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8월 30일 주일 오전
2026년 8월 30일 주일 오전
찬송: 121장, 130장
본문: 사사기 15장 8절 - 12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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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손은 우리의 사명과 모습을 가르치고 있습니다. 구약의 사사로써, 한 시대의 자기 맡은 사명을 목숨 걸고 했던 그것을 통해서 우리의 사명, 우리 모두가 다 삼손입니다. 구약의 삼손은 삼손만이 삼손이고 오늘의 삼손은 우리가 삼손이다. 우리 속에 삼손이 있음을 기억을하고 그걸 찾아서 삼손으로 사는 우리가 되는 말씀을 전하고 들으며 노력해야겠습니다. 모든 말씀은 복음이고 복음은 우리들이 받아서 그 말씀대로 살아야 복음이 되는 겁니다. 사람이 알면 많은 것이 보입니다. 그 말씀으로 자기를 살피고 자기를 고치고 말씀은 다른 말로 금이라 칼이라 그럽니다. 자기 속에 옛 사람을 찾아서 자기를 고치는 거기 주력을 하면 남을 볼 틈이 없는데 말씀을 많이 읽어서 많이 들어서 지식을 속에 쌓아가지고 남을 향하면 하나님의 허락하지 않은 대리자가 되어서 심판이 크게 됩니다. 그래서 무조건 알긴 알아야하는데 알아가지고 자기 지식으로 남을 비판하고 정죄하고 심판하면 보통 문제가 아닙니다. 나 고치는데 전심전력을하다보면 보이지 않습니다. 내 속에는 수십배가 더 큰게 꽉 찼는데 얼마나 깨끗하길래 성자가 되어서 다른 사람을 함부로 난도질하는가, 우리는 삼손의 말씀을 배웠으니까 기억하고 내가 삼손이다. 그런데 내가 삼손으로 살고 있는가 돌아봐야합니다.
삼손의 딤나전쟁에서 세 번째로 이어지는 3차전쟁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맡기신 사명, 블레셋을 치고 이스라엘을 구원하는 사명에서 딤나 여인과 결혼을 하게 됩니다. 방편으로 결혼했고 이걸 왜곡하면 얼마나 결혼이 중요한건데, 그럴 수 있는가. 그럴 수가 있는 게 삼손입니다. 믿는 사람이 세상에 사는 목적은 결혼이 목적이냐 결혼이 전부냐, 하나님께서 허락하신 좋은 수단 중 하나입니다. 그 과정에서 딤나 포도원 좋은 현실입니다. 삼손에 가는 길이 하나님이 함께가시는 길이었기 때문에 겁 없는 어린 사자를 염소 새끼를 찢은 거 같이 찌저버리고 벌과 꿀이 있었습니다. 그게 좋은 양식이 되어졌고 무기가 되어졌습니다. 블레셋 최고의 30명에게 말씀 순종으로 경험한 것을 가지고 그게 말하자면 수수께끼인데 궁극의 해결이라는 표현을 썼습니다. 복음으로 사람을 정령하면 이기는 겁니다. 그들이 도무지 못 푸니까, 하늘의 말씀을 전하면 모르는 겁니다. 믿는 사람은 중생하면 하늘의 사람 중생된 사람은 뭔가 잘 몰라도 통하는 게 있습니다.
그런데 끊어지면 안되는 겁니다. 삼손의 아내를 협박을 해서 비밀을 캐서 마음이 약해서 내 마음이 약하여 늘 넘어지오니 힘을 주사 굳세게 하소서, 마음이 독한 것도 문제지만 약한 것도 문제입니다. 모든 장점에는 단점이 꼭 들어있습니다. 양면을 담아놓으셨습니다. 삼손은 마음이 약했습니다. 특히 어느 쪽으로, 여인에게 약했습니다. 마지막은 1차 실패 여인에게 2차는 이겼는데 마지막 최종 실패도 여인 때문에 최종은 승리했지만 약했습니다. 블레셋 사람들이 눈물로 울면서 사정하니까 털어놓음으로 실패했고 때를 보고 있다가 밀을 거둘 때가 다 되어서 염소 새끼를 가지고 아내를 취하러 가니까 아내를 동무에게 줘버렸습니다. 그 동생이 더 아름답지 않냐고 하면서 더 좋은 것을 것을 준다고 했습니다. 이게 세상입니다. 이 세상은 정도가 없는 곳이 세상입니다. 여기 한 모습 볼 수 있습니다. 그 동생이 더 아름답지 않으냐, 더 좋은 것을 취해라. 그래서 여우를 가지고 두 마리씩 묶어서 횃불을 꼽아서 곡식과 베지 않은 곡식을 불로 태워버려서 추수를 실패하게 만들었습니다.
