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8월 19일 수밤
2026년 8월 19일 수밤
찬송: 164장
본문: 사사기 14장 4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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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과 공부가 되겠습니다. 지난 주 말씀 복습해봅니다. 네 가지로 지난 주일에 말씀을 생각해봤습니다. 말씀드렸습니다. 참고로 삼손이 딤라 여인을 취하려 내려갔습니다. 블레셋 땅이고 그 여인은 블레셋 여인이고 블레셋은 이방입니다. 하나님께서 결혼하지 말라고 하신 민족의 여인입니다. 이방 여인과 결혼하지 말라, 여자도 이방 남자와 결혼하지 말라고 하셨습니다. 왜 그렇게 하셨는가, 둘인데 하나입니다. 택함 받은 구별된 성민입니다. 그 말은 거룩한 백성들 구별된 백성들이면서 깨끗한 백성이라, 이방인들은 삼손의 부모님이 할례받지 않은 블레셋 사람들이라는 뜻입니다. 당시 인식이 그랬고 하나님 말씀이 그렇게 되어있습니다. 이방인과 결혼이 금지되어있었습니다. 예수 믿는 사람은 안 믿는 사람과 결혼은 원칙적으로 금지입니다. 결혼할 수 있습니다. 연애가 되면 좀 곤란하겠고, 지금 많이 풀어졌다고 볼 수 있는데 옛날에는 교회를 다녀도 그냥 교회 나온다고 되는 것이 아니라 세례 받은 사람과, 학습 받은 사람만 할 수 있다 그런 게 있었습니다. 일반 교회에는 세례 받은 사람이 아니면 정식으로 하는 사람이 아닙니다. 세례 안 받은 사람은 지옥 갈 사람이라서, 오래 전에 유아 사망이 워낙 많으니까 유아 세례가 생겨지게 되는 겁니다. 전염병 퍼지면 수 없이 많이 죽으니까, 세례를 받아야 천국가는데 그러지 못하고 죽으니까, 천국 못 가니까 천국 가게하려고 유아 태어나자마자 하는 겁니다. 성경을 깨닫지 못해서 그런 거지요.
성경적으로 사람이 물로 세례해주는 것과 천국에 들어가는 구원과는 상관이 없습니다 전혀. 택자면 천국가는 것은 문제 없습니다. 그게 성경적으로 맞는 겁니다. 예수 믿는 사람은 원칙적으로 믿는 사람 끼리 하는 게 원칙이고, 자기 교회 안에서 결혼하는 게 가장 좋습니다. 원칙까지는 아니해도 좋습니다, 안되면 같은 공회까지는 할 수 있습니다. 다른 데 믿는 사람하고 할 수 있습니다만은 어느 정도만 되면 자기 교회에서 아는 사람 끼리 결혼하는 게 가장 좋은 겁니다. 베필은 멀리 두지 않았습니다. 사람이 눈이 어둡고 욕심이 많으니까, 상식입니다. 누구나 아는 것이고, 상식이란 순리라는 뜻입니다. 자연스러운 겁니다. 다시 말하면 누구나 알 수 있다는 말입니다. 성경은 조금 생각해보면 알게 되어있습니다. 왜 모르느냐, 원죄성이 작용하고 자라서 악성악습이 많아지기 때문에 어두워져서 성경을 모르게 되는 겁니다. 그래서 예수님께서 말씀하셨지요, 너희가 남에게 대접을 받고자하는대로, 남을 대접하라, 그게 율법이고 선지자다. 이심전심이라는 말은 사람의 마음과 하나님 마음이 같다는 뜻입니다. 상식적으로 생각해보면 교회 생활도 없습니다, 거기에 사리 사욕이 들어가면 모든 것이 그런 겁니다. 순리로 되는데, 자연스럽게 되는데 다 허틀어져버립니다.
