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14일 수밤
2026년 10월 14일 수밤
찬송: 97장
본문: 이사야 1장 18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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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개 스무 가지를 생각해보고 있습니다. 주일학생에게 가르칠 때 회개 스무 가지를 공부하게 된 목적이 외우는 분들은 다 외울 것이고 아는 분들은 아시는데 주일 학생들은 모를 수도 있고 잊은 듯해서 외우는 것을 첫 번째 목적으로 하고 있습니다. 뜻을 설명하려면 1차적으로 스무가지를 큰 제목 다섯 가지 그리고 외우는 것을 목적으로 하면 좋겠습니다. 기본 상식 회개에 대한 기본 상식은 네 가지로 생각해봤습니다. 회개가 뭐냐, 회개의 의미나 정의가 회개가 무엇이냐, 간단하게 말하면 돌아서서 고치는 것입니다. 회개는 돌아서서 고치는 것이다. 그 말은 더 붙이면 잘못된 길을 가던 사람이 뉘우치고 가던 길을 멈추고 돌아서서 옳은 길 향해서 걸어가는 걸 회개라고 합니다. 회개는 돌아서서 고치는 것이다. 잘못된 길을 가던 사람이 잘못을 깨닫고 멈추고 방향을 돌려서 바른 길을 향해서 걸어가는 것을 회개라고 합니다.
사람에게 있는 죄가 있으면 죄 없는 사람은 없습니다. 사람이 살아가다가 죄를 안 지으려고 노력하는데 어쩔 수 없이 짓는 그것, 자기도 짓는 죄는 긍휼을 베푸시지만 뻔히 알면서 계속 짓게되면 그 죄 하나 때문에 많은 축복이 빠져나가버립니다. 끊을 것은 다 끊어버리고 버릴 것은 버려버리고, 잘못된 길에서 옳은 길로 가는 것이 회개다. 사람마다 죄는 다 다릅니다. 이런 말씀을 가지고 이건 원리를 가르치는 것이기 때문에 원론을 말씀하신 거라서, 개인적으로 나는 내가 회개할 것은 뭐냐, 나의 생활 중에서 나의 신앙 생활 중에서 주일 지키는 거, 성경읽는 거 예수 믿는 사람들이 성경 안 읽는 것도 믿는 분들이 안 읽으면 문제가 됩니다. 기도하는 것도 연보하는 것도 사람 관계도 경제 생활도 학교 생활도 직장도 모든 것을 두고 말씀으로 알려주셨으니까 자기 생활을 돌아보면서 내가 말씀에 잘못되고 틀린 것이 뭐냐 그걸 고치는 생활이 되어야합니다. 개인은 개인대로 가정은 가정대로 해야합니다.
두 번째 회개는 크게 몇 가지 종류가 있던가요. 두 종류가 있습니다. 부모님이 발 씻겨준다고 하면 맡기나요. 그러지요. 그러면 안되는 겁니다. 물론 관계랑 사랑해서 그럴 수 있겠지만 제가 어머니 발 아버지 발 씻어드려야지 어떻게 그럴 수 있습니까. 그럴 수 없지요. 베드로가 주님이 발 씻기신까 그럴 수 없습니다 하니까 예수님께서 뭐라고 하시느냐, 내가 너를 씻기지 않으면 나와 너와 상관이 없는 사람이 된다고 했습니다. 그러면 베드로 욕심이 많아서 발만 씻지마시고 몸하고 다 씻어주십시오. 더 많이 씻어주시면 상관있으니까 더 많이 씻으시오 하니까 예수님께서 이미 목욕을 했기 때문에 발만 씻으면 된다고 말씀하십니다. 이미 목욕한 자는 온 몸이 다 깨끗하기 때문에 발만 씻으면 된다. 어디에 목욕했을까요, 주님의 피로 씻었습니다. 발은 평생을 통해서 걸어갑니다. 그래서 이걸 평생 회개라고 합니다. 그래서 사람은 평생을 통해서 알든지 모르든지 죄를 짓게 되어있고 과거에 지은 죄가 있어서 얼마나 큰지 그래서 평생토록 회개하며 사는 게 믿는 사람의 생활이고 그걸 평생 회개라고 말하는 겁니다.
