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9월 13일 주일 오전
2026년 9월 13일 주일 오전
찬송: 161장, 11장
본문: 시편 136편 1절
하나님께서 흙으로 사람을 만드셨습니다. 만물의 영장의 사람이 숨이 끊어지니까 그냥 두면은 30분이 지나면 썩어서 악취가 납니다. 그래서 영안실로 보냅니다. 거기는 냉동창고입니다. 그리고 지나면 땅에 묻던지 화장을 합니다. 그게 사람입니다. 그게 원래 우리 모습입니다. 이걸 빚어서 만드시니까 그렇게 된 겁니다. 원래 우리는 그런 존재고 그렇게 만드신 분이 하나님이십니다. 이걸 잊어버리면 망령이라고 합니다. 이걸 잊어버리면 망령입니다. 종은 이걸 잊어버리면 안됩니다. 두 달란트 다섯 달란트 받은 종은 이걸 잊지 않았습니다. 주인이 원하는 것은 내가 하는 걸 남기는 거다. 이렇게 하면 몰랐겠지만은 주인에게 받았는데 다 한겁니다. 나는 내 것이 됩니다. 나를 가지고 하나님의 뜻을 가지고 충성하면 하늘나라 가서 내 것이 됩니다 .주인의 것인데 내 것이 됩니다. 다섯 달란트 종의 것입니다. 주인이 원하는 실력을 갖췄습니다. 그래서 주인의 즐거움에 참여하게 된 겁니다. 그런데 한 달란트 받은 종은 쉬운데, 주인도 몰랐고 뜻도 몰랐고 작 지식대로 사람의 지식을 백 목사님께서 박사들의 지식들을 토끼꼬리 만하다고 합니다. 꿩 꼬리 철학이라고 합니다. 다 자기 주관대로 하는 겁니다. 시각 장애인은 코끼리의 일부를 만졌는데 이렇게 생겼습니다. 자기가 본대로 그대로 생각하는 겁니다. 그게 대부분의 사람이고 신앙 밖의 사람은 그런 사람들이고 믿는 사람들 중에서도 그런 사람이 많습니다. 그런 것을 주관적이라, 편견된 지식이라 그렇게 말합니다.
공부도 기술도 직장 생활도 사업도 자녀 양육도 평생 생활의 출발은 지식입니다. 지식을 우리 말로 풀면 아는 겁니다. 아는 데에서 출발합니다. 모르면 아무 것도 모르는 겁니다. 사람이 아는 것보다 먼저 하는 거, 알아서 말하는 거 아닙니다. 걷는 것은 알아서 걷는 게 아닙니다. 하나님께서 사람이 알아서 해야하는 것은 알게 하시고, 저절로 되게 하시는 게 있습니다. 자아가 있어서 자아가 뭔가 이루어야하고 건설해야하고 만들어야하는 것에 있어서는 아는 게 첫 번째고 바로 아는 게 중요한 겁니다. 한 달란트 받은 종은 몰랐습니다. 알았는데 잘못 알았습니다. 이걸 성경에 삐뚤어진 것이라고 하고 이걸 죄라고 합니다. 탈선이다. 잘못하면 다 삐뚤어집니다. 바로 아는 건 참 중요합니다. 그래서 가장 중요한 사람이 누구냐, 부모같은 것으로 중요한 사람은 말씀의 스승입니다. 부모와 신앙 스승은 안나와있지만 비슷합니다. 바로 아는 게 그래서 아무리 선생님이라도 이상하다 싶으면 체크시켜서 물어봐야합니다. 듣고 지나가면 눈 먼 망아지 워낭소리 듣고 가는 게 됩니다. 이런 여러 가지를 생각해봤는데 종이 있고 주인이 있습니다. 주인의 것을 가지고 주인을 위해서 하는 게 종입니다.
