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8월 23일 주일 오후
2026년 8월 23일 주일 오후
찬송: 125장
본문: 사사기 15장 4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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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손이 1차 전쟁 때 한 방 먹은거지요, 블레셋 사람에게 졌다기보다는 실패했으니까 정신이 그만 몽롱한 상태가 되었을까요, 얼마 후에 정신을 차렸습니다. 이런 게 우리로 말하면 회개가 되겠죠, 사람이라면 누구나 다 실수를 하는 겁니다. 실수 없는 사람은 없다고 보면 되고 사람은 자기 중심이라서 이런 말을 들으면 죄 안 짓는 사람은 없지 죄를 지을 수 있고 지금 지을 수 있는 죄는 가능한거다라고 할 수 있는데, 모르는 게 실수지 한 번 하면 실수고 두 번 하면 고의라 그럽니다. 하나님 앞에 정말 몰라서 할 수 없어서 짓는 죄는 약해서 용서하시지만은 알고 짓는 죄는 그대로 다 갚으시는 게 심판입니다. 삼손이 정신을 차리고 마음을 가다듬고, 가장 소중한 자기 세상 아내를 빼앗겼으니까 되찾아와야하지 않겠습니까, 되찾으러 가는 겁니다. 딤나로 가는 겁니다. 그래서 얼마 후라는 게 그겁니다. 얼마 후에 삼손이 정신을 차리고 다시 기회를 봐서 때가 되었구나 하는 겁니다. 가는 목적은 아내를 찾아와야하니까, 하나님의 허락을 맡고 취한 자기 세상입니다. 소중한 거고 자기에게 소중한 세상이며 삼손에게 무엇이 되는 거지요. 블레셋 사람을 치는 자본이 되는 겁니다. 그거 없으면 안되는 겁니다. 내게 주신 세상은 천국 구원의 자본입니다. 내 심신이 없으면 영은 거할 곳이 없습니다. 껍데기가 없으면 알멩이가 없는 겁니다. 사람의 팔 다리 이목구비 수족은 납니까 나 아닙니까. 나면서 도구입니다. 껍데기입니다. 내 속에 이목구비 수족은 그래서 내 속의 삼손, 구약의 삼손은 누가 삼손이지요. 구약의 삼손은 삼손이 삼손이고, 신약은 우리가 삼손입니까. 맞습니까. 삼손 맞습니까, 삼손으로 살고 있습니까.
삼손으로 살고있여요, 우리가 삼손이라면서요, 내가 삼손인데, 여반은 무슨 삼손, 내 속의 삼손이 있습니다. 새사람이 삼손입니다. 몸과 마음이 없으면 있을 곳이 없습니다. 글과 말을 모르면 성경을 못읽습니다. 얻어먹어야합니다. 직장에서 신세지어야합니다. 전부다 그런 게 세상입니다. 삼손에게 아내는 삼손의 세상인데 블레셋을 점령하는 삼손의 소중한 자본입니다. 그 세상을 뺏겨버렸습니다. 찾아와야합니다. 갈 때에 얼마 후 밀 거둔다는 것은 거둔다고 했으니까 밀농사 짓는 곳이고 추수할 때 결실할 때 완성이 될 때 승패가 결정되는 때 결승전이라 그 말입니다. 그때가 되어서 딤라로 내려갈 때 빈손으로 가지 않고 염소 새끼를 가져갔다. 세상의 사리를 맞춰서, 일반적인 상식을 맞추어서 예로 갔다고 했습니댜. 오전에 아브라함의 사라의 장지를 생각했는데, 세겜 사람들에게 가나안 족속입니다. 내 땅이 없는데 어떻게 하면 될까요라고 하니까 아니 당신은 우리에게 하나님의 천사같은 분인데 당연히 드려야지요. 원하는대로 취하십시오 그러니까 누구의 밭에 있는 굴이 괜찮을까 싶었는데, 아 드리지요, 얼마든지요. 그러니까 그 값을 드려야하는데 그 값은 얼마지만은 내가 당신에게 돈을 받겠습니까, 아브라함이 후하게 쳐주고, 아브라함이 되었습니다. 정중하게 허리를 굽혀서 인사했다고 나오죠. 정중하게 그래서 세상을 상대할 때 자주 말씀드리는데 백 목사님은 사람 만날 때 굉장히 공손합니다. 신앙이 있는 사람들은 걸어가다가 두 발 딱 모으고 무릎 아래를 내리면서 인사하십니다. 봤거든요. 교인들 만나면 인사하면은 서서 지나가는 걸로 인사 안합니다. 손을 내리고 허리 숙여 인사하십니다. 참 공손하십니다. 강단에서 불처럼 그런 분인데 아버지같고 할아버지같고 친근하고 그런 분이십니다.
