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9월 11일 금밤
2026년 9월 11일 금밤
찬송: 94장
본문: 마태복음 25장 26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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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손의 나귀의 턱뼈 말씀에서 이어서 본문과 연결시켜서 보고 있습니다. 마태복음에 보면 세 가지 비유를 말씀하고 있습니다. 열 처녀 비유가 있습니다. 등불 비유라고도 합니다. 기름을 준비하는 도리를 가르치는 비유의 말씀입니다. 기름을 준비를 해야한다, 기름 준비가 필요합니다. 신랑 맞을 기름 준비, 개인 준비라고 하면 됩니다. 달란트 비유입니다. 사명을 맡기겠습니다. 주인의 원하는 사명을 맡긴 것이 달란트 비유라고 할 수 있고 세 번째 비유가 양과 염소 비유입니다. 맡겨주신 양과 염소를 생각해보는 겁니다. 준비가 되었으면 사명을 감당을 하고, 다른 사람을 살펴 구원해라 그렇게 연결시켜서 세 가지 비유를 점진적으로 발전적으로 연결시켰습니다. 달란트 비유에서 가장 중요한 게 뭐냐, 성경은 함축성을 가지고 있어서 많은 도리가 안에 있습니다. 그 안에서, 달란트 비유해서 핵심적으로 가르치는 말씀은 충성입니다. 어떤 게 충성이냐 바른 충성은 무엇이냐 올바른 충성은 무엇이냐, 열심히 하면 되느냐, 열심히 공부하는 것은 할 일인데 열심히 공부만 하면 되느냐, 열심히 하는 것은 좋은 겁니다. 가정 생활을 충실하게 하면 되느냐. 남편은 아내를 사랑하고 아내는 남편으로 사랑하고, 한 몸처럼 살고 있으면 되느냐, 자녀 낳고 자녀 잘 기르면 되느냐, 충성이죠. 믿는 사람은 열심히 하면 되느냐, 그게 전부냐, 직장 생활을 열심히 해서 바로 하면 되느냐, 충성인데, 잘 하였도다 이게 중요합니다. 착하고 충성된 종아. 잘 했기 때문에 착하고 충성된 종이 된겁니다.
그러면 그 잘한 충성을 가르치는 거기에서 바른 충성, 올바른 충성은 무엇이 올바른 충성이냐, 다섯 달란트 받은 자가 충성하는 것은 다섯 달란트를 더 남기니까 주인이 칭찬하는 겁니다. 두 달란트 받은 종은 바로 했다 착하다 충성되다 그랬습니까. 한 달란트 받은 종은 안에서 책망했습니다. 충성을 가르치는데 바른 충성을 가르치는데 그게 무엇이냐, 하나님이 주신 분량, 각자 자기가 받은 자기 분량만 다하면 된다 그게 자기 충성입니다. 올바른 충성, 그런데 거기서 도리를 생각해보기를, 다섯 달란트 두 달란트 한 달란트가 있는데, 다섯 달란트 받은 사람은 다섯 달란트만 있느냐, 다섯 달란트 받은 사람이 다섯 달란트도 있고 두 달란트도 있고 한 달란트도 있다. 다섯 달란트만 받은 사람은 없는 겁니다. 두 달란트만 받은 사람도 없고 한 달란트만 받은 사람도 없다. 사람마다 각각 장점 단점 뛰어난 점 약점이 다 있다. 누구나 마찬가지고, 이런 점들은 세월에 따라서 얼마든지 변해질 수가 있다는 겁니다. 그래서 이 도리를 연결시켜서 이거니까 이거 뿐이다, 그러면 곤란합니다. 태어나서 죽는 날까지 가지고 있느냐, 작년까지는 다섯 달란트였는데 두 달란트 될 수도 있는 겁니다. 세월은 많은 걸 바꾼다고 했지요.
각 사람이 전부 달란트 양은 다른데 달리 있다, 그 각각 주신 자기 분량, 다섯 달란트 짜리는 다섯 달란트로 다하고, 두 달란트는 두 달란트로, 한 달란트는 하나로 다하면 충분한겁니다 .머리는 잘 돌아가는데, 말은 잘 못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말은 잘하는데 생활은 못따라가는 상황도 있습니다. 부부 사이는 좋은데 자녀 사이가 엉망인 경우가 있습니다. 밖에 나가서 다른 사람 관계는 참 잘 맺어서, 처자식은 굶고 있는 사람, 심각한 문제지요, 별별 사람이 다 있고 별별 모습들이 다 있는데 그게 각각의 달란트다 이 말입니다. 국어는 100점, 영어도 100점 수학은 한 70점, 음악은 30점, 예를 들어서 국어 영어는 다섯 달란트, 수학 과학은 두 달란트, 예능은 한 달란트 그럴 수 있겠지요. 국어 영어는 잘해야하고, 열심히 노력했는데도, 그 정도 밖에 안되면 안되는 거고, 모든 사람들이 다 각각 가지고 있다는 겁니다. 눈은 눈으로 귀는 귀로 입은 입으로 머리는 머리로 발은 발로.
