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9월 13일 주일 오후
2026년 9월 13일 주일 오후
찬송: 16장
본문: 시편 136편 1절
하나님이 자존자고 자존자라야 기준이 됩니다. 기독교에서 삼손이 블레셋 사람들에게 수수께끼 낼 때 무엇이라고 설명을 드렸던가요, 그것은 믿는 사람은 세상을 상대할 때 무엇을 가져야하느냐, 궁극의 해결을 가져야한다, 진화론이냐 창조냐 이게 궁극입니다. 진화론자는 궁극을 모르니까 그런 것이고 우리는 궁극을 아니까, 그게 선이고 중심입니다. 그게 기준입니다. 출발입니다. 궁극입니다. 자존입니다. 자존하신 하나님 거기서부터 시작하는 겁니다. 하나님의 자존은 없는 데에서 자존되었다고 말할 수 없습니다. 그 분이 자존했고 그때부터 시작입니다. 하나님은 선하시며 자존입니다. 출발입니다. 근본입니다. 자존자인데 자존은 자존만하느냐, 생명입니다. 인격자입니다. 그러므로 자존자는 활동이 있습니다. 움직임이 있고 진행이 있는 겁니다. 자존자가 자존하셨고 창조하신 겁니다. 자존자이므로 스스로 자존하셨으므로 다른 존재를 창조할 수 있는 겁니다. 아는 상식으로 온갖 것을 다 만들어내는데 그건 제조고 조립입니다. 없는 데에서 만들어낸 것은 6000년에서 물 한방울도 못만들어냅니다. 우주선 쏘아서 화성에 보내고 몇 십년 만에서 신호를 받는 과학이 물 한 방울도 못 만들어냅니다. 인간의 한계입니다. 이리 써먹을 뿐입니다. 없는 데에서 만드신 분은 하나님만 만드신 겁니다.
자존이라는 것은 참 어렵습니다. 그러기 때문에 나는 처음과 나중이요 알파와 오메가요 그분이 시작이자 출발이고 끝입니다. 이게 흔들리면 터가 흔들리는 겁니다. 땅이 흔들리는 걸 지진이라고 합니다. 이런 게 흔들리면 그렇습니다. 자존자이므로 창조주입니다. 스스로 자존하셨고 자존하신 그 분의 존재를 만드셨고, 가장 잘 알기 때문에 가장 잘 만든, 손에 뭐 들고 있습니까. 단순한데 이게 뭘까요, 이 종이에 대해서 가장 잘 아는 사람이 뭘까요, 시계를 만든 사람들이 잘 압니다. 컴퓨터를 만든 사람들은 어떻게 돌아가나요, 쓰는 사람은 씁니다. 어떻게 되고 글자가 있고 부호가 있고 그런데 그거 가지고 만드는 게 프로그램 사용하다가 에러가 나버렸다, 정 집사님께 가면 됩니다. 문제 생기면 제가 정 집사님께 연락합니다. 그러면 자체를 만들지 않았으니까 홈페이지 프로그램 만들었던 분이니까. 만든 사람이 가장 잘 압니다. 그 분이 바로 잘 안다는 것은 만든 다음에 잘 안됩니다. 그러면 고쳐주십니다.
관리를 다른 말로 하면 주권 섭리입니다. 자존자가 창조주고 창조주가 주권자입니다. 그래서 그는 선하시며 하나님이 선하다는 말은 중심이다, 근본이다, 출발이다, 최종이다, 전부다라는 겁니다. 안에 들어서 그러기 때문에 이분이 자존자 근본이시며 하나님께서 모든 것을 다 만드셨고 만드신 우리를 살아가도록 관리하시고 우리들의 모든 심장박동 신진대사가 있고 하나님께서 그리 되도록 만드셨기 때문에 그런 거지요. 그러면서 나라는 사람을 만들어놓고 육신을 만들고 만들어 놓으시고 지식과 이성과 만들어놓으시고, 마음 몸을 붙드시고 이루어질 수 있도록 모든 존재와 사람을 만드시고, 하나님이 주신 영원한 구원을 내 것으로 받아 역사하시는 분입니다. 선하다는 말 안에 다 있습니다. 그래서 모든 사실은 알지 못해도 아는대로 알아서 밥을 먹어도 공부를 해도 시험을 쳐도 일을 해도 돈을 벌고 써도 여행을 가도 소풍을 가도 놀아도 잠을 자도 예배를 드려도, 하나님 중심이라는 것은 하나님을 위해서 생각하면 됩니다.
