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16일 금밤
2026년 10월 16일 금밤
찬송: 195장
본문: 이사야 1장 18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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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개 스무 가지를 생각해보고 있습니다. 큰 제목 다섯 가지입니다. 삼위일체 하나님에 대해서 성경에 대해서, 사람에 대해서, 사건에 대해서, 물질에 대해서입니다. 이번 주간에는 앞에 세 가지만 생각을 해보고 있습니다. 그 중에서 첫 번째 두 번째는 많이 생각했습니다. 오늘 밤에는 세 가지를 중심으로 생각해보려고 하는데, 삼위일체 하나님에 대해서, 하나님만 두려워하라, 하나님만 두려워하지 않은 게 죄다. 하나님만 두려워하고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은 당연하고, 하나님을 바라보는 것도 마땅한데 하나님만 바라보고 하나님께 복종하는 것도 당연한데 하나님께만 복종해라, 만유, 오로지, 하나님만 두려워하라, 사랑하라 바라봐라 하나님께만 복종해라, 의미도 글자 그대로는 어렵지 않으나 실제 그렇게 살아가려다보면 어려운 게 많고 무슨 뜻인지 이해가 쉽지 않습니다. 하나님께서 네 가지, 하나님만 두려워해야겠다. 살아가다가 두렵다는 말은 무섭다는 말이지요. 겁을 낸다는 말이지요. 두려운 사람을 만나면 두려운 일을 만나면 존재를 만나면 백 목사님은 이렇게 다니시다가 높은 걸 보면 하나님의 높으심을 생각하신다고 합니다. 큰 것을 보면 큰 것을 생각합니다. 자연을 보면서 그 전부를 만드신 하나님을 크게 높게 넓게 깊게 세밀하게 정확하게 연결시켜서 생각을 합니다. 우리는 하나님만 두려워해야한다고 하니까, 살아가다가 두려운 사람을 만날 때
깡패, 폭력배, 권력가진 사람 무섭습니다. 직장에게 월급주는 사장님이 잘못하면 쫓겨나갈 수 있으니까 두려울 수 있습니다. 장사는 장사하는 분들에게는 누가 왕입니까. 손님이 왕입니다. 왕은 두렵습니다. 학생은 선생님이 요즘은 두려워하지 않는데 두려워하는 게 정상이고 자녀는 부모가 두렵고, 무서운 사고를 보면 두렵고, 두렵다는 존재, 사람이 있고 존재가 있고 사건이 있고 물건이 있고 그런 사람들, 그 전부만 둘이 되겠다. 이건 비교가 아니고 하나님을 더 두려워하는 게 아니고 하나님만 두려워하니까 다른 것들은 두려워하지 말라는 말입니다. 다른 것은 두려워하지 말아라, 그러면 논리적으로 생각할 것은 하나님만 두려워하고 현실적으로 살아가다 보면 두려워해야할 일이 많은데, 교통사고도 두렵지요. 환절기에 감기도 조심해야합니다. 아버지에게 매 맞을까 두려워해야합니다. 학교 성적이 떨어지니까 두려워하고 게을러서 경제가 가난해질까, 운전한 분은 사고날까 조심하고, 그런 것들은 하나님으로 인한 두려움이기 때문에 마땅한 것입니다. 몸은 해치면 두려워하는데 몸은 죽여도 영혼은 해치지 못하는 자를 두려워하지 말고 지옥불에 던진 그분을 두려워해라.
사랑하는 것도 하나님만 사랑해라, 사랑할 그런 대상이 많은데 사람이 많고 대상이 많은데 하나님만 사랑해라, 하나님을 사랑함으로 인해서 모두를 사랑하는 겁니다. 모두를 다 사랑하는 겁니다. 하나님 두려움과 상관없는 사람, 아예 하지 말아라, 세 번째는 하나님만 바라보는 것도 그렇습니다. 바라볼 대상이 많은데 하나님께서 바라보라고 하시는 것만 바라보는 겁니다. 하나님을 바라봄으로 인해서 하나님만 바라보는 게 되는 겁니다. 루트라고 합니까. 창구, 하나님을 향해서 통해게 됩니다. 하나님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을 위해서 그래서 두려워하고 사랑하고 바라보고 복종하면 하나님께만 네 가지만 되는 겁니다. 하나님과 상관없는 네 가지가 되면 두렵습니다. 이거는 우리가 평생토록 노력할 일입니다. 하나님은 우리의 전부이십니다. 근본이며 근본이며 진행 과정 주권자시며 마지막 심판주시기 때문에 하나님으로 말미암아 돌아가는 우리 전부이기 때문에 하나님께 대한 네 가지는 평생을 두고 할 것이 우리들의 할 일입니다.