그래서 백 목사님 마지막 설교 중 하나가 이 세상은 이치로 만들어져있다. 모든 존재는 이치로 되어져있고 이치로 움직이고 있고 이치없는 세상은 없다는 것을 많이 강조하셨습니다. 이치라는 것은 원리고 순리입니다. 그렇게 만들어져 있기 때문에 모든 게 다 자연스럽습니다. 모든 만물은 그 순리에 따라 순응합니다. 거기에 어슬리는 게 역리가 되고 자기 중심이 되기 때문에 하나님의 말씀을 거역하고 자기 중심대로 세상을 살면 대적이 되고 동시에 만물 전체와 대적될 수 밖에 없는 겁니다. 그래서 어디 세워놔도, 전체에 건들리기 때문에 그럴 수 없는 겁니다. 그런 사람들은 지옥이 더 맞는 그런 사람이 되고 마는 겁니다. 그래서 자라는 학생들도 결혼하면 어디서 하는 게 가장 좋다고요, 우리 교회 안에서 하는 게 좋습니다. 신풍도 조례도 웬만하면 그렇습니다. 멀리서 찾으려지 마시고, 때가 되면 하나님께서 이뤄주실 것이고 그럴 겁니다. 우리 교회 정도 되면 맞춰야하는데, 웬만하면 다 맞출 수 있습니다. 눈이 높으면 방법이 없는 거지요.
옛날에는 혈통입니다. 아브라함의 자손 지키라고, 이방을 따라가면 이방신을 섬깁니다. 부부는 하나가 됩니다. 불신자와 결혼하면 세상과 하나 되게 되는 겁니다. 그래서 과거에는 믿는 처녀가 결혼하기 전에 세례를 안 줬습니다. 교회 안에서 총각 없으면 안 믿는 총각 결혼하거든요. 그러면 열에 아홉은 따라나가버립니다. 그래서 처녀들은 세례를 안 줬습니다. 군대 남자 갔다오면 줬는데, 우리 교회에서 군대 갔다 오기 전인가 믿고 세례 준 사람이 있는 사람이 있는데 콱 찔려서 다시 총각도 세례 베풀겠나 싶습니다. 결혼하지 않았지만 세례 줘도 되지 않겠다 싶어서 줬는데, 그 뒤에 발등이 찍혀버렸습니다. 그래서 총각도 처녀도 안하지 않을까. 그래서 삼손은 블레셋 딤라 여인을 취하려고 한 것은 하나님 말씀 어긴 것이고 거역한 것입니다. 그러나 예외가 있다고 했습니다. 예외는 말 그대로 극히 예외적이고 그럴만한 상식이 있어야합니다. 누가 봐도 이해 될만한 그런 것입니다. 삼손은 하나님께서 그렇게 요셉도 모세도 그렇게 인도하셨습니다, 일반 사람들은 문제가 되는 겁니다. 예외적인 게 많아지면 많은 부작용이 생기게 되는 것입니다. 원칙을 지킬 때는 원칙을 정한 목적 동기가 뭔지 찾아야합니다.
법이라는 것은 왜 만들었느냐, 성경도 그렇고 세상도 그렇고 이 세상의 법은 백성을 위해서 만든 법입니다. 권력가들이 악용하면 백성들한테는 고통이 되게 되는 겁니다. 율법은 구원을 위해서 주신 겁니다. 구약 율법은 예수님 오실 때까지였고, 그런데 그 율법 자체에 메여버리면 사설이 되고 마는 겁니다. 원칙은 지키되 그러나 그렇다고 해서 무법이 되어버립니다. 극히 그럴 수 밖에 없어서, 삼손이 딤라 여인을 취한 것은 여호와께로써 나온 것입니다. 점령하려고 치려고, 구약시대 때 이방 세력을 점령하는 것은 칼로 치는 겁니다. 구약 시대는 형식이기 때문에, 구약의 모세 여호수아도 사사들도 다윗도 수 많은 사람들을 쳐서 죽였습니다. 목숨을, 육의 목숨을, 그래서 하나님께서 다윗에게는 피를 많이 흘려서 성전을 못 짓게하셨습니다. 성전은 구원하는 곳인데, 사람을 죽인 사람이 하는 게 되겠습니까, 다윗도 하나님께서 안된다고 하셨습니다. 구약을 따라서 이슬람쪽은 그대로 하는데 큰일나는 겁니다.
