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1월 1일 주일 오전 (엡1:7~1:10)
2026년 11월 1일 주일 오전 (엡1:7~1:10)
찬송: 54장, 117장
본문: 에베소서 1장 7절 ~ 10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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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을 향한 지식이다 낮은 사람이 피조물인 사람이 나아가고 올라가는 걸 의미합니다. 닮아가는 그런 소망을 닮은 제목이 향한 지식입니다. 글자 한 자인데 많은 차이가 있습니다. 하나님께 대한 지식이 아니고 하나님께 향한 지식이다, 기본적으로 깔려 있습니다. 굳이 향한 지식이라고 했습니다. 하나님은 우리 소망을 닮았습니다. 하나님 하나님 노래를 부르고 있습니다. 우리의 전부의 전부가 되시는 분입니다. 하나님은 우리의 전부의 전부가 되시는 분이다. 우리는 하나님으로 인해서 이 세상에 나게 되었습니다. 나도 너도 부모님도 가족들도 모든 전부 다가 하나님께서 내셔서 있기 된 겁니다. 하나님으로 말미암아 살고 있는 겁니다. 완화시켜서 말씀드리면 하나님의 은혜로 사는 겁니다. 밤의 달도 별도 은혜고 공기도 은혜고 물도 은혜고 나 자신도 은혜고 먹는 것도 은혜고 소화시키는 것도 은혜고 그렇습니다. 하나님의 은혜가 끊어지면 모든 건 다 중단이 되어집니다. 하나님의 은혜가 없는 곳을 가르켜서 지옥이라고 합니다. 영원한 지옥은 사후에 오고 이 세상에서도 하나님과 끊어지면 그 사람은 환경은 전부 지옥이 되니다. 사람들은 자기의 지식의 범위대로 생각을 하고 판단합니다.
또 자기가 듣고 싶은 것만 듣고 그렇습니다. 연말이 다가 옵니다. 망년회라고 일년을 다 근심걱정 싫은 건 다 잊어버리자 그 말이지요. 맨 정신으로 잊어버리지 못하니 술을 마시고 잊어버리는 거니까 참 망할 것입니다. 다 잊어버리는 겁니다. 듣고 싶은 것만 듣고 보고 싶은 것만 먹고 마음에 닮고 싶은 것만 닮고, 하나님에 대해서는 아예 생각하지를 못한 겁니다. 전부의 전부가 되시는데 끊어지면 지옥입니다. 불신자들은 모를 수 밖에 없습니다. 그러면 불신자들의 모르는 것은 하나님은 모르고 끊어지고 불택자 불신자들의 모든 것은 지옥이고 지옥 마련인데 그 사실을 눈을 가려서 어둡게 했기 때문에 모르는 겁니다. 엘리사를 잡으려고 적국에서 엘리사가 어딨냐, 도단에 있습니다. 군사를 보내라 보냈습니다. 군사들이 엘리사 있는 산을 둘러쌓습니다. 그러니까 아침 눈을 떠보니까 온 산에 군사들이 가득 찼습니다. 어떻게 해야합니까, 염려하지 말아라 우리 군사가 더 많다, 눈을 열어보니까 엘리사를 뺑 돌고 있습니다. 엘리사의 눈에는 보였습니다. 안 보이는 게 많은 겁니다. 이 무리의 눈을 어둡게 하옵소서, 옛날 말로 그런 사람을 당달봉사라고 합니다. 눈을 뜨고 다 봅니다. 자기들이 어디있는지 모르는 겁니다. 예루살렘에 데려갔으니까 갇힌겁니다. 안 보이니까, 열어주옵소서 하니까 적국에 갇혀있습니다.