두 번째는 성경에 대해서입니다. 우리들의 모든 생활이 하나님과 상관없는 생활은 안되는겁니다. 순간 순간 주님으로 함께 호흡하고 일보 일보 주님과 함께 동행케합소서, 전부 다 연관된 우리 생활이 되어야합니다. 그래서 하나님께 대한 네 가지는 평생을 두고 항상 네 가지로 노력할 것입니다. 성경은 하나님을 우리 전부의 전부시고, 성경은 우리에게 하는 우리를 가르치시고 우리에게 복을 주시고 길러가시는 유일한 진리가 성경 말씀이기 때문에 두 번째로 중요한겁니다. 하나님을 아는 것도 뜻을 아는 것도 그분을 섬기는 것을 아는 것도 전부 성경 말씀을 통해서 알기 때문에 성경이 없으면 믿는 사람은 하나님을 알 수도 없고 만날 수도 없고 섬길수도 없게 됩니다. 그래서 하나님 다음으로 가장 중요한 성경은 무인격의 이치입니다. 사람이 아니라는 말입니다. 그런데 사람보다 위에 있습니다. 진리기 때문에, 그래서 성경 말씀을 통해서 하나님을 알고 배우고 섬기고 믿고 순종하고 복을 받고 다 되기 때문에 중요하게 되는 겁니다. 그래서 성경을 가장 많이 읽어라, 많이 읽어야한다, 그렇지 않은 게 죄인데, 평생을 통해서 노력할 일입니다. 저도 그럴지 모르겠고 여기 계신 분들 중에서 안 그러신 분들도 계시는데 활동하는 분치고 성경을 다른 독서량만큼 많이 읽기가 어려울 겁니다. 문자 카톡 뉴스 전부 다 하면 다른 것보다 많이 읽기 때문에 노력해야합니다. 믿도록 노력을 해야합니다.
안 믿어질지라도, 나의 상식 나의 주관 이치 그걸 넘어서서 사람들의 그 모든 걸 넘어서서 하나님만 말씀이기 때문에 받아들이고 믿도록 해야합니다. 다 믿을 것입니다. 골라서 믿는 것은 믿음이 아닙니다 .어제 새벽에 달란트 드라크마를 가지고 말씀하셨는데 여인이 열 드라크마를 가졌습니다. 은전 열 드라크마, 그 중 하나만 남았습니다. 아홉 개 남았으니까 하나 잃어버려도, 아홉 개 남았습니다. 그러면 열 개 중에서 한 개 잃어버렸던 이거하고, 원이 있는데, 원에다가 1mm를 떼어냈습니다. 잘라냈습니다. 그러면 그 원이 완전한 원입니까 아닙니까. 그런 것을 불완전이라고 합니다. 하나 잃어버리면 그게 큽니다. 완전한 대속을 주셨는데 그러면 완전히 무너진 겁니다. 그러면 천국은 없습니다. 지옥입니다. 하나라도 고쳐가야하는 겁니다. 우리에게 죄 있는 하나가 그런 의미를 가지는 것이라서 사람은 할 수 없으나 하나님의 은혜로 할 수 있다. 너는 내 앞에서 나를 완전하라, 온전한 거 같이 완전하라, 백 목사님은 생전에 사람은 완전할 수 있다고 많이 강조하셨습니다. 사람이 완전을 강조하는 게 아니고 만들어 주신다는 겁니다. 그래서 성경을 가장 많이 믿어야하고 그러는 겁니다. 성경으로 살아야합니다. 하나님에게서 세 번째까지를 했습니다. 일곱 가지, 하나님께서 네 가지 성경에 대해서 세 가지는 평생을 두고 힘써 노력해갈 일입니다. 성경을 모든 독서량보다 많이 읽는 것도 사는 것도 평생을 통해서 현실을 통해서 힘써 노력할 일입니다. 마지막에 갈 때까지 할 일입니다.