다윗을 읽어보니까 다윗의 빼앗겼던 성 이름이 뭐지요. 머물렀다가 블레셋 족속이 아니고, 전쟁에 참전하러 갔다가 그러니까 다윗의 본성이다 불타고 사람은 안 죽고 빼앗아갔는데, 다시가서 다 되찾아오면서 그런 게 있는데, 그 전쟁에서 사울하고 다 죽고 그럽니다. 약탈한 그 사람을 다 빼앗아옵니다. 빼앗아온 전리품들을 유다나라의 곳곳의 장로들하고 다 보냅니다. 이런 면으로 밝은 분들이 있습니다. 인사성이 있다는 건데, 우리 공회는 이런 면에 참 약합니다. 굉장히 중요한데, 삼손이 염소 새끼를 가지고 아내에게 갔습니다. 세상의 상식 이치 윤리 도덕 사리에 맞추는 인사법 그런 겁니다. 그래서 신앙은 염세가 아닙니다. 아는 분들은 가르쳐서 이번 주 목요일날 역사지방문이러는데 순교하신 그 날로 초기에는 수많은 사람들이 가서 흰옷입고 예배도 드리고 그래서 낮뜨거워서 못 가도록 차지하고 그러더니 지금은 비어있습니다. 그래서 작년부터 우리 가지요. 올해도 갈건데, 그런 것도 아는 것 중에 하나입니다. 찾아가니까 장인이 삼손을 못 들어오게 막고 그러면서 하는 말이 아내를 심히 미워하는 줄 생각하고, 그렇다고 다른 사람에게 주는 게 말이 됩니까. 동무에게 줬다. 그래서 동생이 더 아름답지 않지 아느냐하고 더 좋다고 생각되는 걸 내놓습니다.
삼손이 그들에게 이르되, 그들이 누구냐, 삼손의 장인과 그들 그랬으니까 삼손의 장인과 그 장인에게 결탁을 했는지 매매를 했는지 협박을 했는지 알 수 없으나 삼손의 아내를 빼앗아간 그들입니다. 결국 알고보니까 한통속이었습니다. 삼손의 아내까지도, 그래서 기본 전제로 깔아놔야합니다. 내가 가지고 있는 세상은 세상이지, 그 세상을 통해서 신앙의 유익을 보겠다, 말이 안 맞는 말입니다. 그래서 그들에게 이르되, 이번은 내가 이런 짓을 했으니까 그들에게 대해서 허물이 없을 것이라고 했습니다. 그러니까, 삼손의 아내를 삼손의 장인이 자기 마음대로 생각을 하고 삼손의 소중한 아내를 블레셋에게 져버렸습니다. 이게 세상입니다. 믿는 사람이 가진 세상, 믿는 사람이 가진 전부 다입니다. 친척과 제물과 명예와 생명을, 이게 뭡니까. 찬송가 124장 가사입니다. 성도의 세상입니다. 내 주변의 사람들 친척, 부모 형제 가정도 자기 생명까지도 세상입니다. 결국 세상입니다. 이걸 원수가 취한들 그러기 때문에 세상 주인이 악령이므로 그 세상 악령이 마음대로 하는 겁니다. 하나님의 허락이 있습니다. 하나님 허락을 받고 악령이 한 사람의 제물을 끝장내버리는 경우가 나오죠. 완전히 절단을 내버립니다. 누구에게 욥에게, 욥의 제물을 끝장을 내버립니다. 욥의 건강까지도 끝장을 내버립니다. 거기까지도 세상입니다. 세상은 말할 거 없고 성도가 가진 것도 세상이기 때문에 악령의 것입니다.
