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8월 30일 주일 오후
2026년 8월 30일 주일 오후
찬송: 117장
본문: 사사기 15장 11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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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다 사람 3000명이 어찌하여 우리에게 이같이 하였느냐, 삼손이 어떻게 했습니까. 무슨 해를 끼쳤습니까. 어찌하여 우리에게 이같이 하였느냐. 삼손 때문에 유다 사람들이 해를 받게 되었습니다. 직접 해한 건 아닌데, 삼손이 옳은 일 하니까 그거 떄문에 삼손 편에 있는 사람들이 피해받게 된 겁니다. 그때 생각이, 사고방식이, 그런 걸 본문에서 알 수 있습니다. 내 몸이 의지없을 때 믿음을 주옵소서, 사람으로써는 결코 이길 수 없는 것입니다. 1차 2차 3차 말하자면 3차 전쟁입니다.
삼손의 범위를 벗어낸 미혹입니다. 동생을 주겠다. 가까운 외부에서 미혹이 온 거지요. 이게 2차 전쟁입니다. 큰 죄를 지을 뻔했는데 1차 전쟁 때 방심한 것을 거름을 삼아서, 그래서 여우 300마리를 잡아다가 불태워버렸습니다. 삼손을 삼키려는 블레셋의 모든 술수, 추수 앞둔 그것을 전부 여우 300마리, 불질러서 몽땅 다 태워버려서 승리를 했습니다. 그런데 전쟁이다 보니까 미혹이 장인의 아내 동생을 두고 미혹을 이겼는데 물리쳐버렸는데 거기서 희생된 사람이 삼손의 아내와 장인입니다. 욥의 자녀들이 가장 억울한 희생자입니다. 욥의 자녀들은 순교자들이다 그렇게 말을 했습니다. 그들은 죄가 없습니다. 얼마나 깨끗하게 믿음을 잘 길렀던지, 형제의 생일이 되면 잔치하고 욥이 시켜서 번제로 제사를 다 드려서 마음으로 죄를 지었을까하고 속제를 다 받는 욥의 행사가 항상 이러하였더라, 그런데 욥을 시험하려고 하나님께서 욥의 자녀를 다 데려가셨으니까 순교자입니다. 그런데 그 외에, 한 나라를 예루살렘을 징계하시려고 하실 때 희생을 당하면 그 사람은 자기 죄 때문에 죽는다고 했습니다. 일을 위해서 희생당하면 욥의 자녀는 특별한 경우고 대부분은 그런 경우가 있습니다.
삼손의 아내는, 억울한 희생이냐, 억울한 희생이냐 처신을 보면 억울합니까 억울하지 않습니까 뭐 어쩔 수 없겠다 그럴 수는 있겠습니다. 삼손의 아내는 교회를 꼬았습니다. 장인은 한술 더 떠서 교회였던 사람을 세상에 팔어버렸습니다. 그런데 세상에게 당했습니다. 그러니까 억울한 희생은 아닙니다. 2차 전쟁 때 삼손의 승리에 희생된 불가피한 희생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전쟁을 하고 나면 희생은 없을 수가 없는 겁니다. 전쟁이 터졌습니다. 북한에서 밀고 내려왔는데 올라가는데 아군 탱크가 농민들의 피땀흘려 농사한 것을 밟고 올라갔단 말이지요. 군인들이 짓밟고 그렇게 하다니 그 편 드는 거 같습니다. 옳은 말입니까. 맞는 말인가요, 세상에 북한군 물리치겠다고 탱크를 가지고 농사지은 농장물을 짓밟고 올라갔다고 그러면 이 나라 국민 절반은 다 넘어가버립니다. 그거 옳은 말입니까 사기꾼 같은 말입니까. 교모한 거짓말 그런 말을 하는 사람들이 간혹 있습니다. 머리 좋고 아는 거 있고 그런 사람들. 삼손의 장인과 아내는 어쩔 수 없는 희생이었습니다. 그러나 주변에 있는 사람이었습니다.