한 가지가 남았습니다. 성경에 대해서 네 가지 중에서 하나가 남았습니다. 어디서나 지참할 것, 들고 다닐 것, 이신유, 오늘 가방에 들고다녔다요. 그러면 회개한 겁니다. 김백인이는 자네, 김공인인이는 들고 다닙니까. 성경은 가방 안에 넣고 다니는 겁니다. 이런 것은 어려운 게 없습니다. 바로 하면 됩니다. 그래서 말씀이라는 것은 아는대로 실행하는 겁니다. 그래서 죄짓는 것은 미루다가 미루다가 끊어버리는 게 좋고 단행하는 게 가장 좋습니다. 유월절 먹을 때 남은 유월절 고기를 아침까지 남겨두지 말라고 했습니다. 미루지 말아라, 회개는 미루는 게 아닙니다. 즉각 즉각 실행하는 겁니다. 오늘 밤에 사람에 대해서 생각해봅니다. 사람에 대해서, 사람에 대해서 삼위일체 하나님에 대해서 성경에 대해서 사람에 대해서, 사건에 대해서, 물질에 대해서, 그 대해서 대자가 대할 대자입니다. 사람은 많은 사람이 있습니다. 별별 사람이 별별 관계로 사람과 관계를 맺고 사람을 상대하면서 이 세상을 살아갑니다. 사람을 상대하지 않고 상대할 수 없는데 그 사람을 대할 때 회개할 거, 뭘 회개해야 하느냐, 사람을 대할 때 하나님은 안 보고 사람만 대한 죄, 하나님은 안 보고 사람만 대한 죄다. 하나님은 안 보이는 분인데 어떻게 하나님을 볼 수 있다. 사람 뒤에 하나님이 계신다는 것인데, 하나는 안 보고 안 보이는 분이기 때문에 눈으로 보라는 말이 아니겠지요. 하나님은 생각지 아니하고 그 사람의 주인이 하나님이고 그 사람을 누구든지 나도 내가 대하는 사람도 부부든지 부모자녀 가족이든지 친구든지 여수거래관계던지 안 좋은 사이 사람이던지, 누구던지 간에, 나와 사람을 만드신 분이 하나님이고 그 사람을 내 곁에 두신 분이 하나님이고 배후에 두신 분이 하나님입니다.
하나님께서 하나님을 대신해서, 천사를 사람마다 보냈다고 했습니다. 그래서 각 사람마다 천사가 그 사람 뒤에 같이 있다고 합니다. 마태복음 18장에 보면 소자 하나를 실족케하지 말아라, 각 천사들이 하늘에서 하나님 아버지로 항상 뵈옵느니라, 사람에게 따라다니는 천사가 다 있고 날마다 보고 하고 있다는 거지요. 마태복음 18장입니다. 읽어보는 게 좋겠지요. 10절입니다. 30페이지 마태복음 18장 10절입니다. 찾았습니까 학생들, 삼가 이 소자 중에 하나도 업씬 여기지 말라 너희에게 말하노니 너의 천사들이 하늘에 계신 아버지를 항상 뵈옵느니라. 날마다 보고하는 항상 뵈옵느니라, 사람마다 천사가 하나 있고 그 천사는 하나님의 심부름꾼입니다. 하나님을 대신 하는 존재가 천사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사람을 대할 때 좋은 일이든 나쁜 일이든 슬픈 일이든 누구든지 어쨌든 상관없이 상관없을 때는 그 사람의 주인이 하나님이시고 하나님이 그 사람을 나에게 만들어보내셨고, 하나님이 함께하신다는 것을 생각을 하고 대하라는 겁니다. 대화하겠지요. 말하고 마음을 가지고 생각을 하고 또 관계를 가지고 일처리하고 그 사람과 상관된 그런 말 마음의 생각 가진 그런 것들 그런 나의 모든 작용 상대하는 것들, 계산이라든지 사건 처리던지 판단이던지 이런 것들 할 때 마음을 가져도 관계에서 어떤 일을 판단해도 그때마다 그 사람 배후에 하나님이 계시는 걸 생각을 하고 관계를 대하는 관계를 가지라는 겁니다. 그걸 보지 않고 사람만 대한 죄, 사람만 대했다는 것은 잊어버리고 사람 자체만 두고 보니까 조심하고 나보다 강한 사람에게는 두려워하고 주눅이 들고 높은 사람에게는 비굴해지고 교만해지고.
