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9월 2일 수밤
2026년 9월 2일 수밤
찬송: 157장
본문: 사사기 15장 8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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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손에 대해서 여러 가지 구원도리를 공부하고 있습니다. 잠깐 훑어가보려고 합니다. 첫째, 블레셋 사람을 크게 도륙하고 가서 에담바위틈에 거했습니다. 1차 딤라전쟁이 있었고 2차가 있었고 3차가 이어지게 되는 시작입니다. 1차는 삼손 자신의 전투력과, 2차는 가족이 포함된 전투였고 민족으로 확대된 전투였습니다. 1차보다 2차가 확대됐고 3차는 더 커졌고 희생된 사람들이 더 많았고 점점 많게 되었습니다. 삼손은 우리를 가르치고 있고 삼손입니다. 느끼기가 어렵습니다. 삼손의 삼손인 건 알겠는데, 내가 삼손인 것은 느끼기 쉽지 않습니다. 내가 지식적으로 내가 삼손이다, 우리 모두가 삼손인 걸 기억해야겠습니다. 나의 신앙과 연결시켜봐야겠습니다. 삼손의 전쟁이 점점 올라갈수록 커졌다 확대되어졌다 이래서 믿는 사람의 신앙이 자라갈수록 대적은 많아지게 됩니다. 시간이 자라갈수록 점점 많아지게 됩니다. 세상 자연계시도 많이 있습니다. 나이가 늘어갈수록 직급이 높아질수록, 범위는 점점 넓어질 수 밖에 없는 곳이고 이상한 곳이 아니고 특별한 곳이 아니고 그게 정상입니다. 자연스러운 것입니다. 그렇게 되지 않으면 비정상인 겁니다. 잘못된 겁니다. 세월이 지나가면 나이를 먹으면 점점 키도 커집니다. 보는 시야도 넓어집니다.
다른 말로 말하면 환란이 점점 커진다. 많아진다 강해진다 그 말입니다. 그런데, 이 환란 믿는 사람의 신앙 생활은 세상 생활도 그렇습니다. 공부를 학교를 다니면서 공부를 하는데, 열심히 하는 학생이 있고 학교만 다니는 학생이 있습니다. 부모님 고생하는 생각 하고 배울 기회에 열심히 배워서 수업 시간에 귀를 기울여 듣고 복습을 하고 예습을 하고 열심히 해서 배워야겠다. 성적을 올려야겠다. 이런 마음을 가지고 열심히 공부하는 학생도 있고, 가라니까 가고 갔으니까 앉아있고 시간 때우고 대충대충 그리하는 학생도 있습니다. 열심히 하는 학생은 많지 않고 지역에 따라 다르지요. 좋은 학교에 가면 모두 열심히합니다. 명문 학교 그런 곳 출신은 그렇게 했기 때문에 몸에 익어져있고 지식이 있어서 참 좋은 겁니다. 3류 학교는 90프로 이상은 시간만 때웁니다. 공부는 적당히 합니다. 휩쓸려갑니다. 아이들 다 베리는 겁니다. 일류학교 보내는 게 좋습니다. 검정고시 하면 열심히 하면 되는데 중졸 시험은 식은 죽먹기입니다. 공부 못하는 사람들, 합격 시켜 주려고 내는 겁니다. 고졸도 마찬가지. 고졸 시험하고 수능시험은 하늘과 땅 차입니다. 올 100점 맞아도 수능 반도 못 맞춥니다. 검정고시는 놀면서 치는 겁니다. 진짜 시험은 수능 치는 겁니다. 아이들 검정고시 하면서 수능 시험 쳐 보는 거 좋다고 하는데, 공부를 안해봐서 모르겠는데 그렇게 되는 겁니다.
