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18일 주일 오전
2026년 10월 18일 주일 오전
찬송: 96장, 98장
본문: 이사야 1장 18절
회개에 대해서 계속해서 말씀을 생각해보고 있습니다. 회개라는 것은 돌아서서 고치는 것이 회개입니다. 가고 있는 길이 잘못되었다는 뜻입니다. 잘못된 길을 가던 사람이 깨닫고 방향을 돌려서 오른쪽으로 돌아서서 옳은 길을 걸어가는 것을 회개라고 합니다. 회개는 돌아서서 고치는 것이다. 회개는 돌아서서 고치는 것이고 간단하게 줄이면 네 글자로 말하면 고치는 것을 회개라고 합니다. 몸에 병이 들면 고치면 좋습니다. 병이 들면 고통스럽고 괴롭고 힘듭니다. 고치면 개운하고 좋아집니다. 하나님 앞에 죄가 있으면 그 죄는 사람 몸에 암덩어리처럼 복을 다 빼앗아가는 게 죄입니다. 어떤 종류 죄던지 한꺼번에 다 회개하지 못해도 당면한 생각나는 거 하나씩 고쳐서 바꾸는 게 회개입니다. 죄를 고치고 나면 죄를 회개하고 나면 하나님의 축복이 막혀있던 게 다 들어오기 때문에 참 복되기 좋게 되어집니다. 회개는 돌아서서 고치는 겁니다. 바꾸는 겁니다. 회개란 돌아서서 고치는 것입니다. 바꾸는 것입니다. 회개, 회개는 치료하는 겁니다. 고치는 것, 회개는 두 종류가 있다고 했습니다. 하나는 기본 회개가 있고 하나는 평생 회개가 있습니다. 기본 은혜는 하나님의 은혜를 받은 사람이 예수님을 안 믿다가 믿음의 세상으로 돌아서는 것을 기본 회개라고 합니다. 기본 회개를 받은 사람은 평생 회개를 해야합니다. 사람이 아침에 밥을 먹으면 안 먹어도 되느냐, 활동하다 보니까 배가 고픕니다. 점심을 먹어야합니다. 내일 안 먹어도 되느냐,
어제 목욕했지만은 손발은 씻어야합니다. 자기 전에 발을 씻어야합니다. 또 발을 씻어야합니다. 또 씻어야합니다. 무슨 발을 매일 씻어, 무슨 밥을 매일 먹어, 양치를 매일 해, 당연한거지요. 회개가 그런 거지요. 하나님의 말씀을 가지고 냉철하게 갖다대보면 이 세상은 온 세상 전부 다가 바다 깊숙한 곳까지 죄악 투성입니다. 죄없는 곳이 없습니다. 죄 없는 나라가 없고 죄 없는 사회가 없고 죄 없는 가정이 없고 죄 없는 것이 없습니다. 무인도에 가면 없느냐, 죄라는 것은 이것은 사람의 행위의 산물인데 그 죄를 짓게 만드는 죄의 생산자가 누구냐, 그게 악령인데 이놈은 시간과 공간을 초월한 영적인 존재입니다. 이놈은 천리만리 떨어진 곳에도 사람이 있으면 죄를 가집니다. 해저 2만리까지 가도 사람이 있는 곳은 따라옵니다. 그래서 이 세상에 살아있는 이상 뭘 해야하니까, 회개를 해야합니다. 먹고 또 먹고 또 먹으면 소화 시키고 이렇게 하듯이, 씻고 또 씻고 이렇게 또 씻듯이 회개라는 것은 평생토록 하는 겁니다. 어제 내일 모레 또 하고 살아있는 한 그게 생활입니다. 이것을 평생 회개라고합니다.