이게 사람만 대하는 겁니다. 너희가 성전에 들어가서 좋은 옷을 입고 아주 그렇게 하는 사람이 들어오면 여기 좋은 자리 앉으소서 하고 가난한 사람이 들어오면 너희끼리 차별하는 게 되지 않냐, 사람만 대한 죄를 회개해야겠다. 그래서 우리는 외모를 보지만 안 볼 수 없지만, 그 외모 안에서 그 사람의 인품을 보는 겁니다. 말을 들어보고 말 족에 있는 그 사람의 생각이나 살펴보고 그리고 말을 하는 것을 가만히 들어보면 그 사람이 담겨져 나옵니다. 말 속에 사람이 담겨 있습니다. 말 속에 사람이 들어있습니다. 그래서 말은 조심을 해야합니다. 다 그런 건 아닌데 막노동하는 사람들 시장 바닥에 굴루는 사람들은 말이 험하고 말이 아무렇게나 나옵니다. 자기 수준을 드러내는 겁니다. 사람을 상대할 때 그게 대화입니다. 이미지 관리라는 게 있지요. 자신에 대한 다른 사람의 평가를 말합니다. 이것은 굉장히 중요합니다. 남의 이목에 끌려다니는 것은 못난 건데 다른 사람이 어떻게 생각하느냐 어떻게 평가하느냐는 중요한 겁니다. 안 믿는 세상 사람들도 굉장히 면접 볼 때는 잘 챙겨가지요. 그래서 믿는 사람은 반사 선생님은 옷차림 빈살 머리모양 행동까지 조심을 해야합니다.
저도 모르게 나보다 못났다 싶고 보기에 저보다 못났다 싶으면 조심스럽게 되는데 교만이라는 말은 무슨말이지요. 하나님을 모르고 대한다는 겁니다. 그 대화가 지나고 나면 어떠한 결과를 맺을까, 사람 상대에 말을 하던지 함께 같이 일을 하던지 그길을 가던지 상대하는 건데 사람 상대해서 사람 상대로 인한 맺어진 결과 그 다음이 우리가 어떻게 알게 되는가 교만이라는 말은 모르고 한다는 말인데 나도 모르고 상대방도 모르고 그래서 내가 이 사람을 대할 때 알고 대하는데 서로 교만하게 대할 수 있을까. 자녀에게 교만하게 부모에게 교인들에게 목사에게 그럴 수 있다는 거지요. 모르고 대하면 사람 상대에서 어떻게 대할 때 이렇게 일처리하고 관계를 가지면 어떻게 알겠느냐, 모르는데, 그래서 모든 사람을 대할 때, 그걸 대하면 저절로 필연적으로 되게 되어있습니다. 형제를 사랑하려는 그 동기를 대하면 그 사람과 관계에서 사랑은 사람을 지혜롭게 만듭니다. 이 아이에게 이 사람ㅇ한테 어떻게 말하고 일처리하고 동행을 해야 유익이 되어지는 걸 생각하면 겸손한 상대밖에 나오지 못합니다. 사람에게 겹손하라, 사람에게 교만했던죄, 사람을 조심없이 대한 겁니다. 조심이라는 말은 주의한다는 말이지요. 살핀다는 말입니다. 굉장히 살펴서 네 친구를 삼가 잘 선택하고 사람을 대할 때 조심히 생각없이 거기서 나오는 말과 생겨지는 그런 것을 아무런 계산도 두려움도 염려도 상관도 없이 조심없이 대하는 겁니다. 교만하게 하는 것은 모르고 하는 것이고 무지하게 되는 것이고 생각하지 않고 생각없이 그냥 대하는 것. 이게 조심없이 대하는 것이다.
오늘 밤에 사람에 대한 네 가지, 하나님은 안 보고 사람만 대한 죄, 하나님에 대해서는 평생을 두고 두려워하고 사랑하고 바라보고 복종하려고 노력을 해야합니다. 성경에 대해서도 평생을 통해서 가장 많이 입도록 당장은 성경을 들고다니도록 하면 됩니다. 사람에 대해서는 첫 번째, 하나님만 안보고 하나님이 계시는데 외모 껍데기만 보고 대한 죄를 회개해야겠다. 그 사람이 나에게 보내신 분이 하나님이고 지금도 그 이면에 하나님이 계시는 걸 생각하면서 사람을 말을 하고 생각도 하면서 결정 판단 처리도 하고 하는 우리가 되어야겠고, 구원으로, 죄가 길어지게 하는 겁니다. 동기 목적 방편으로 하는 거니까. 그 사람과 관계에서 어떤 결과가 올지 모르기 때문에 무지한 상태로 사람을 상대하는 게 교만이 되는거니까 눈이 밝아져서 겸손하게 밝아지게 되어야겠다. 사람을 사랑하면 그 동기 목적 방편으로 대하면 어떻게 말할까 생각을 할까 열어주시게 됩니다. 생각 없이 조심없이 하게 된 것을 하게 된 것이고
기도하시다가 자유로 가시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