신앙으로 점령하는 거고 마음을 점령하고 사상을 점령하는 겁니다. 하나님 말씀은 지식이지요, 신앙 사상으로 마음을 양식을 점령하라는 것이고 지식과 양심을 점령하는 것은 뭐가 될까요, 뭘 점령하는 게 됩니까. 그 사람의 지식을 점령하고 지식이 인간 지식인데 점령하고 그 중에서 욕심도 양심도 점령해버리면 그 사람의 언행이 점령됩니다. 공산주의자들은 세뇌를 굉장히 잘했습니다. 독일 히틀러도 잘했고, 말을 그렇게 잘했다고 했다지요, 적극적으로 해서 나치당을 만들고 세계대전을 일으키고 많이 죽인 것도 세뇌를 시켜버리니까 그렇게 되는 거지요. 나치당이 히틀러 가장 싫어하는 파가 누구냐 공산당을 그렇게 싫어했습니다. 히틀러는 공산주의가 아닙니다. 유대인들을 싫어했습니다. 그래서 삼손이 딤라로 간 것은 점령하려고 오늘 우리가 삼손인데, 우리가 우리의 적을 점령하는 것은 자신부터 점령하는 겁니다. 내 속에 내가 점령하지 못하는 게 어떤 것일까, 내 속에 참 사람 내가 점령하지 못한 자기 옛사람의 요소들, 전부다가 해서 하는 것은 변질이 되는 거니까 자기 자신을 근본적으로 바꿔버리는 거, 우리는 콩입니다, 예를 들어서 하나님 말씀으로 팥을 만드는 겁니다. 이게 가능한가, 그 정도로 그런 겁니다. 사람 자체를 근본적으로 바꿔버리는 겁니다. 가장 핵심이 뭐냐, 성경 말씀을 주셨고, 이 성경 말씀 가지고 자꾸 읽어라고 계속 생각을 하는 겁니다. 하나님의 지식을 보고 넣어서 지식이 나의 모든 나를 지배하고 인도하는 인도자가 되고 지식도 감정도 인성도 다 따라서 언행심사가 다 따라가고
설교록에는 탈색, 원래 인간은 색깔이 백색이었는데 마귀가 검은색으로 염색을 해버렸습니다. 탈색 시켜서 되돌리는 게 우리의 구원이다, 여러 면으로 말씀하신 겁니다. 내가 점령하는 것은 이런 겁니다. 내 속에 새사람 참사람 내가 가짜나 옛사람나 이것을 쳐서 말씀으로 기도로 어제 조례목사님 오셔서 참석한 분들 계실 건데, 세상 직장이든 공부든 이런 것이 무엇이라고 하던가요, 인내라고 들었습니까. 아무것도 못하는 겁니다. 공부도 직업도 신앙도 인내 없으면 아무것도 못합니다. 인내는 정말로 중요합니다. 참고견디고 계속하는 거, 그래서 꾸준하게 계속해야지 성공하지 계속하지 못하면 실패합니다. 자기라는 참사람 새사람이 죄를 짓고싶어하는 사람, 육신을 좋아하는 사람, 향락을 좋아하는 사람, 그런 게 있는데 점령해 들어가서 기도하고 넘어지면 일어서고 그래서 세월 속에 마지막에는 없어지도록, 육의 모든 게 없어지도록 산제사가 되어서 주님만 계시고 이런 사람으로 근본 자체가 바뀌어져버리면 그런 게 안나오는 거지요.
그래서 신앙이라는 것은 머리 좋고 정치성있고 말 잘하는 사람을 보면 참 안타까운 것 중에 하나가 옆을 보고 다른 사람 이야기를 합니다. 특히 정치 쪽으로 머리가 되는 사람은 남 이야기를 합니다. 맛있는 음식이 있습니다, 누구 먼저 드려야합니까. 맛있는 음식이 왔어요, 부모님 먼저드릴까 어떻게 해야할까. 부모님 먼저 드리는 게 맞지요. 8절 얼마 후에 삼손이 그 여자를 취하려고 다시 가더니 그 돌이켜 죽은 시체에서 꿀이 있는지라, 손으로 그 꿀을 취하여 먹고 그 다음에 그 부모에게도 드렸습니다. 누가 먼저 먹었지요. 삼손이 먼저 먹었네요, 나쁜 사람이네요, 자기가 먼저 먹었습니다. 이게 자기를 고치는 겁니다. 나부터 고치고 그 말입니다. 나부터 먼저 신앙 경험을 하고 다른 사람 살리는 거지 자기는 안 고치고, 말씀을 내가 먼저 먹고 그 다음에 전하는 겁니다. 자기는 남 고치라는 것은 안되는 겁니다. 그래서 믿는 사람의 이 세상 상대는 목적이 있습니다. 학생은 학생 현실, 우리 유치원 학생들은 유치원 현실, 초등학교 중학교 현실, 가정에는 가정 현실, 그 현실이 우리 사는 현실에게 삼손에게 치리입니다.
