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8월 28일 금밤
2026년 8월 28일 금밤
찬송: 34장
본문: 고린도전서 10장 1절 - 5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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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손의 말씀에서 연결시켜서 할려고 합니다. 성경의 말씀은 이 면 저 면으로 해석할 수 있고 연결시켜볼 수 있고 전체로 말하면 성경은 창세기부터 계시록까지 이어져있습니다. 저도 아직 그 정도는 못하지만은 어느 말씀을 파고 들어가도 전체와 연결이 되게 되어있습니다. 말씀의 단일성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 중에서도 해당되는 그 말씀이 중심으로 주로 가르치는 것은 구원의 도리가 있습니다. 그래서 삼손의 말씀은 우리의 사명과 모습이라고 그렇게 되어있습니다. 사명이란 각자가 목숨 바친 걸 사명이라고 합니다. 일입니다. 맡긴 맡은 임무지요. 먹고 살기 위해서 하는 것이 아니고 자기 위해서 하는 사명 그런 것이 사명입니다. 우리의 사명이 뭐냐, 우리가 받은 그 사명과 현재 그 사명을 이뤄가는 것이 뭐냐, 삼손을 통해서 가는 겁니다. 삼손이 1차 전쟁에서 딤나 여인을 취해서 결혼하려고 했습니다. 그 목적이 뭐냐 블레셋 딤나 여인을 점령을 하고 부려먹고 있는 원수 블레셋을 이스라엘을 구원하기 위해서 삼손이 그 원인입니다. 인정하셨습니다. 딤나 여인을 포도원에 갈 때 겁 없는 사자가 막았으나 찢어버렸습니다. 삼손이 딤라 여인을 취한 것은 결혼이 목적이 아닙니다. 가정을 이루는 것이 목적을 이루는 것이 아닙니다. 삼손은 나실인이고 이스라엘의 사사입니다. 보통 사람과 다른 사람입니다. 나실인의 법이 있고 제도가 있는데 실제로 많지 않습니다. 성경에 기록된 인물이 다 그러하지만 엘리야는 죽음을 보지 않고 승천했습니다. 에녹도 승천했습니다. 멜기세덱은 사람이었습니다. 사람인데 분명히 아브라함이 만난 사람입니다. 부모가 없습니다, 날이 없습니다. 하나님이 사람의 모습으로 나타나신 경우입니다.
약간 다를 수 있으나 삼손이라는 인물은 특별한 인물입니다. 그 삼손의 행적은 우리 구원 도리를 가르치면서 생각해봐야합니다. 삼손은 결혼하기 위해서 딤러 여자를 찾아간 게 아닙니다. 삼손은 그 여인을 통해서 이스라엘을 구원하는 것이 목적이었습니다. 말하자면은 그 딤나 여인은 삼손에게 주신 세상입니다. 하나님께 허락받고 허락하신 세상인데, 아내인데, 세상입니다. 삼손은 오늘의 우리가 삼손이다. 내가 삼손이다, 내가 삼손이면 나의 무엇이 삼손이냐, 우리가 삼손입니까 그만큼 힘이 셉니까, 신약시대입니다. 신령한 시대고 우리 구원 속에 삼손같은 사명을 받은 것이 우리 속에 있는 겁니다. 중생된 사람입니다. 사람이라고 그럴 때는 영만 있으면 사람이 아닙니다. 천사나 악령입니다. 무엇에 따라가야하지요. 영과 함께 육이 따라가야 사람입니다. 중생된 영만하면은 말하나, 그 영에 붙들린 사람이 있을 때 참사람이 되는 겁니다. 그게 삼손입니다. 그 삼손에게 주신 세상이 있습니다. 세상이란 우리 자신이면서 나 자신이 아닌 것입니다. 우리 안에는 늘 두 사람이 있습니다. 참사람과 옛사람이 있습니다. 두 사람이 내 속에 있습니다. 중생된 영은 따로 있는데 심신에 따라서, 불택자들은 영이 있습니까 없습니까. 있습니다. 있는데 죽어있습니다. 그러면 활동을 못하면 그 자리를 누가 차지합니까 악령이 차지합니다. 그래서 내 심신이 붙들리면 옛사람이 되는 것이고 마음과 몸이 중생에게 딸려오면 새사람이 되는 것이라서 새사람으로 살았다가 옛사람으로 살았다가 새사람으로 살았다가 성령에 붙들렸다가 사탄이 되었다가 이게 사람입니다.