옵을 그렇게 다 빼앗았다가 건강까지 다 쳤다가 하듯이 삼손의 아내는 식은 죽 먹기죠, 그래서 악령이, 믿는 사람의 가진 세상 손대지 못하는 것은 딱 하나 내 속의 삼손만 손을 못됩니다. 중생된 영과 성화된 심신의 영만 손을 못대고 나머지는 다 손을 댑니다. 더 아름답지 않으냐 젊은 사람 동생이 더 아름답지 않으냐, 더 좋은 세상을 줄게, 초등학교 밖에 안 나왔지 중학교 고등학교 대학교 졸업장 석사 박사 학위 유학 시켜줄게 이런 겁니다. 중소기업 구멍가게 다니지, 대기업에 공기업에 넣어줄게, 모르겠습니다 여기 계신 분 중에서 실력이 없어서 대기업 못 들어가신 분들 주일 한 번만 어겨라, 평생 주일 지키게 해줄거니가 하루만 어기고 하이닉스 어겨줄게, 자신 있습니까. 그런데 그런 분들이 잘 없습니다. 서부교회 때 고등학교만 졸업했는데 머리가 참 좋았습니다. 대학은 안 갔을겁니다. 실력이 있을거니까 바로 합격합니다. 참 친했는데, 영도에서 장사하고 그랬습니다. 몇 년 고민하다가 저하고 헤어지고 나서인가 공무원 시험 합격했습니다. 그 이후로 안 들렸습니다. 체격도 크고 참 성격도 좋고 참 좋은 분인데 한 번 딱 주일 어겼습니다. 공무원시험 전부 주일이었습니다. 그 이후로 꺾어져버렸습니다. 회복했는지 모르겠습니다. 여러 분 있었는데 주일날 시험쳐서 한 번만 어기면 되는데 넘어가버렸지요. 더 좋은 걸 줄게, 더 좋은 것이 하나님이 허락하시면 되는건데, 하나님 허락 안 하시면 안되는 거지요. 그래서 삼손이 그런 거 필요없고 이런 짓 했으니까 가만 안 있겠다. 그래서 해할지라도 내게서 잘못없다고 합니다.
그리고 뭘 하느냐, 여우 300마리를 잡아왔습니다. 지금은 이런 게 이해 안 될 수도 있습니다. 여우를 300마리, 이때는 환경도 다르고 모든 게 다릅니다. 성경에 기록된 것은 우리 현실로 읽기 쉬운데 구원의 도리는 가져오면서 기록된 사실은 당시 환경으로 찾아야합니다. 300마리는 여우는 하나의 상징입니까 돌입니까 실제입니까. 여우 300마리를 어떻게 붙들까. 영국에 이런 나라들은 여우가 많아서 여우 사냥도 하고 한답니다. 합법적으로 해서 잡아가고, 멧돼지 사냥은 한국에서 합법이지요. 여우털 여우꼬리, 횃불 취하고 꼬리 사이에 탁 꼽아서 블레셋 사람의 곡식받도록해서 탈곡하려고 베어놓은 단위입니다. 볕단 이런 것도 젊은 사람들에게 이해되는데 아직 베지 아니한 곡식, 아직 베지 아니학 곡식 다 익었단 말이죠. 다 살라버렸습니다. 집회 해석에는 단절로 해놨는데 연결시켜서 적용시키다보니까 잘 안되는데 많이 많이 생각해봅니다. 잠깐 방심하는 사이 세상을 빼앗겨버렸습니다. 다시 찾아와서 다시 내 걸 만들고 점령을 해야하니까 그런 상황입니다. 내게 주신 내 세상 건강이나 재능이나 직장이나 그런 것이고 이런 것을 찾아야하는데 이것을 세상을 주인 허락없이 마음대로 가져가버렸습니다. 그래서 삼손이 이걸 찾는 방법으로 내 걸 빼앗아가, 찾는 방법을 쓰는게 내가 주신 세상을 빼앗겼는데 되찾는 방법이 여우 300마리 잡아서 꼬리를 꼬아서 블레셋 세상 밭에 태워버렸습니다. 삼손은 여우 300마리를 어디가서 잡았겠습니까. 산이가든 들에가서 잡았겠죠. 우리는 아디서, 내 속에 있다고 했죠. 자기 속의 여우를 잡아야합니다. 여우라는 것이 무엇이 여우냐, 특성이 뭐라고 했지요. 썩은 것만 골라먹는 게 여우다, 땅을 파고 그러는 거지요. 내 포도원을 허는 그런거지요. 썩을 걸 찾아먹는 게 여우다.
