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30일 금밤 (엡1:3~1:6)
2026년 10월 30일 금밤 (엡1:3~1:6)
찬송: 7장
본문: 에베소서 1장 3절 ~ 6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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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 시편 136편을 보고 은혜의 대가는 감사라는 말을 가르치실 때 그 하나 하나가 은혜의 종류를 가르쳤다고 했습니다. 계속 이어지는데, 감사의 종류 하나씩 하나씩 가르쳤다, 그러면 하나님 앞에 감사하는 것은 무엇을 감사할 것인가 어떤 것을 감사할 것인가, 찬송 감사의 표시인데 감사할 게 있어야 감사지요. 무슨 은혜를 받았는가, 찬송하리로다, 전체적으로 말씀하신겁니다. 찬송하리로다 이 안에 감사할 찬송들이 다 포함되어있고 그 찬송할 내용들을 설명하는게 이어집니다. 하나님을 찬송합니다. 하나님을 왜 찬송하는가, 구원을 목적하신 하나님인데 하나님이 계심으로 감사하고 하나님이 하나님이시므로 감사하고 자존자이심으로 감사하고 사랑이시므로 감사하고 하나님이 전지전능이시므로 감사하고 한이 없을 것입니다. 하나 하나 생각하면서 뜯어보면서 나무 크게 말하면 나무는 뿌리가 있고 둥치가 있고 가지 부근이 있습니다. 다리와 몸통과 다리가 있듯이, 뿌리로 내려가면 한도없이 많습니다. 가지숫자보다도 뿌리 숫자가 많습니다. 잔가지는 숫자가 굉장히 많습니다. 잔뿌리 숫자는 너무 많아서 셀 수가 없습니다. 그 전부가 나무를 먹여살리는 것인데 둥치와 가지가 연결이 되어있어서 그 가는 뿌리에서 뽑아올린 영양분이 올라가는 것입니다. 백 조개가 되는 세포가 연결이 되어서 작용함으로 한 몸을 이루듯이, 아는대로 모든 것을 생각하는 겁니다.
자존도 생각하고 영원도 생각하고 전지 전능 그분의 속성, 그분의 모든 역사들 뻗어나간 사랑으로 인해서, 사랑으로 인해서 발현된 사랑에서 피어난 사랑에서 나온 수 없이 많은 작용들 생각합니다. 그래서 뻗어나가면 한도없이 나가는 겁니다. 하나님을 생각해서 연구해나가는 게 기도입니다. 하나님이 계심을 감사하고 이러니 감사하고 감사하고 그래서 하나님이시니까 우리 아버지시니까 우리 주그리스도의 아버지니까 감사합니다. 성부 하나님을 말씀합니다. 그리스도 안에서 그리스도적인 방편을 통해서, 구원을 말씀합니다. 신령한 복으로 복을 주셨습니다. 하늘에 속했다, 가장 귀하다 그 말입니다. 가장 높다, 하늘보다 높은 게 뭐가 있습니까. 하늘보다 높은 게 뭐가 있지요. 하늘에 속한 가장 높은데 속한 옆으로 연결시켜본다면 엄밀하게 따지면 하나님께 속한 겁니다. 자존에 속하고 영원 불변에 속하고 하늘에 속한 모든 신령한 복으로 가장 귀한건데 높은 건데 내면을 보니까 시공을 초월한 영원하고 안전한 그런 복을 주셨습니다. 3절입니다. 그 복이 다시 말하면 어떤 거냐, 그 복이 뭐냐 창세전의 창세라는 것은 두 가지가 있다고 그랬습니다. 이 창세를 다시 말하면 태초라고 합니다. 창세와 태초는 비슷한 말입니다. 창세, 태초. 두 종류가 있습니다. 창세는 창세기, 세상을 지을 때를 창세 6000년 전입니다. 또 언제인지 모르는 영원 전입니다. 태초의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하시니라, 태초는 이 세상을 지으실 때가 태초입니다. 그 태초가 있고 요한복음에 태초에 말씀이 계시니라 그것은 영원 전을 말합니다.
창세 전의 이 창세는 어느 시점이냐, 6000년 전 창세가 아니라 영원 전 창세입니다. 창세 전에 영원 전에 영원 전에 뭐가 있었습니까. 영원 자존하신 하나님 하나님만 계셨고 아무것도 안 계셨는데 하신 역사 뜻이 바로 창세 전에 그리스도 안에서 우리를 택하사, 이걸 택했는데 택하사 그리스도 안에서 택했습니다. 이 말은 요 택함은 그리스도가 있기 전에 택함입니다. 그리스도라는 하나님이 사람되시기 전 그리스도 역사하시기 전에 택했습니다. 그래서 그리스도 안에서 택했습니다. 하나님께서 택하실 때부터 그리스도적인 방편으로 성격으로 우리를 만드시려고 한 겁니다. 그리스도 안에서, 우리를 택하시되 그리스도를 택했다, 우리를 택하신 겁니다. 하나님 안에 목적이 들었습니다. 그 목적 안에 예정이 들었습니다. 창조와 섭리와 도성인신과 다 들었습니다. 하나님 안에 목적이 들었고 그 목적 안에 예정과 창조와 주권섭리 도성인신.