그래서 나라는 사람은 주격이 있는 나인 동시에 세상입니다. 심산은 나면서 세상이므로, 좋을 때고 있고 슬플 때도 있고 건강할 때도 병들 때도 있는 겁니다. 그게 세상입니다. 그 세상 그런 것이 가장 직접적인 것이고 밖에 있는 세상이 있습니다, 우리에게도 아내가 될 수 있고 남편이 될 수도 있고 부모에게도 자녀가 될 수 있고 학생들에게 공부가 될 수 있고 직장에게는 돈이 될 수 있고, 삼손이 가진 딤라 여인은 우리에게 그런 것들이라 말입니다. 그런데 그것이 가진 목적이 뭐냐, 믿는 사람이 세상을 가지고 그걸 생각한다, 예수 믿는 사람은 출발부터 잘못된 겁니다. 알고나면 바로 알아야합니다. 그 목적이 분명했습니다. 딤나여인을 취한 것은 행복한 가정을 취해서 아들낳고 딸낳고 가정 교회를 이루려고 한 것이 아닙니다. 그건 다른 곳에서 찾아야합니다. 그러면서 이혼이니 뭐니하면 복잡하게 되는 건데, 삼손이 그게 목적이 아닙니다. 사자가 찢어버렸고 그 몸에서 벌과 꿀이 나왔고 그걸 먹고 힘을 얻었고 부모님에게 줬고 그 꿀 그 겪은 거 가지고 블레셋 수수께끼를 내서 이기려 했는데 삼손의 아내가 와서 울면서 불면서 사정을 하는 바람에 체격이 크면 마음이 약한지 모르겠습니다. 그 체격 크고 힘세고 그 사람이 여인의 눈물에 넘어가버렸습니다. 여인의 눈물은 힘이 셉니다. 눈물을 흘리면서 호소하면 어지간한 남자는 다 따라옵니다. 그런데 입을 가지고 쫑알쫑알하면 주먹이 되는 겁니다. 방편이 틀린겁니다.
그 여인의 눈물에 삼손이 나왔습니다. 1차 딤나 전쟁을 패전했습니다. 아내를 뺏겨버렸습니다. 시간 지내가 밀 거둘 때, 때가 있고 씨가 있는거지요, 얼마 지나고 나서 지금 이 때다, 그때가 바로 블레셋이 추수할 때입니다. 그래서 염소 새끼를 가지고 데려가니까 장인이 자기 혼자 생각에 삼손의 마음 속에 들어와보지도 않고 네가 아내를 심히 미워하는 줄로 알아서 동무에게 줘버렸다. 동생이 더 아름답지 않으냐, 그를 취해라고 했습니다. 그럴 때 삼손이 말하기를 삼손의 장인에게 복수인데 이번에는 내가 블레셋을 해할지라도 허물이 없을 것이다. 그리고 블레셋의 곡식을 다 태워버렸는데 삼손이 자기 아내를 장인이 자기 딸을 줘버렸는데 삼손이 그에 대한 말하자면은 보복이라고 해서 블레셋 사람에게 해버렸습니다. 삼손의 장인이 해해버렸는데 왜 그랬을까. 연결시켜보면 앞에 보면 아마 단정은 못하겠는데 짐작할 때 그 30명 중에서 어떤 사람이 삼손의 장인을 꼬았던지 협박을 했던지 해서 빼앗아간 것이 아닐까. 그렇다기 보다는 협박도 있고 뒷돈이 있을 수도 있고 그래서 그런 것이 아닐까, 이놈이나 저놈이나 삼손의 아내나 장인이나 블레셋 사람이나 다 어느 나라 사람이지요. 블레셋 사람이니까 삼손의 아내나 30명이면 세상입니다.