블레셋 사람들이 곡식 밭이 타버리니까 삼손이 그랬다 왜 그러냐 블레셋 사람들이 삼손에게 못 달려들고, 두 글자로 소살, 불로 태워 죽인 걸 소살이라고 합니다. 끔찍합니다. 그게 바로 세상의 모습입니다. 이 세상은 안하는 짓이 없고 못하는 짓이 없습니다. 불신세상 그런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그래서 너것들이 그런 짓 했으니까 크게 도륙하고 8절입니다. 불레셋 사람을 크게 도륙하고. 1차는 삼손 개인이었습니다. 그래서 1차 전투 때 삼손이 실패했는데, 그때는 30명, 블레셋 땅입니다. 삼손 개인전이었습니다. 2차는 확대가 되었고 사람들도 많이 죽었습니다. 3차 전쟁 때는 개인전에서 민족 전쟁으로 했습니다. 확대된 것이 3차 전쟁입니다. 사명을 감당할 때, 예수 믿는 사람이 사명을 감당 안한 게 무엇인가, 블레셋 사람을 쳐서 없애버리는 게 삼손의 사명입니다. 구약시대는 그렇습니다. 여호수아도 가나안에 들어갈 때 수도 없이 많이 쳐서 가나안 족속을 죽였습니다. 다윗도 수많은 피를 흘렸습니다. 구약시대기 때문에 그런 겁니다. 외부시대, 외형시대, 그런데 신약 시대는 내 밖에 있는 것이 아니고 안에 있습니다.
삼손은 어느 시대 사람입니까. 사사 시대 그러면 틀려요, 조금 전에 설명을 했는데. 삼손은 구약시대 사람입니다. 구약 시대는 어떤 때입니까, 외형, 외부 시대입니다. 밖에 있습니다. 외부적으로 다 쳐 죽인 겁니다. 다윗도 다 죽인겁니다. 수십만이 넘을 겁니다. 그래서 피를 많이 흘려야합니다. 구약시대입니다. 신령한 시대고 내부 시대입니다. 구약시대 때 외부의 적이 내 안에 다 있습니다. 그래서 적을 구약의 블레셋이 지금은 내 안에 있습니다. 그래서 삼손의 사명은 외부였고 내 속에 있는 구약의 블레셋 같은 내 속에 있는 하나님과 옛사람의 습성 마음의 수 많은 요소들을 쳐서 죽이는 게 우리의 사명입니다. 내 속에 있는 것을 죽이고 나면 그때는 이것이 신약시대인데 마귀가 귀신 세상이 내 밖의 사람을 건드립니다. 삼차 전쟁은 블레셋 사람들이 때로 했습니다. 전쟁은 점점 커지고 확대가 되는 겁니다. 그래서 예수 믿는 신앙 생활은, 사도 바울이 복음을 전하다가 환란을 당할 때 우리가 천국 갈려면 환란을 많이 당해야한다고 그런 말이 있는데 이제 받는 환란과 믿는 사람의 신앙 걸음은 십자가의 걸음입니다.
어떤 학생이 시험을 쳤는데 100점을 맞았습니다. 먹고 싶은 거 다 먹고 보고 싶은 거 다 보고 게임 다하고 놀러 다 다니고 그랬겠지요. 머리가 너무 좋아서 운이 좋아서 그래서 100점 맞았겠지요 그렇겠지요. 아니겠지요. 잠을 참고 적게 놀얐겠구나, 열심히 공부했겠구나, 공부 잘하는 학생이 있어봐야 그렇게 하지요. 가고 싶은데 다 가고 하고 싶은 거 다하고 편안하게 그렇게 살면 성적 올라갑니까, 고난을 가야하는 겁니다. 의사가 되면 연봉이 최하로 해도 2억이 넘어갑니다. 3억 4억 넘어간대도 안 줍니다. 1년에 몇 십억 배울겁니다. 의사도 사람이고 나도 사람인데, 왜 그렇게 돈을 많이 벌지요. 왜 그렇지요, 의대 갈려면 공부를 머리에 쥐가 나도록 해야합니다. 이 세상에서도 땀을 흘리지 않고 고난 없이 뭔가 이루어지는 법은 없습니다. 하나님의 나라 가려면 고난을 많이 겪어야한다. 그래서 많은 적 중에 하나가 게으른 것이고 게으른 것은 큰 죄입니다. 주일 어기는 죄보다 더 큰 게 게으른 죄입니다. 자기 할 일을 안 하는 게 게으른 겁니다. 큰 죄입니다. 그 죄가 크고 그 다음에 큰 죄가 뭐가 있을까요. 허영과 허욕입니다. 헛된 욕심 헛된 영광 이 죄가 큰 죄입니다. 신앙 생활 하다보면 점점 신앙이 자라갈수록 커지고 많아지고 그럽니다.
