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11일 주일 오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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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송: 97장
본문: 이사야 1장 18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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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개 종류 두 가지입니다. 기본 구원과 같은 의미가 있습니다. 기본 회개는 조건이 몇 가지 있던가요, 첫째 택함을 받아야하고 중생을 받아야하고 부르심을 받아야하고 이 세 가지가 되어야 기본 회개가 됩니다. 이건 전적 하나님의 은혜기 때문에 기본 구원에 속한 것이 되는 것이고 그때는 신앙 출발을 하게 됩니다. 예수님 믿는 신앙 생활을 하게 되는 것이고 그때부터 성자가 되고 성녀가 되느냐 그럴 수는 없죠. 사람이다보니까 눈으로 죄짓고 입으로 귀로 안 보이는 마음으로 감정으로 취미로 별별 죄들이 눈을 통해 피부를 통해 들어오는데 그 하나하나가 그럴 수 있으니까, 그 주님 대속의 것으로 힘입어서 평생 회개입니다. 그래서 믿는 사람의 신앙 생활은 고쳐서 죄 없는 사람을 만들어가는 게 믿는 사람의 신앙 생활입니다. 그래서 젊을 때는 몰라서 붙들려서 죄를 많이 짓다가 중년이 지나가고 노년이 되면 죄 지을 힘도 없습니다. 젊을 때부터 그렇게 되면 위대한 인물이 되는 거고, 죄를 이겨내면 낫지만은 못되는 것이고 마지막 갈 때는 죄 안 지을 때는 그렇게 가게 되는 것이고 결국 하늘나라 가는 것은 죄 안 짓는 요소만 추려서 가게 되는 겁니다. 회개입니다. 하나님께서 돈을 조금이라도 주실 때 알뜰히 모으고 모아놔야하지, 오늘 500만원 벌었으니까 다음 달도 주실 것이다, 또 주실 것이다 평생 그렇게 주고 많아지면 되는데 끊어버리고 줄여버립니다. 그때는 문제가 생기는 거지요. 돈이든 건강이든 뭐든지 때가 있습니다. 그 때를 공부도 다 때가 있다고 합니다. 공부할 때를 놓치면 공부를 못합니다. 공부는 때가 있습니다. 때를 두 그때로 기회라고 합니다. 기회는 머리는 더풀더풀하고 털이 많습니다. 몸통과 꼬리는 매끈하게 생겼습니다. 머리를 탁 잡아야하지 조금만 놓치면 빠져나갑니다. 앞에서 잡지 않고 한 눈 팔면 그렇게 되어버립니다.
공부할 때 경제 돈 모을 때 결혼할 때, 자녀 낳을 때, 요즘도 그런 분 있는지 모르겠습니다. 요즘도 산아제한 하는 사람이 있을지, 가족회의 하는 사람이 있을지, 인간의 지혜는 심히 어리석은 겁니다. 결혼이라는 건 자기 마음대로 되는 게 아닙니다. 상대가 있는데, 우리 공회적으로도 보면 총각 처녀가 있는데 총각이 마음에 듭니다. 처녀한테 물어보면 안합니다 그럽니다. 처녀가 총각한테 좋습니다 하니까 안합니다라고 합니다. 총각은 신데렐라를 기대하고 있고 처녀는 백마탄 왕자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그래서 선을 많이 본 분들 공통적으로 하는 말, 결혼하고 나서 인물 별 것도 없는데 그 분이 그 말 할줄은 몰랐죠. 그렇게 인물을 가리더니, 인물 살아보면 별 거 없는데, 외모는 세월 속에 변합니다. 인생 경험입니다. 젊을 때 그렇게 미인이던 사람이 이상하게 변합니다. 총각 남자도 그렇습니다. 신앙 생활 잘하면 흉측한 얼굴도 곱게 하는 거고 할머니 사라를 바로 왕입니까. 외모 때문에 인격에 반해버리는 거지, 결혼도 때가 있습니다. 모든 게 다 기회가 있습니다. 기회가 왔습니다, 그게 뭐라고요, 때가 왔습니다. 그게 뭐라고요, 하나님의 은혜입니다. 줘도 안하네, 하나님이 은혜를 베푸시는데 그 은혜가 얼마나 귀한건데, 하나님께서 걷어가버립니다. 회개할 기회를 주셨는데 안하면 기회를 안 주십니다. 회개는 은혜입니다.
