으로 인하여)
ㄴ 사자를 보내어 동정 살핀 야곱. 에서가 400인을 거느리고 주인을 죽이려 오고 있다는 소식에 죽을 지경
ㄴ 대책: 두 떼로 나누고, 예물 많이 준비, 떼를 나눔(500마리 이상 가축), 아내와 자식들은 뒤에 둠
5. 얍복강에서의 야곱의 회개-'이스라엘'이라는 이름
- 모든 소유와 가족을 다 건네보내고 혼자 남아있을 때에
- 천사가 나타나 밤새 씨름 (단정은 못하되, 씨름은 기도가 아니었을까)
- 천사가 이기지 못하여 환도뼈(넓적다리뼈)를 치니 위골됨; 평생 절름발이로 삼
- 천사가 가려하니 야곱이 축복하고 가라할 때에
- 이름을 야곱에서 이스라엘로 부르라 함 (하나님과 겨루어 이겼다는 뜻의 '이스라엘')
- 야곱이 그곳 이름을 브니엘이라 함 (브니엘: 하나님과 대면)
- 소유, 가족, 자기의 몸과 목숨을 다 포기하고, 전적 하나님께 의지하니 모든 것이 해결
6. 결론
- 믿는 사람이 해야할 일(가정,자녀,재산,사업)은 하되
ㄴ 거기에 도취되어 있으면 파괴될 만한 현실을 몰아부쳐서 거기서 나오게 하시는 역사가 있다 (밧단아람에서 야곱을 불러내신 역사)
- 중심,방향,충성이 옳고 좋으나 전적 믿음이 아닌 인위적이고 인간적인 수단 방법이 많이 들어가는 생활이 되어지면
ㄴ 얍복강 같은 현실을 주셔서 그로 하여 깨달아 알게하사 자기주도적인 신앙을 버리고 전적 하나님만 의지하고 말씀대로 의지하게 하심
- 야곱의 전체적인 신앙, 밧단아람에서의 생활, 얍복강에서 야곱의 모습으로 계속해서 살때에 하나님께서 용납하지 아니하심을 보고,
ㄴ 야곱으로도 충성하고, 나아가 이스라엘의 신앙으로 살아가는 우리가 되어야겠다
- 야곱과 이스라엘의 전환점이 되어지는 얍복강의 씨름이 우리 신앙에 어느 시점인지, 어떤 사건인지 자세히 살펴서
ㄴ 뚜렷히 드러나는 때가 반드시 오게 되나니, 하나님이 원하시는 시점임을 깨닫고
ㄴ 다 포기하고 전적 믿음으로 나가는 이 생활을 해야함
- 우리에게 얍복강과 같은 전환점이 언제올지, 어떤 형태로 올지, 늘 생각해야 함
- 신앙생활은 항상 자라가야되고, 성장되고, 전진되고, 날마다 새로워져야되지
ㄴ 지금까지의 생활대로 계속해서 사는 것은 하나님의 뜻이 아님
- 어린아이의 신앙처럼 날마다 새로워지는 우리가 되어야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