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8일 수밤 (엡1:3 ~ 1:6)
2026년 10월 28일 수밤 (엡1:3 ~ 1:6)
찬송: 60장
본문: 에베소서 1장 3절 ~ 6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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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 어머니가 내게 원하시는 게 뭘까 그렇게 노력을 하고 사람이 되는 게 가장 큰 효도입니다. 그래서 믿음 생활 말하면 믿음 좋은 부모님의 자녀들의 효도는 믿음으로 사는 게 가장 큰 효도가 됩니다. 다른 것을 하면 평생 응어리가 됩니다. 부모님이 눈을 못 감습니다. 우리 아들이 우리 딸이 교회를 안 나와서, 부모님이 진정 원하시는 진자리 마른자리 해주시고 인생을 하는 내가 태어났고 그런 사람이 된, 그런 내가 되는 것이 어떤 사람인가, 진정 원하시는 것은 무엇인가, 첫 번째 효도입니다. 하나님께 감사하는 것은 우리가 다 압니다. 3절에 찬송하리로다, 다 들어있습니다. 3절부터 14절까지가 중심 내용인데 전체 다 그렇습니다. 하나님이 계시고 구원 역사가 있고 하나님 자체와 사랑과 역사가 다 기록됐는데 하나 하나 전부가 찬송하리로다에 들어있는 겁니다. 찬송하는 사람이 되어야겠다. 그런 것이 되어야겠다, 믿음 종들은 그렇습니다, 찬송이 흘러나옵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입에 붙어있습니다. 의식적으로 하는데 나중에는 그게 연습이 되어서 습성이 되어서 넘어져서 아이고 주여 그럽니다. 많이 다치면 살려주셔서 감사합니다. 전부 다 복되게 가득차는 그런 사람이 되어야합니다.
가정의 가장이 저만 생각하고 제 기분만 생각하고 위신만 생각을 하고 아내도 자식들도 던져버리고 제 좋게 사는 것은 고통스럽습니다. 가정의 가장이 자기 위신 최면 자존심 내 기분, 내 입장 내 형편 자기만 생각하는 것이 아내야 자식들이 어찌되든 살아가면 지옥입니다. 가족들이 고통스럽습니다. 교회도 목회자가 자기만 생각을 하고 어떻게 하면 교인들이 월급을 올리고 좋은 대우를 하고 이런 생각을 가지고 있으면 교인들이 고통스럽습니다. 하나님이 계셔서 하나님이 계시니까 감사하고 하나님이라서 감사합니다. 그분이 자존자라서 감사합니다. 자존이 뭐냐, 자존은 몇 가지 뜻이 있었습니까. 외부적으로 스스로 계신 분, 보통 의미가 아닙니다. 그 속에 들어가면 스스로 계셨다는 게 무슨 의미입니까. 모든 존재 중에 스스로 존재하는 것은 없습니다. 땅이 있음으로 식물들이 나옵니다. 땅이 없으면 사람은 못 살지요. 식물이 없어서 못 삽니다. 과학 반도체가 얼마나 발달이 되고 그래도 땅 없으면 사람은 못 삽니다. 하늘로 우주로 올라갑니다. 과학만 발전시킵니다. 원초적인 원천은 땅입니다. 농지천하지대분이라는 말이 있습니다. 땅은 모든 것의 근본이라는 겁니다.
땅에서 만드시고 땅은 식물을 내라 어머니처럼 그렇게 되어있습니다. 하나님이 되신 것은 근본이신 분, 원인이시고 근본이신 분, 어떤 것에게도 누구에게도 영향과 피동과 간섭을 받지 않습니다. 이것도 보통 말이 아닙니다. 그 누구도 객관의 영향 받지 않는 사람도 환경도 존재도 없습니다. 그게 자존자가 아니기 때문에, 자기는 가만히 있고 싶어도 나무가 가만히 있고 싶어도 흔들리면 좋을 게 없지요. 햇빛이 내리쬐면 아스팔트도 녹아버립니다. 하나님은 자존자라서 어떤 것에게도 영향 받지 않습니다. 그러기 때문에 자존자란 무슨 뜻이지요. 그 자존은 불변입니다. 변하지 않습니다. 그래서 하나님은 불변성 가지신 분입니다. 이런 하나님이 계시기 때문에 믿을 수있습니다. 의지할 수 있고 바라볼 수 있고 천하에 이런 분이 어디 있습니까. 그 누구를, 어떤 신을, 전부 가짜인데 수명 짧아서 가는데, 이 세상 떠날 때까지 모세는 귀가 어둡지 않았고 눈이 어둡지 않았지만 120세에 데려갔습니다.