사람이라는 것은 보이는 게 전부가 아닙니다. 보이는 존재가 있고 보이지 않는 존재가 있습니다. 이걸 생각하고 살아야합니다. 몸 안에는 마음이 있습니다. 마음 안에는 영이 있습니다. 영이 없는 그 자리는 악령이 있습니다. 영이 죽었거나 마음이 영을 배척하면 악령이 그 자리를 차지합니다. 못 느끼는데 알 수 있는 것은 하나님만 증거합니다. 마음을 하나님께만 인도하는 것이 하나님이 겁이 나고 인식이 되고 의식이 되고 관련없는 마음이 들어가면 영의 작용입니다. 하나님이 생각나지 않고 말씀도 생각하지 않고 천국도 생각나지 않고 이 세상만 돈만 사업만 낙만 이런 것만 생각이 나면 자기 생긱인데 그걸 집어넣는 자가 귀신이고 악령입니다. 불신자들은 모릅니다. 모르는 사람은 모릅니다. 우리 공회 교인들을 알아야합니다. 마지막에 다 자기가 책임을 져야합니다. 믿는 사람은 보이는 존재 보이는 역사 보이는 결과 육의 사람이라 세상 사람이다 껍데기 사람이다 보이는 이면에 보이지 않는 존재가 있습니다. 새겨 듣지 않으시니까 제가 말씀드릴 게 있는데 다른 게 나오는 겁니다.
첫째 둘째는 아니나 제가 말씀드렸기 때문에, 존재가 있으면 활동이 있고 역사가 있습니다. 보이는 활동 보이는 역사 이면에는 보이지 않는 역사가 있습니다. 우리가 사는 세상에 그런 게 있습니다. 세 번째는 뭘 말했던가요, 나타나 보임을 말한 이면에 속에 보이지 않는 결과가 있습니다. 드러날 실존의 존재, 실제 역사고 그렇기 때문에 나타나지 않을 수 없는 겁니다. 없는 것을 있다고 해도 없는 것은 없는 겁니다. 나 외의 다른 신이 없다고 말씀하셨고 단언하는 겁니다. 천하에 많은 종교가 있고 많은 신들이 있으나 다 거짓입니다. 과학의 발전이란 하나님께서 이 세상 자연 물리 속에 담아놓은 걸 찾아낸 것이 자연입니다. 갈수록 점점 많은 게 드러날 수 밖에 없습니다. 인공지능까지 나오게 되고 옛날은 사람 몸 속을 몰랐습니다. 그래서 갈라보니까 알게 됩니다. 다 찍으면 나옵니다. 미세한 거 다 잡아냅니다. 그게 과학의 발전입니다. 없는 것을 만든 것이 아니고 담아 놓은 걸 세상에 발견하고 찾아낸 겁니다. 모든 발명은 발견이라고 하는 겁니다. 하나님께서 담아놓았던 몰랐던 것을 찾아내는 겁니다.
하나님이 목적을 정했습니다. 뭔가 하나님께서 하나 하시려고 뜻을 정했다는 겁니다. 공부를 해야겠다 직장에 취업을 해야겠다 사업을 해야겠다 결혼해야겠다. 뜻을 하나 정하고 목표를 정했습니다. 그 목표를 전하신 그게 뭐냐 하나님 중에서 의지가 뜻이 그걸 자존 의지라고 합니다. 자존을 위해 강조하냐고 하면 스스로 계셨다는 뜻이고 모든 것과 근본이 되신다는 뜻이고 간섭이 되지 않는 것이고 변하지 않는다는 겁니다. 자존 의지가 목적으로 있기 때문에 택함 받은 사람이 천국가는 것은 영원토록 변하지 않다고 했습니다. 기어코 끌어다가 천국에 데려놓는다. 아무리 지옥을 가고 싶어도 지옥을 못 갑니다. 그런데 이게 어떤 방편이냐, 그리스도 안에서 하나님을 꼭 닮은 사람. 누구 닮고 싶으냐 자기가 존경하는 분을 닮고 싶은 겁니다. 우리는 하나님을 닮은 너무 크면 안 들리고 안 보이고 안 느끼지요. 아이를 심부름을 보내면서 만원 줄게, 백만원 줄게, 순거짓말. 오늘 하루 일하면 50만원, 100만원입니다. 할겁니다. 1억입니다. 거짓말쟁이, 너무 크면 안 들립니다. 나같은 사람이 하나님을 닮아. 사람이 하나님을 공경해, 유교 집안이기 때문에 어른을 아는 분입니다. 사람이 하나님을 공경할 수 있을까, 그 속에서 말씀을 생각하고 닮아가는구나, 하나님의 형상과 닮은 사람 내면에 보면 영광의 찬미가 되기 까지.