그 세상이 믿는 우리가 가진 세상일지라도 그건 어디까지나 세상이다. 이 사실을 늘 기억해야한다. 어떤 것이든, 현재를 기점으로 과거와 내가 가진 세상을 하늘로 옮겨버렸으면 내 심신의 활동을 통해서 과거 현재 이전으로 살아온 활동에서 말씀으로 살아온 것이 천국화되었습니다. 그래서 빌립보 2장인가 3장을 보면 그건 이미 한 일, 뒤에 있는 것은 돌아오지 않는다고 합니다. 그래서 믿음의 종들은 과거 자기가 주를 위해 한 것은 안 꺼냅니다. 잘못한 것을 꺼내서 상급받은 것은 안 꺼냅니다. 그래서 참된 종들은 그 의가 한도 없이 많은데, 모르는 사람에게서 자랑을 하니까 세상에서 다 해놨는데, 다 썩어질 것, 이미 한 일입니다. 돌아올 필요가 없는 겁니다. 내가 가지고 심신의 기능이든 구원이든 살아서 했으면 그 가치는 내 것이 되어버렸습니다. 같은 것이라도 현재를 기점으로 현재 이후의 세상은 내 것이 아닌 겁니다. 세상의 권리는 어찌보면 나에게 있고 내 것인데 그게 악령이 있는 겁니다. 그래서 하나님께서 욥의 아들 딸들 욥의 재산은 누구 거지요. 동방에서 가장 큰 그 재산 누구거지요. 누구겁니까. 욥 것입니다. 누구 아들 딸들인가요, 욥의 아들 딸들입니다. 마귀가 쳐버리니까 욥이 다 지키지요. 그런데 악령이 쳐버리니까 빼앗겨버렸습니다. 칠남매가 다 죽어버렸습니다. 그리고 중환자가 되어버렸습니다. 그게 세상입니다. 삼손이 가졌던 아내 우리가 가진 세상입니다.
믿는 사람이 믿음으로 잘 살아서 복을 가졌다고 그게 성공인줄로 착각하면 문제입니다. 그래서 이 말씀 봉독합니다. 1절입니다 형제들아 너희가 알지 못하기를 알아야한다, 우리 조상들에 그 조상들이 누구냐, 유대인들입니다. 아브라함의 자손들 이삭의 자손들 야곱의 열 두 지파의 자손들입니다. 유대인들에게 본 족속이고 우리 조상들이 위로 올라가니까 다 구름 아래에 있고 그 아래 있던 조상들이 누구지요, 출애굽한 이스라엘입니다. 구름 아래 있고 어디로 지났다고요, 성경 보시면 어디를 지났습니까. 고린도전서 10장 1절, 구름 아래 있고 이게 뭘까요, 구름 기둥 불기둥할 때 그겁니다. 어디로 지나갔습니까 홍해 바다 가운데를 지나며 이거 때문에 하는 건데, 모세에게 속하여 다 구름과 바다에서 세례를 받고 구름과 바다에서 세례를 받았다 무슨 뜻일까, 죽었다가 사는 것을 세례라고 합니다. 죽었다가 사는 것, 옛사람은 죽고 새사람은 사는 거, 그래서 침례교는 침례를 준다고 합니다. 물에 잠겼습니다. 죽었습니다. 이게 침례입니다. 세례받았을까요 침례받았을까요. 침례받은 겁니다. 강물에 들어가서. 예배당 뒤에 보면 욕조가 있습니다. 침례교가 그렇습니다. 세례를 받고 죽었다 살아났다,
믿는 사람이 세례를 받았다는 건 바뀌었다, 다시 태어났다는 뜻입니다. 주님대속으로 다시 살았습니다. 새사람으로 살겠습니다. 다짐하고 받는 것이 세례입니다. 그게 세례입니다. 죽는 거는 평생에 한 번만 죽지요, 세례는 한 번만 받는 겁니다. 다 같은 신령한 식물을 먹으며 신령한 음료를 마셨다. 가장 중요한 겁니다. 구름과 바다에서 세례를 받았습니다. 그리고 신령한 생물을 받았습니다. 신령하다 그 말은 하나님이 주셨다, 만나를 먹었습니다. 반석에서 나온 물을 마셨습니다. 어느정도 나왔느냐, 반석에서 쫄쫄쫄 나온 것이 아니고 흘러서 시내가 되었다고 합니다. 그래서 마셨고 사람도 마셨고 짐승들도 마셨습니다. 짐승들이 만나 먹었는지는 모르겠으나 짐승들도 그 물은 마셨다고 했습니다. 짐승들도 신령한 음료를 마신겁니다. 만나를 육축이 먹었다는 기록은 없습니만 짐작해볼 때 사람이 먹을 양식은 없으니까 하늘에서 주셨고 풀은 좀 있었을까 싶기도하고. 신학에도 답이 없다고 합니다. 광야 40년에 짐승이 뭘 먹었을까. 만나는 사람 숫자에 맞춰 주셨거든요. 오아시스 같은 풀들이 하나님께서 주시지 않았을까 짐작만 해보는 겁니다.
