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8월 23일 주일 오전
2026년 8월 23일 주일 오전
찬송: 153장
본문: 사사기 15장 1절
이스라엘 사사 삼손을 통하여 우리의 사명과 모습을 가르쳐주고 있습니다. 지난 주 말씀이 중요해서 복습을 합니다. 삼손은 이스라엘 백성이고 그 중에서도 이스라엘의 지도자인 사사였습니다. 지도자는 모든 면에 솔선수범하는 것입니다. 세상은 세상이니까 말과 실제는 전혀 다를지라도 교회는 말과 생활이 같아야 정상인데 교회도 사람 사는 곳이다 보니까 사람에 따라서 말씀 따로 생활따로 되는 경우가 많고 우리가 다 그런 사람입니다. 삼손은 그런 사람이 아닙니다. 결혼하는데 이방 여자를 취하려고 했습니다. 그런데 부모가 그 말을 듣고 옳지 않지 않느냐, 이방 여인을 금했는데 왜 취하려 하느냐 라고 했습니다. 삼손은 하나님께로 받은 깊은 사명이 있어서 일반적인 것이 아니므로 내면의 세계를 부모님이 이해를 못하기 때문에 설득을 못하고 이해시키려고 하는 게 아닙니다. 제가 그 여자를 좋아합니다 라고 했고, 삼손이 태어날 때부터 특별한 게 있었기 때문에 사사였으니까 인정을 했습니다. 삼손이 딤라 여자를 취한 것은 목적이 있었습니다. 블레셋 여자를 통해서 블레셋을 치려는 게 목적이었습니다. 그것을 통해서 우리를 가르치고 있는 겁니다. 구약의 삼손은 오늘로 말하면 누가 삼손입니까. 우리가 삼손입니다. 구약은 삼손이 삼손이고 오늘은 내가 삼손입니다.
삼손을 삼손으로 태어나 못하게 하고 기르지 못하면 삼손을 삼손 역할을 못하게 하는 겁니다. 믿는 사람은 이 세상을 상대할 때 딤나 여인을 상대한 목적처럼 살아갈 때 세상을 살아가는 것은 이 세상을 사는 겁니다. 가정 주부는 돌아보는 것이고 가장은 가장을 책임지는 것이고, 자녀를 양육하는 것이고 섬기며 자라가는 것이고 직장에 출근하고 월급 받는 것이고 사업을 하면서 경제 생활을 하는 것이고 이게 세상을 살아가고 상대하는 겁니다. 세상을 살아가는 때는 이 세상 사람들 안 믿는 사람들은 이 세상을 살아가던지 그 자체가 목적이고 그게 그들의 전부입니다. 하나님이 없는 사람 천국에 내일이 없는 사람 자기가 하나님이 된 사람들 이게 하나님이 없는 사람들 불신자들인데 그들의 세상 생활은 이 세상이 전부이기 때문에 한평생살아가는 동안에 남들보다 많이 크게 아름답게 편리하게 마련하고 장만하고 꾸미고 써먹고 누리고 즐기면서 그렇게 사는 게 불신 세상 사람들의 목적입니다. 예수 믿는 사람들은 그렇게 살면 안되는 겁니다. 예수 믿는 사람들은 누구든지 저나 여기 계신 여러분들이나 이 세상을 살아갈 때 각 과정에서 잘 살든 어렵게 살든 여럿이 살든 즐겁든 고난스럽든 언제나 어디에서나 예수 믿는 사람이면 이 세상 살아가는 것은 그 세상을 점령하는 것이 목적입니다.
이 세상을 천국화 시키고 복음화시키는 것인가. 오랜 세월 많은 분들이 오해를 해서 이 세상을 복음화시키려고 애를 씁니다. 가상하고 좋은 동기입니다만 이 세상은 결코 복음화되지 않습니다. 세상을 점령한다는 말은 그 세상의 일차적으로 나를 점령하는 겁니다. 자기 자신을 점령하는 겁니다. 내 속에 있는 삼손이, 삼손 아닌 나를 점령하는 겁니다. 내 속에 있는 하나님의 나라에 속한 그것이 내 안에 있는 세상 요소를 다 점령을 해서 하늘로 만들어가는 것이 점령이고 상대입니다. 내 밖의 사람들도 그렇게 만들어 나가는 것입니다. 세상에는 택자보다 불택자가 많고 믿는 자보다 불신자가 더 많습니다. 그래서 세상 전부를 복음화시키는 것은 좋으나 처음부터 잘못한 겁니다. 이방에게 종노릇하고 있으니까 사명이 있으니까 딤나여인을 취했습니다. 우리도 그렇게 해야합니다.