제가 아는 우리 공회가 참 알차게 나가는데 신풍목사님께서 몇 가지 기회를 포착해서 잡은 게 이렇게 된 겁니다. 오늘 우리 모습이 된 겁니다. 인생을 두고 그렇습니다. 몇 번 기회 놓치면 다 가버리고 인생이 세상 말로 피는 겁니다. 회개는 은혜입니다. 회개는 네 글자로 어떠하다고요, 만병 통치입니다. 왜 만병통치가 될까, 저주와 원인되는 죄를 없애버리니까 올 리가 없는 것이고 바른 길을 가는 거니까 그런 겁니다. 복을 주옵소서, 기도할 필요가 없습니다. 복 받을 수도 없는 겁니다. 학교 성정 좋게 해주옵소서, 해도 공부 안하면 안되는 것이고 그래서 예배 시간 지키고 잘 드리고 그러면서 열심히 공부하면 마음은 그렇게 한다고 하는 것은 안해주는 것은 안된다고 신앙 생활에 성적은 저절로 올라갑니다. 돈은 저절로 모입니다. 결과 기도하면 종이냐, 사람 다 베리는데요. 백날 기도해도, 많은 교단들과 그런 게 있어도 큰 차입니다. 믿사옵나이다 주옵소서, 무엇이 믿는 것이냐 어떻게 하는 것이냐. 들어갑니다.
다니엘의 사자굴에서 다리오왕이 괴로워서 슬피 소리지었습니다. 사시는 하나님의 종 다니엘와 밤낮 섬기는 하나님이 구원하시는 능하셨느냐 하니까 다니엘이 뭐라고 합니까. 왕이여 하나님이 천사들을 보내셔서 입을 막아놔서, 밤새도록 사자의 이불 가운데서 잘 잤습니다. 나오지는 않지만 해석하시길 그랬지요. 내가 하나님 앞에 죄 지은 게 없습니다. 명백하고 담대한 겁니다. 두려움이 없는 거지요. 나는 왕에게도 잘못한 게 없습니다. 하나님께 잘못없고 잘못없는데 담대하지요. 이것이 담대한 겁니다. 어떤 성자가 때리고 때리고 때려도 웃음이 안 떠나서 나중에는 목을 쳐버렸다고. 그런 성자들 전설이 아니고 사실로 그렇게 되는 겁니다 하나님만 두려워하는 겁니다. 하나님으로 말미암아, 두려울 것 없다, 하나님만 사랑하는 겁니다. 이거도 같은 논리입니다. 젊은 부부들 많은데 부부 사랑의 원인은 무엇이 되어야한다고요, 주님 때문에 그래야 그 사랑이 변하지 않습니다. 얼굴 미워지면 변합니다.
부부든 가족이든 형제든 하나님을 대속의 사랑으로 하는게 하나님만 사랑하는 그 사람이 되는 겁니다. 바라본다는 것은 소망한다는 뜻입니다. 환란에서 어려움에서 건져주시기를 바라는 소망, 약자가 강자를 바라보고 자녀가 부모를 바라보고 바라본다는 말은 믿고 의지한다. 맡긴다 그런 뜻입니다. 갓난아기가 엄마만 바라보는 것처럼 그런 겁니다. 그 바라보는 것도 같은 원리지요. 하나님만 바라보라고 했습니다. 모든 인간의 생사의 화복에 흥망에 성쇠에 존비에 귀천에 하나님께만 있다 그럴 때 하나님만 바라볼 수 있습니다. 사람과 사람 사이는 다 거깁니다. 하늘에서 보면 도토리 키재기입니다. 개미 세계를 보셨습니까. 같은 개미들은 수천마리가 바글바글하면 어느게 큰지 강한지 표가 납니까, 하나님이 하늘에서 인생 내려다보면 같은 겁니다. 대통령이나 천재나 바보나 하나님 보실 때는 다 같은 겁니다. 사람끼리 보니까 차이가 나는 겁니다. 하나님께 다 있다는 걸 알아야합니다. 밤새 안녕하십니까, 그날로 못일어납니다. 어떻게 될지 모르는 겁니다. 부자가 쫄딱 망할 수도 있고, 하나님만 바라보고 무조건 복종할 것이 아니고 하나님께만 복종해라.
