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18일 주일 오후 (삿 10:18)
2026년 10월 18일 주일 오후 (삿 10:18)
찬송: 5장
본문: 이사야 10장 18절
회개라는 것은 현재를 기점으로 계속해서 죄를 지음으로 죽어나가는 기능을 중단하는 겁니다. 돌아서는 겁니다. 죽는 게 중단됩니다. 그때까지 되는 것은 그만두는 것이고 그것이 회개입니다. 어떻게 받았으며 어떻게 들었는지 생각하고 생각하라, 남은 바를 죽게 된 것, 지나간 죄를 없애는 게 아닙니다. 죄 지은 기능을 되살리지 않습니다. 심신의 기능을 죄 짓는 것을 중단함으로, 중단하는 겁니다. 죽는 게 멈춥니다. 더 이상 안죽고 그때부터 사는 겁니다. 이게 회개입니다. 회개가 뭔지, 회개는 죽은 기능을 살리는 게 아닙니다. 안 죽게 하는 겁니다. 그러면 어떤 의미로 크게 안 죽게 하는 거하고 어떤 게 있을까요, 더 이상 안 죽게 만들고 살아오게 하는데 그때까지 죄를 지었음으로 지옥에 가야하는데 지옥에 안 가는 겁니다. 그래서 아무리 죄를 지어도 지옥을 안 가는 겁니다. 지옥가는 죗값은 다 받았습니다. 심신의 값을 살리는 값은 안 받았습니다. 기능구원입니다. 그거까지 주님이 다 대속했으면 말이 안되는 겁니다. 그럴 수는 없는 겁니다. 그래서 상식으로 기억할 거, 회개는 그러기 때문에 정말 깨닫고 믿으면 이 세상 살아가는 게 살얼음판으로 걷듯이 눈동자 움직이는 것도 조심을 하는 겁니다. 침삼키는 것도 조심을 하고, 영원히 죽고 사는 것도 조심하는 그때가 그런 겁니다. 예사로 사는 때는 잠에 취해서 자는 듯 깨는 듯 그런 우리 생활이 대부분이 아닌가.
성경 자체가 믿는 사람에게 주신 말씀입니다. 택함 받고 중생되고 부르심을 받아서 믿는 사람에게 주시는 것입니다. 이 말씀을 믿음으로 들으려고 예배 드리고 말씀을 전하고 듣고 있는 겁니다. 그래서 말씀을 들어야하고 안 믿는 사람들, 아직 중생이 안됐거나 이런 분들은 아무리 전해도 귀에 안 들어옵니다. 하나님의 은혜라야합니다. 믿음을 주옵소서, 교인들에게 믿음을 주옵소서, 믿음이 있어야 믿어져야 말씀이 들리고 들으려고 애를 씁니다. 찬송가라고 부르고 그럴 때는 듣고 앉았다가 유행가를 불렀답니다. 세월 지나간 세월 그 동안에 다 어떻게하고 그러니까 교인들이 눈물을 뚝뚝 흘리더랍니다. 찬송가 부를 때는 연세 많은 분들이 흘러가는 분들이 눈물을 흘리면서 세월을 돈 주고 살 수 있으면 얼마나 좋을까. 찬송가가 세상 노래 밑으로 들어갔습니다. 그러면서 요즘 찬송가들은 세상 옛날 흘러간 노래만한 거 못하는 게 찬송가입니다. 그런 시대입니다. 그래서 마지막에 가보면 인생 전부를 두고 마지막에 가보면 뭐가 남을까, 젊을 때 늙음을 느끼는 거하고 살아있을 때 죽음 너머를 생각하라고, 기록해놓고 외치는데 저도 몰랐고 모르는 거지요. 병들어봐야 알고 늙어봐야 알고, 병이 들면 기도합니다. 새벽 기도는 나옵니다. 끝나고 나면 안녕히 계십시오 하고 나옵니다. 해결되었습니다. 그게 강팍한 인간입니다. 큰일 앞두고 겁이 날 때는 메달리고 기도하고 그러다가 그거 딱 끝나고 나면 안녕히 계십시오 하고 돌아가버립니다.