하나님의 은혜를 내가 받아서 내가 만물에게 전달하니까 그 은혜 받은 만물들은 중보자로 주시고 부모님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자녀들이 우리 아버지 주셔서 감사합니다. 진정 그런 마음의 존경이 나올 수 있는 부모가 되면 영광의 찬미가 되는 겁니다. 영광의 찬미가 되기까지 참 없습니다, 귀하다는 말은 흔하지 않다는 말입니다. 희소성 참 귀하다 따져보면 귀한 걸 알죠. 아무리 귀해도 쓸모없으면 아름답게 보기 좋게 만드시기로 했습니다. 여섯 번째는 학교를 가야겠다 결혼을 해야겠다 자녀를 낳아야겠다. 그러면 뭘 해야하지요. 자녀 낳아야겠다. 1월달에 딸 낳을건데, 지금부터 많은 걸 담아야겠지요. 머리 속에, 기저귀도 준비해야겠다 모빌도 준비해야겠다 그런 것을 머리 속에 담아놓은 겁니다. 이걸 설계라고 합니다. 건축물을 지어야합니다. 머리 속에 땅이 필요하다 어느 정도 건물을 지을건데 몇 평이 필요하다. 사람은 그리는 겁니다. 이런 구조 정도로 만들어야겠다고 그림을 그리는 걸 가르켜서 같이하십시다 예정, 예정이라고 합니다.
예정을 왜 했느냐, 설계를 왜 하지요. 머리 속에 땅을 사야겠다 장비가 필요하겠다 이렇게 만들어야겠다 왜하지요. 그런 건축물을 만들려고 하는 겁니다. 그 목표 달성을 위해서 하는 겁니다. 그림으로, 아직까지 설계도면 머리 속에 들어있고 그 공사는 다 들어갑니다. 주차장 만들 때도 그랬고, 이렇게 해야겠다고 담아놓습니다. 그리고 업자 불러서 다 합니다. 아이를 공부를 시키려면 어릴 때부터 목표를 정해놓고 하면 좋고 학교를 보내야하니까 학교 보내야하니까 가방도 필요하겠다 교과서도 필요하겠다 뭐도 필요하겠다 다 이런 것을 그려놓는 거지요. 적어놓거나, 이런 걸을 예정이라고 합니다. 다섯 번째는 하나님께서 우리를 꼭 닮은 귀하고 아름다운 하나님의 형상과 꼭 같은 사람을 만들기 위해서 그 만드시고자 하는 목적은 하나님의 목표입니다. 그 목표 달성을 위해서 하나님께서 머리 속에 다 그려놓으신 겁니다.
해운대 백사장에 모래알이 몇 개일까, 몇 개나 되겠습니까. 빗방울이 몇 개나 될까, 그것도 전부 다 예정인데, 빗줄기 하나하나도 다 예정입니다. 이렇게 강조하면 그렇다 싶어서 그렇지만은 이런 것이 예정입니다. 실제 땅을 샀습니다. 실제로 땅을 팝니다. 철근을 깔았습니다. 아이를 낳을건데 머리에 담아놓다가 낳고 보자기에 쌌습니다. 실제로 들어가는 게 창조입니다. 머리 속에 그려놓는 걸 실제로 구현하는 걸 창조라고 합니다. 네 번째에는 뜻과 같은 말입니다. 그걸 위해서 설계를 했습니다. 장비를 전부 다 구축해놨습니다. 다윗의 평생의 소원이 뭡니까. 성전 건축입니다. 그래서 성전을 건축하기를 원하고 원하고 원하니까 어떤 성자가 주님 고난을 나도 좀 알게 해주옵서 하니까 나중에 그 성자의 손에 못자국이 생기더랍니다. 다윗이 그토록 간절하게 성전을 짓고 싶어서 하니까 너는 피를 많이 흘려서 짓지를 못하겠지만 구경이나 해라, 그래서 성전의 모양을 다 보여주셨습니다. 모세가 가나안에 들어가고 싶어서 기도하니까 그만하면 됐다, 들어가지 못하는데 모세는 죽기 전에 하나님께서 모세를 하지 못했으나 너가 있는 곳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가나안 땅을 보고 간 사람입니다. 다윗은 성전을 다 보고 간 사람입니다.