천하의 그 누구도 마지막은 그렇게 되기 때문에 이몸의 소망 무엔가 우리 주 예수 뿐이라. 영원 자존하신 하나님 우리 아버지입니다. 그 자존하신 하나님의 시점은 알 수 없다. 해당이 없는 분인데 영원자존, 영원이라는 말은 아득한 과거인데 언제인지 모르는 때입니다. 하나님의 자존은 언제인지 모른다. 하나님은 어두움 속에 캄캄한데 계시기 때문에 인간이 그분에 대해서 알 길이 없는 겁니다. 한 분 뿐이신 하나님. 유가 없는 분입니다. 독생하신 하나님. 독생하신 하나님이라는 말은 하나님으로 나셨는데 그 구주 예수님도 한 분 뿐입니다. 자존하신 하나님 그와 같은 분이 없는 겁니다. 존재가 그런데 그 하나님이 관계를 맺어서 우리 아버지가 되었습니다. 나를 보양하시고 나를 있게 하시고 나의 원형이 되시고 상속 시켜주시는 이분이 하나님 우리 아버지입니다.
찬송을 말하지 않습니까, 같이 계시는 분들 설교하니까 저는 더 느껴지겠지요. 영원, 자존 하나님 우리 아버지, 일단은 강사가 나오려면 모든 것은 전부 다 어디서부터 출발한다고 했습니까. 수십번 귀에 든 것이 말씀을 드렸습니다. 모든 것은 어디서 출발했습니까. 아는데에서부터, 감사도 알아야 나옵니다. 옆에서는 못하는데 감사가 없으면 저 분은 왜 저렇게 감사가 넘치는데 없을까, 알면 감사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불변 사랑, 자존이기 때문에 불변입니다. 그 사랑이 자존 사랑이고 자존 사랑이므로 불변 사랑입니다. 하나님은 사랑이다, 하나님 자체는 말씀하셨는데 영원 자존하신 것이고 우리 아버지다, 영원자존 불변 사랑 하나입니다. 자존 사랑이고 불변 사랑입니다. 사랑이라는 그 성격 자체가 자기 자신을 사랑하는 상대를 위해서 다 바쳐드리는 게 사랑의 본성입니다. 자기 전부를 바칠 것이 되어야합니다.
부부라는 것은 철 없는 소리입니다. 철딱서니없는 소리. 부부라는 것은 맺어지고 나면 자라가는 겁니다. 점점 자라서, 완전히 달랐다가 부딪혀가면서 사랑이 생기고 쌓이고 생각도 뜻도 가치관도 삶의 방향도 전부 하나로 모아지게 되는 겁니다. 하나님을 향해서 부부가 그렇게 의논해서 알콩달콩하면 참 이상적이고 복된 보기에도 아름다운 부부가 되는 겁니다. 처음부터 인물 찾고 그러면 남자들은 신데렐라 찾고 있고 여자들은 백마탄 왕자 찾고 있지만 소크라테스가 그랬습니까. 너 자신을 알아라, 그게 다른 말로 하면 주제 파악을 하라는 겁니다. 자기는 자기가 잘났죠, 사람은 많습니다. 이 세상에는 인물 잘난 사람 학벌 좋은 사람 돈 많은 사람 집안 좋은 사람 꽉 찼습니다. 우리 공회는 작으니까 조금만 잘나면 튀어나옵니다. 모두 꿈 속에 사는 겁니다. 남자가 할려면 여자가 콧방귀 낍니다. 나를 욕이라고 그렇게 해버립니다. 남자가 마음에 든다고 하면 여자는 쳐다도 안봅니다. 되겠습니까, 그런 사고방식 가지면 그게 오래가고 복이냐,