그런 줄 아시고 그러는 겁니다. 인간인 줄 아시고, 좀 심하다, 제가 생각해도 그렇습니다. 딱 끝나고 나니까 바꿔버립니다. 화장실 갈 때 마음하고 올 때 마음 변한다. 참 인생의 가치가 그렇구나, 그런 사람들입니다. 그래서 안 믿는 교인들 믿음없는 교인들 식구들 둔 잘 믿는 우리들은 그분들 통해서 많은 기도가 밤 세워놓은 기도가 들어가야합니다. 눈물의 기도는 없어지지 않습니다. 기도는 뭐라고 했던가요, 진합태산입니다. 본문에 있어서 회개 스무가지 하나님은 우리의 전부를 다 했습니다. 성경으로 성경을 알게하시고, 성경을 주셔서 사건을 알게 하십니다. 성경을 주셔서 물질을 주게 하십니다. 어떤 분인지 어떤 걸 그분이 하시는지 닮아가는지 성경 주신 은혜가 얼마나 큰지 모릅니다. 가장 귀한 은혜입니다. 그래서 성경을 많이 읽고 읽어야겠고, 다 믿어야겠고, 믿음이라는 것은 골라먹는 부패가 아닙니다. 골라먹는 게 아닙니다. 다 믿는 겁니다. 성경에 있는 걸 어떻게 믿을 것, 다 믿을 것, 골라서 믿는 게 아니고, 믿을 만한 것은 다 믿는 겁니다. 다 믿을 것, 그리고 성경으로 살 것, 성경을 내 속에 주인으로 삼아서 주격으로 살아서, 칼빈이라는 분이 성경이 가라는 데까지만 가야합니다. 성경이 가라면 가고 가라면 가고 서라면 서고 성경으로 사는 겁니다. 그리고 성경을 항상 들고 다니는 겁니다. 그리고 성경을 보니까 모든 사람 이면에는 천사가 하나씩 따라다니는 천사를 사람마다 붙여놓으셨기 때문에 업신여기지 말라, 천사들이 항상 뵈옵느니라.
내가 하는 말, 쳐다보는 눈초리, 업신 여기는 눈초리, 무서워하는 눈초리, 눈추리 마음 심보를 보고 다 살펴보시는 겁니다. 어떤 마음씨로 어떤 마음으로 살펴보는지, 하나님이 사람의 주인이니까, 현관에 들어서니까 낡아선 지팡이를 집었습니다. 대스승님이 지팡이를 짚고 오셨는데 철 없는 아들이 차버리면 그렇게 됩니다. 아무리 잘나도, 키가 큰 분들도 사람 볼 때 쳐다봐야하는 겁니다. 내려다봅니다. 조심하셔야하는 겁니다. 키가 크니까 내려다 보지만은 자기에 따라서 조심을 해야합니다. 돈이 여기는 많은 분이 없지만 좀 있는 분들은 나중에 조심해야하고, 뭐든지 자기된 그 모습을 가지고 나라는 사람이 어떤 사람인지, 고슴도치는, 주변에 상대할 때, 알아서 조심을 해야합니다. 마구 뛰어다니면 고슴도치가 부드러운 것을 뛰어다니면 어떻게 됩니까. 절단나는 거지요. 나 뛰어노는데 왜 그래, 고슴도치니까 너 좋다고 뛰어다니면 어떻게 돼. 자기 자신 알아가지고 그런 것을 가르켜서 사회성이라고 하는 겁니다. 자기가 어떤 사람인 줄 알고, 그걸 객관성이라고 합니다. 많은 문제가 발생합니다. 나는 내일하는데, 바늘이라는 놈이 쿡쿡 찔러대면 하는 일이 뭡니까. 찔러대지요. 너는 바늘인데 찌를 때 찔러야지 아무데나 찌르면 되나. 양초는, 햇빛에 가면 녹으니까 피해다녀야합니다.