회개의 의미, 종류, 세 번째 회개는 어떻게 할 수 있느냐. 반드시 하나님의 은혜가 있어야한다. 모든 것이 다 그렇습니다. 기본구원도 건설구원도 은혜입니다. 기본 회개도 은혜고 평생 회개도 은혜라야합니다. 하나님이 우리를 의지와 상관없이 나기도 전부터 하나님께서 기본 은혜를 주셔서 택해놓으셨고 그것을 받으면 되고 평생 회개라는 것은 기본 회개에 받은 사람이 하나님께서 살아가면서 회개할 수 있는 그런 기회를 주시니까 그 회개할 수 있는 그런 때, 그때라야 회개할 수 있다. 회개에 대한 성경 읽을 때, 죄를 고쳐라 회개하라, 평생에 넘어가다가도 양심의 가책이 된다든지 이런 때가 은혜의 때인데 이런 것을 은혜라고 합니다. 지금은 회개라서 회개를 말하는데 모든 것은 다 때가 있습니다. 그 때를 놓치면 다음에 또 기회가 올지 안올지 모릅니다. 기회는 어떻게 생겼다고 하던가요. 그래서 잡기가 쉽습니다. 몸통과 꼬리는 매끈하게 생겼습니다. 그래서 잡으면 쏙 빠져나가버립니다. 지나가고 나면 잡을 수 없는 게 기회다. 은혜도 그렇습니다. 항상 있는 게 아닙니다.
많은 날이니까, 세월의 소중함은 뭐든지 그렇습니다. 돈은 언제 귀한 줄 알까요. 없어봐야 귀한 줄 압니다. 배가 고파봐야 음식 귀한줄을 압니다. 병이 들어봐야 건강의 소중함을 알게 됩니다. 세월의 소중함은 언제 알까요. 얼마 안 남았을 때, 서산에 해가 걸릴 때 60 70 넘어가고 80넘어가면 그때는 실감합니다. 그래서 연세 많은 분들이 가장 부러운 것은 미인도 정권자도 미남도 아니고 젊은 사람들이 가장 부럽습니다. 사람이 중요하고 사건이 중요하고 물질이 중요하다. 이건 순서기 떄문에 바꿔지면 죄가 됩니다. 이걸 바꿔 상대하면 죄가 됩니다. 하나님과 하나기 때문에 그러지는 않으나 외식자가 됩니다. 껍데기가 됩니다. 사람을 버리고 사건에만 매달려도 문제가 생기고 유물주의가 되는 겁니다. 첫 번째 삼위일체 하나님에 대해서, 1번 같이 읽어보십시다. 하나님만 두려워 하지 않은 죄를 회개하여 하나님만 두려워 할 것. 하나님만 두려워하라, 하나님만 두려워하라, 하나님 아닌 것은 어떤 것이니 두려워하지 말아라는 거지요. 어떤 걸 두려워야해야하고 두려워하지 않아야할까, 하나님을 모시고 있으면 연결이 되어있으면 천하에 두려울 게 없는 겁니다. 그래서 첫째 두려워할 것은 내가 하나님과 끊어질까를 두려워해야합니다. 끊어질까 싶어서, 하나님과 멀어질까 싶어서 두려워해야합니다.
주일을 지킴으로 학교 시험치러가야하는데 못치게 되어서 낙방하게 생겼습니다. 두려워하지 말아라, 일반 교계에서는 존경하고 공회 입장에서는 아주 참 안 좋은 그런 목사님이 있는데 이분이 서울대학교 영문학과로 들은 거 같은데 시험을 치는데 성적이 워낙 좋은 겁니다. 그런데 면접 시험이 주일입니다. 탈락이거든요, 그래서 면접 시험이 주일이라서 당연히 그때는 좋을 때니까 안 갔죠. 그런데 교수들에 의해서 들은 말에 의하면 이 학생이 이렇게 성적이 좋은데 안 왔는데 어떻게 하냐 하니까 알아보자 하니까 믿는 학생이라 주일 지킨다는 거 때문에 안왔다고 하니까 그러면 신념도 있는 사람이니까 불합격 시킬 필요가 없다. 그래서 합격을 시켰다고 들었습니다. 주일을 지킴으로 떨어지는 것은 두려워하지 말아라, 주일을 지킴으로 해고당하는 것도 두려워하지 말아라, 하나님의 말씀을 거역하는 걸 두려워해야지, 이 세상의 손해 환란 박해. 하나님과 나와의 관계만 두려워하라, 그 외에는 어떤 것도 두려워 할 필요가 없다는 겁니다. 죄를 안 지었는데 오는 죽음도 두려워할 거 없고 말이 쉽지, 실제 병이 오면 안 들을 수가 없는 게 사람입니다.