하나님께서 주신 자기 위치가 있으니까, 그게 충성이 다한 것을, 그런데 한 달란트 받은 사람은 이걸 안한 겁니다. 그러니까 가장 쉬운데, 한 달란트 받은 사람은 가장 쉬운데 두 달란트는 어려운데, 다섯 달란트는 더 어려운데 그런데 알고보면 꼭 같다는 겁니다. 다섯 달란트 받은 사람은 그렇게 받았으니까 어려운데 그만큼 많이 받았기 때문에 그런 겁니다. 두 달란트 받은 사람은 그만큼 받았기 떄문에 그런 겁니다. 결국 알고보면 다 같다, 하나님께 다 달린 겁니다. 보기에 가장 쉬운데 이게 문제가 되는 겁니다. 한 달란트 받은 사람은 두고, 세 종류가 있지요, 다섯 달란트, 두 달란트, 한 달란트가 있는데, 다섯 달란트 받은 사람이 조심할 거, 두 달란트 사람에게 조심할 것, 한 달란트 받은 사람의 마귀의 미혹이 달라서, 이 사람은 교만은 조심해야겠다. 잘하니까 뛰어나니까, 전체적으로 사람이 자기가 가진 것 중에서 남보다 뛰어난 면을 가졌으면, 그 면을 두고 우리는 교만하지 않도록 해야합니다. 면면면이 다 다를 뿐이지 이게 없는 사람은 없는 겁니다. 자기가 다섯 달란트에 속한 그걸 했다고 해서 그게 없는 사람 못하는 사람 보고 국어 공부를 잘하는 사람이 국어 공부 못하는 사람보고 깔보면 안됩니다. 수학을 못하면 수학을 잘하는 사람이 깔보는 게 아니지요. 국어 영어 사회 이건 인문쪽이지요. 이쪽 사람들은 주로 암기를 잘하는 사람들, 이런 사람들은 수학 과학이 약합니다. 수학과 과학을 잘하는 사람은 암기를 잘 못합니다. 둘 다 잘하는 사람도 있는데 특출난 사람, 잘 없습니다.
다섯 달란트를 받은 사람은 교만을 조심해야합니다. 돋보입니다. 받은 면은, 톡 들어납니다. 교만을 조심해야하고 그런 사람은 잘못하면 맞습니다. 그런데 한 달란트 받은 사람도 표가 납니다. 두 달란트 받은 사람은 무처벌입니다. 그래서 두 달란트 받은 사람은 숨어버립니다. 내가 아니어도 되니까 잘난 사람이 있으니까, 대다수가 다섯 달란트 받은 사람은 숫자가 적고, 많지 않고, 한 달란트도 많지 않고 많은 사람의 분량이 두 달란트입니다. 보통이고 고만고만하다. 이런 사람들 조심할 거는 뭡니까, 안주하는 거 숨는 겁니다. 스스로 거기서 만족하는 겁니다. 교만이랑 같은 죄가 되는 겁니다. 두 달란트 받은 사람도, 마귀 미혹, 웬만큼하고 적당히하고 말지 그렇게 앉아버립니다. 나이가 많아지면은 잠을 좀 줄여보고 싶어도 사람에 따라 다른데, 자야할 만큼 자지 않고 그러면 건강에 치명적으로 문제가 생겨버립니다. 잠을 안자고 그러니까 밤낮처리를 하고. 젊은 사람들은 건강 조심하면서 일하고 나서 계속은 못하겠고 하루에 한 네 시간이라도 자고 성경은 읽어보자. 세 시간만 자고 해보자. 예를 들어본 겁니다. 시간을 쪼개고 시간과 힘과 있는 최대한 끌어올려서, 한계치까지 끌어올린다고 하지요. 그러면 한계를 알 수 있습니다. 그렇게 해서 만들어보면 달란트 분량이 나오는 거지요.
