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9월 30일 수밤
2026년 9월 30일 수밤
찬송: 16장
본문: 시편 27편 4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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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호와의 아름다움을 앙망하며, 사모하게 하실 것이니라, 여호와의 아름다움을 앙망하는 사람이 되자입니다. 여호와의 아름다움을 앙망하는 사람이, 우러러 보고 바라본다는 뜻입니다. 우러러본다는 말은 높여서 본다는 뜻입니다. 천장을 위를 높은 우러러보면서 그분처럼 되기를 소망하는 걸 앙망이라고 하고 그러기 위해서 달마다 생각하고 그리워하고 보고싶고 찾고 이런 것을 가르켜서 사모한다고 합니다. 생각하고 생각하고 그리워하고 그리워하고 사무치는 것, 그것입니다. 좋아하는 그런 관계에서 생겨지게 되는 겁니다. 인간적인 부부사이도 있을 수 있고 사제지간에도 아주 존경하는 스승이 있으면 그렇게 될 수가 있고, 사모하게 하실 것이다. 사람의 심신은 활동을 합니다. 심신이 활동하지 않으면 죽는 겁니다. 사람의 마음과 몸은 쉬지 않고 움직이는 겁니다. 마음은 안 보이는데 존재하는 게 사람의 마음입니다. 머리를 굴린다 생각한다. 몸도 쉬지 않고 움직입니다. 심장은 뛰지 않으면 죽습니다. 심장은 평생 쉬지 못하고 가장 피곤하다고 볼 수 있겠습니다. 그게 잠이 들면 우리는 죽어버립니다. 사람의 모든 알고보면 심장만 그런 게 아니고 심신의 요소가 다 그렇습니다. 쉬지 않고 움직입니다. 잠잘 때는 안 보겠지요. 움직이는 것은 의도하든 안하든 그렇게 되어있고, 주격이 되어서 사람의 심신은 묘한 거지요. 마음과 몸은 도구다.
마음의 요소와 마음의 작용, 몸과 몸 작용, 이게 사람인데, 사람 안에 자아라는 게 있습니다. 인격, 그게 그 사람의 주인입니다. 내가 누구냐, 그런 게 마음의 여러 가지를 합해서 인격이 형성이 되게 되는 거지요. 내가 나를 움직이는 거지요. 내가 나의 주인이 되어서 무릇 지킬만한 것보다 너의 마음을 지켜라. 누가 지키지요. 내가 지킵니다. 내 마음을 내가 지키는 겁니다. 그게 자기 자아입니다. 전부 다 합해서 그렇게 된 겁니다. 실체적으로 알기 어려우나 사람은 그렇게 만들어져 있는 겁니다. 일종의 정체성 같은 게 있는 거지요. 나라는 사람이 있고 내가 내 자아 내 인격 주체성이 있는데 이것이 내 심신에 쉬지 않고 움직이는 활동을 하는 것은 조종을 해야합니다. 주장을 해야하고 이걸 말하자면 제어를 해야합니다. 자동차에는 핸들이 있고 가장 중요한 기능은, 뭐지요. 몸의 이목구비 팔다리가 움직이는데 그걸 움직이는 주체, 그리하지 않고 사람의 심신이 제멋대로 하면 아주 위험한 도구가 되고 마는 것이고 방탕한 사람이 되고 마는 겁니다.