아니 3개월 전에 깨끗하게 씻고 옷을 입었는데 왜 냄새난다고 그래, 3개월 지나면 빨아서 입어야합니다. 빨아입고 또 빨아입는 겁니다. 회개입니다. 회개란 그런 겁니다. 귀로 들어옵니다. 막아버립니다. 눈 감고 귀막고 다녀보시지요. 어떻게 살겠습니까. 내가 원치 않아도, 눈을 뜨고 보는 이상 귀를 열고 듣는 이상 입을 열고 말하는 이상 내 피부가 이 세상에 접촉되고 있는 이상 안 들어올 수가 없습니다. 그래서 평생을 통해서 씻고 또 씻고 그렇게 하는 것이 회개입니다. 490번도 죄를 지을 수 있는 게 인간이다, 매일 같이. 그래서 죄를 짓는데 회개를 하면 쌓입니까 줄어듭니까. 죄 짓는 숫자와 회개하는 숫자를 따져서 그러면 점점 더러워집니다. 회개는 20개 하고 죄는 10개 짓습니다. 반복되면은 점점 깨끗해집니다. 이런 것을 신앙의 향상이다 점진이다 그렇게 보는 겁니다. 연약해서 몰라서 하니까 자꾸 회개하는 겁니다. 나중에 보니까 사람들이 볼 때 의인입니다. 참 깨끗한 분입니다. 고칠 게 많은데 깨끗하다고 합니다. 세월이라는 것은 사람이 잡을 수 없는 겁니다. 돈 주고 살 수 없는 게 세월입니다. 사람의 지능도 사람 마음대로 못합니다. 사람에게 맡겨두신 게 있고 맡겨두지 않으신 게 있습니다. 사람이 임의로 못합니다. 표면적으로 그렇다는 겁니다. 회개는 내가 고치는 게 내가 못 고칩니다. 자기 마음은 자기 마음대로 할 수 있습니까. 임귀현 선생님, 자기 마음을 마음대로 할 수 있나요. 머리 좋고 공부 잘하는 의지 있는 똑똑한 학생들은 자기가 자기 마음을 마음대로 합니까. 안되는 겁니다. 회개는 내가 고치는 것에 하나님이 은혜 안 주시면 안되는 겁니다. 마음이 생기는 겁니다. 저는 평생을 가난하게 살아서 못 먹는 게 없었고 입맛 없다는 말을 모르고 살았습니다. 그래서 뭐든지 맛있고 밥맛이 좋아서 탈이었습니다. 얼마 전에 감기 오고 약 먹고 나니까 입맛이 딱 떨어지는데 못 먹겠습니다. 안 봤습니다. 아 이게 입맛 없다는 말이구나. 속에서 안 받아줍니다. 배는 부르고, 한 숟가락 먹어도 배가 부릅니다. 뭐든지 잘 먹었고 잘했는데 하나님께서 안해주니까 안되는 겁니다.
만사 모든 것은 때가 있습니다. 천하의 모든 게 때가 있습니다. 회개는 때가 있습니다. 그 기회를 가르켜서 뭐라고 했다고요, 하나님의 은혜라고 했습니다. 회개는 은혜를 주셔야합니다. 아니면 못합니다. 은혜가 기회인데 못합니다. 회개에 대한 말이 들릴 때 내 귀로 회개에 대한 말이 들릴 때 성경 읽을 때 회개라는 단어가 들어올 때, 내 마음에 회개해야겠다는 마음이 들 때 그런 것은 우연히 되는 거 같으나 우연이라는 것은 없습니다. 예수 믿는 사람들의 반대는 뭐지요. 필연입니다. 모든 역사 전부를 오는 겁니다. 성경 읽는데 이상하게 회개라는 단어가 없습니다. 다른 말씀을 듣는데 회개라는 말이 들립니다. 마음에 바꿔야겠다 그런 마음이 들 때 그때가 회개입니다. 무감각했는데 집사님이 오셔서 회개해야합니다. 그때가 바로 회개의 기회입니다. 은혜의 때입니다. 그때를 예사로 지내보내면 회개는 못합니다. 회개는 특권입니다. 믿는 사람에게만 주신 특권 그게 은혜고 때고 기회입니다. 기회를 놓치지 말아야합니다. 기회라는 것은 머리는 털이 많고 몸통과 꼬리는 매끈하게 생겨서 잡아야하지 기회는 놓치지 말라고 하면 쏙 빠져나가 버립니다. 회개는 그렇습니다. 회개는 만병통치다, 몸이 아파 보셨습니까 눈이 아파보셨습니까 이가 아파 보셨습니까. 몸에 병이 나보셨습니까. 참 불편하고 고통스럽고 참 그런데 딱 고치고 나면 맑고 밝고 깨끗합니다.
아침에 자고 일어나니까 깨끗합니다. 잠도 푹 잘 잡니다. 죄라는 것은 병과 같아서 죄가 있으면 이상하게 몸도 마음도 생활도 그렇고 찌뿌듯하고 불안하고 불편하고 어둡고 맑은 물이 아닌 불 속에 섞여 있는 것처럼 그래서 물 맛인데 정수기로 먹잖습니까. 심신의 활동의 모든 것의 구석구석 죄라는 놈이 들어있으면 참 불편하게 만드는데, 맑고 밝고 명랑하고 깨끗하게 됩니다. 만병통치다 그러는 겁니다. 막 쏟아져 들어오는 것이 회개의 길입니다. 회개할 것 스무가지를 생각하고 있습니다. 삼위일체 하나님, 성경에 대해서, 세 번째는 뭡니까. 사람에 대해서, 사건에 대해서, 물질에 대해서, 이 다섯 가지는 존재 순서로 되어있습니다. 존재 순서. 어떤 순서냐, 존재의 순서, 같이 존재의 비중, 존재의 중요성의 순서입니다. 누구냐, 삼위일체 하나님입니다. 이 분이 큰 분이고 전부의 전부가 되는 분입니다. 하나님 다음으로 큰 존재가 하나님은 신격, 격위를 가진 하나님이고, 말씀을 진리를 사람이 읽을 수 있도록 문서로 적어소 주신 책 이름을 가르켜서 성경이라고 하는데, 무인격의 이치입니다. 고급 언어는 들어두면 좋습니다. 희로애락이 없다. 이치입니다. 이 이치 성경의 말씀의 하나님의 말씀이기 때문에 사람보다 위에 있습니다. 그래서 성경에 대해서 세 번째가 중요한 게 사람입니다.