예수 믿는 사람이 할 때 천국은 목사들만 바로 가는 나라가 아닙니다.천국은 예수 믿는 사람이면 다 가는 나라입니다. 그래서 천국 갈 예수 믿는 사람이면 이 세상을 살아갈 때 삼손이 블레셋 딤나여인을 취한 것처럼 그렇게 이 세상을 살아야한다는 겁니다. 자기를 먼저 구원하고 다른 사람을 구원하는 게 목적입니다. 믿는 사람의 가장 출발입니다. 근본이고 이것을 모르면 예수 믿는 것을 모르는 겁니다. 신학자라도, 목사라는 이름을 가져도 그는 예수 믿는 출발을 모르는 겁니다. 이 세상에서 하늘나라를 마련하는 것이고 이 세상을 점령해가는 겁니다. 이렇게 살면 예수 믿는 사람과 이 세상 사람은 다르게 됩니다. 하루 세 끼 먹는 거 하늘 아래 같은 땅에서 먹고 소화시키고 배설하고 이런 기본적인 모습은 같습니다. 그러나 믿는 사람이 이 세상을 믿는 사람으로 살고, 불신자들은 그렇게 살기 때문에 겉은 같은데 속은 다른 생활이고 다른 사람이 되는 겁니다. 사람이 살아가다 보면 지금 이남 사람과 이북사람은 같은 사람인데 생활은 완전히 다릅니다. 남북이 통일이 되어도 이질적인 그런 상황에서 살 것이기 때문에 지금처럼 따로 살면서 서서히 동화되어져야하지 한꺼번에 섞이면 문제가 될 것이다. 가치관이 다르고 모습이 다르고 방식이 다르기 때문에 다른 겁니다. 예수 믿는 사람은 하늘을 보고 삽니다. 하늘을 구원하려고 삽니다. 세상 사람들은 땅만 보고 삽니다. 완전히 다른 겁니다.
같은 예수 믿는 사람이라도 공회식으로 믿는 사람들하고 일반 교단식으로 믿는 사람들은 대화가 안됩니다. 생각이 다릅니다, 사고방식이 다르고, 우리 주일학생들 주일날 텔레비전 보는 사람 손 들라면 안 들겠지, 없겠지요. 우리 공회 주일 학생들 아예 텔레비전 안 봅니다. 모르기는 몰라도 그런 교회가 있을까요. 우리 주일학생들 당연하고 생활입니다. 우리는 밥사먹지 않습니다. 주일날 그렇게 안합니다. 상식이고 당연합니다. 생활이고, 일반 교단은 전혀 다릅니다. 그런데 저 어릴 때 한국 교회 전부 다 그랬습니다. 저 어릴 때는 우리 공회만 그런 게 아니라 한국의 모든 교회들이 다 거룩히 지켰고 다 그렇게 안했습니다. 고신 합동 다 그랬습니다. 하나님은 변하지 않았는데 세월이 지나가니까 사람들이 변했습니다. 이것도 다른데 바로 믿는 사람과 세상이 다르면 다른 생활이 됩니다. 다르게 되면 무슨 문제가 생기느냐, 다르면 뭐가 생깁니까, 어디든지 한 단체나 가정이나 나라에서 다양성에 좋은 것이지만 많은 것이 많이 달라지고 다르면 안되는 것이 달라지면 마찰이 생깁니다. 마찰은 좋은 말이고 서로 큰 세력이 마찰이 되면 무기가 들어오고 전쟁이 벌어지게 되는 겁니다. 믿는 사람으로 이 세상을 살아가려고 하면 이 세상은 하나님이 위해서 보고 계시는데, 이 세상에 사는 믿는 사람들을 가르치고 연습시키고 연단시켜서 그런 사람으로 만드시려고, 인격과 실력의 사람 만드시려고, 학생들 학교 보내는 것은 필요한 학원이나 보내는 것은 실력을 기르기 위해서 하는 것처럼, 이 세상에 만들어두시고, 실물 교재로 두시고, 보내놓고 공부를 시키는 겁니다. 하나님을 배우고 하늘나라 배우라고, 이 세상 주인은 누구냐, 이 세상 주인을 악령에게 맡겨놨습니다.
