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11일 주일 오전
2026년 10월 11일 주일 오전
찬송: 38장, 7장
본문: 이사야 1장 18절
청결하다는 것은 섞인다는 것은 파고 들어가는 겁니다. 질 자체가 변질되고 변색되는 게 그런 겁니다. 그러면 더러워지는 겁니다. 끝에 묻은 때는 씻으면 되는데 청결이라는 말은 마음의 모든 생각 활동 욕심 감정 하나님께 대한 마음 사람에 대한 마음 사람을 사랑하는 마음 위하는 마음 희생하는 마음 별별 마음이 있는데 다른 것이 섞여들어가지 않고 순수하고 청결하게 하나님을 생각하고 뜻을 위해서 하는 구원을 위해서 순전히 구원을 위해서 하는 그게 마음이 청결한 겁니다. 사람의 삶과 죽음, 한 걸음 차이입니다 생사라는 것은 한 순간입니다. 인생은 약한 겁니다. 그래서 평생을 통해서 뜻을 정하고 했는데 인생을 다 살고 임종 눈 앞에 두고 볼 때 뭐하고 살았나, 아마 모르기는 몰라도 불택자는 모를 건데, 택자들이면 많은 느낌이 있을 것이고 많은 후회가 될 것입니다. 마지막에 이 세상 떠날 때 없어져버릴, 하늘 나라 가져가지 못할, 심판에 서다 제거해버릴 그런 소망을 가치를 두고 노력하지 않는 사람이 뜻을 허탕하게 두지 않는 사람입니다. 준비하는 사람이 지혜있는 사람입니다.
할 수 없는 것을 한다고 큰 소리 치는 거 그게 거짓 맹세입니다. 오늘 말씀은 원래 회개 스무가지입니다. 용지 다 받으셨죠. 회개 스무가지인데 원래 이것은 올해 성탄절에 암송하려고 한 겁니다. 그런데 중간반 학생이 민수기 6장을 외우고 싶다고 해서 바꾸고 다음주까지 이어서 생각해보려고 합니다. 본문 잠깐 보시겠습니다. 여호와 무엇입니까. 계약이라는 것은 한 가지가 아닙니다. 계약이라는 글자는 같은데 계약 안에는 여러 가지가 있는 겁니다. 종류도 많은 겁니다. 본문의 계약은 무슨 계약이냐, 여호와의 거룩한 산에 올라가는 그 계약입니다. 회개에 대한 계약입니다. 여호와께서 말씀하시되 오라 우리가 서로 변론하자. 하나님께 가까이 가야합니다. 변론은 주로 어디서 하는 겁니까. 법정에서 쓰는 말입니다. 검사 쪽과 변호사 쪽에서 재판관을 두고 변론하는 겁니다.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할 말을 해봐라, 변론하자, 무엇을 두고 하는가, 죄를 두고 하는 겁니다. 너희 죄가 주홍같을지라도 많은 죄를 말합니다. 양적으로 많은 죄를 말합니다. 눈과같이 희어질 것이고, 진홍같이 붉을지라도 큰 죄를 말합니다. 양털같이 희게 될 것이다. 사람은 다 땅에 삽니다. 이 세상 사는 동안에 너희들의 세계가 헛되지 않고 구원의 열매를 맺을 것이고 회개하면 할 것이고 거절하여 배반하면 칼이야 삼키운다.
칼은 원래 전쟁을 의미하는데 하나님의 진노의 징계로 다 멸망하게 된다는 겁니다. 회개가 뭐냐 늬우칠 회자에 고칠 개자입니다. 회개라는 말은 돌아서서 고친다는 뜻입니다. 잘못된 길을 가던 사람이 돌아서서 옳은 길로 가는 걸 회개라고 합니다. 서쪽으로 가는 길이 잘못됐는데 아 이거 아닌데, 멈추고 돌아서서 동쪽을 향해서 가는 걸 가르켜서 회개라고 합니다. 돌아서서 고치는 겁니다. 회개라는 것은 그러기 때문에 아닌데 중단하고 돌아섰다가 또다시 그러는 것은 회개가 아닙니다. 잘못된 길을 가던 사람이 돌아서서 고치고 옳은 길을 계속 가는 것이 회개입니다. 개는 토했다가 또 먹습니다. 돼지는 씻었다가 또 뒹굽니다. 죄를 회개했다가 또 죄짓다가, 잘못된 길에서 돌아서서 고치고 옳은 길을 계속해서 가는 걸 회개라고 합니다. 회개의 종류는 두 가지가 있습니다. 기본 회개가 있습니다. 평생 회개가 있습니다. 기본 회개란 안 믿던 사람이 예수님을 믿게 되는 것을 기본 회개라고 합니다. 조건이 있죠, 택함을 받아야합니다. 중생이 되어야합니다. 부르심을 받아야합니다. 그래야 믿을 수가 있습니다. 전적 하나님의 은혜입니다. 그래서 기본 회개는 하나님의 택하심을 받고 중생이 되어서 때가 되어 부르심을 받은 사람이 예수님을 믿게 될 때 이걸 기본 회개라고 하고 그러기 때문에 기본 구원에 속한 것이고 전적 은혜로 되는 겁니다. 평생 회개는 예수 믿는 사람이 과거 깨닫지 못할 때는 그렇습니다. 믿는 사람을 구원 받았다, 다시는 죄를 짓지 않는다 이런 교리가 많았습니다. 그런데 실제로는 죄를 짓거든요. 중생이 안 될 수 있다, 고봉죄를 짓지 않는다는 말이다. 평생 회개는 믿는 사람이 믿고 난 다음에 몰라서 죄짓고 어려서 죄짓고 약해서 죄를 짓고 별별 원인과 이웃에 죄를 짓는데 그것들을 용서를 받는 사함받고 고치고 고쳐서 나가는 고쳐서 줄어가는 게 평생 회개라고 합니다. 병을 알아야 고치죠. 이명이라는 어지럼증이 있습니다. 오래 전에 귀에 소리가 나는 뿐만이 아니라 어지러워서 드러누워야하는데 우주가 빙빙 돕니다. 아무것도 못합니다. 꼼짝도 못합니다. 그래서 대학병원 가서 이명인데 나은데 평생 세월이 지나면 낫게 되고 귀가 어두워지게 되는 겁니다. 그리고 이건 불치병입니다. 원인을 모른답니다. 어려운 병이라도 원인 알면 고칩니다. 원인 모르면 못 고칩니다.