늙으면 알겠지 하시니까 답답하시니까 죽으면 알겠지, 그런 탄식이 선합니다. 애가 타서 죽으면 알겠지, 죽으면 압니다. 다 끝난 거지요. 영원자존 전지전능 하나님입니다. 알지 못하심이 없고 능치 못 하심이 없는데 그 분 자체가 전지 전능입니다. 그래서 그분에게 순종하는 게 능력입니다. 그래서 믿음은 폭발 능력입니다. 이런 분이기 때문에, 네 번째, 1번 2번 3번은 어떤 하나님이냐. 영원 자존하신 하나님입니다. 불변 사랑 하나님입니다. 전지 전능 하나님입니다. 목적을 정하신 하나님이 구체적으로 보니까 어떻게 했느냐, 영원 자존 하나님 의지가 새벽에는 설명드릴 수 있는데 목적을 정한 주체가 하나님 의지입니다. 하나님과 하나님 의지는 뗄 수 없습니다. 자존 의지입니다. 그 자존 의지가 하나님 자존 의지입니다. 하나님 계심으로 의지가 있는 겁니다. 사랑이라는 것만 똑 떨어질 수는 없습니다. 인격자가 있어야 사람도 있고 전지 전능도 있지요. 그 자체도 있지만 형체는 없으나 존재합니다. 그것이 인격자에게 들어있을 때 비로소 되는 거지요. 자존 의지가 하나님 의지인데 뜻이라는 말입니다. 뭔가 하는 겁니다. 마음의 작용, 그 뜻에서 많은 것이 나오는 겁니다. 영원 자존 하나님 의지입니다. 자존 하나님 의지가 그리스도 안에서 방편이고 성격이라고 했습니다. 그 제사에는 제물이 들어가야합니다. 양을 잡았으나 그 제사가 알고보니 제사장 자기를 잡는 겁니다. 주님을 잡는 겁니다. 그 표시입니다. 주님을 잡아 바치는 것이고, 그런 것이고 마음으로 자기 자신을 바치는 것이고, 그 중심에 있는 직책이 제사장입니다. 자기를 바쳐드리는 게 제사장직입니다.
법궤를 블레셋 사람이 빼앗았다가 신을 빼앗다고 좋았다가 수 없이 죽어나가니까 안되니까 다시 돌려보냈습니다. 암소에다가 젖 뗀 암소 송아지가 울면서 따라오는데 쳐다보지 않고 그 암소가 마지막 가서 그 사람들이 보고 법궤가 돌아왔구나, 제사를 드려야지. 제물이 있어야지. 나무가 필요하지. 제물은 법궤 실고 온 암소로 그게 선지자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백성에게 전하기 위해서 옛날부터 이스라엘 밖에서 죽는 선지자가 없다고 했습니다. 전부 이스라엘 백성이 전하는데 다 잡아 죽였습니다. 오늘도 그렇습니다. 이게 뭐라고요, 선지자입니다. 그리스도입니다. 다 바치는 겁니다. 복종 시키기 위해서 자기를 바치고 사람을 그렇게 만드는 겁니다. 왕이 되니까 좋은 거 같습니까. 다윗이 왕이 됐는데 갈아놨습니다. 그래야 왕 노릇을 합니다.
뭘 하나 잘 해놓으면 누게 그렇게 했지 참 잘하네, 우리 아이들이 나가서 어른들에게 인사 잘하고 심부름 잘하고 진실하고 싹싹하고 거짓없이 하고 사사로움이 없고 깨끗하게 살고 그렇게 사는 아이들을 보면 어른들이 칭찬합니다. 나 때문에 나를 보는 많은 사람들이 만물들까지도 영광 돌리는 감사합니다. 그분 그렇게 만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하나님이기 때문에 감사합니다. 영광의 찬미가 되기 까지, 겉모습은 귀하고 아름답습니다. 귀하다는 말은 잘 없다는 겁니다. 전부 다가 찬송하리로다에 들어있습니다.
기도하시다가 자유하시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