믿는 사람들에게 수능, 검정고시는 그렇게 중요하지 않습니다. 동천의 여학생들을 두고 하시는 게, 지금은 시대가 말씀드렸었습니까. 안 드렸죠. 지금은 시대가 거의 다 고만 고만한 시대라, 옛날에는 대학을 졸업하면 다 있었고 과가 좋으면 다 있었는데 직장이 지금은 어지간한 것을 졸업해도 쓸모가 없다. 그래서 검정고시 시험이나 뭘 특별히 잘해도 웬만한 좋은 대학 가도 중요하진 않다. 비슷비슷하기 때문에, 사법고시 행정고시 그런 거 되면 몰라도, 그거 아니면 웬만하면 박사 학위 받고도 실업자가 수두룩합니다. 박사 학위 받고도 문제가 많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검정고시 대학이나 중요하지 않다. 그런데 중요한 것은 중요하지 않기 때문에 대충대충 해 버리면 그때, 무슨 문제가 생기느냐, 다시, 대충 대충하면은 자기라는 사람을 다 버리는 겁니다. 그래서 그 시험이 중요하지 않으나, 최선을 다해서 노력하면은 자기라는 사람이 보배로운 사람이 된다. 시험이나 학교 자체는 중요하지 않은데 그 시험을 자기로써 최선을 다해서 공부하고 성적을 올린 사람이 되면 언제든지 주시는 기회가 있다, 그 자체는 중요하지 않는데, 그런 사람이 되면 그 사람에게는 기회가 온다 이 말입니다. 기회가 올 때 그런 사람이 되어있지 못하면 기회가 없는 겁니다. 기회가 없는 사람들은 어떤 것이냐, 준비된 자에게 오는 것이다. 그게 자기를 만드는 겁니다. 그게 자기를 다하는 겁니다.
갈 수 있는데 안가는 거랑 못가는 거랑 차원이 다른 거지요. 그런데 그게 못난 게 한 달란트 되는 거고 두 달란트해서 시험을 드는 게 있습니다. 한 달란트 받은 사람은, 첫째, 한 달란트 받은 사람은 첫 번째 말씀에 주인에 대해서 무지했습니다. 한 달란트 주인을 몰랐다, 무지했다 이게 문제입니다. 자기에게 달란트 맡긴 주인을 몰랐습니다. 다시 보니까 알기는 알았습니다. 그런데 잘못 알았습니다. 자기대로 알았습니다. 답은 쓰기는 썼는데 오답을 썼습니다. 출제의 의도를 파악하지 않고 오답을 써버렸습니다. 아는 것이 출발입니다, 모든 것은 아는 데에서 출발합니다. 그래서 모든 것의 입문이 지식입니다. 입문이 무슨 뜻이지요. 들어가는 문, 첫출발이라는 겁니다. 뭐든지 아이들 소꿉장난까지도 출발은 아는 것입니다. 그 다음 중요한 것은 알되 바로 알아야합니다. 바로 알지 못하면 모르는 것만 못하는데 이 한 달란트 받은 사람은 몰랐다. 주인을 잘못 알았으니까 완전히 다른 행동이 나왔습니다. 주인이 한 달란트 맡길 때는 한 달란트만 더 남겨라 이게 뜻인데 주인을 모르고 생각을 하기를 24절에 보기를 주여, 당신은 굳은 사람이라, 심지 않은데에서 거두고, 해치지 않는 데에서 모은다. 굳었다는 거는 자기 마음대로 한다. 당신은 보니까 마음대로 하는 사람이고 심어놓지도 않고 거둬가고 도둑처럼 그런 거 아닌가요. 주인을 그렇게 하는 겁니다. 그러니까 당신은 독재자고 그런 사람입니다. 그렇게 말하네요. 당신은 굳은 사람입니다.
다섯 달란트 다했는데 한 달란트 있으면 남길건데, 그라도 맡겨놓지, 땅 속에 뭍어서 숨겨놓고 이자도 못 받게 하느냐, 그에게서 한 달란트를 빼앗아버려라. 있는 자는 받아서 풍족하게 된다. 다섯 달란트 받았는데, 열 달란트 되었습니다. 빼앗어줘버리라, 한 달란트 받은 사람은 뭐가 남지요. 없습니다. 믿는 사람은 우리에게 주시는 겁니다. 달란트를 주셨습니다. 그 달란트는 이 세상에서 하늘을 이뤄가는 자본입니다. 기본구원에 속한 자본입니다. 이걸 가지고, 다섯 달란트를 가지고 전부 다하면 그게 남아서 건설성화구원에 되어집니다. 그런데 한 달란트 받은 사람은 안 써먹었습니다. 그 사람은 한 달란트까지 뺏겨버립니다. 기본구원까지 뺏기지 않는데, 빈털터리가 되어버렸습니다. 있는데 없는자처럼 되어버렸습니다. 건설구원에 0점이라고 했습니다. 건설 구원은 0점이다 제로다. 그렇게 되는 걸 결론적으로 이 무익한 종, 바깥에 내쫓고 슬피우는, 빈털터리 아무것도 못하는 깡통같은 사람이 한 달란트, 그 원인이 하나님을 몰랐습니다. 잘못 알았습니다. 충성 생각을 하고 다섯 달란트 두 달란트 한 달란트 각각 조심해야하고 한 달란트 받은 사람이 문제점 그러지 말아야겠습니다.
기도하시다가 자유로 하시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