오늘 일곱 번째 그러면 지어놓으신 것을 두고 우리가 보이는 세상 사는 세상입니다. 넓고 넓은 우주, 지구 땅 세상은 넓고 사람은 많고 존재는 많고 사람은 많고 영계는 더 복잡합니다. 영계는 시공을 초월한 세계입니다. 너무너무 광대합니다. 한 동을 통치하는 사람을 동장이라고 합니다. 범일동 동장님 아십니까, 이름 아십니까, 얼굴도 모릅니다. 한 집안을 다스리면 가장이고 통치라는 것은 그렇게 될 수 없지만 동장이면 동민들은 동장을 몰라도 동장은 동민을 다 알아야합니다. 대통령이면 5천만 국민을 다 알아야하는데 어찌 됩니까. 자기 실력의 범위, 자기의 지능의 실력의 영향 미치는 범위까지 되는 겁니다. 경주 최부자의 논밭이 얼마나 되는지 모르겠습니다. 그 사람들은 영향력이 미치는 겁니다. 그래서 부자가 3대를 못가는데 경주 최 부자는 400명 갔고, 영남대 그게 다 이쪽으로 연결되어있을 겁니다. 워낙 시대가 많이 변했으니까, 백 목사님의 영향은 서부 교회 4000명 한 사람 한 사람, 20만명은 다 몰라도 다 압니다. 나무 둥치가 있으면 나무 둥치는 다 연결이 되어있습니다. 그렇게 연결되어서 그 모든 것을 보존하고 관리하는 것을 가르켜서 여기에 보존 관리 섭리라고 합니다.
여덟 번째는 독생하신 하나님을 하나님으로 보냈습니다. 사람의 형상으로 보냈습니다. 하나님 한 분으로 인해서 나신 분이라는 뜻입니다. 어떤 것으로 어떤 존재로 나지 않고 하나님, 사람의 형상으로 뒀습니다. 사람이 되셔야하기 때문에 보내셔서, 우리의 죄와 원수와 절망과 이 모든 것을 주님에게 담당시켜서 십자가 죽음으로 사죄 칭의 화친의 공로를 설정해주셨습니다. 그래서 대속이 되게 하셨습니다. 독생하신 하나님을 우리의 죄, 우리의 불의 원수된 거 절망된 전부를 담당시켜서 십자가 죽으심으로 사죄 칭의 화친으로 설정하셔서 우리 대속이 되게 하셨습니다.
도성인신하신 주님의 역사입니다. 8번까지는 아버지 역사고 9번부터는 직접 역사입니다. 대형의 사죄 대형의 칭의 대신 형벌 받으심으로 사해주셨다는 겁니다. 독생하신 하나님을 보냈습니다. 보내심을 받았습니다. 보내심을 받은 그 분은 피동으로 받은 게 아니고 원하고 원함으로 받은 겁니다. 우리들의 지은 죄, 영원히 받아야할 우리들을 대신 받으심으로 택자 전부의 죄를 우주적인 권한으로 죄를 다 없애준 사죄를 주셨습니다. 대형의 사죄. 대행의 칭의, 대화친의 영생. 이 세 가지입니다. 대속으로 주신 은혜의 주님이라고 합니다. 신인양성일위로 부활했습니다. 사람 몸을 입고 오셨다가, 탈을 벗었는데 부활하실 때 하셔서 영원히 벗어날 수 없는 미래의 영혼까지 하나되는 구원이 이루어지는 기도 역사로 해주시는 것입니다.
만물 안에서 만물이 있습니다. 하나님의 충만으로, 만물 안에 있고 가장 안에 하나님이 계시고 밖에 우리가 있고 만물이 있고 하나님의 모든 충만 받아서 만물에게서 나오고 그 만물들로 갈수록 가고 하나님에 대해서 닮아간다고 하면 어떻게 해야할지, 겨자씨 믿음의 계속으로 현실을 먹고 사는 이 앞에 4번부터 12번까지 구원을 이루게해주시는 주님이 주님이다.
통성으로 기도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