하나님을 위해서, 하나님 뜻대로 말씀대로 그분 기쁘시게 원하시는대로, 인해서 위해서 말미암아서 모든 것은 다른 것을 인한 것이고, 위조한 것이기 때문에 악이 되는 겁니다. 잘해도 설교를 마지막에 동기가 설교에서 은혜 끼쳐서 인기 올라가고 영광 받고 그런 게 올라가면 악이 되는 겁니다. 기도도 그렇고 찬송 인도도 그렇습니다. 그래서 중심이라는 게 드러나지 않으나 중요한 겁니다. 안 보이기 때문에 어렵습니다만은 내 속에 악이 없는지 있으면 뽑아내고 그래야 선으로 들어갈 수 있는 겁니다. 그래서 하나님 중심이 되면 선이 되고 악이 되는 겁니다. 이게 복잡하지만 아는 분들은 알건데 모든 사람들은 전부 다 주인과 종 사이에 맞추고 약자는 강자에게 맞추고 세계 강대국 잘 사네, 그러니까 어쩔줄 모릅니다
세상이기 때문에 누구 편 들어야할지는 나오는 거지요. 하나하면 잘못해서 낭떠러지 떨어지는 겁니다. 사람 사람 사이에 내가 있고 남이 있는데 모든 것은 나한테 맞추면 부부사이에서 맞춰라, 아내 남편 맞춰라, 서로 자기한테 맞추라고 합니다. 약자는 강자에게 맞출 수 밖에 없는 거지요. 강제로 아내가 맞추면 그런 세계를 가르켜서 주먹 세계라고 합니다. 존경스럽고 공평되고 하면 가정이라고 합니다. 아내가 보니까 다 잘하는데 틀렸지만 내가 끌고가야지 그러면 안되는 겁니다. 모든 사람들은 다 마찬가지입니다. 자기를 맞춰주는데 싫어하는 사람 있습니까. 그 누구도 미인이시네요 하면 좋아하지요. 10년은 젊어보이십니다. 하면 다 좋아하지요. 이게 사람이고 타락한 자기 중심인데 그게 어디서부터 나온 것이냐 오해하시면 곤란합니다. 인간의 원죄성은 자유성에서 나온 것이고 하나님의 형상이다, 선악과 따먹으라고 자유성 주셨습니까. 하나님을 닮지 않고 제가 하나님 되려고 하다가 그렇게 되었습니다. 하나님은 그러기 때문에 맞춰주는 것은 속성에 타락한 요소인데, 자기 중심이면 왜 안되느냐, 자기 중심이니까 자기가 전부니까, 자존자가 아니고 창조주도 아니고 전지전능자도 아니고 그 사람은 공평자도 아니고 사람도 아니고 하나님과 완전히 반대니까 그래서 하나님과 떠난 피조물 중심은 악, 악은 좋은 겁니까 나쁜 겁니까. 그게 결과입니다.