이들이 구름과 바다에서 세례를 받았습니다. 신령한 음료를 먹었습니다. 택자들입니다. 그런데 이런 사람들이 그러고나서 마셨으매, 그 반석은 곳 그리스도시라 했는데 이들이 먹은 양식 음료는 어디서 나온 게 됩니까. 반석에서 나온 음료 먹었는데 그리스도입니다. 예표적으로 그렇게 된 거지요. 그러나 저의 다수를 하나님이 기뻐하지 아니하신 것으로 실패했습니다. 신령한 음료를 마시고 세례를 받았고 그 음료를 마셨는데, 그들이 광야에서 멸망을 받았습니다. 죄 없는 사람 멸망 받습니까. 그러면서 네 가지로 말했습니다. 그들은 우상 숭배했다, 우상 숭배했고 간음했고 시험했고 원망한 죄를 지었습니다. 문제는 이 사람들이 어떤 사람들이냐라는 거 지요. 애굽에서 나온 사람들입니다. 모세의 인도를 따라서, 하나님의 백성들 원망했지만은 애굽에서 10가지 재앙을 직접 눈으로 목견하면서 초토화되는 것을 보면서 마지막 장자 재앙 때는 장자들 다 죽어나가는 그런 상황에서 어느 고대의 로마에 뻗어나갈때입니다. 유럽 쪽에. 한 부족이라고하면 그런데 민족이 20 몇만명이 자신이 살던 곳을 태워버리고, 새로운 곳을 향해서 이동하는 역사가 있었다고 합니다. 카이사르에게 막혀서 실패하고 말지만 20몇만명이 굉장한 이동입니다. 새로운 삶의 터전을 찾아서 나아가는데, 무기도 있어야겠고 양식도 있어야겠고 농기구 씨앗까지 다 챙겨서 남자들 여인들 아들 딸들 노인들 다 데리고 가는데 이십 몇 만 명이 가는데 어마어마한 겁니다. 200만명이 나왔으니까 10배인데 이거 참 보통이 아니었구나. 성경을 읽으니까 그냥 읽는데 200만명이 나왔다. 하나님의 능력이니까 가능하지, 나와서 홍해 바다 건너서 광야 40년 거쳐서 가나안에 들어갔다. 인류 역사에 이런 일들 없을겁니다. 이집트 역사에는 빼놨겠죠. 자기들이 목견하고 장자들 다 죽는 거 봤고 건넜고 만나먹었고 메추라기 먹었고 반석 물 마셨고 그러면서도 눈으로 보면서도 우상을 섬겼습니다. 이것이 신령한 음식 먹고 신령한 음료 마신 이스라엘이 한 짓이고 결말입니다. 이게 사람입니다.
그들은 신령한 음식과 음료를 먹고 마신 사람들입니다. 음행죄를 지었고 우상을 섬겼고 다수를 기뻐하지 않아서 멸망을 받았으니 바울이 그러지 말자, 알아야한다 그래서 역사를 기억해야한다는 거지요. 역사인들을 기억하라고 한 겁니다. 기억하면서 우리 자신을 돌아보십시다. 신앙에 잠들어있지 않는가, 그 표는 예배시간 기도 성경입니다. 그게 쉬었으면 다른 문제가 되는 겁니다. 기도하시다가 자유하시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