죄를 알아야 죄를 고칩니다. 법, 말씀을 알아야합니다. 말씀을 알게 해주옵소서, 듣게 해주옵소서, 듣는 말씀을 듣게 해주옵소서, 회개합니다. 회개는 은혜라야합니다. 은혜 주실 때, 세상 말에 어떤 말인지 모릅니다. 물들어올 때 노저어라고 합니다. 은혜라는 것은 항상 계속될 수도 있으나 경험입니다. 성경을 읽어야할 때가 있습니다. 기회를 주실 때가 있습니다. 그럴 때 못 읽으면 참다시 찾기 어렵습니다. 마음이 있어도 시간이 없으면 못 읽습니다. 이런 게 다 맞아 떨어져서 성경 읽고 싶은 마음도 생기고 형편도 되면 부지런히 성경 읽게 됩니다. 그래서 군대가는 청년들, 병장 되니까 허리가 아프답니다. 고참이 되니까 누워있어도 허리가 아프다고, 성경 읽을 때입니다. 부지런히, 군에가서 시간나면 졸병 때는 못하겠죠, 부지런히 성경 읽을 때입니다. 제대하면 학교 다녀야할 거고 그런데 성경 읽는 것은 은혜입니다. 기도도 때가 있습니다. 은혜의 때가 너를 도왔고 구원했다, 회개는 고치고자 하는 마음, 고쳐야겠다고 하는 부분들이 나타나게 되고 고치면 고치겠다고 하는 것이 얼른 고쳐야지 평생 못 고칠 수도 있습니다.
기회라는 것은 머리는 털이 많고 꼬리는 매끈합니다. 머리 빠지고 나면 쏙 빠져나가는 겁니다. 머리는 그렇고 몸통과 꼬리는 매끈해서 기다리고 있다가 잡아야하지 빠져나오고 나면 못 잡는다. 회개의 효력은 만병 통치입니다. 만병 통치입니다. 만병 통치가 무슨 말이죠. 어떻게 그러냐, 모든 병과 어려움의 원인은 안 믿는 사람들은 뭐라 하든지 믿는 사람에게는 환란 고통 질병의 원인은 죄 때문입니다. 죄 때문인데 몸이 아파 죽겠는데 제거해버리고 나니까 모든 고통의 원인을 하고 나니까 불행의 고통에 그런 징계의 원인되는 걸 다 없어버리니까 하나님의 축복만 그러면 저주와 징계가 다 없어집니다. 바로 행하니까 복만 소복소복 쌓입니다. 회개에 대해서 몇 가지 말씀하셨지요. 회개의 의미, 잘못된 길에서 고치는 겁니다.
회개의 종류는 기본 회개와 평생 회개가 있습니다. 회개는 하나님의 은혜라야합니다. 회개는 망병통치다. 상식을 기억하면서 각자를 받은 용지를 하면서 회개 스무가지입니다. 거기에 보면 큰 제목이 다섯 가지가 있고, 1번이 뭡니까. 삼위일체 하나님에 대해서, 성경에 대해서, 사람에 대해서, 사건에 대해서, 물질에 대해서 뒤에는 어려울 거 가곹고 한 제목에 몇 가지씩 있습니다. 이거 백 목사님께서 요약하셔서 80년대 중반이니까 83년도니까 40년 되었습니까 그때 만드신 참 귀한 말씀입니다. 간단하게 말씀하는 겁니다. 삼위일체 하나님에 대해서 하나님만 회개하여 하나님만 두려워할 것, 알기도 어렵고 그런 것이 하나님만입니다. 오직입니다, 유일입니다. 단일입니다. 하나님만 두려워하지 않는 죄를 향하여, 두려워하지 않으면 죄가 됩니다. 죽음이 두려운가, 두렵지 않습니까. 죽음이 두려워하면 죄가 됩니다. 암 병을 두려워하면 죄가 됩니다. 뭔가 잘못되는 걸 두려워하면 죄가 됩니다. 보통 어려운 말이 아닙니다. 하나님만 두려워해라, 이게 무슨 뜻일까, 이 세상에는 사람이 살아가다 보면은 두려워할 그런 대상은 차고넘칩니다. 굉장히 많습니다. 겁나는 건 무서운 건데, 내가 상대를 잘 모를 때, 내가 모르는 일이 닥치면 사람이 두려운 일이 생깁니다. 나보다 강한 상대를 만나면 두려움이 생깁니다. 그런데 그럴 때 하나님의 말씀을 보니까 하나님만 두려워해야하지 다른 것은 두려워하지 말아라, 죽음도 두려워하지 말고, 큰 병도 두려워하지 말고, 사고도 두려워하지 말고 자녀가 부모도 두려워하지 말고 제자가 스승도 두려워하지 말고 그러면 문제가 많이 생기는 거지요.