탈선이고 나쁜 것이고 멸망입니다. 하나님 중심은 완전자니까 자존자니까 그 분이 공평된 분이니까 사랑이니까 영존하시는 분이니까 옳은 것이고 구원이 되고 탈선되면 사망이 되고 마는 겁니다. 그걸 가르켜서 그는 선하시며, 지금 왜 선을 공부하고 있습니까. 왜 공부하지요. 감사하라 감사할 원인을 찾아라, 감사에서 나오는 게 충성입니다. 내 심신 다바쳐서 충성해야하는데 나의 심신과 충성과 그래야하냐, 감사함으로, 왜 감사해야합니까. 왜 감사해야합니까, 집어넣으면 돼요. 충성이 있습니다. 중성은 감사에서 나옵니다. 감사는 은혜가 있으니까 그는 선하시며 많이 말씀드렸습니다. 그 인자하심이 사랑하시고 보호하시고 인자하시다는 말은 보호하시고 우리에게 온갖 은혜를 베푸시는 분을 인자하심이라, 길러가시는 사람을 가르켜 인자하심이라 그런데 우리를 사랑하시고 보호하시는데 주시는데 그 은혜가 어떻게 주시느냐, 알맞게 주신다는 거지요. 1학년 짜리한테 비싼 의사들이 쓰는 원서를 주면은 못 읽습니다. 세 살짜리 한테 1억원짜리 수표를 주면 안되겠지요. 사랑하기 때문에 준다. 그래서 무지한 사랑은 굉장히 복잡합니다. 목적이 틀린 사람은 사랑이 아닙니다. 그래서 인간 사랑은 전부 속고 속이며 죽고 죽이는 것은 무지하기 떄문에 무능하기 때문에 사랑의 본질과 본성은 꼭 같은데 하나님의 사랑은 전지 전능의 사랑이고 인간 사람은 무지무능, 변하는 사랑이기 때문에 그런 사람이 되고 마는 겁니다.
공으로 주시는데 받는 사람에게 맞아야하는데 자녀를 가장 사랑하는 분은 누구에게 물어볼까 누구지요. 정효를 가장 사랑하는 분은 누굴까요, 아버지 어머니. 부모님이 정효를 가장 잘 아니까. 알면 은혜가 되는 겁니다. 알맞게 필요한 은혜를 주시는 겁니다. 1학년에게는 1학년에게 맞게, 환란당한 사람에게는 맞는 은혜를 주십니다. 평안한 사람에게는 맞는 은혜를 주시고, 우리를 사랑하시고 보호하시고 은혜 베푸시는 인자인데 그때 가장 알맞도록 베푸는 것을 인자하심이라고 하는 겁니다. 그리고 영원하다, 영원함이라는 것은 영원하다는 말은 무엇과 연결이 되지요. 무한하다와 연결이 되는 겁니다. 불변한 겁니다. 무한하지 않으면 영원이 안되지요. 끝이 있으면 영원하면 안되는 거지요. 영원가 불변이 또 연결이 됩니다. 무엇이 영원 불변하냐, 하나님께서 자체가 그렇습니다. 영존하시는 아버지라, 그분의 은혜가 영원함이로다, 그 은혜가 영원합니다. 그 은혜 역사가 영원합니다. 우리가 영원합니다. 이걸 가르켜서 영원함이로다 그렇게 말하는 겁니다. 그래서 하나님의 인자가 영원한데, 시간적으로 공간적으로 양적으로 하고 소망적으로 그런 것이지요. 은혜받는 우리가 영원하고, 인자하심이라고 그랬으니까 성경에 기록된 그 역사는 하나님에게 해당되는 것보다 우리가 관계되기 때문에 그런 것이고 인자가 되는 것이고 하나님이 그분이 영원해도 은혜가 없으면 우리에게 은혜가 없으면 상관이 없습니다. 찬송가 76장입니까 그 생명샘 영원히 솟아나 마르지 않네.