열심히 다니면 그 사람은 나중에 사장님이 되고 발전이 있습니다. 사업도 그렇습니다. 그런데 사업을 열심히 하는 사람은 점점 커집니다. 그럴 수 밖에 없는 거지요. 열심히 공부하려고 하면 마음을 기울여야합니다. 다른 생각을 안해야합니다. 시간을 많이 기울여야합니다. 남들보다 적게 놀아야하고 적게 자야하고 굉장히 어렵습니다. 성적이 좋은 학생들은 머리도 있지만 자기 시간과 관리 이것이 굉장히 큰 수익이고 그게 사람의 실력으로 자라게 되는 겁니다. 그래서 공부를 제대로한 학생들은 쓸모가 있습니다. 백목사님께서 중매할 때 첫째 물어봅니다. 반사 몇 등하냐. 고만고만하면 학교 어디서 나왔냐, 그러면 돈 어디서 버냐, 학교 3류 돈 벌어놓은 거 없고 못 씁니다. 낙제 신랑감이라고 합니다. 반사 1등합니다. 그러면 다른 거 안 봅니다. 60명 이상 출석 시켜야합니다. 반사 1등 계속하면 됐다 그만하면 됐다. 그러면 학교 어디 나왔냐, 일류 대학교 나왔습니다. 1억 벌어놨습니다. 그러면 됐다. 결과가 있으면 그걸 위해서 노력을 했고 노력을 했다는 겁니다. 그거 없으면 그동안에 뭐 했냐는 겁니다. 뭐든지 공부든 기술익히는 거든, 성공하려면 반드시 고생은 따라가기 마련입니다. 믿는 사람의 신앙 생활에 신앙이 자라면 고난이 점점 많아지는데, 그게 무슨 말이냐, 10년을 예수 믿어도 주일 오전만 나옵니다. 오후는 안 옵니다. 오후는 요즘은 실시간 봅니다. 삼일 예배는 안 옵니다.
새벽 기도는 뭔지도 모릅니다. 신앙 생활에 고생을 안하는데 있습니까. 오후에 또 보고, 오일예배 또 보고 그래서 우리 주일학생들은 오전 보고 작년반 오전 보고 오후보고 주일학교 오후 보고 주일학교 삼일보고 장년만 삼일 보고 오일밤 보고 새벽기도 일주일에 한 번 보고, 주일 학생 일주일에 열 세 번 봅니다. 어른들은, 열 번 봅니다. 중간반 학생들이 더 예배를 더 봅니다. 그래서 보배가 되는 겁니다. 어른들은 주일학생만큼 안 자랍니다. 자기도 모르게 멈춰있습니다. 주일 학생들이 예배드리는 만큼 장년만 믿는 사람들이 힘을 기울이면 성화될텐데, 우리가 알기는 알아야합니다. 첫째 기억하실 거, 자라갈수록 대적이 많아지는데, 자라가는 과정에는 고생이 들어가야 자라지, 뭐든지 고생 안하고 그러면 고생을 해야합니다. 주일은 밤예배까지 나오셨으니까 오후예배 삼일 예배는 기본이고, 이 네 번 예배를 못 드리면 어주 어린 신압니다. 새벽 기도, 여기 계신 분들은 새벽기도를 드리려면 힘이 됩니다. 그런 고생 안하면 안 자라는 거지요. 삼손이 블레셋 사람을 도륙하고 내려가서 에담 바위 틈에 거했습니다.
에담이라는 것은 유다 지파에 속한 겁니다. 유다 땅으로 갔습니다. 바위, 바위틈에 거했습니다. 남편이 고생하면 아내도 같이 고생을 하는 겁니다. 진짜 부부는 그런 겁니다. 아내가 아프면 같이 와보시지요, 아파보진 않았겠지만은 남편이 아프면 아내도 아프고, 아내만큼 남편도 아프고 동거동행 동고동락이라고 합니다. 이게 부부입니다. 가족도 그렇습니다. 형님이 아프면 동생도 아픕니까. 형님이 아프면 동생은 안 아픈가요. 동생들 안아픈가봐. 동생이 아프면 형님도 아픕니까. 잘 안 그렇죠. 그래서 한 다리라고 하지요. 부부는 한 다리인데 형제만 되어도 멀어집니다. 한 형제니까 동생이 아프면 형이 아파야하고 그러는데 자기 몸처럼 그래야 정상인데 한 몸이라고 합니다. 교회는 하나님의 몸입니다. 교인 중에 누군가 아프면 정상인데 그러면 우리가 못 되는게 문제지요. 교인이 아프면 목사가 아파야합니다. 목사가 고생하면 교인들 고생하는 겁니다. 우리 교회가 힘들면 신풍 조례 서인 대동 LA까지 같이 힘듭니다. 다른 교회 힘들면 우리 같이 아파야 한 몸입니다. 이게 유다 땅으로 가니까 유다 지파 사람들에게 침략을 받은 겁니다. 블레셋을 보기에는 유다와 삼손이 하나입니다. 삼손으로 인해서 유다 지파도 같이 고생을 당하게 되었습니다. 이게 정상입니다. 그래야 한 민족이고 형제입니다.