우리나라에 여우는 어떻게 인식되었습니다. 저는 옛날부터 이야기를 많이들었습니다. 대표적으로 구미호, 호 자가 여우 호자입니다. 꼬리가 9개 달린, 그래서 잡아먹는 그런 게 있는데 성경은 썩은 것만 골라먹는 것이라고 합니다. 썩은 것은 죽었다는 겁니다. 생명 없는 것도 썩기는 썩지요. 세월 지나가면 썩는 겁니다. 생명은 썩는다는 말은 안하지요. 철이 썩습니까 나무토막이 썩는다 생명이 끊어지니까 나물이 썩는다 과일이 썩는다 죽으니까 썩습니다. 오래되면 생명과 오래되면 썩어버립니다. 내 속의 여우, 썩은 요소다. 하나님과 끊어진 요소다. 다시 말하면 세상과 같은 것입니다. 내 속에 있는 세상 요소, 썩을 것을 찾는 요소입니다. 이걸 전부 찾아서 하나하나 찾아가지고 살펴찾아서 끼리끼리 하는건데, 내 속에 있는 썩은 요소 세상 요소 이걸 찾아가지고 이걸 잘 찾아서 그 사이에다가 말씀으로 따져서 말씀의 불로 태우는 겁니다. 내 속에 있는 하나님과 끊어진 세상과 하나된 썩은 요소, 여우같은 그 요소를 생각에도 욕심에도 관계에도 그런 요소들 심신 활동 요소들 이런 요소를 찾아서 잡아서 이놈을 살펴가지고 말씀으로 해버리는 겁니다. 말씀을 태워서 없애버린다. 죽은 것이기 때문에 없애버리는 거지요. 회개하는 것이라고 말할 수 있겠고, 내 속에 있는 여우같은 요소를 내가 300마리를 다 잡아가지고 하나님 말씀으로 태워서 성령의 힘으로 태워서 어떤 결과가 나오죠. 블레셋 사람의 곡식밭이 다 타버립니다. 내 속에 있는 여우를 태우는 거고 무슨 관계가 되느냐 어떤 상관관계가 있느냐.