천국은 어떤 사람의 것입니까, 점령하는 자의 것입니다. 천국으로 사람을 점령하는 겁니다. 그렇게 점령하는 게 우리의 전투입니다. 이런 목적으로 모든 현실을 살아가는 겁니다. 접촉하는 모든 사람에게 할 수 있는대로 유익을 주기 위해서 애를 쓰는 겁니다. 그래서 진실하게 정직하게 속보이지 않게, 누가 봐도 믿을만한다, 진실하다, 돈은 저절로 따라옵니다. 돈보다 사람이 위에 있습니다. 밑에 돈을 쫓아가면 올라고 싶으냐, 내려가라고 있습니다. 전부 거꾸로하거든요, 내려가면 올라가는데, 우리가 상식적으로 자기 잘난 척하고 올라가려는 사람을 좋아합니까. 여기 계신 분들은 보고 자기 자랑하고 내세우고 막 그런 사람 좋아합니까. 뒤로 빠지는 사람 겸손하고 그런 사람을 좋아합니까. 딤나 포도원에 가니까 겁 없는 사자, 그래서 악령은 사자는 원래 겁이 없습니다. 밀림의 왕이 사자입니다. 정글의 왕은 호랑이고, 성경에 호랑이는 안 나오지요. 사자가 나옵니다. 사자는 맹수의 왕입니다. 악령을 사자로 합니다. 딤나 포도원에 하는 것은 우리 현실의 전투 현장입니다. 이곳입니다, 내가 현실의 종이 되든 내가 현실의 되든 그게 딤라의 포도원입니다. 그곳이라고 반드시 있는 것이 아니고, 삼손이 딤라 여인을 통해서 블레셋을 점령하려고 갔기 때문에 딱 주신 겁니다. 현실을 살아갈 때 세상과 하나 되어서 짝짝꿍이 되면 사자가 없습니다. 사자 밥이 되었는데, 믿는 사람은 정신을 차리고 그 현실을 복음으로 신앙으로 양심으로 그러면 양심이 있습니다.
하나님과 연결이 되려면 악령을 이기려면 첫 번째가 죄를 했습니다. 지난 죄는 현재부터 죄가 없어야 되어집니다. 건설구원적으로 말하는 겁니다. 그래서 죄가 없고, 그 상태에서 행하는 모든 것이 뜻에 맞는 일이라야 합니다. 그게 살펴보면 알 수 있습니다. 그럴 때 연결해서 동행하시고, 하나님과 동행은 다른 사람이 알기 전에 내가 가장 잘 압니다. 자기 자신이 잘 압니다. 그런 생활이 계속 되면 함께하시는 게 보입니다. 삼손이 머리를 잘리지 않는 이상 이길 사람 없습니다. 계약을 저버렸으니까 천하없는 삼손도 아무것도 아닙니다. 죄짓지 않고 준행하고 연결되면 살아도 살고 죽어도 사는 겁니다. 질 수가 없는 겁니다. 하나님과 끊어지면 못 이깁니다. 하나님의 살아계심을 노선을 확정 지을 때 남대분에 가서 이런 게 있을 때 그 면으로는 이 세상 어떤 것에게도 흔들리지 않습니다. 이게 수수께끼고 확신이고, 삼손의 아내 때문에, 가장 아끼는 좋아하는, 그거 때문에 망했습니다. 그 사람이 가장 좋아하는 거 약점, 악령이 그것을 너무너무 잘합니다. 끊어버리면 못겉습니다. 아킬레스근, 그러기 때문에 아킬레스근이 없어야합니다. 무엇이든지 악령의 밥이 되고 마는 겁니다. 신앙 생활이 쉽습니까. 하늘나라 천국의 하나님 닮은 사람이 되는 게 쉽겠습니까, 허영과 허욕이 들어가면 못합니다. 논리적으로 빈틈이 없어야하고 그래야 하늘 향해서 달려갈 수 있는 겁니다.
기도하시다가 자유하시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