몸 하나가 아프면 전체 다 아프듯이, 교회는 다 하나입니다. 공회는 다 한 교인입니다. 예수 믿는 교인은 다 하나입니다. 어느 교회 교단에게 아프면 핍박을 받으면 아파야합니다. 우리 교단도 아닌 우리 공회도 아닌데, 우리하고 다른 길 가는데 뭐 그러면 나에게 옵니다. 구별할 거는 구별하고, 저도 서부교회 다닐 때는 총공회 교인들만 천국가는 줄 알았습니다. 총공회에 속한 교인들 중에서 잘 믿는 분들 인식이 많습니다. 서부교회 총공회 백목사님만 그렇지, 심장만 몸입니까. 위장만 몸입니까. 머리카락이 없으면 머리가 시립니다. 잘라버리지, 눈썹이 없습니다. 굉장히 불편합니다. 비를 맞으면 눈으로 다 들어가버립니다. 세수할 때 물이 눈을 막아줘서 안 들어오는데, 눈으로 다 들어와버립니다. 없어봐야 귀한 줄 아는거지요. 한 몸입니다. 세 번째는, 신앙의 길을 걸어갈 때 그 가는 걸음이 바른 길을 걸어가면 고난과 함께 포호가 함께가는 겁니다. 하나님의 뜻을 따라 죄와 싸우고, 하나님의 뜻을 준행하기 위해서 하는 하나님의 성도를 혼자 버려두지 않습니다. 사람도 대장이 사명 맡겨 보냈는데, 그 부하가 그래서 미국 사람들은 지구 끝까지 가서라도 미군은 구해냅니다. 몇 백 명이 죽어도. 영화 중에 그런 영화가 있지요. 그러니까 미군들은 어디가도 겁을 내지 않고 가는 겁니다. 세상의 군대도 힘있는 군대는 그런데 우리나라는 딱 계산하고 그렇게 안하지요. 하나 구하고 100명 죽으면 손해지요. 넓게 보면은 그게 힘이 되는 겁니다.
세 번째입니다. 크게 두 번째, 유다 사람 3000명이 올라오는데, 여기서 두 번째에서 이야기할 거, 삼손이 유다 지파 지역에 삼손 잡으려고 유다로 올라갔습니다. 그러니까 이 세상 악령은 나를 꺾이 위해서 나를 넘어트리기 위해서, 나 자신을 직접 상대하다가 내가 요동하지 않으면 내게 속한 사람을 건드립니다. 내 주변 내 편 되는 사람을 건드립니다. 나를 넘어트립니다. 블레셋 사람이 유다지파로 올라가서 치니까 그래서 나를 꺾기 위해서 건드리게 된다. 세 번째 삼손은 그것이 서운하거나 섭섭하거나 따지거나 그러지 않았습니다. 또 한편으로는 자주 배운 말씀인데 지금은 이렇지만은 앞으로 어떻게 될지 모르니까 세월 속에 사람도 환경도 다 변하는 겁니다. 이런 건 상식으로 깔아놔야합니다. 세월이란 많은 것을 변화시킵니다. 삼손은 다 이해하고 했습니다. 그럴 때 네 번째 블레셋 사람을 결박해서 블레셋에 갖다줬습니다. 삼손을 팔아먹은 것이 되는겁니다. 선택이 잘못된 것이지요. 예수님 십자가에 못박혀 있을 때 잡아주기만해도, 다 그랬듯이 삼손을 결박해서 블레셋 사람에게 넘기는게 유다지파 3000명의 선택입니다. 참 좋지 않습니다.