인과라는 말이 있지요. 네 글자로 인과응보라고 합니다. 원인과 결과라는 말입니다. 요즘은 그런 비유가 안 맞는데 굴뚝 아는 사람 손 들어봅시다. 굴뚝을 모릅니다. 집집마다 동그랗게 생겨서 통이 생겼습니다. 불을 떼면은 연기가 모락모락 납니다. 연기가 나면 그래서 가난할 때 산 위에서 보고 가난한 동네 가보면은 서른 집 있는데 연기 나는 지는 서른 집이 있습니다. 연기가 안 납니다. 거기는 아침 밥을 굶는구나. 불을 떼는 건 원인이고 연기나는 건 결과입니다 충성을 공부했습니다. 자기 다 바치는 것이 충성입니다. 내 자신 시간도 노력도 재능도 내 소유도 감사라는 단어가 그래서 공과로 만드신 제목이 은혜의 대가는 감사. 그러면 다시 말하는 것은 어떻게 말하는 겁니다. 감사를 만드는 원인은 은혜다. 은혜라는 것은 값을 메길 수 없는, 값을 칠 수 없는 그런 것입니다. 너무 귀하고 중요해서 값을 따질 수 없는 걸 은혜라고 합니다.
나를 부모님께서 낳아주셨습니다. 부모님 은혜가 감사한겁니다. 길러주신 은혜는 어떻게 알 수 있을까, 자녀를 낳아보고 비로소 알게됩니다. 육의 자녀를 길러보면 알게 됩니다. 주님 심정으로 다른 사람을 구원하기 위해서 진정으로 애를 쓰기 위해서 주님 심정을 알게 됩니다. 그래서 사람이 값으로 칠 수 없는 그런 것을 공으로 주실 때 은혜라고 합니다. 그건 값을 못 따집니다. 사람이 살아가는데 가장 중요한 게 무엇입니까. 가장 흔하게 있는 거, 사람이 살아가는데 없으면 죽습니다. 그런데 가장 흔합니다. 값도 없습니다. 공기. 공기는 없으면 죽습니다. 물도 마찬가지입니다. 지식이 있어야합니다. 두 번째는 실감이 있어야합니다. 그게 감사입니다. 그래서 감사는 다른 말로 찬송입니다. 영광을 돌리는 겁니다. 감사, 회개 기도 간구 그래서 찬송은 다 시입니다. 시편 131절, 여호와께 감사하라, 여호와는 계약의 하나님이라는 뜻입니다. 계약을 입으로 하면 구두계약이라고 합니다. 우리나라 사람들은 하도 거짓말을 잘하고 약속을 버려서 계약서를 쓰고 그러면 시뻘건 도장 꼭 찍고, 요즘은 싸인으로 대신하더만, 이스라엘 미국은 그런 거 잘 안한다고 하지요. 거짓말이 가장 큰 죄입니다. 거짓말을 해, 가장 큰 죄입니다. 하나님과 우리사이 약속, 계약을 맺으신 하나님께 감사하라. 그는 여호와지요, 하나님은 선하시다. 하나님은 선하시다. 그걸 우리 말로 하면 착하다는 거지요.
인사 잘하고 윗사람 공경하고 공자가 착하다 그럴 겁니다. 불교에서 말하는대로면 석가모니가 착하다고 할 겁니다. 선이란 하나님 중심이라고 했는데 그런데 그는 선하시며 라고 했습니다. 하나님이 선하답니다. 이게 무슨 말이지요, 그 분이 바로 중심이라는 말입니다. 하나님이 근본이라는 뜻입니다. 그 분이 근본이고 출발이다. 근본 뿌리입니다. 땅도 나와야겠지요. 출발이 있으면 과정이 있는데 하나님의 근본 출발입니다. 알고보니 그 분이 과정도 그 분입니다. 그 분의 출발이 과정이며 알고보니 최종입니다. 그래서 만물이 그분에게서 나왔고 그렇게 말씀하셨습니다. 여호와 하나님인데 그분이 근본이기 때문에 자존자입니다. 스스로 계신 분이다. 스스로 계신 분이다. 이걸 다시 들어가면 이 세상에 어떤 존재도 이번 양성원 때 존재론을 배웠습니다. 쉽게 말하면 있을 존 있을 재라는 뜻입니다. 먼지 하나도 존재입니다. 모든 존재는 다 누군가에 의해서 생겼다 만들어졌다 낫다는 거지요. 자존자가 만들었겠지요. 어려운 겁니다. 자존자 계시고 자존하신 하나님이 계셨는데 자존자는 자존적으로 아무것도 생길 수 없는데 다른 존재를 만들기도 합니다. 그래서 자존자라야 창조주가 됩니다.