성경을 다른 독서량만치 읽지 아니한 죄를 회개하라, 이거 한 번 생각을 해봐야겠지요. 이 독서량에는 학생들 공부가 다 들어갑니다. 초등학교 중학교 고등학교가 다 들어갑니다. 믿는 사람이 의대 들어가려면 어마어마하게 읽어야합니다. 독서량입니다. 공무원은 하루종일 서류만 뒤적거려야합니다. 회계보는 분들도 뒤적거려야합니다. 하루종일 책들을 보고 있는데 무슨 재주로 성경을 많이 읽습니까, 다른 독서량만치 읽지 않은 죄를 회개하라, 독서량보다 성경 읽는 것이 많아야하는데 가능합니까. 막노동하는 분들, 글 안 읽고 현장에 돌리는 분들 글 안읽고 그런 분들은 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 사무직에 있는 분들 선생님들 공무원들 사무직에 있는 분들 회계보는 분들 학생들 이런 분들은 하루 종일 보는 게 책인데, 가장 어려운 겁니다. 그와 관련된 것이 있습니다. 문서 내용과 회개하는 그 일과 성경 말씀을 생각하면서 읽어라, 그리하다가 점점 줄여서 나중에 실질적으로 모든 형편 사정이 실질적으로 분량적으로 성경이 다른 것보다 읽는 양이 많아지도록 하는 것이 바른 것이다. 그렇게 해석을 하는 겁니다. 신문 읽으시다가 머리가 아프던가 그러더랍니다. 그래서 아 내가 이걸 다른 독서량이 성경 보는 것을 넘어가는구나 그래서 읽으니까 딱 좋아지더라고.
그런데 독서를 주로 뭐라하지요. 요즘은 휴대폰 유튜브 문자보는 거 다 포함되겠지요. 이런 것보다 성경 많이 읽어야한다. 성경으로 살지 않은 죄를 회개하여 성경을 살 것, 완전히 다른 겁니다. 성경대로 살지 않고 성경으로 삽니다. 성경을 잣대 삼아서 법칙삼아서 사는 겁니다. 이건 어릴 때입니다. 성경대로 사는 것은 성경을 밖에 두고 성경을 맞춰사는 것이고 자라가는 과정입니다. 능동이 되어서 말씀이 나를 주관하는 게 성경으로 사는 겁니다. 이렇게 되기까지 자라가야합니다. 생명의 자라는 것은 신앙은 생명으로 자라가는 것이고 처음에는 어떻게 살아야합니까. 성경대로 사는 겁니다. 알아서, 점점 자라가면 내 속의 주인이 되어서 가는 겁니다. 말씀이 능동이 되어서, 이것도 중요한 건데, 성경을 항상 지참하지 아니한 죄를 회개하여 어디서나 지참할 것. 지참이 뭐지요. 가지고 다닌다는 겁니다. 어디서든지 들고다니는 겁니다. 책가방에 성경 없으면 안됩니다. 아동센터 갈 때 언제나 들고다녀야합니다. 손에 들고, 그때부터 이걸 깜빡할 때 있지만 화장실 갈 때 성경 들고 갑니다. 항상 그래서 우리가 만든 작은 성경 항상 들고다닙니다. 그래서 어디서나 지참할 것, 어디서든지 들고다녀야합니다.
예배 드리러 올 때 빈 손으로 오는 분이 계십니다. 가방을 놓고 오는 것은 있을 수 있는데 빈손 들고와서 뒤에 성경 들고 예배봅니다. 그거 돌아보셔야합니다. 예배시간에는 들고 하는 겁니다. 빈손 들고 온다. 전쟁터에 나갈 때 빈손 갖고 간다. 학교 공부하러갈 때 빈손으로 간다, 말이 안되는 말입니다. 들고다니는 겁니다. 소풍갈 때나 화장실에 갈때나 밥 먹으로 갈 때나 항상 지참할 것, 백 목사님도 성경 조그만한 거 들고다니십니다. 성경은 몸에서 떼면 안됩니다. 나중에서는 생활이 되면 자연스럽게 됩니다.
사랑은 죄를 멸해주고 의를 행하게 해주고 하나님을 가까이 하게 하고 하는 것입니다. 만만한 사람에게는 함부로 대하는 거 안되는 겁니다. 그럴수록 조심하는 겁니다. 그럴수록 조심하라는 겁니다. 오늘 회개 스무가지에서 회개와 관련된 상식을 드렸고, 네 가지, 다음 주일에는 사건에 대해서 생각해보겠습니다.
통성으로 기도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