삼손을 이해하고 팔아먹음으로, 삼손은 그들 위해서 목숨바쳤고, 바뀌어져서 유다지파가 그렇게 되고 단 지파는 밑에 들어가고 그렇게 되는 거지요. 크게 세 번째, 유다 지파 사람들이 결박해서 끌어냈습니다. 삼손을 끌고갔듯이 악령이 언제 어떻게 어떤 방법으로 할지도 모르기 때문에 믿는 사람은 항상 깨어있어야합니다. 깨어살아야하는데, 참 어렵습니다. 두 번째로 블레셋 사람이 달려드는데, 권능에 삼손이 임해서 줄을 묶었는데, 새 줄로, 실감이 안되지요. 요즘 나쁜 사람들 강도짓할 때 뭘로 묶습니까. 케이블타이라고 아주 단단한 그걸로 묶어버리면 안 끊어집니다. 옛날은 나이롱 줄, 이때는 새끼줄 이런 건데 밧줄도 굵게 하면 안끊어집니다. 새줄로 둘로 꽁꽁 묶었습니다. 그러니까 하나님께서 함께하시니까 불탄 삶처럼 종이 태운 죄처럼 그렇게 끊어져버렸습니다. 해당이 없다는 거지요. 사자굴에 넣어도 불에 넣어도 냄새도 안나고, 작은 것을 경험하면서 이런 말씀이 실제 되는 줄 알아야합니다. 사도 바울도 백 목사님도 많이 겪은 분입니다. 좌익 세력에게 엄청 맞았다고 합니다. 그래서 사람들이 죽었다고 다 소문이 났답니다. 그런데 털고 일어나서 경찰서 가셨다고. 주남선 목사님 같은 분은 한 겨울에 고문하다가 기절하니까 찬 물을 뒤집어 씌워놨습니다. 얼었어야하는데 주무시고 나니까 땀이 나더라고. 이게 능력입니다. 이게 드물지만은 신령한 면으로 사람의 논리로 상식으로 역사가 지금도 일어납니다. 이게 삼손이 처음에 갔던 사자를 찢으니까 꿀이 나온 그겁니다. 이게 있어야 이 세상을 상대해서 이겨냅니다.
나귀 턱뼈, 자기 주어진 현실입니다. 초등학생들은 초등학교 중학생은 중학교. 그래서 하나님 앞에는 핑계를 못 대는 겁니다. 무식해서 못나서 하나님께서 더 무식했든 나아만집의 여종을 했든, 하나님의 능력은 신분을 가리지 않습니다. 남녀노소 지위 신분을 막론하고 우리가 그렇게 안 해서 그렇지 하면 되는데, 하다가 말아서 그렇지. 계속 하다말고 인내가 참 중요합니다. 주어진 그 현실 그걸로 여기 누구나 다 그렇게 될 수 있다는 거지요. 1천명 죽이고 그리고 보니까 목이 심히 말라서 죽겠나이다, 신령한 세계도 역사를 하고나면 갈급이 생긴다고 했습니다. 설교하고 나면 은혜롭게 설교하고 나면 뭔가 빠져나갑니다. 부흥사들이 그래서 실패하고 만다. 설교만 하거든요. 하나님 앞에 갈급한 신령을 받아서 기도하고 말씀으로 돌아보고 주님과 찾고 새 은혜를 갈구하는 것이 목말라 죽겠나이다. 전체 한 번 간단하게 훑어봤습니다.
우리 자신은 삼손의 행적과 내 생활이 직접 공감이 되는 것도 있고 안되는 것은 지식적으로 받아놓고 신앙이 자람에 따라서 있습니다. 무슨 말씀인지 모르겠는데, 의문이 나는 것이 있으면 그때는 이해가 안되는데, 다른 성경 알아가면서 그러는 것입니다. 이해를 잘 못했는데 그런 게 많이 생깁니다. 그 모르는 것을 두고 하고 있다가 다른 걸 알게 되면 해결되는 것입니다. 많은 말씀 있는데 현재 나에게 해당되지 않아도 담아놓으면 그렇게 될 때가 있는 겁니다.
기도하시다가 자유하시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