성전 문지방에서 물이 흘러나오는데, 동쪽, 문지방에서 냇물이 나오는데 그게 동천입니다. 보니까 발목에 잠겼고 차이고 영원한 하나님의 생명수 강입니다. 하나님 은혜가 영원한 겁니다. 은혜가 영원한 겁니다. 지난 번에 가뭄이 심했을 때 저수지 말라서 문제가 많았지요. 네팔에 이번에 홍수난 거 들으셨지요. 비 한 방울 안 왔는데 홍수가 나서 다 쓸려나가는 자연 역사가 우주에 비하면 먼지하나 안될만큼 미미한겁니다. 그게 전부 다인데, 유한한 것은 말라 버리는 겁니다. 지구가 큰데도 자원들이 점점 석유고갈 그러지 않습니까. 그런데 하나님의 은혜는 무한한겁니다. 무한하고 영원하고 그분이 주시는 은혜가 영원토록 솟아나는, 그 은혜를 받는 역사가 영원하고 그 은혜 받고 그 우리가 영원하고 이런 걸 가르켜 영원함이로다, 여호와께 감사하라, 첫째 선하시기 때문에 영원하기 때문에 계약이니까 감사할 게 네 가지입니다. 여호와께 감사하라, 인자하신 분이니까, 선하시니까 영원하니까 이걸 가르켜서 감사하라고 말씀하신 겁니다. 모든 신에게 뛰어난다, 신은 사람이 아니 존재, 사람보다 비교 우위적으로 뛰어난 게 아니라 다른 차원의 존재라야 신입니다. 어떤 신이 있습니까. 성경에 보니까 모든 신이라고 했습니다. 다른 신들을 섬기지 말라고 기록을 많이 기록해 놨습니다. 그런데 신이란 사람이랑 차원이 다른 존재입니다.
그리스 신화가 많습니다. 태양신도 있고 그런 것도 신일 것이고 일본에는 신이 수백가지 넘을 것이고 있는 겁니까 없는 겁니까. 신들은 성경에 있다고 했습니다. 모든 신들이 뛰어나신 신이 있습니다. 이 세상에 신은 없습니다. 없는데 왜 하나님께서 모든 신에 뛰어나신이라고 했습니까. 6천년 역사에 어느 시대나 역사나 신을 믿지 않는 시대 지역은 없습니다. 모든 시대를 막론하고 사람을 막론하고 6천년 세월에 모든 사람 모든 지역에 신에게 영향을 받았고 살았습니다. 있든 없든 만들어서 섬겼습니다. 6천년 세월에 모든 사람 전부는 신에게 영향을 받았고 섬기고 살았습니다. 지금은 신들은 과학이 발달되고 나니까 안 섬기는 시대입니다. 무신론주의입니다. 무신론주의자는 무신론이라고 합니다. 가장 신봉하는 게 뭐지요. 과학입니다. 물질입니다. 더 들어가면 자기가 신입니다. 신을 안 섬기는데 파고 들어가면 과학이 신이고 네가 신이네. 6000년 세월 속에 신을 만들지 않은 그런 시대는 그런 지역은 없었고 최근에 와서 과학이 많이 발달 되니까 그것도 없다고 하는데 무신론이 판을 치는데 무신론이 신이네, 과학이 신이고 너 자신이 신이네, 그래서 각각 자기가 신인 시대입니다.
뛰어나다는 말은 비교우위인데 그런 것이 아니고 하나님이 비교 우위입니까. 예수님은 공자, 석가모니, 소크라테스, 예수님 세계 4대 성인이랍니다. 그렇게 자랑했습니다. 자랑스럽습니까. 우리 구주 예수님은 공자하고 석가모니하고 소크라테스하고 같습니다. 자랑입니까 욕입니까. 모든 신에 뛰어나다 만드신 분이라는 겁니다. 그런 것들을 만드시고 신으로 믿고 영향받고 피동되게 하시는 분이고 하나님 없는 자들은 그렇게 빠져 살게 하시고 어리석구나, 참 깨닫지 못하니 저렇게 되는 구나, 참신임을 믿게 하는 것이 역사입니다. 열 가지 재앙을 내리면서 애굽에게 꼬시다고 하는 게 아니라 하나님은 능력의 하나님이구나. 이 세상에 없는 신들을 만들어놓고 착각 오판 그렇게 섬기게하고 그러면서 그때마다 그 시대 그 지역에서 하나님에게 참신인 것을 믿게 하시는 겁니다. 이게 인자하십니다.
여호와께 감사하라, 선하시며 인자하심이라. 모든 주의 뛰어난 주께 감사하라 감사하고 기쁨으로 충성해야겠습니다. 통성으로 기도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