첫째, 기억할 거, 사람의 심신은 끊임없이 작용합니다. 자기 주체가 있어서 조절해야합니다. 그러기 때문에 사람의 쉬지 않고 움직임을 어떻게 움직이느냐, 첫째가 공과에 나와있습니다. 봅니다 듣습니다. 말을 합니다. 먹습니다. 걸어다닙니다 생각을 합니다. 읽고 듣고 받아들입니다. 그렇게 행동하는 그대로 사람이 됩니다. 그렇게 움직이는 것들이 자기 속의 자신이 됩니다. 빠져나가지 않는 겁니다. 하면 없어지는 거 같은데 말은 한 번 뱉고 나면 내가 하는 말이 없어지지를 않는 겁니다. 말이 잘못 나갔는데 아무도 못 들었습니다. 나만 알았습니다. 그러면 내가 한 말은 안 들었으니까 끝나는데 그 말만큼 내 입은 다른 요소들은 그만큼의 미세한 자기로 기능화 된겁니다. 진합태산은 먼지가 모여서 큰 산을 이룬다는 뜻입니다. 말이 됩니까. 태끌 모아 태산이다. 얼마나만하지요. 모래알 하나보다 작습니다. 그런 먼지가 언제 모여서 산을 이룹니까. 10년, 100년, 1000년이 됩니까. 그런데 그렇게 되기 때문에 그런 속담이 나오는 겁니다. 하고 또 하고 또 하면 뭔가 되는 겁니다.
사람의 몸에는 100조개가 넘는 세포가 있고 100조개라고 하면 상상을 초월합니다. 우리 개념을 벗어납니다. 평생 숫자만 세고 있어도 100조개가 안됩니다. 사람의 입으로 평생 세어도 100조는 못 셉니다. 그런 것이 사람의 몸입니다. 마음은 더하고, 그런 수 많은 것들이 움직이면서 자기 자신의 심신을 기능화 시키는 겁니다. 자기도 모르게 그래서 계속해서 반복을 하면 익숙해지게 되고 잘하는 사람이 되게 되는 겁니다. 뭐든지 마찬가지입니다. 좋은 걸 계속하면 좋은 사람이 됩니다. 저는 피아노를 못 치는데 나이도 많습니다. 그런데 제가 지금 피아노를 치면 1년 동안 연습하면 학생들 만큼은 못할지는 몰라도, 두 시간씩만 연습하면 찬송가 다 칠걸요, 하루 두 시간 씩만 하면 웬만하면 칠 거 같습니다. 2년 만에는 되겠습니까. 하면 되는 겁니다 그게, 아이의 아무것도 모릅니다. 도레미도 잘 모릅니다. 그게 사람의 심신의 작용입니다. 모두 심신 다 가지고 있는 겁니다. 쉬지 않고 작동 작용합니다. 그 다음 움직이는 만큼 그게 자기 몸에 스며들어서 기능화가 되고 사람이 되는 겁니다. 이렇게 예민하고 탁월한 도구기 때문에 중요한 겁니다. 무엇을 보며 무엇을 읽으며 무엇을 생각하며 무엇을 들으며 무엇을 하며, 내 몸과 마음이 쉬지 않고 작동하는 것을 하는 대로 읽어지는데, 어린 아이들의 말은 하얀 도화지와 같다, 그리는대로 그려집니다. 사람은 누구나 같습니다. 보는 대로 박히고 듣는대로 박히고 그런 사람이 됩니다.
방향, 브레이크가 살아있어서 자기를 다스려야한다는 겁니다. 내가 다스리지 못하면 나의 모든 생활, 먹는 거 음식 조절 생활 조절, 시간 조절, 업무 조절, 체중 조절, 잠자는 거 조절, 조절을 가르켜 절제라고 합니다. 많이할 거 많이하고 적게할 거 적게하고, 잘 살펴서, 몸 심신은 엉망인 사람이 되고 마는 겁니다. 가장 중요한 것은 핵심은 뭐냐하면 우리 신앙 생활이 말하자면 이 세상에서 자기 중심으로 자기가 주인되고, 다른 사람이 없고 하나님이 없고 내 하고 싶은대로 요즘 아이들처럼, 아이들 하나 놓고, 아버지가 어머니가 숙모가 삼촌이 뺑 둘러놓고 금이야 옥이야 만들어 놓으니까 왕이고 공주가 되니까 천상천하 유아독존입니다.