블레셋 사람의 곡식밭, 추수 앞의 곡식 밭 그걸 다 태워버립니다. 블레셋 사람의 곡식 결실 그들의 성공, 그게 뭐지요. 이 세상이 추수하고 결실을 맺는 성공, 악령이 추수하는 성공, 승리, 나를 잡아먹는 겁니다. 삼손을 잡아먹는, 그걸 잡아먹는건데, 내 속에 있는 여우같은 요소를 다 퇴해버리니까 나를 내 속에 있는 나를 잡으려던 결실하는 곳 다 잡아가는데 아내보다 아름다운 동생을 줘서 넘어올 거 같았는데, 결실기가 다 되었는데 여우 삼백을 가지고 다 태워버린 것처럼 내 속에 있는 여우같은 요소를 없애버리면, 나를 점령하려던 추수를 앞둔 악령의 추수가 전부 타버린다는 거지요. 다 없어지고 실패되고 만다. 딤나 사람의 사위, 삼손이니 그 장인이 아내를 취하여 줬기 때문에 그랬다,
유다의 며느리가 다말이지요, 큰아들이 죽었습니다. 그때는 형이 죽으면 형수하고 결혼해서 형의 이름으로 하는데 둘째 죽었습니다. 막내가 남았는데 또 죽을 거 같아서 클 때까지 기다려라 그러는데 막내 아들이 다 컸는데도 결혼 안시켜줍니다. 그래서 소식이 들리기를 자네 며느리가 음행을 해서 아이를 가졌다네, 불태워죽여라고 했습니다. 시대가 그런 시대입니다. 나보다 옳다고 그래서 블레셋 사람이 아내와 장인을 불살라버렸습니다. 소살시켜버렸습니다. 이것이 뭐냐 악령이 하는 짓입니다. 이게 뭐냐 세상이 하는 짓입니다. 악령은 안하는 짓이었고 못하는 짓이 없습니다. 다시 말하면 이 세상이란 다른 것도 그런 면이 있지만 성도에 대해서 믿는 사람의 신앙을 절단내기 위해서 안하는 짓이 없고 못하는 짓이 없습니다. 무슨 짓이든 다합니다. 역사에 다른 종교들은 그렇게까지 박해를 안 받는데 기독교는 박해를 받았습니다. 6000년 인간에 구약은 두고 신약 2000년에 세상에게 탄압받은 종교가 없습니다. 그러면 없어져야하는데 왕성해집니다. 세상은 안하는 게 없고 못하는 게 없습니다. 로마가 나쁜 사람들이 네로 같은 인간들은 예수 믿는 사람을 이용해서 사자 밥으로 던지고 십자가에 못박아 시키고 그랬습니다. 313명입니까. 콘스탄티누스입니까. 로마의 황제, 그게 그거 아닙니까. 기독교 자유 선포하는 그 전까지 이 세상에는 수도 없는 믿는 사람을 박해하고 사자 밥으로 던지고 얼마나 그랬는지 모릅니다. 천주교 천 년 동안에는 얼마나 많은 사람을 죽였는지 모릅니다. 세상이 하는 짓입니다. 이 세상은 다른 건 모르는데 기독자들에 대해서 이것은 무슨 짓이든 끝장을 보고 끝을 가리지 않습니다. 그래서 이 세상에 살지만 기독교 신앙은 하나 될 수가 없습니다. 곳곳에 보면 다 그렇습니다. 삼손의 아내부터 다 한 통속이고 그렇게 처리하지 신앙과 하나되는 건 없는 겁니다.
삼손은 아내와 처갓집을 잃었습니다 얻은 것은 뭡니까. 블레셋 사람을 그만큼 처버렸습니다. 좁게 보면 잃은 거 같은데 아내는 어느나라 사람이지요, 블레셋의 사람입니다. 삼손은 세상을 다 잃었습니다. 삼손의 사명으로 블레셋을 치는 것은 처벌했으니까 보기에는 아내도 다 죽었고 장인 처가 끝났는데 알고보니까 그건 세상입니다. 블레셋을 그만큼 절단냈습니다. 그만큼 사명을 감당하는 것이 되는 거지요. 현실 생활이 전투고 그래서 주일 때 육이 죽고 영이 살아, 믿는 사람은 육은 죽고 영이 사는 것이고 나는 죽고 주님 사는 것이고 세상 주고 천국 사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 세상 살아가면서 상대를 살면서 어떤 경우라도 신앙을 손해봐고 봤으면 천하를 다 얻어도 손해고 내게 있는 걸 다 잃어도 손해고 없는겁니다. 주기철 목사님이 그러셨나요 나는 천하를 얻는 것보다 주님을 위해 죽겠구나. 전체적을 결론이 그렇습니다. 그래서 1차 딤나전에서 이어졌습니다. 실패했기 때문에 2차전에 이어집니다. 삼손은 그래서 아내도 뺏겼고 잃고마는데 전체로 보면 다른 면이 있는 겁니다. 이 세상은 관계 전투는 점점 치열해집니다. 성도의 신앙이 자라갈수록 점점 강해집니다.
여러 가지로 생각해봤습니다. 통성으로 기도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