그리스도적인 성격으로 만드시려고 하나님께서 계산하시고 택했다, 어렵습니다. 자꾸 듣다보면은 생각하다 보면은 이해될 때가 있습니다. 수십번 수천번 수만번을 듣다가 엄마 하다가 말이 터집니다. 아빠하다가 말이 툭 터집니다. 영어를 자꾸 들으면 한마디 한마디 어버버하는데 술술 나옵니다. 아이들이 말을 하기 까지는 몇 년이 걸렸잖습니까, 수많은 걸 들은 겁니다. 말씀을 듣다가 생각하다가 아무리 연구해도 살펴도 모르는 게 나오면 일단 숙제로 적어놓는 겁니다. 그때는 모르겠으니까 그러면 그때 몰랐던 것이 세월이 지나면 다시 보면 깨달아질 때가 있습니다. 옛날에 몰랐던 거 지금 깨달아지는 게 굉장히 많습니다. 우리를 택하사, 우리를 택했습니다. 이때가 언제냐, 창세 전입니다. 이 창세가 6000년 전 창세가 아니고 영원 전 창세입니다. 그때는 하나님만 계실 때입니다. 아직 예정도 창조도 없을 때입니다. 창조가 없으니까 하늘도 없고 땅도 없고 바다도 없고 뭐도 없습니까 사람도 없습니다. 아무도 없는데 아무도 없는데 어떻게 택하냐, 그래서 인본주의적으로 해석하는 분들이 말이 되나. 있는 중에서 하나님께서 고르는 거지, 없는데 무슨 사람을 택하냐 이렇게 말합니다. 그럴 듯하지요, 야곱과 에서가 태어나기 전에 이삭이 리브가가 아이를 가졌습니다. 쌍둥이가 생겼습니다. 태 중에 싸웁니다. 이 두 형제 싸웁니다 말씀하시기를 두 민족이 태 중에 있구나. 그런데 큰 자는 어린 자를 섬기겠다고 했습니다.
태어나기 전에 야곱은 사랑하고 에서는 미워한다. 태어나서 잘 하니까 사랑하고 잘못하니까 미워하는 게 공의 아닌가요. 그래야하는 거 아닌가요. 이들이 태어나서 선이나 악을 행하기 전에 정해놨습니다. 내가 야곱은 사랑하고 에서는 미워한다고 했습니다. 하나님께서 예레미야입니까, 너를 알았다. 그리스도 안에서 택했는데 창세 전에, 영원 전입니다. 그 영원 전에는 예정이 없고 창조가 없을 때입니다. 아무것도 없는데 하나님께서 먼저 택해놨다, 이게 선택설입니다. 이걸 가르켜서 그리스도 안에 우리를 택하사 굉장히 중요한 겁니다. 교리적으로, 여러 가지 있을겁니다. 구원이라는 것은 이 세상에 필요한 것이지 알고보면 전부 하나님의 예정 속에 모든 게 다 정해져있는 겁니다. 뜻이 하늘에서 이룬 것같이, 완성입니까 미완성입니까, 완성입니까 미완성입니까. 이뤄졌습니다. 천국은 완성이 되어있습니다. 예정 속에서, 택자는 그런 겁니다. 그래서 예택입니다. 그리스도 안에서 우리를 택하사, 사랑 안에서, 그리스도 안에서, 사랑 안에서가 뭐냐, 그리스도 안 사랑 안이라고 할 때 안의 반대는 뭐지요. 밖이지요.
사랑 안에서 그 말은 사활의 대속 안에서 사활의 대속의 역사로 그 역할입니다. 그 역사로 우리를 구원하실 것을 미리 정해놓으신 겁니다. 그 발현된 그 사람, 그 사람도 알고보면 밖으로 표출된 것이 목적이고 창조고 도성인신이고 다 그런 거지요. 사람이 밖으로 표출된 것입니다. 그래서 거룩하고 흠이없게 하시려고, 가리고 가리고 구별해서 흠과 점이 없는 안전하고 깨끗한 그런 사람이 되게 하시려고 5절에 그 기쁘신 뜻대로, 하나님의 기쁘신 뜻대로 우리를 예정하사, 여기 이 예정하고 택하고 같은 겁니다. 영원 자존하신 하나님 한 분 뿐인 분, 우리 주님 대속과 성령과 진리와 하나 된 나, 함께 된 성도 보양하시고 원형이 되시고 상속시켜주시는, 영원 자존하신 하나님 우리 아버지 두 번째가 영원 자존 불변 사랑 두 번째는 사랑 하나님입니다. 그 사랑이 자존 사랑이므로 불변 사랑, 하나님 자체가 사랑이다 그렇기 때문에 순도 100퍼센트 금을 어떻게 형태를 바꿔도 금 밖에 안 나오듯이 망치로 때리고 톱으로 갈고 불로 녹이고 해도 금입니다. 하나님은 사랑입니다. 뭘 하시든 사랑 밖에 없습니다. 그래서 노아 홍수 때 수십억을 다 죽였는데 하나님의 사랑이다, 구약의 이스라엘 백성들이 저주 받아 비참해진 것, 아이를 삶아먹은 거, 전염병으로 몇 만 명 죽은 거 그런 게 사랑인가, 사랑입니다. 이런 걸 인본주의적인 사람들은 이해를 못합니다. 내 생각은 너희 생각과 다르고 내 길은 너희 길과 다르다.