치과 치료를 받는데 신경치료하는데, 긁어내면 긁어내는데, 많이 긁을 때는 납치를 하거든요, 납치를 안하고 긁어내는데, 자기도 모르게 얼마나 아픈지, 그거 건드리는 게 아픈데, 정말로 고통스러운 고통은 어떻게 될까. 메인 홈페이지에 앞에 불로 연단하는 거 하고 그 옆에 뭐가 있지요. 로마 콜로세움 경기장에 십자가에 메달고 화형시키는 거 사자가 어슬렁거리고 올라오는 그림이 있잖습니까. 그분들의 심정이 어떨까, 그러면 하나님이 불에 타서 죽는 것보다 그게 더 두렵고 하나님이 더 두려워서 하나님과 끊어지는 게 더 두려워서 그렇게 당하는 겁니다. 사람이라는 것은 상대적입니다. 끌려갑니다. 하나님만 두려워하지 않고 하나님보다 두려운 것이 있으면 끌려가는 게 사람입니다. 그래서 하나님만 두려워하라, 두 번째는 하나님도 같은 겁니다. 좋아하는 거 너무 너무 많은데 하나님보다 더 좋은 게 있으면 안되는 겁니다. 부부 사랑이 아무리 좋아도 하나님 사랑보다 더 좋으면 시기해서 두 사이를 갈라버립니다. 그래서 믿음 있는 그런 아내가 남편을 지나치게 믿고 하나님과 멀어지면 딱 쳐서 병이 들게 만들어서 무서운 말씀 많습니다. 남편이 아내를 아끼면 더 사랑하면 안되고 더 사랑함으로 인해서 남편을 사랑하는데 사랑하는 겁니다.
하나님만 사랑하고, 하나님만 바라보고, 복종도 마찬가지입니다. 하나님만 두려워하고, 사랑하고, 바라보고, 복종할 것. 이게 첫 번째입니다. 다른 독서량만치 읽지 않은 죄를 회개하여 많이 읽을 것. 저는 목사니까 성경만 보거나 성경 말씀 관련된 것만 봅니다. 그래도 신문도 보고 뉴스도 보고 하다 보니까 목사인 저도 성경을 읽기 쉽지 않는데 참 쉽지 않습니다. 문서를 보는 분들은 자기 업무니까 그 관련된 것을 일을 돈 계산하는 분들은 서류를 보면서 하나님 앞에 깨끗해야겠다, 탐내지 말아야겠다, 그런 문서를 보라는 겁니다. 저것도 생각하면서 그렇게 될 수 있고 하나의 과정적인 그런 것이고 과도기인 것이고 마지막에는 실질적으로 우리가 모든 독서량보다 성경을 점점 많이 읽어야한다. 그러면 다른 것들은 줄여나가야겠지요. 꼭 필요한 것만 읽고 점점 많아져야하고 그래야 될 수 있는 겁니다.
성경에 있는 것을 다 믿지 않는 죄를 회개하여 믿을 것, 어제 새벽에는 믿음을 생각했는데 믿음이라는 것은 첫째 믿음은 어디서 생기느냐, 들으면서 생깁니다. 읽으면서 생기고 들으면서 생깁니다. 두 번째 믿음이란 생각에서 생겨지고 그래서 읽지 않고 듣지 않으면 믿음은 생기지 않고 생각하지 않으면 믿음은 생기지 않습니다. 어디서 생긴다고요, 첫째, 들음에서. 이것이 그러한가, 어떻게 이렇게 되지 생각하는 거, 말똥구리를 보면 모르겠지만 저게 어떻게 저렇게 생기고 굴러가지, 이런 곳에 살지하고 그것에 대해서 생각하고 따져보고 연구해보는 것 이것이 생각입니다.
오늘 밤에 회개 대한 네 가지 상식 기억하시고 사람에 대해서 하나씩 꼭꼭 짚어 외워가면서 어렵지만은 실제 회개할 수 있기를 힘쓰고 노력하는 사람이 되어야겠습니다.
기도하시다가 자유 하시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