이번에는 삼손의 범위를 완전히 떠났습니다. 민족을 다 모아서 유다 사람 가득차서 언덕인지 산 이름인지는 모르겠습니다. 그 뜻이 뭐라고 되어있느냐, 특별상이랬으니까 산 이름, 아니면 산 언덕 이런 곳이라고 할 수 있는데, 그곳에 가득 찼습니다. 그러니까 삼손이 어찌할 수 없는 곳 까지 올라왔습니다. 자라갈수록 대적도 점점 많아지고 강해지고 커지게 되는 것은 안되는 겁니다. 초등학생에서 중학생이 되면 과목, 배울 게 많아집니다. 과목이 왜 이렇게 많아. 그러면 초등학교 계속 다니면 됩니다 바보처럼. 올라가니까 많아지고 복잡해집니다. 대학교는 알아서 해야합니다. 그렇게 된 것이 올라가는 모습, 삼손의 3차 전쟁은 아주 굉장히 올라간 그거니까요, 완전히 떠난 민족 전쟁이 된 겁니다. 첫 번째, 블레셋 사람이 도륙하고 에담 바위 틈에 그랬습니다. 유다 지방입니다. 유다 지파가 기업으로 받은 그곳에 몇 군데 기업을 한 유다 지파에서 얻은 지역이 아마 여길 겁니다. 바위 틈에 갔습니다. 에담 바위틈에 갔다, 그러다보니까 다닐 수 밖에 없는 것이 되었고 겁이 나서 도망갔다기 보다는 다른 곳에 가서 쉴 수도 있고 도륙했으니까 피해있을 수도 있고 재충전의 기회를 삼을 수도 있고.
그런데 삼손이 내려간 그곳은 유다 지파에 속한 것이다. 삼손과 동족들입니다. 지파는 달라도 동족입니다. 여기서 첫째 기억할 것은 전쟁이 점점 심화된 거면 천국에 가면 환란을 많이 겪어야합니다. 천국 가려면 환란을 겪어야하고 고난은 필수로 당하게 되었고 그거에서 첫째 기억을 하고, 그 바위 틈이 유다 지파에 속한 그런 곳이므로 블레셋 사람들이 그리 올라왔습니다. 유다를 치려고 올라왔습니다. 삼손과 같은 동족들이고 원수관계입니다. 교회가 말하자면 세상에 핍박을 받으면 이 세상의 교회를 핍박하면 종교를 핍박하면 기독교만 쏙 빼느냐 그럴 수는 없습니다. 이 세상의 핍박하는 마지막은 참된 기독교입니다. 역사적으로 불교도 핍박받고하는데 박첨지놀음이고 이 세상의 핍박은 참된 것입니다. 세상이 종교를 핍박하면 같이 박해를 받고 기독교를 박해하면 교파를 막론하고 모든 교파가 박해를 받습니다. 교회를 핍박을 받습니다. 코로나 때 제일 처음에 누구를 때렸습니까. 신천지를 잡았습니다. 그때 수많은 한국의 대부분의 전통 교회들은 잘한다 박수를 쳤습니다. 우리는요, 저건 우리에게 온다 그렇게 봤습니다. 신천지는 맛보기입니다. 그 화살은 교회를 향하는 겁니다. 이걸 모르면 안되는 겁니다.