왜 오늘날 수많은 교파가 갈라지고 그러냐, 성경을 성경으로 해석하지 않고, 하나님의 성경을 주신 그 목적으로 하지 않고 자기 말씀대로 인간의 관점이 들어가서 누룩이 들어가서 곰팡이 펴서 썩게 된 것이 교계들이 흐틀어진 것이고 일반적으로 신학이 그렇습니다. 무조건 신학이 잘못된 것은 아닙니다. 영혼 자존 불변 하나님, 세 번째는 영원자존 전지 전능 하나님, 하나님 자체가 전지 전능입니다. 전지 전능이고 전지전능의 외부적인 표현은 무엇이지요 알지못하심이 없고 능치못하심이 없다는 건데 하나님 자체가 지혜입니다. 그분이 능력입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을 아는 게 지혜고 그분과 연결되는 게 능력이고 믿음은 폭발 능력입니다. 논리적으로 말씀드리는데 이상하시면 반론을 제시하셔야하든지 하지 이 세 가지입니다. 하나님은 이런 분이다, 하나님은 역사, 하나님 의지가 네 번째를 간단하게 줄이면 아홉 글자로 뭐가 됩니까. 네 번째를 아홉가지로 줄이면 목적을 정하신 하나님입니다. 그런데 그 목적이 무엇이며 그 목적이 무엇이며 나열을 하셔야합니다. 자존 의지다 영원 자존 하나님 의지다, 자존 의지라서 어떤 것에도 영향 간섭을 하지 않아서 불변 의지라서 목적임으로 피동되지 않습니다.
타이타닉 배를 어마하게 크게 만들어놓고 그 배만든 사람들 운행한 사람들 절대로 침몰하지 않습니다. 그래서 구명보트를 정원에 60퍼센트만 준비했답니다. 그래서 수천명이 죽은 겁니다. 정원이 만 명이면 만 개 준비했으면, 만약을 위해서 준비했는데 절반인가 60퍼센트인가 준비했답니다. 그 넓은 바다에 타이타닉 갈아앉았는데 흔적도 없습니다. 모래 하나 잃어버리면 찾겠습니까. 이 배는 결코 침몰하지 않는다는 것인데 침몰해버렸습니다. 무슨 말이냐, 이 세상에는 안 변하는 게 없습니다. 피동되지 않는 게 없습니다. 영향과 간섭받지 않는 것도 없습니다. 어떤 반석같은 것들도 태평양이 물이 불어날까 그런데 빙하가 그렇게 되고 쏟아지면 그 넓은 태평양도 수위가 올라갑니다. 가장 적게 받는 게 물질 중에서 뭡니까. 뭘 말하지요, 그게 금이라서 금은 불변성을 나타냅니다. 금도 변합니다. 하나님은 하나님이 우리를 목적으로 정하신 건데 자존 의지가 자존이므로 어떤 것에게 피동 받지 않는 것이기 때문에 목적을 정했습니다. 나를 천국 데려가시는 겁니다. 그래서 칼빈의 견인주의, 하나님의 택자는 지옥에 던져놔도 천국에 갑니다. 지옥에 못 보냅니다. 변함이 없습니다.
내 구원을 위해서 하나님께서 영계를 만들어주셨고 영계를 다 만들어주셨습니다. 그래서 그릇이 커야하고 잘난 사람이라야 합니다. 그래서 예수 믿는 사람은 잘난 사람이지 못난 사람은 못믿는다고 합니다. 목적을 이루기에는 영계가 필요하고 우주가 필요하고 그 가운데 모든 것의 영원까지 다 필요합니다. 그래서 예정을 했습니다. 예정이란 계획입니다. 설계입니다. 계획과 설계가 다 있지요. 대충 대충 얼랑뚱땅 그렇게 살면 안됩니다. 시간을 분단위로 쪼개쓴다, 비서가 뭐할 시간입니다. 철저하게 계획적으로 순서적으로 논리적으로 하나님의 역사 전부는 다 필연이다 순서다 질서다 조직이다 체계다. 전부 예정 속에 정해놓고 벌어지는 거, 주권의지로 하셨습니다. 그리고 예정하신 그대로 목적을 정했고 창세 전에 전한 것이고 자존 의지가 스 시점을 기억하시고 영계도 우주도 그 가운데의 모든 존재 다 짓고 이 세상에 두셔서 만들어가고 계신다. 여섯 번째까지 말씀을 드렸고 그 다음 진도를 말씀드리겠습니다.
기도하시다가 자유하시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