이 분이 근본이고 주인입니다. 없는 가운데 이분이 다 만드셨습니다. 이런 말을 가지고 학교에 가면 별의 별 말이 나오는데 성경 외에는 다 거짓말 반 거짓말이라고 합니다. 성경 떠나서 하는 말은 박사든 석사든, 교수든, 심지어 신학자라도, 성경 떠나서 하는 말은 두 종류입니다. 거짓말, 반거짓말입니다. 그래서 모든 존재는 창조주가 있습니다. 그분은 자존자입니다. 그래서 그 분이 선한겁니다. 중심입니다. 선하다, 선한 분은 하나님 한 분 뿐이다. 그러니까 창조주입니다. 주권자입니다. 그 분이 지었으니까, 창조주기 때문에 주권자입니다. 자존자니까 창조주고 그것만이 주권자입니다. 그분이 모든 것이 하는 겁니다. 그래서 주권자다, 주권 속에는 관리, 승리라고도 합니다. 승리 속에는 많은 것이 들어있습니다. 무생물 관리도 기계 자동차 관리도 복잡합니다. 농산물 관리는 봄 내도록 여름 내도록 농사만 하시죠. 퇴근하시면 농사만 하시죠. 전부 교인들 다 나눠줍니다. 그런데 그걸 안하면 관리를 안하면 한 여름에 한 달 관리 안하면 쑥대밭이 됩니다. 매일 같이 관리해줘야합니다. 하나님께서 이 세상을 만드시고 주권하시는 겁니다. 우주 속에도 그만큼 하는 것이 관리하시고.
젊은 사람들 결혼 안 하고 자녀 안 낳는게 힘들어서, 어떤 학자가 우리나라 인구를 두고 탄식을하는데 몇 년 뒤에면 700만명 된답니다. 우리는 올랐다 그러면 단순히 그렇게 생각하는데 많은 아이 낳을 수 있는 부부가 줄어들고 있기 때문에, 그래서 하나님이 자존자입니다. 자존자기 때문에 창조주입니다. 그분이 주권자입니다. 필요에 따라 생사 화복이 있는 거고 그분만이 마지막에 심판주가 되는 겁니다. 자존자므로 창조주가 되고 그러기 때문에 주권자가 되고 심판주가 되는 겁니다. 이런 것을 가르켜서 한 말로 선하시다고 하는 겁니다. 그 분이 출발이고 그 분이 지능이고 전부다 그렇기 때문에 이 분이 이런 분이기 때문에 하나님께 지음받은 인생이 우리들이 말을 하던 생각을 하던 마음을 가지던 공부를 하던지 가정생활 하던지 건설하던지 소풍을 하던지 여행을 하던지 그러면 창조 주권 심판 주이므로 뭘 하든지 모든 움직임 전부 다를 그분을 위해서 말미암아, 하는 건 많이 선이 되는 겁니다. 탈선하면 악이 되는 겁니다. 주인과 종이 있습니다. 누구 한테 맞춰야하지요. 주인과 종이 가는데 누가 누구에게 맞춰야합니까. 상식이죠, 사장님과 사원이 있습니다. 누구한테 맞춰야하죠. 사원이 맞추는 거죠. 왕과 신하가 있으면 신하가 맞추는 거지요.