60년대 70년대 대학 졸업하신 분들이 요즘 초등학교 문제를 못푼답니다. 발전되는 거, 지금 60 70년대 그때 가르쳐놓으면 도태되어서 다 떨어져버립니다. 그렇게 세상은 발전되어져봤고, 수백년 전에 있던 그걸 우려먹고 앉았으면 도태되는 겁니다. 몇 십년 그대로 붙들고 있으면 그러는 겁니다. 유치원 때보다 초등학교는 더 많아지고 중학교는 더 어려워집니다. 중학생이 그 정도나해. 공부 잘하는 고등학생들을 보고 탄식을 했습니다. 우리의 생각을 초월합니다. 믿는 사람이 정상으로 실행하면 대적들은 점점 많아지는 겁니다. 높아지는 겁니다. 깊어지는 것이고 체계적으로 오는 겁니다. 어린 아이 때는 나이가 들면 동생이 생기면 저만 잘 노는게 되는 게 아니고 언니들 형님들은 저만 살면 되는 거 아닙니다. 부모님도 살펴야합니다. 직급이 올라갈수록 잘하면 됩니다. 분대장은요, 10명을 책임져야합니다. 소대장, 중대장 점점 올라갈수록 많아지고 넓어집니다. 신앙도 그렇습니다.
삼손의 전쟁이 점점 확대가 됩니다. 유다 땅 어디로 갔습니까 에담바위틈, 바위라는 것은 적으로부터 나를 보호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보호를 말합나다. 지방도 유다 땅입니다. 그러고 나니까 블레셋 사람들이 올라와서 진을 치고 레위의 편만 안지라, 어디인지는 모르겠습니다. 어느 한 도시는 아니고 한 곳의 이름인데 가득 찼습니다. 유다 사람들이 우리를 치느냐, 올라오느냐 하니까 블레셋 사람들이 삼손이 이리 오지 않았냐, 그래서 복수하러 왔다고 하니까 유다 사람 몇 명이요, 3000명이 어디로 갔습니까, 바위에 삼손에게 찾아갔습니다. 뭐하러 갔을까. 뭐하러 갔을까요. 유다 사람은 이스라엘 민족입니까 블레셋 민족입니까, 삼손은 이스라엘입니까 블레셋입니까. 원수입니까 한 편입니까. 그러면 그 3000명이 삼손에게 가면 하나 되어서 한 편이 되어서 당신이 대장이니까 깃발 들었으니까 용기를 내십시오 우리가 돕겠습니다 그러는 게 정상이고 상식이지요. 그런데 3000명이 뭐라고 하냐면 따집니다. 너는 블레셋 사람이 우리를 통치하는지 모르나, 왜 그 사람들 건드리냐. 우리가 괴롭도록 이렇게 따집니다. 왜 벌집을 쑤셔서 우리를 날아다니게 하느냐.
