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26-금새(아1:5-6)
바른 깨달음을 가지자.2012-10-26조회 358추천 30
본문: 아1:5-6
제목: 바른 깨달음을 가지자.
요점:
1. 천국 소망하며 바른 깨달음을 가지자.
- 예루살렘: 신앙의 중심지, 자기 환경. 예루살렘 여자들: 예수 잘믿는다는 사람들.
- 내가 비록 검으나 아름답고, 게달의 장막같을찌라도 솔로몬의 휘장과도 같구나, 내가 일광에 쬐어서 거무스름할찌라도
: 술람미 여자의 모습- 볼품이 없음. (하나님의 사랑으로 사랑받을 수 있는 우리이므로,
버림받고 죄로 덮인 우리일찌라도 죄인임을 깨닫고 주님 대속을 찾을때 주님은 우리를 사랑해주심)
- 게달의 장막같이 늙은 가죽으로 만든, 햇볕에 그을린 세상생활이라도 하늘나라를 사모하며 하나님 앞에 나아가면 기쁘게 영접하심.
- 일광에 쬐어서 거무스름할찌라도: 세상 부귀영화에 도취되어 살다보니 죄악에 물든 사람이 됨.
내 어미의 아들들이 나를 노하여 포도원지기를 삼았음이라: 세상에 소망,중심둔 믿는 사람들에게 가르침을 받아 이용됨.
자기것이 아닌 다른 사람거 마련하는데 쓰여 죄가 묻은 거무스름한 사람이 되었음.
- 나의 포도원은 내가 지키지 못하였구나: 오랜 세월 잘못 걸어온 신앙생활에 탄식하며 후회함.
앞으로는 내게 메어주신 내 십자가 지고 살겠다는 의미가 담겨있음.
- 우리에게 이런 술람미 여자 같은 요소가 없는지 돌아봐야 함. 나를 살피고 주님 원하시는 성도의 모습을 갖춰가야 함.
제목: 바른 깨달음을 가지자.
요점:
1. 천국 소망하며 바른 깨달음을 가지자.
- 예루살렘: 신앙의 중심지, 자기 환경. 예루살렘 여자들: 예수 잘믿는다는 사람들.
- 내가 비록 검으나 아름답고, 게달의 장막같을찌라도 솔로몬의 휘장과도 같구나, 내가 일광에 쬐어서 거무스름할찌라도
: 술람미 여자의 모습- 볼품이 없음. (하나님의 사랑으로 사랑받을 수 있는 우리이므로,
버림받고 죄로 덮인 우리일찌라도 죄인임을 깨닫고 주님 대속을 찾을때 주님은 우리를 사랑해주심)
- 게달의 장막같이 늙은 가죽으로 만든, 햇볕에 그을린 세상생활이라도 하늘나라를 사모하며 하나님 앞에 나아가면 기쁘게 영접하심.
- 일광에 쬐어서 거무스름할찌라도: 세상 부귀영화에 도취되어 살다보니 죄악에 물든 사람이 됨.
내 어미의 아들들이 나를 노하여 포도원지기를 삼았음이라: 세상에 소망,중심둔 믿는 사람들에게 가르침을 받아 이용됨.
자기것이 아닌 다른 사람거 마련하는데 쓰여 죄가 묻은 거무스름한 사람이 되었음.
- 나의 포도원은 내가 지키지 못하였구나: 오랜 세월 잘못 걸어온 신앙생활에 탄식하며 후회함.
앞으로는 내게 메어주신 내 십자가 지고 살겠다는 의미가 담겨있음.
- 우리에게 이런 술람미 여자 같은 요소가 없는지 돌아봐야 함. 나를 살피고 주님 원하시는 성도의 모습을 갖춰가야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