네 번째가 사건이고 물질이고 존재 순서로 되어있습니다. 제일 큰 존재는 하나님, 사람 사건, 그 중심에 가운데 사람이 있는데 사람 밑에 사건이 있고 물질이 있고 사람 위에 진리 있고 하나님 계시는데 거꾸로 돼서 성경을 밟고 위로 올라가면 그게 우상이라고 합니다. 너희 자신을 지켜 우상에서 멀리해라. 최정점의 우상이 자기입니다. 자기 중심. 물질이 중요한데 그러면 문제가 생깁니다. 돈을 사람보다 위에 올려놓으면 수전노 산전노 돈의 종이 됩니다. 다섯 가지로 되어있다, 뭡니까, 하나님, 성경, 사랑, 사건, 무슨 순서로 되어있다고요 존재의 필요성 존재의 비중 하나님인데 삼위일체 하나님에 대해서 전부의 전부가 되시는 분입니다. 존재의 근원이시고 근본이시고 흥망성쇠존비귀천 전부의 근본이시며 주권자시고 그분이 내 신앙과 구원의 전부와 전부가 되는 것이 하나님입니다. 믿는 우리 전부의 전부 그게 우리들입니다. 그게 전부 다입니다. 천지에 충만하지 아니하냐, 천지에 충만하지 아니하냐, 모든 게 다 있고 하나님이 계심으로 모든 것이 다 움직입니다. 이걸 가르켜서 전지전능이라고 합니다.
지옥에는 그분이 안계십니다. 믿는 사람이 떠나버리면 없는 하나님이 됩니다. 지금 주일인데 예배당 밖에서 가을에 단풍구경 가는 분들 손잡고 구경가는 분들 외식 여행 소풍 가는 분들 많은 사람들이 다니고 있을건데 그들에게 하나님은 없습니다. 적어도 그 순간은 안 계시는 순간을 뭐라고 한다고요. 지옥이라, 부부가 주일 빼먹고 나들이 다니는데 식당 가고 여행 소풍 단풍구경갔는데 행복하고 웃고 즐거운데 이 순간이 꿈이면 깨지 말기를, 꿈은 깨는 거고 세월은 지나갑니다. 너는 하나님 없는 곳으로 가야겠다, 안 가려고 발버둥처도 불로장수, 안 늙으려고 애를 썼지만은 다 늙었고 병들었고 줄었습니다. 세월 앞에 장사가 없는 겁니다. 믿는 사람의 지혜라는 것은 하나님은 모시고 사는 게 지혜롭습니다.
성경을 많이 읽어라, 성경을 많이 읽고 성경에 있는 것을 다 믿어라, 인간의 생각이나 범위, 사건에 대해서 못 들어가고 있는데, 사건에 대해서 첫 번째가 뭐냐면 사람들로만 의논한 죄를 회개해서 하나님에게만 문의해라. 사람의 판단만 받고 사람의 도움만 받은 죄를 회개하라, 피조물입니다. 피조물은 태생적으로 몇 가지 제한이 있습니다. 지능의 제한이 있습니다. 전지전능하지 않습니다. 피조물은 시야가 좁습니다. 피조물은 수명이 짧습니다. 태생적으로 지능의 한계가 있고 시야의 한계가 있음으로 피조물의 모든 의논과 판단과 도움은 전부 다 제한적입니다. 형이상이 아니고 형이하라고 합니다. 그 범위를 벗어나지 못하는 게 인간이고, 성경을 많이 읽고 믿어라, 인간 내 생각 내 주관 내 상식 내 이치 내 경험 통계로 안 믿으시지만, 믿어라, 이걸 믿을겁니다. 성경으로 살고, 어렵지만 네 번째가 뭐지요. 성경을 항상 들고다녀라고 합니다. 성경을 항상 들고다니자, 바로 실행할 수 있습니다. 사람이란 세상에 살아가면서 많이 접촉하는 존재입니다. 하나님은 항상 말할 거 없고 사람이 가장 많이 접촉하는 존재가 사람입니다. 사람 속에 살고 평생 사람과 관계 맺는 그래서 하나님 다음으로 성경 다음으로 하는 존재가 사람입니다.