하나님만 두려워하라는 것은 다니엘서의 다니엘은 사자굴 속에 들어갈 때 두려워했습니까 두려워하지 않았습니까. 두려워하지 않았습니다. 우리 이야기입니까 남의 이야기입니까. 내 이야기 아니지요. 세 청년은 우상에 절하지 않는다고 큰 용광로에다가 거기는 들어가면 그냥 녹아버립니다. 사람 던져놓으면 다 타버립니다. 거기 넣겠다고 하는데 웃었습니다. 왕의 이름도 부르지 않고 느부갓네살이여 이렇게 말합니다. 이 일에 말할 게 없습니다. 건지실 것이고 안 건지실거라도 절하지 않습니다. 그래서 화가 나가지고 일곱배나 뜨겁게 만들어서 집어넣었습니다. 그게 온유한 겁니다. 중병 걸렸으면 예정이고 구원을 위한 겁니다 그렇게 합니다. 사실이 맞고 두려워하지 마시고 감당하십시오. 저에게 그 교인은 병은 누구 병이지요. 제 병입니까 교인 병입니까. 제 병이 되어야하는데 그런 심정으로 해야하는 겁니다. 부모는 어머니는 고통이 됩니다. 실질적으로 되긴 쉽지 않으나, 두려움이라는 것이 멀리 있는 두려움은 두려움이 아닙니다. 내 앞에 있는 두려움이 진짜 두려움입니다. 남의 불행 남의 사고 남의 임종 앞둔 거 이건 두렵지 않습니다. 그런데 나에게 오면 안 두려울까.
이걸 생각을 해야합니다. 차원이 다른 겁니다. 하나님이 두려워하는 것만 두려워해라, 하나님으로 인해서 하나님으로 말미암아 하나님 때문에 두려워할 것만 두려워하고 아닌 것은 그 어떤 것도 두려워하지 말아라, 아무리 작은 것이라도 사소한 것이라도 하나님이 두려워하신다고 하면 두려워하는 겁니다. 아무리 큰 것이라도 두려워하지 않는 게 믿음입니다. 다윗은 평생을 통해서 죄를 지었습니다. 그리고 나단을 보내셔서 비유를 들고 설명하면서 어떻게 해야합니까. 양과 소가 굉장히 많은 부자가 있는데 손님이 왔습니다. 손님을 위해서 아껴놓고 옆에 가난한 그 사람을 죽이고 양을 빼앗았습니다. 죽어야지, 그런데 그게 당신입니다. 하나님의 선지자의 경고를 듣고 나서 다윗은 덜덜 떨었습니다. 그리고 일주일 동안을 울기만 울었습니다. 낮밤을 가리지 않고 그게 하나님을 두려워하는 겁니다. 그런데 나단이 경고할 때는 벌벌 떨었습니다. 두려워하지 아니한 죄라고 했습니다. 못한 죄가 아니고, 안한 것과 못하다는 어떤 것이 있지요. 우리 자신은 돌아봐야겠습니가. 나는 하나님만 두려운가, 세상에 두려운 게 많은 가, 그러면서 기억할 게 당면하면서 봐야합니다. 멀리 있는 것과 내 앞에 있는 거, 이 차이가 굉장히 큰 겁니다. 믿음과 바로 직결되는 거지요. 우주를 다 지으신 하나님은 믿습니다. 아브라함도 믿었습니다. 그런데 90세된 아내가 아이를 가질 것이라고 하니까 못 믿었습니다.
인간의 모든 생사도 화복도 흥망성쇠도 존비귀천도 하나님 한 분에게 했다는 걸 믿어야합니다. 그래야 하나님만 바라봐라 그 말입니다. 구별없이 복종한 죄, 한국 사람은 우리 나라는 옛날부터 사대 주의가 되어서 중국의 속국으로 500년을 살았습니다. 그래서 조선시대 때부터 종놈기질이 있어서 강하면 머리 숙인다고 하지요.
오후에 계속해서 이어가겠습니다. 회개 스무가지 중에서 네 가지만 생각해봤습니다. 통성으로 기도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