요즘은 태권도 도장이 무용비슷하다면서요, 옛날에는 무술을 가르치고 싸움을 가르치는건데 뛰고 굴리고 싸우고 그러는 건데 다치고 오면 싸우면서 크는거야 그게 좋은 시절의 환경이었습니다. 지금은 안되겠지요. 그렇게 보낸 것은 운동하다 맞고 다치는 줄 압니다. 중상이나 안 다치면 괜찮습니다. 그래서 옛날에 태권도 관장들은 발빠지면 끼워넣는 기술 가지고 있었습니다. 그렇게 보내는 겁니다. 하나님께서 이 세상에서 악령에게 맡겨 놓으시고 연습시킵니다, 그러면 그 악령이 명령 받아서 하는 거지요. 믿는 사람이 세상 살아가면서 불신자처럼 그렇게 즐기고 누리고 그리고 마련하고 그러기위해서 더 배우고 더 노력하고 그렇게 세상과 동화되어서 예수믿는 사람이 세상으로 살아나가면 이 세상의 주인된 악령은 박수를 치고 쌍쑤를 들고 환영합니다. 너만 그러지 말고 전도 좀 해라, 현상세계에 충실하라고 가르쳐라, 지혜도 돈도 주고 가르칩니다. 그런데 그렇게 하지 않고 이 세상을 하늘나라를 배우고 연습하고 준비하는 이 세상을 점령하는 그런 사람으로 살려고 하면 이 세상 주인 악령이 즉시 본능적으로 달려듭니다. 내 나라를 침범하고 내 백성을 빼앗아가, 그게 바로 딤나 포도원에 내려갈 때 어린 사자가 삼손에게 달려든 겁니다. 마찰이 없는 신앙 생활 편안하고 좋지만 우리가 좋지만 찬송 가사가 거의 대부분이 전투 마찰입니다. 부딪히는 겁니다. 생명과 사망이 부딪히면 마찰이 일어날 수 밖에 없습니다. 악령이 그렇게 방해를 하는 겁니다. 하나님을 참 믿고 순종해서 걸어나가면 하나님의 능력이 함께해서 방해하는 악령의 세력을 삼고 꿀이 나우는 겁니다. 그 꿀은 달고 좋은겁니다. 그런데 너무 많이 먹으면 안됩니다. 꿀은 치료제입니다. 참 좋은 겁니다. 하나님 말씀을 순종해서 그렇게 나가면 오래될수록 하나님의 역사는 크게 나타납니다. 삼손이 사자를 찢은 거 같이 나타내게 되어있습니다.
하나님은 살아계시는 분입니다. 목석이 아닙니다, 하나님은 심정이 있는 분입니다, 희로애락을 하는 분입니다. 목석이 아닙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을 믿고 그분의 말씀을 따라서 보여주시는 겁니다. 그게 꿀입니다. 그렇게 살아나가다 보면 이 세상은 삼손이 딤라로 내려가서 가니까 여자를 취하러 가니까 블레셋 세상이 30명을 데려다가 삼손과 했다. 겉으로 그런거지요, 삼손은 이스라엘 사사고, 딤라 우리 여자를 취하려 왔다, 꿍꿍이가 있겠다 그런 겆이지요. 30명은 가장 석학들 뛰어난 그런 사람들입니다. 믿는 사람들이 할 때 악령은 저지시키기 위해서 총력을 기울입니다. 그래서 마찰이 되는 거지요, 그럴 때 삼손이 총력을 기울여서 써먹은 무기가 뭐냐, 수수께끼를 낼 게, 쉽잖습니까. 우리가 공부를 얼마나 잘 아는데 그렇게 냅니다. 그 수수께끼를 내니까 그 똑똑한 박사 서른 명이 모르는 게 감이 안 잡히는 겁니다. 이 세상을 훑어도 그렇게 되니까, 이게 초월하는 무기가 되는 겁니다. 그동안의 배운 말씀으로 하면 신앙의 경험입니다. 다시 하나 더 들어가서 말하면 인생의 궁극을 해결하는 겁니다. 인생의 궁극, 그게 뭡니까, 그게 뭔가요, 인생의 궁극은 무엇인가요, 천하모든 사람들이 알지못하는 6000년 세월의 모든 사람들 생각있는 사람들 인류를 생각하는 박애주의자 사상가들 철학가들 모든 사람 다 생각 깊은 사람들 사고가 많은 사람들 그런 사람들의 궁극이 뭔가요, 인생이 무엇인가입니다.