사람을 통해서 하나님을 사랑하고 사람을 통해 하나님을 믿고 의지하고 바라보고 복종하는 누구든지 사람을 상대할 때는 하나님 앞에서 뭘요, 무엇을요, 사랑을 어떤 사람이던지, 나하고 그 사람하고 비교가 됩니다. 키도 작고 못난 사람은 키크고 잘난 사람 앞에서는 주늑들어버립니다. 높은 자리에 있네, 저는 젊을 때부터 관청에 가거나 하면 일부러 그래봐야 사람이구먼, 일부러 그런 마음 가지고 상대를 하려고 애를 씁니다. 사람이 하나님 떼놓고 상관하면 안됩니다. 잘난 사람 앞에 못나지고 한국 사람의 특성 강약약강이라던가요. 무슨 뜻입니까. 강한 자 앞에서는 약해지고 약한 자 앞에서는 강해지고. 이게 비겁한 것이고 못난 것이고, 하나님 앞에서 차별을 대하면 없습니다. 어떤 사람이든지 높은 사람 두려운 사람 잘난 사람 똑똑한 사람일지라도, 스승님이라고 하기 부끄럽지만 백 목사님께서 서부 교회에 계실 때 일이 있어서 시장실에 갔습니까. 그때만해도 권위적인 시대거든요. 맨발을 벗고 대야에 발을 담그고 맞이하더랍니다. 한 마디 시장이라는 사람이 무식하네 하니까 얼른 치워버리고 싹싹 빌더랍니다. 그래서 그 분은 하나님이 두려운 분이라서 사람이 두렵지 않습니다.
높아봐야 하나님이 지으신 피조물입니다. 사람을 하나님 앞에 대하면 이면의 주인이 하나님이시기 때문에 사람만 보고 상대하지 않습니다. 사람은 시각적으로 눈에 보이는 가까운 것이고 뇌물을 받아먹고 쇠고랑 차는 것이고 그런 게 다 그렇겠지만 사람 보는 것도 그럴 수 있습니다. 우리는 사람 대할 때 누구든지 하나님의 사람이다, 지능의 모자라는 사람도 하나님의 사람이다. 이 사람도 주인은 하나님이다. 그 사람에게 천사가 따라다닌다. 내가 그 사람을 대하는 자세 마음부터, 낮은 사람 보잘것없이 보이는 사람은 천사가 어, 깔봐 너는 얼마나 잘났길래, 그런 마음 생기면 회개합니다. 너보다 못나게 보인다고 업씬여기는 마음을 가져, 하나님 보내신 사람인데 잘났어. 건드리면 바보가 됩니다. 사지바비 되어버립니다. 얼른 회개를 하는 겁니다. 사람을 하나님 앞에 대할 것.
사람을 사랑할 것, 형제를 사랑할 것, 내 몸처럼 살아갈 것, 모든 사람이 형제입니다. 사랑이라는 것은 예뻐해주고 좋아주고 이게 사랑이 아닙니다. 사랑은 상대방을 좋게 행복하게 평안하게 잘 되게 해주는 건데 영원토록 그렇게 해주려면 사랑이 없는 것이고 안되는 겁니다. 사람은 사랑이 있씁니다. 본능이 있고 가집니다. 그래서 인간 사랑은 사랑할술록 고통을 만듭니다. 그래서 세상 노래에 사랑은 뭐라고 하던가요. 세상 밖에 안 다니는 분이라서, 눈물의 씨앗이라고 합니다. 고통을 만들어냅니다. 공동묘지에 묘지 있는 사람 많은 눈물을 흘렸겠다, 사랑하는 사람일수록 고통스럽습니다. 눈물이 옵니다. 왜 눈물을 납깁니까 고통을 주고 그게 사람의 지능의 한계, 수명의 한계, 시야의 한계입니다. 아무리 사랑해도 참사랑에 하나님만 가졌고 그 하나님이 가졌던 참사랑은 하나님이 사람되셔서 우리 죄를 다 짊어지고 죽으신, 이게 사랑이다. 죄가 없어야 행복하지. 죄를 다 도말해서 회개시켜주는 게 사랑입니다.
오늘 오전에는 복습만 했습니다. 다섯 가지 회개 큰 제목이 있는데 어떤 순서로 되어있다고 했습니까. 존재의 순서, 비중 가치로 되어있다. 하나님은 우리의 전부의 전부, 하나님이 주신 가장 아름다운 귀한 은혜되는 선물에 대해서, 나부터 모든 사람에 대해서 생각해보고 고쳐나가는 우리가 되어야겠습니다.
통성으로 기도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