참사랑은 하나님만 가졌고 그 사랑으로 사랑할 때 변치않는 영원한 사랑이 되는 겁니다. 부부가 서로 사랑하면 이 사람으로 사랑해야 좋아집니다. 젊은 부부들, 주님 대속에 대한 사람으로 영원히 갑니다. 자녀를 사랑하면 그 사랑으로 사랑해야합니다. 그렇게 사랑하지 아니한 죄를 회개해서 하나님만 사랑하자. 바라보는 것도 그렇습니다. 하나님께만 복종하다, 사건에 대해서 복종하겠습니다. 사건은 크게 네 가지인데 첫 번째는 사건입니다. 의논 두 번째는 판단이 나옵니다. 판단하고 나면 지도가 나옵니다. 상황에 따라 도움이 필요합니다. 두 번째, 판단이 있고 세 번째 지도가 있고 네 번째 도움이 있습니다. 사건의 의논, 사건의 판단, 사건의 돔, 네 가지로 되어있습니다. 밥을 먹는 것은 일상 생활입니다. 소화불량이 됐습니다. 아이들 둘이서 목소리 큰 소리가 납니다. 뭐 때문에 형이 어떻고 동생이 어떻고 지나서 보니까 목인이 어딨습니까. 목인이가 저거 벌써 괴롭히는지 모르겠습니다. 생각이 필요하고 연구가 필요하고 그런 일이 생길 때 사건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일상 생활입니다. 공부하는데 시험을 쳐야합니다. 진로를 결정해야합니다. 사건입니다. 이사를 갈 일이 생겼습니다. 사건입니다. 일상적으로 다른 일이 거기서 튀어나게 벗어나게, 의논 문의 혹은 판단, 결정 지도 도움 이런 것들이 필요한 상황이 생겼을 때 크든 작든 그런 것을 사건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하나님께 주의 도와주심 받아 이때까지 왔으니, 눈을 들어 산을 보니 도움 어디서 오나, 천지 지은 주여호와 나를 도와주시네, 도움의 돌. 사무엘이 돌을 갖다 놓고 도움의 돌이라 여기까지 우리를 도우셨다. 하나님의 도우심 그걸 어떻게 받는가, 말씀의 어긋남이 없는 겁니다. 양심에 거리낌이 없는 거 하나님의 뜻에 맞는 거 믿는 거 이게 도움받는 겁니다. 양심에 거리낌이 없고 보이지 않는 하나님 역사를 믿음으로 도움받는 겁니다. 사장님이 돈준다, 손님이 왕이다, 피조물에게서는 인식의 죄입니다. 피조물에게서만 물질 받는 것을 가르켜서 구걸이라고 합니다. 얻어먹는 동냥은 구걸, 말씀대로 된 것만 수입합니다. 양심대로만, 하나님 뜻에 맞게만 이게 수입입니다. 보관은요, 아끼면 산다, 모으기만하면 똥됩니다. 아끼기 위해서 모으기 위해서 아직 태어나지도 않는 자녀를 위해서 보험을 못 놓고 노후 보장해놓고 적금 들어놓고 주식을 사놓고 다 집어놓습니다.
그럼 어떻게 해야하느냐, 씨는 심고 양식은 먹어라, 씨는 심었고 양식은 먹는데 그렇게 하는 겁니다. 세 번째, 물질 주고 받은 것을 자유로, 돈 줘가지고 허다하게 많은 겁니다. 믿기 전에 재물 참 모았다가 불의의 재물이라고 해서 싹 다 흩어버리고 안 믿는 형제가 이 사람아 나 돈 좀 주지 하니까 그거 저주받은 돈이라 안됩니다 라고 해버렸습니다. 하나님이 주라는 것만 주는 겁니다. 사용하는 것도 그렇습니다. 자기 욕심대로 하고, 욕심하는 것만 해야된다. 성경에 대해서 사람에 대해서 사건에 대해서 네 가지 이렇게 회개할 거, 먼저 전체 제목 기억하시고 내용을 외우고 실제 이대로 행할 것은 평생을 노력하는 겁니다.
통성으로 기도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