예배당 주면 되지 왜 싸웁니까 그런 사람도 있습니다. 딸도 아들도 줄란가, 하나님이 주신 것은 신앙은 말할 거 없고 내게 주신 세상은 소중한 겁니다. 선물이고 그거 없으면 일을 못하는 겁니다. 윤리로 도덕으로 세상은 이 세상 사리로 그렇게 찾아가는 겁니다. 이건 신앙하고 다르죠 그런데 들어있습니다. 예수님 신앙 생활은 집회 때 목사님께서 설교하시면서 열 아홉 살에 결혼한 신부한테 시아버지에게 가서 큰 절했어요 물어보신거 해야한다고 하셨죠. 하는 겁니다. 여기 계신 젊은 분들은 했는지 모르겠습니다. 그게 세상 삶입니다. 도리고 우리 공회는 하늘만 강조하고 신앙만 강조하다 보니까 인간 도덕을 무시하는 경우가 있는데 신앙 세계 안에 도덕이 있습니다. 그걸 밟고 초월하는거지 그게 없으면 안됩니다. 세상 사리에 맞추는 겁니다. 자기 아내를 되찾아가면서 사라가 죽었습니다. 부자는 부자인데, 아브라함의 위치는 왕처럼 그런 위치였습니다. 그렇지만 아브라함이 자기 것이 아니니까 사라가 죽었는데 묘지를 구해야하는데 아브라함의 마음에 드는 땅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그 족속들에게 장사를 지내야하는데, 어느 어느 땅이 있는데 적합할 거 같은데 어떻습니까, 그러니까 사람들이 당신은 하나님의 사자 같은 분인데 당연히 드려야지요. 거기서 장사 지내시면 됩니다. 그러면 그 땅값이 얼마인지 모르겠는데 값을 지불하고 사겠습니다 하니까 땅 값은 있는데 무슨 거래합니까 가져가십시오, 그러면서 정중하게 인사하고 그리고 거기 장례를 지릅니다. 그게 신앙의 인격이라고 합니다. 예수 믿는 사람들은 속 보이는 짓을 하는 거 아닙니다. 안 믿는 불신자들이 봐도 수긍하고 오히려 더 칭찬할 수 있는 그런 모습이 되는 게 정상입니다. 염소 새끼를 가정하는 것은 그런 겁니다. 인사할 때 대접할 때 참 챙기는 거, 백 목사님 알뜰하게 잘 하시는 분입니다. 거의 대부분은 그런데 다 나갑니다. 제자들 후배들 다 돕는데 다윗이 왕이 되기 전까지 다윗이 그때 성이름이 아주 곤란당했다가 다시 점령하고 다 뺏은 다음에 적군에게 점령한 것은 장로들에게 다 했습니다. 곳곳에 다 보냅니다.
정치적으로 보면 앞으로 왕될 사람이기 때문에 세력있는 사람들에게 연을 맺어놓은 것도 있고 사람의 도리를 지키는 게 있는 겁니다. 가로되 내가 침실에 가서 아내를 보고자하노라 하니까 장인이 들어오지를 못하게 합니다. 삼손이 자기 아내를 찾겠다는데, 장인이 아내 아버지가 못 들어오게 막습니다. 뭐가 잘못된거죠, 너 아내가 너의 비밀을 캐내서 블레셋 사람에게 넘겨줬기 때문에 네가 패전하지 않았냐, 그래서 미워하는 줄 알고 줘버렸다. 기가 막힌 일이지요. 이게 뭐냐, 여기서 생각할 것이 그 장인이라는 사람, 삼손의 아내와 장인과 30명과 블레셋 사람들은 전부 다 알고보니까 한통속인겁니다. 그래서 삼손의 아내였지만 삼손의 세상인데 그 세상을 통해서 점령하고 구원해야하는데 잠깐 방심한 사이에 가져가버렸습니다. 삼손의 것인데, 이게 세상의 본모습 중 하나입니다. 세상이 세상 것으로 처리하니까 이걸 알고 있어야하는 거지요. 그러면서 하는 말이, 내 동생이 아름답지 않았느냐, 천하 없는 미인보다는 보통 젊은 사람이 아름다운게 상식입니다. 그를 취해라고 그렇게 말을하자면 원래 삼손이 가졌던 세상보다 더 좋은 세상을 주면서 그렇게 삼손을 미혹을 하는 겁니다.
삼손은 마음이 약해서 비밀을 털어놓음으로 블레셋을 점령하려고 하는 것은 실패했습니다. 그걸 만회하고 찾아갔습니다. 살필 때가 되었는데 그냥가지 않고 찾아갔습니다. 예수 믿는 사람이 가다가 실패했는데 정신을 차리고 다시 자기 세상 점령하고 시도하려고 시도할 때 악령을 어떻게 하느냐, 그때는 방법이 더 좋은 걸 가지고 내놓습니다. 삼손이 더 좋은 거주니까 가지면 되지 않는가.
오늘 오전에는 지난 주 말씀 복습을 했고 이 세상 살아가는 목적을 바로 살아가야합니다. 이게 바로 되어야 예수 믿는 사람입니다. 벌거벗은자로 나타나게 되는 겁니다. 그렇지만은 약해지면 넘어지고 마는 겁니다. 그러면 악령은 또 막는 겁니다. 더 좋은 것으로 그럴 때 오후에 생각해보겠습니다.
통성으로 기도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