벌집이 있으면 줘야합니까 없애버려야합니까. 왜 벌집을 건드리냐, 그래서 따지면 좋게 설명을 합니다. 유다 사람 3000명이 너를 잡으러왔다, 너를 잡아줘야 산다는 거지요. 유다 사람들이 우리들이 너를 죽이지 않는다. 묶어서 내줘야한다. 충분히 이해를 하고 묶어서 내려갔습니다. 가장이 가족을 돌보기 위해서 할려고하면 좋은데 세상 만사가 마음대로 됩니까, 월급 받아 먹으려고 하면 자기보다 적은 상사도 있을 것이고, 별의 별 어려움이 있어서 집에와서 하고 있으면 아내나 딸들이 고생하셨죠 수고 많았습니다 하면서 밥도 챙겨주고 이러면 좋을 건데 요즘은 그런 노래가 없는데, 아빠 힘내세요 우리가 있잖아요 그 노래 아십니까. 아 다 아시네요. 그러면 그 집은 되는 겁니다. 그런데 아내는 나도 하루종일 해서 힘들어 공부하는 게 괴로워요 아빠만 힘든 거 아니에요. 그러면 그러면 콩가루가 되는 겁니다. 아내도 아이들도 가장이 그러면 하고 있으면 합심을 해서 하나되어서 나가야 그러는거지, 이스라엘 백성들은 모세 안 보인다고 금송아지 만들어놓고 먹고 마시고 춤을 추면서 뛰놀고 있습니다. 그러면서 망하는 것이고, 앞에 인도자가 전심 전력으로 해서 하면 그만큼은 안할지라도 어떻게 도울까, 집안 단체로 되는 것이지, 삼손은 이스라엘 사사입니다. 대장입니다. 유다지파는 이스라엘이 아닙니까, 유다 쪽으로 들어가서 그러고 삼손 때문에 자기들이 피해보게 되었다고 따지고 앉았습니다. 사람이 할 말이며 할 짓입니까. 정상적이면 안되는거지요. 그러나 이것이 사람이고 역사입니다.
자기 입장 소속 처지입니다. 자기 소속을 넘어서고 자기 환경을 지배할 정도 되면 위대한 사람 되는 겁니다. 이렇게 할 때 나가면 처음에는 나만 잘하면 됩니다. 그런데 자라갈수록 점점 건드립니다. 주변에 형제를 같이 건드리게 되는 거지요. 그렇게 되는 겁니다. 그럴 때 삼손은 거기에 피동받지 않고 나 잡아주는 건 이해하겠다 그들 위해서 삼손은 동족을 사랑한 그런 사람이 되는 겁니다. 그래서 잡혀갔습니다. 삼손이 그래서 유다 사람 300명이 세 줄 삼손을 단단히 묶어서 블레셋 사람 앞에 끌어냈습니다. 그것은 블레셋 사람이 진을 치고 있는 곳입니다. 악령이 우리를 미혹하는 겁니다. 시험받으실 때 끊은대로 끌어다닙니다. 예수님께서 왜 피동이 되냐 그러는데 다른 데에서는 모르겠습니다만 예수님은 마귀에게 패전했지요. 마귀에게 빼앗긴 우리를 보니까 우리나라에 배고플 때 권투 복싱이 많았습니다. 그런데 세계 챔피언이 되고 나면 방어전을 해야하거든요. 마귀는 승자입니다, 예수님은 도전자입니다. 우리를 대신해서 싸우기 때문에, 마귀는 교묘하게 가장 좋은 장소, 그런 시기, 그런 환경입니다. 그런 곳으로 미혹해서 넘어트리게 되는 겁니다. 단단히 묶어서 끌어다가 갖다놨는데, 블레셋 사람이 달려드는 그 동시에 보니까 여호와의 권능이 임하매 그 세 줄이 불타는 삼처럼 실로된 그걸로 하면 고스란히 있습니다. 집회때는 원폭으로 예를 들었지요.
세계를 상대로 전쟁을 해서 그 일본 나라의 하나님께서 하니까 불탄 것처럼 했습니다. 그래서 삼손이 턱뼈, 그걸 가지고 1천명을 도륙하고 원수를 다 없애버렸다 그 말이지요. 목이 말라서 부르시니까 우물을 주셔서 소생하게 되었다.
신앙이 자라갈수록 전쟁은 점점 확대됩니다. 넓어집니다. 올라갈수록 그런 겁니다. 환란을 많이 겪습니다. 거기는 신앙이 자란 거기는 나였는데 그 다음은 주변입니다. 이게 점점 많아지게 됩니다. 유다 사람 3000명, 자기가 어렵다고 지도자 인도자를 잡아주는 이런 패륜은 하지 말아야합니다. 조심해야합니다. 그럴 때는 동족 사랑입니다. 제가 유래한 곳으로 끌고가지만 하나님의 권능이 함께하는 길이다. 생각해봤습니다.
오후에 계속하겠습니다. 통성으로 기도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