이걸 뒤집어서 왕이면 다냐, 나도 사람인데 끄집어내고, 그렇게 만들면 우선은 좋습니다. 세월이 지나면 다 굶어죽습니다. 나와 다른 사람이 있습니다. 누구에게 맞춰야합니까, 내가 있고 다른 사람이 있습니까, 누가 맞추고 삽니까, 다른 사람이 있습니다. 다른 사람에게 맞춥니까 어떻게 합니까. 전부 다 나에게 맞춰라고 하는 겁니다. 그래서 가정에서 가족 누구든지 전부 나한테 맞춰라 그런 겁니다. 내가 가족들에게 맞추면 모형이 되는 겁니다. 나하고 모두 다 나는 없고 다른 사람 맞추면 그렇게 되는데 내가 남에게 맞추면 악이 되고 선이 된다, 좋아집니다. 그런데 하나님은 나하고 하나님 있습니다. 누구한테 맞춰야합니까. 왜 하나님께 맞춰야합니까. 내가 나 아닌 사람에게 맞추면 일시적으로 편하고 좋습니다. 그런데 그 사람이 잘못된 사람이면요, 탈선된 사람이면, 맞춰야합니까. 도둑놈이 나한테 맞춰라, 맞춰줘야합니까. 그럴 때는 도둑놈 중심이라는 게 아니지요. 자기 중심으로 사는 겁니다. 그런데 하나님도 하나님께 맞춥니다. 그러는 것은 형상 중에 하나입니다. 자기 중심을 교리적 용어로 뭐라고 하지요. 두 글자로 이거 모르시면 안되는데요. 악을 두 글자로 원죄라고 합니다.
원죄가 악입니다. 어디서 나온 겁니까. 자유성에서 나온 겁니다. 그 자유성은 하나님의 형상 중 핵심입니다. 그래서 죄를 짓습니다. 그래서 타락한 천사도 그렇게 된 겁니다. 원죄 자유성이 있기 때문에 악이 있습니다. 피조물 인간이 자기 중심이 되면 악이라는 건 잘못된 말이지요, 지옥이 되는 겁니다. 이게 아는대로 하나님은 그 분은 완전자니까, 전지전능자니까, 공평이니까, 사랑이니까 그래서 그 분 중심으로 하면 다 사는 게 좋게 되고 조각조각이 되니까 시끄러우니까 양보할게, 모든 사람이 자기 중심이 다 있는 건데, 내가 내 중심으로 하고 싶지만 집아니 평안해야하니까 맞춰줄게, 그것도 자기 중심인겁니다. 하나님은 완전자니까, 전지 전능자니까, 그 분은 불변자니까, 사랑이고 근본이시니까 그 분 중심이 되면 모든 존재는 다 복이 되고 다 생명은 좋은 것이고 거기서 탈선 된 것이면 악이 되게 되는 겁니다. 이런 분입니다. 우리를 사랑하셔서 만들어 주시겠다고 계약을 맺었습니다. 그 계약 당사자가 우리들입니다. 그 인자하심이 영원하다. 인자하심이라는 말은 우리를 사랑하시고, 보호하시고 이걸 인자라고 합니다. 좀 특별한 그런 말, 길러가심이 은혜 베푸심이 맞도록 은혜 베푸심이 인자라고 합니다. 하나님이 보실 때 길러가시는 하나님을 가르켜서 인자하심이 영원하다. 자본도 영원 소망도 영원 영원한 겁니다. 오후에 이어가겠습니다.
1절 생각해봤습니다. 하나님께 받은 은혜가 크냐, 감사로 나오는 것이 이게 충성입니다. 다 바치는 게 충성입니다. 지식 없는 충성, 감사없는 충성은 진정한 충성이 아닌 겁니다. 통성으로 기도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