삼손을 치는데 유다 땅에 있으니까 그렇게 된 겁니다. 세상이 교회를 핍박하면 교파가 달라도 어려움을 같이 당하게 됩니다. 평소에 우리가 옳고 그름을 따지고 비판같은 말을 자주하지만 그들도 교회고 그들도 기독교입니다. 가족이 어려움은 가는 겁니다. 가장들은 몸이 아프던지 경제 쪼달리면 혼자 끙끙앓는 경우가 많습니다. 가장의 책임이지요. 몸에 병이 있는데, 이걸 아내가 같이 결정할 거니까 얼마나 되는지 모르겠으나 출근 하는거지요. 갔는데 몇 달 지나고 나서 보니까 회사 전화하고 나니까 1년 전에 퇴직했는데요, 그때 무너진다고 하지요. 얼마나 졸이고 마음고생했을까. 막노동판에 돈벌어서 그런 겁니다. 그게 가장이라는 무게지요. 그런 무게 책임을 가진 사람을 가장이라고 합니다. 지도자가 고생하면 당연한 겁니다. 마땅한 것이고, 머리가 아프면 머리만 아프지 않지요.
첫째, 천국 갈려면 환란을 많이 겪어야합니다. 십자가가 반드시 따라오는 겁니다. 두 번째, 세상이 교회를 핍박하면 교파는 달라도 어려움은 같이 겪게 됩니다. 믿음으로 살아가는 길, 그 길에는 고난이 있는 그 속에 하나님의 보호가 함께가는 겁니다. 말씀 순종의 길입니다. 험난한 외부 속에 하는 생활이 있다. 블레셋 사람이 올라왔습니다. 유다에 진을 치고 유다사람들이 따졌습니다. 하니까 블레셋이 삼손 때문에, 늙었다는 말은 자랐다는 뜻입니다. 그만큼 자랐다는 겁니다. 이런 걸 연륜이라고 합니다. 그렇게 되면은 늙어서 내 팔을 벌리니리 활동의 범위가 점점 넓어집니다. 아내가 있습니다. 시간이 지나니까 자녀가 났습니다. 손주가 납니다. 두 사람 있다가 활동 분야가 많아집니다, 사명이 점점 많아집니다. 이걸 건드리는 겁니다. 내게 속한 사람들에게 그리될 때 삼손의 속한 함께 감당해야할 블레셋 물리쳐야할 유다 3000명이 블레셋의 위험을 받고 머리 맞대고 처들어왔다 의논해서 합심해서 삼손이 대장하고 3000명이 따져가면 어지간한 건 다 물리칠 수 있을텐데, 그런데 삼손에게 와서 우리에게 이같이 해하였는데, 그래서 읽어보면 삼손이 항의합니다. 삼손은 1절에 대해서 원망이나 불평이나 이런 게 없습니다. 삼손 유다사람은 충분히 이해를 하고 있습니다. 그들이 내게 행한대로 한 겁니다. 이것이 두 번째입니다. 믿는 사람은 나아가다가 세상으로 말하자면 가장이, 가족을 일으키려가다가 사업을 하다가 보니까 어찌어찌하다보니까 부도가 나버렸습니다.
어쩔 수없이 실패해서 빚을 졌다 하면 가족이 걱정을 합니다. 직장에 안정하게 다니지, 빚을 지고 쫑알 쫑알하는 아내들 많지요. 그러면 안되는 거지요. 유다 사람들은 그짓한겁니다. 직장되면 따뜻할건데, 일 잘하면 안 쫓겨납니까. 그럴 때 가장이 지도자가 앞선 사람이 모세가 듣고 바로에게 갔습니다. 안 보내시면 벌받습니다. 바로가 배가 불렀구나 시간이 남아도네, 짚을 주지말고 벽돌 굽게하라고 하니까 그 파장이 어떻게 되지요. 모세가 출애굽기에 하나님 말씀을 듣고 바로에게 가서 하나님 말씀이 그렇게하랍니다. 아니면 재앙이 내릴겁니다. 겁 없는 악령 바로가 시간이 남아도네, 이스라엘 민족 히브리 민족이 아직 여유가 있구나 벽돌을 굽는데, 고대의 성 쌓아놓은 거 보면 한건데, 어느 도시가 있는데 육지에서 800미터나 떨어진 것입니다. 아무도 침략을 안하는 겁니다. 아무도 침략을 못하는데 그런거지요.
