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8월 26일 수밤
2026년 8월 26일 수밤
찬송: 102장
본문: 사사기 15장 4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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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차 딤나 전쟁입니다. 1차 전쟁에서 삼손이 거의 다 이겼지만 마지막에 하지 않아야할 말을 함으로 실패를 했습니다. 여인에게라도 내 말을 조심하라는 말이 있습니다. 할 말은 하고 안 할 말은 해야하는데, 말을 해서 실패하고 말았습니다. 삼손의 아내는 세상입니다. 같은 부부가 되어서 가정 교회를 이루어가는 목적이 아니고 블레셋을 치려는 목적이었으므로 우리들이 결혼해서 아내를 데린 것과는 좀 다릅니다. 그러나 아내는 아내입니다. 사모 사람 되지 않는 목사 없다. 아내 사람 되지 않는 남자 없다고 합니다. 아내의 사람 되지 않는 사람 없더라, 가장 소중한 사람이니까 노년에 가서는 왕비들이 왕의 마음을 돌이켰더라, 나이가 많으니까 세월이 지나가면 사람은 일반적으로 변합니다. 그래서 사람은 변한다는 것을 염두해두고 자기 현실에서 변할 거까지 계산해야합니다. 변치 않으려고 해도 머리가 잘못되면 자기도 모르게 변합니다. 그래서 지혜 있는 사람은 미리부터 유언장을 만들던지 재산 처분이나 그게 있으면 미리부터 자기가 정신을 차리지 못할 때를 대비해서 다 대비를 해놓습니다.
세월이 가면 변하고 환경이 가면 변하고 입장이 가면 변하는 겁니다. 각오도 변하고 결심도 변하고 주와 함께 죽을지언정 배반하지 않겠나이다. 그때는 주님 잡으러 오기 전입니다. 백 목사님께서 기독교는 독재 주의입니다. 목사들 한 두 사람 빼놓고 다 손들고 이 노선 지키겠다고 했는데 그 목사 중에서 이 노선 지키는 사람은 다섯 손가락만 남았습니다. 삼손의 아내는, 삼손의 가장 소중한 사람입니다. 삼손의 아내는 1차 딤나 대전 때 말 조심을 잘못해서 아내에게 말하는 바람에 패전하고 말았습니다. 해야할 말은 하고 그래서 침국은 금이고 옳은 말은 정금이고, 말이란 그런 말이 있지요. 입은 가죽이 모자라서 찢어놓은 게 아니다. 그렇다고 해서 아무 말이나 하는 것이 아니고 지킬 말은 지켜야합니다. 말 이거 잘못하면 큰 문제 생깁니다. 혀에 대해서 혀를 금하고 단속할 줄 알면 위대한 사람이라고 했습니다. 말은 발이 없습니다. 그런데 발이 없는 말이 어디까지 간다고요, 학생들 압니까. 발이 없는 말이 천리를 간다. 학생들 따라해봅시다. 발 없는 말이 천리 간다. 천리가 몇 키로인지 압니까. 4키로가 10리입니다. 여기서 서울까지 400키로면 천리입니다. 말은 발이 없습니다.
삼손이 말을 잘못해서 패전하고 말았습니다. 1차 패전하고 나서 가장 소중한 아내를 빼앗겼씁니다. 찾으러 딤나로 내려갔습니다. 얼마 후에, 겉으로 보기에는 고요하게 지나간 거 같은데 삼손으로 말하면 때를 기다린 겁니다. 1차 딤라 전쟁 때 아내를 통해서 블레셋을 치려고 했는데 아내도 뺏겨버렸고 기회를 보고 있다가 드러나는 전쟁 아닌지라도 속으로는 전쟁이 이어지고 있는 겁니다. 그래서 믿는 사람은 이 세상 살아가는 동안 언제까지든지 신앙전투는 이어지고 있는 겁니다. 현실이 이어지듯이 우리 신앙 전투는 이어지고 있다. 신앙 전투가 중단될 때는 내가 신앙에 잠을 잘 때 아니면 이미 악령의 밥이 되어있을 때 그때는 신앙 전투가 없습니다. 그래서 믿는 사람이 신앙 전투가 없으면 잠을 자고 있거나 악령에 삼켰거나 그게 아니면 쉬지 않고 이어지는 겁니다. 생명 있는 존재가 유지하려면 끊임없는 호흡을 해야하듯이, 그래서 심장은 평생이 뛰는 겁니다. 네가 잠들면 나는 끝난다, 무엇이 잠들면요, 심장이 잠들면 그러는 겁니다. 믿는 사람의 현실은 그날까지 이어지는 것이고 천국에 들어가서 악령은 따라다닌다고 합니다. 믿는 사람의 신앙 전투는 계속 됩니다.