그런 아이를 가르켜서 뭐라고 하지요. 악한 놈, 악동이라고 합니다. 아이 동 자입니다. 저 밖에 모르는, 그렇게 자라고 그렇게 살고 천국가면 그 사람에게 지옥이 됩니다. 그 사람은 그렇게 살고 익어진 그런 곳으로 가는 겁니다. 그래서 한 예가 다윗은 평소에 목동입니다. 목동 시절에 뭘 때려잡았던가요. 사자와 곰을 때려잡았습니다. 맨손으로, 필요할 때는 막대기로, 사울은 전쟁할 때 갑옷 입고 투구 쓰고 칼창 들고 싸웠습니다. 골리앗을 잡으러 갈 때, 어린 것이 기특해서 이거 입고 가라, 입으니까 안 맞는 겁니다. 평소에 안 입어봤으니까, 그래서 익숙치 못함으로 입고가지 못한다고 했습니다. 다윗의 형들도 사울도 익숙합니다. 다윗은 안해봤으니까. 사람은 된대로 듣고 된대로 보고 된대로 말합니다. 닭은 울어재끼며 닭소리가 납니다. 강아지는, 그 사람이니까 그런 말 하는 겁니다. 어떻게 되어졌느냐, 그런 행동, 그런 거 보고, 듣고, 말하고, 접촉을 하고 생각하니까 스며들어서 그렇게 되고 만 겁니다.
그래서 사람이란, 심신의 작용이 굉장히 중요한 것이고, 그래서 사람이란 그렇게 할 수 밖에 없는 자기의 환경이 중요한 겁니다. 어른들로 말하면 소속이 중요한 겁니다. 하기 싫어도 밥통 때문에 주변 사람들 때문에 안 할수 없는 것이 아닙니다. 그래서 사람의 심신은 끊임없이 움직입니다. 그러면 기능으로 스며들어서 그런 사람이 되어버립니다. 그런 사람이 되면 그런 곳을 찾아갑니다. 요즘은 좀 덜한데 운동선수들은 초등학교 때부터 중학교 들어가면 운동 밖에 안합니다. 배트로 치고 던지는 거밖에 안합니다. 그래서 운동 잘하는 사람 치고 공부를 못하기 때문에 운동만하다가 프로 선수로 못 들어가면 평생 고생합니다. 밥 굶습니다 잘못하면, 씨름에서는 씨름만 찾아갑니다. 자기 몸이 연습한 그대로, 그 기능 익혔으면 찾아갈 수 밖에 없는 거지요. 참새는 방앗간을 못 지나간다, 참새는 그렇게 지났으니까, 되는대로, 물고기는 물에 찾아가고 상어는 깊은 바다로 가야하는데 잘못 들어와서 그렇게 됐는데 물 속에 있으니까 고통스러울거니까 원래 있는 곳으로 돌려보낸다고 그러는데
나한테 안 맞는 건 고통이고 지옥입니다. 자기만 좋게 살았는데 지옥은 그런 사람만 모이는 곳입니다. 너도 중심 나도 제 중심이니까 그렇게 되는 거지요. 천국에 가려면 이 세상 사는 동안에 하나님을 모르고 생각할 줄 모르는 사람은 고통입니다. 다윗은 여호와를 앙망했습니다. 다윗이라는 사람은 여호와의 아름다움을 앙망했다, 모든 생활을 말씀으로만 살아갔습니다. 그 속에 하나님을 중심에 두고 계약의 하나님이다, 우리들과 더불어 관계맺고 역사하실 때 계약을 근거해서, 계약을 따라, 말씀을 따라서 모든 역사를 다 하십니다. 가르치기도 하시고 살피기도 하시고 상도 주시고 복도 주시고 그런 것이 다 계약이니까 다 하신다는 겁니다. 그 계약의 말씀을 하는데, 말씀은 이치고 이치라는 것은 논리입니다. 하나님의 말씀 이 말씀이 절대 불변이고 시공을 초월하고 그런 말씀이기 때문에 진리라고 합니다. 무인격의 이치다.