그때 로마지요. 로마 장군이 가서 웃고 있습니다. 여기까지 무슨 수로 와, 그 장군이 육지에서부터 800미터를 놔버렸습니다. 그래서 없어졌습니다. 벽돌 굽고 성쌓은 걸로 피라미드 상상을 초월합니다. 벽돌 굽는데 짚을 주지 말고 벽돌 굽게하고 짚을 줄 때나 똑같이 하라. 그러면 일이 더 많이 죽어나는거지요. 바로에게 가서 우리에게 혹독하게 시킵니까, 제사드린다며 그 시간에 짚 구하면 되지, 그러니까 모세 아론이 한 줄 알거든요. 너것들이 바로에게 그래서 고난 당하니까 심판할거다. 이렇게 대들고 아주 막 그냥 그러고 있습니다. 그거하고 같습니다.
삼손은 그 사람들은 다 이해합니다. 유다 지파 사람들을 원망하거나 책망하는 내용이 없습니다. 이것이 이제 말하자면 삼손의 사명이 있고 그들의 사명이 있으니까 삼손이 사사로워서 어느 지파입니까 단지파입니다. 앞으로 시대가 지나면 유다 지파가 우리를 구원할지 모르니까 유다 지파가 구주가 되어서 구원하잖습니까. 그래서 글쓰는 사람도 넓게 보면 어떻게 변할지 모르지요. 선이 너무 그래서 강하게 했지만 회개하면 어떻게 될지 모르겠습니다. 요셉을 팔아먹은 형들은 구원받고 레위 지파가 다 구원했고 뒤에 가서 유다 지파가 구주가 나고 이때는 단 지파 구주나고, 각각 달라지는 거지요. 이것이 삼손의 동족 사랑입니다. 믿는 사람에 대해서 이런 면을 가져야합니다. 팔이 안으로 굽는 게 당연한거지요. 교회가 핍박을 당하면 고십이든 합동이든 통합이든 이단일지라도 이 편 드는 게 맞는 겁니다. 신천지를 때린다고 좋아할 것이 아니고, 신천지는 이단이고 잘못된거지면 믿는 사람들인데, 그래서 유다 사람은 잘못된 것이고 다 이해하고 배려하는 겁니다. 그리고 네 번째는 그 삼천명이 삼손을 묶어서 한 겁니다. 이것이 사람이고 역사입니다.
신령한 승리를 하고 나면 갈증이 생깁니다. 그래서 부흥사들은 부흥사로만 다니면 반드시 실패한다고 합니다. 쏟아내고 일정 기간 두고 쌓아야합니다. 쏟아내기만 하면 소진되면 그렇게 되는 겁니다. 삼손도 1천명 죽이고 나니까 목이 말라 죽겠나이다. 하늘에 갈급한 겁니다. 진리가 갈급하고 성령의 갈급이 갈급하나이다. 생수를 주신 겁니다. 물이 흘렀다, 이게 오늘까지 있더라. 오늘 세 가지 그 중에서 첫 번째 세 가지 두 번째 다섯 가지 세 번째 네 가지 이렇게 열 두가지 즈음 되는데 새벽에 새로 할건데, 오늘 우리에게 삼손의 사명입니다. 우리 모습입니다. 이걸 보면서 환란은 커지는 것이고, 내가 믿음지키는데 나아가면 세상은 내게 속하는 사람들까지 같이 협박이 되게 되는 겁니다. 그러면 앞서 믿음으로 총구를 향해서 대단히 잘못된 것인데 역사라는 걸 깨달아야합니다. 그때 이해했기 때문에 구원이 되는 것이고, 믿음으로 가는 길, 자기 유리한대로 적군이 불리한거지요. 언제나 어디서나 무엇에서나 대비하는 것이고 옳은 길에는 항상 성령이 함께하는 것이고 그리고 나면 목이 마른데 은혜를 주셨다 기억하십시다.
통성으로 기도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