언제는 전투가 없다고요, 내가 신앙의 잠을 자거나 악령의 밥이 되거나, 추수할 때는 결실기입니다. 완성되기 바로 전입니다. 열심히 공부해서 시험쳐서 그때 다 되어가는 그때 다 익어서 밥이 다 되어서 퍼벅으면 되는 그때 그게 바로 밀 거둘 때 추수할 때 승패가 결정되는 그때입니다. 그런데 블레셋의 밀을 거둘 때 우리 현실은 양면이 있다고 했지요. 오늘의 현실은 추수입니다, 열매입니다. 내일을 추수하는 농사가 됩니다. 남에게 신세져서 그거는 거지입니다. 그런 건 안되는 겁니다. 염소 새끼를 가지고 찾아갔습니다. 자기 세상입니다. 정당하게 얻은 자기니까 다시 찾아가는 겁니다. 천국 준비가 되는 겁니다. 장인이 아예 들어오지 못하게도 하고 네가 그를 심히 미워하는 줄로 안고로 내 동무에게 주었다고 합니다. 삼손의 아내인데 아무리 장인이라도 이미 시집 간 아내를 허락 없이 다른 사람에게 준다 안되는 말이죠. 그런데 그렇게 한 거입니다. 이게 세상의 본질이라는 거지요. 믿는 사람에게 가진 세상 이건 많이 있습니다. 성도가 가질 지라도 세상은 세상입니다. 믿는 사람이 세상을 가지면 내 것인데, 내가 주권을 가지고 활용을 해서 구원에 활용하면은 그 기간까지는 지나갔습니다. 내게 주신 내 세상을 심신이던지 소유든지 천국을 위해서 사용한 만큼 옮겨졌습니다. 이 땅에 남아있는 것은 세상입니다. 그러면 세상을 내 것이므로 주권을 안 빼앗기면 되는데 빼앗겨버리면 언제든지 빼앗아 갈 수 있습니다.
그러면서 아우가 더 아름답지 않으냐라고 하면서 더 좋은 걸 주면서 어기려고 하게 합니다. 이 세상은 더 좋은 거 더 아름다운 거 이런 걸 높여서 말하고 넘어트리려고 말을 하고 그 동생이 아름답지 아니하냐, 이런 미혹이 있습니다. 믿는 사람의 신앙이 자라가면 미혹도 협박도하고 넘어트리려고 애를 쓰는 겁니다. 삼손이 그들에게 이르되, 삼손이 그들에게 이르되 그들이 뭐지요. 누구지요. 삼손의 장인이 포함되어있지요. 아내를 두고 아내를 찾아 갔는데 장인이 나와서 아내 미워하는 줄 알고 동무에게 줘버렸다. 그런 그들은 그들입니다. 삼손의 아내까지도 포함이 될 수 있는데 삼손의 장인과 동무들, 그래서 이렇게 말했을지 모르겠으나 말을보면 그들에게 이르되 이번에는 블레셋 사람을 해할지라도 흠이 없을 것이다. 너희가 잘못했으니까 두드려패도 말할 게 없을 것이다. 말은 이렇게 하는데 어떻게된거지 모르겠지만 한통속이라는 겁니다. 아내도 장인도 전부 블레셋 사람으로 한 통속입니다. 이 세상은 하나다 그 말입니다. 그 세상이 내 안에 있던지, 내 밖에 있던지. 살아생전을 통해서 세상을 세상이라고 합니다. 그래서 내가 블레셋 사람을 해할지라도 원인제공했다.