다윗은 하나님을 생각하고 의식하고 살피고 안면을 살피고 그래서 하나님께 물어보고 생각해보고 그렇게 해서 한 것이 무엇을 하던지 그런 것입니다. 하나님이 자기에 익숙했고 누구보다도 하나님을 잘 알았습니다. 그래서 하나님 앞에 말씀으로 살고, 하나님을 알다 보니까, 알고보니까 그렇게 사는 그 생활에 살다보니까 많은 것을 알게 되었고 경험하게 되었고 느끼게 되었습니다. 알게 되었고 경험하게 되었고 알고 경험하고 그 자신이 일기를 쓴 겁니다. 그때그때 많은 것을 쓴 겁니다. 그게 시편입니다. 70개가 넘는 시편을 기록하는 것이 시편입니다. 시편보니까 하나님이 너무너무 좋은 분인겁니다. 한편으로 두렵고 존경스럽고 경외가 되고 만나보고 싶고 좋고 두렵고 크고 높고 빈틈이 없고 철저하고 그런데 우리를 사랑하는 게 너무너무 사랑하시는 분이고, 그러다보니까 이 세상에서 아버지도 있고 어머니도 있고 그 누구보다 다윗은 하나님에게 함께 있고 싶고 그립고 닮아가고 싶은 겁니다.
사람의 심신은 끊임없이 움직입니다. 그리고 없어지지 않고 빠져나가지 않고 내가 움직이는 것은 몸 밖에 나가지 않습니다. 그래서 다른 사람을 미워하는 마음이 생기면 미워하는 자는 살인하는 자인데 그 첫 번째 대상이 자기입니다. 내가 다른 사람 미워하면 죽는 겁니다. 그만큼 들어있는 겁니다. 한 번 보면 안나갑니다. 그래서 굉장히 조심을 합니다. 움직임만큼 자기가 만들어지기 때문에, 자아가, 내 주체가 제어를 해야합니다. 그래서 자기 자신이 굉장히 중요한 겁니다. 마음의 작용도 관리 생활도 관리, 전부를 살펴서 그 말씀들이 되도록 관리하는 게 무엇보다 중요하다는 거지요. 그런 사람은 본능적으로 그런 사람을 찾아가게 되어있고 천국이 천국이 되는 것은 그런 요소들 맞는 사람들과 그런 요소 부분들만 모여 있기 때문에 그런 겁니다. 안 맞는 것은 천국가도 안되기 때문에 지옥에 갈 수 밖에 없는 겁니다.
같은 공부를 하고 같은 방편으로 하느냐에 따라서 만들어진 사람은 하늘과 땅 차이입니다. 일을 하는 거하고 사람이 변화되는 것은 하늘과 땅 차이입니다. 나중에 일꾼밖에 안됩니다. 아가서 3천궁녀가 있어도 방에 같이 들어가는 건 신부 밖에 없습니다. 주님의 가장 깊이 깊은 그런 백 목사님 생전에 100명이 넘었고 20만명이었습니다. 그 수많은 사람들 중에서 주일 지나고 권찰회 마치고 목사님 침실에 까지 가는 사람은 다섯 사람입니다. 거기서 총공회일부터 모든 거 다 합니다. 서부교회 가장 머리 좋은 권사님들인데 그런 일까지 말씀 다하셨습니다. 공회 목회자 이야기 전부 다 했고, 하늘의 회의였습니다. 자부심이 하늘을 찌르는 거지요. 사람의 차이란 그런 게 있는 겁니다. 주님을 앙망하는 만큼 그렇게 되는 겁니다. 세월 속에 만들어져가는 것입니다. 공과 말씀의 핵심이 이겁니다. 평소에 만들어가자, 하나님 좋은 사람, 그분과 관련된 것이 좋도록 그렇게 하십시다.
기도하시다가 자유로 하시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