삼손이 여우 300마리를 잡아서, 썩은 것을 골라먹는 게 여우다, 썩은 것만 골라먹는 게 여우다. 삼손은 그때 여우를 잡았겠고 내 속에 있는 여우라, 하나님과 연결이 끊어져서 썩어있는 이 세상과 하나 된 수 많은 요소들 잘못된 습성들 이런 게 여우인데 이것을 다 붙들어서 파악해서 엮어가지고, 꼬리를 엮어서 하나님 말씀에 불을 가지고 태운다, 그러니까 없애버렸습니다. 밖에 있는 블레셋 사람의 곡식밭으로 다 태워버렸는데 삼손은 여우를 잡아가지고 두 마리씩 묶어서 횃불에 묶어서 다 태워버렸습니다. 여우는 내 속에 있는 썩은 요소, 이 세상과 하나 된 요소를 내가 다 이걸 말씀을 가지고 엮은 걸 없애버리면 어떤 일이 벌어지느냐 곡식밭이 다 타버린다, 추수가 실패하고 만다는 거지요. 블레셋 사람의 추수가 뭐지요. 악령의 추수입니다. 악령의 결실 악령의 성공이 뭔가, 그래서 밀 거둘 때라는 말이 나왔습니다.
겉으로보면 세상이 싸웁니다. 미국과 이란이 싸우고 우크라와 러시아가 전쟁을 하고 야당 여당이 싸우고 별별 싸움이 있는데 다 박첨지놀음이라고 놀음하는 겁니다. 한 통속입니다. 그 전부다가 마지막 가는 곳은 믿는 성도의 신앙을 삼키는 게 목적입니다. 그래서 헤롯과 빌라도가 원래 원수입니다. 헤롯과 빌라도가 원래 원수였는데, 예수님을 못박는 날에는 친구가 되었습니다. 신사참배 박해 때 다 피하고 변질하고 그러니까 자신도 모르고 신앙의 동지가 그립다 그런 사람이 있다고 합니다. 찬송가 71장에 동지들이 다 떠나고 그러는데 신앙이라는 것은 김성진 집사님께서 말씀하셨는데 산을 말하면서 올라갈수록 점점 좁아지는 겁니다. 그래서 올라갈수록 좁아지고 마지막에 보면 삼각이니까 그리고 주변이 없어지는 겁니다. 하나님만 가까워지고 더 떨어지고 벌어지고 마지막은 혼자 하나님과 1대 1로 만나는 게 신앙입니다. 이 세상에서 믿는 사람 신앙 생활 할 때 마지막에는 혼자남고 그런 것이지 사람이든 어떤 뭐 이 세상을 하나라도 의지하면은 낚시밥이 되고 마는 겁니다. 그래서 블레셋 사람들이 삼손의 그 아내와 장인을 불태워서 죽였습니다. 참 끔찍하고 잔인하지 않습니까. 이런 일을 스스럼없이 하는 것이 세상입니다. 고대 역사에 로마에서도 기독교 자유 있기 전에는 믿는 사람이 얼마나 끔찍한 죽음을 당한지 모릅니다. 천주교에서 마녀사냥이라고 해서 얼마나 많은 사람이 죽었는지.
마녀 사냥들 묶어서 물에 집어 던집니다. 떠오르면 마녀고 안 떠오르면 사람이고 그래서 둘 중 어느 측이던지 죽는 거지요. 이게 세상입니다. 믿는 사람에게 있어서 아예 애초부터 근본적으로 다른 겁니다. 그래서 실패하고 마는 거 그래서 세상의 본질이 이렇다는 거 안하는 짓이 없고 못하는 짓이 없습니다. 삼손의 2차 딤나전쟁 여러 가지 구원도리가 있습니다.
기도하시다가 자유하시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