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8월 16일 주일 오후
2026년 8월 16일 주일 오후
찬송: 128장
본문: 사사기 14장 4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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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라엘 민족을 섞이지 않도록, 순수혈통을 지키도록 이게 첫째고 이방 여인과 결혼하면 다른 신을 섬기기 때문에 그렇게 되는 겁니다. 부부는 하나입니다. 부부가 되고 나면, 가치관이 하나가 됩니다. 사상이 하나가 됩니다. 정상적인 부부면 그렇게 되는 것이고 인생관이 하나가 됩니다. 신앙관도 하나가 됩니다. 믿는 사람이 불신결혼하면 불신신을 따라갑니다. 옛날에 그런 거 많았습니다. 잘 믿던 처녀가 시집가는데 안 믿는 사람에게 시집가면 교회를 안 나와버립니다. 그래서 결혼하지 않은 처녀에게 세례를 안 줬습니다. 남자들은 세례를 안 줬습니다. 군대 갔다오기 전에, 그랬습니다. 지금도 믿는 사람이 안 믿는 여인과 남자와 결혼하게 되면 시대가 여성 여인천하 시대라서 여인이 안믿는 남자와 결혼하면 수월합니다. 그런 건 아닌데 반드시, 일반적으로 보편적으로 남편이 안 믿는 아내를 신앙으로 끌어오는 것은 너무너무 어렵습니다. 얼마나 애를 태워야하는지 모릅니다. 아내가 믿으면 수월합니다. 그런데 남편은 잘 믿는데 아내가 안 믿으면 이거 데려오는 것은 어렵습니다. 이랬던 저랬던 다 쉽지 않은 겁니다. 그래서 거기인데 사람만 좋으면 된다, 공회 신앙 생활 정상으로 하면 100점입니다. 경제라는 것은 먹고 살면 되는 것이고, 이런 것은 참고로 하시면 좋겠습니다. 성경에 삼손이 이방여인을 취하는 이것을 통해서 현실도 생각해본겁니다. 그러면 하나님께서 금하신 이방결혼을 하나님께 붙들린 삼손은 왜하게 되었느냐, 이때에 블레셋 사람을 관할한고로, 이스라엘은 신앙 교회입니다. 이 세상이 불신 세력이 교회를 관할합니다.
부부가 있는데 안 믿는 남편이 관할하는데 신앙까지 쥐고 흔들면 그렇게 되어버리는 겁니다. 신앙까지 자유하지 못하고 휘둘리면 블레셋이 이스라엘을 하는 겁니다. 말하자면은 불신 세력이 신앙을 교회를 쥐락펴락하는 겁니다. 이런 상황에서 삼손이 보고 바로 잡아야겠지요. 그래서 블레셋 사람을 치려고 점령하려고 오늘로 말하면 믿는 사람이 안 믿는 사람을 전도해서 구원하려고, 그래서 기본적으로 이 세상은 믿는 사람이 세상을 상대할 때, 세밀하게 들어가면 많습니다. 현실, 그건데 종류가 많습니다. 그 환경이 몇 가지라고 했지요. 하나는 사람, 하나는 사물, 두 가지가 들었습니다. 일과 물건을 말합니다. 세 가지인데, 사람과 사물입니다. 이게 현실인데 그 현실을 상대할 때는 그 사람이 누구든지간에, 구원과 관련된 사람을 합니다. 나보다 신앙이 좋은 나의 신앙 스승이나 선배를 할 때는 배우는 상대로, 보고 따라가는 그런 상대로 나보다 신앙 어린 사람에게는 유익을 주는 관계로 조심해야하고 모르는 사람에게는 덕을 끼쳐서 어떤 면으로든지 구원하려는 목적으로, 전도 목적으로. 한 분은 사업하면서 전도하는 분이 계시는데, 전도 목적으로.
학교를 다니던 직장을 다니던 가족 관계에서도 서로서로가 신앙 관계로 상대해야 바른 관계가 되고 하나님이 기뻐하시고 복을 주실 수 있는 관계가 되는 겁니다. 원수가 내 집안 식구가 될 것이다, 그게 무슨 말이냐 가까울수록 조심성이 없어집니다. 언행심사가 함부로 나오게 됩니다. 편안하고 수월하고 좋습니다. 그런데 육은 기쁜데 영은 죽습니다. 그래서 찬송 지은 분이 성함이 류재헌 목사님은 육이 죽고 영이 살아 천국생활이라고 합니다.
평소에 자기 할 짓 다합니다. 가고 싶은데 다 가고 다 놀고 다 먹고 하고 싶은 거 다하고 다 누리다가 겁 없는 사자가 와서 하나님이여 함께 하옵소서 하면 붙들립니까. 성령이 역사한다는 말은 죄가 없어야합니다. 사람이 죄가 없을 수가 없습니다만은 죄가 없어야합니다. 한 달이든 한 주든, 죄가 없어야합니다. 두 번째 하나님의 뜻에 맞아야합니다. 하나님과 결합이 되는 겁니다. 그 다음이 화친이 되는 겁니다. 하나님의 능력은 사람 눈에는 안보입니다. 심령이 밝은 사람들은 그런 걸 보는 면이 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나타내지 않습니다. 아는 사람은 알고 보는 사람은 봅니다. 삼손이 죄가 없고 뜻을 같이하니까, 능력으로, 필요가 없습니다. 믿는 사람이 세상을 상대할 때, 세상을 세상으로 상대할 때가 있습니다. 세상이 우리를 세상 법으로 묘하게 괴롭히려고 그렇게 할 때는 믿는 사람도 세상으로 상대할 때가 있습니다. 한 예로 서부교회의 중고등학생들이 안에 몰래 들어와서 연보를 훔치려고 하다가 들켰습니다. 그래서 똑똑하고 지혜가 있는 분이십니다. 뚜드려 패버렸습니다. 두 번 다시 그 짓 못합니다. 그때는 80년대 통했습니다. 좋게 타이르고 그러면 그짓 또 합니다. 바늘 도둑을 소도둑으로 만듭니다. 혼을 내버리니까 두 번 다시는 그 짓을 못한다고 했습니다.
법으로 하는 사람들은 법으로 해야할 때가 있습니다. 장사하는데, 장사하는 그 사람 사무실에 칼을 꽂아놓고 갔습니다. 경찰에 신고해버리라, 바울도 사도 바울도 가이사에게 호소하지 않았으냐, 신고해라. 어떤 선교사님이 자전거를 잃어버렸다고 하지요. 훔친 사람이 가난한 목사님 아들입니다. 가난한 목사님 아들이니까 봐줄법도 한데 두말도 하지 않고 경찰에 신고를 해버렸습니다. 세상 방법을 가지고 그런 겁니다. 그래서 뱀같이 지혜롭고 비둘기 같이 해야합니다. 손에 아무것도 없어도 악령을 상대하는 방법, 내 신앙을 빼앗아가려고 할 때 믿음을 배앗아 가려고 할 때 방법으로는 안되는 겁니다. 기도하고 말씀으로 하는 겁니다. 염소 새끼를 찢은 거 같이, 염소 새끼로 찢었으니까 못할 게 없다는 거지요. 그런데 그렇게 행한 일을 부모에게도 고하지 않았습니다. 순종으로 말미암은 신앙의 승리라는 것은 함부로 자랑하는 게 아닙니다. 하나님 말씀 순종하는 것으로 신비한 역사들은 담아놓는거지 함부로 자랑하는 게 아닙니다. 간증이라는 것은 백해무익이라는 만큼 유익은 없고 손해가 많습니다. 신앙 간증은 하는 거 아닙니다.
에스더가 왕 되고 다음에 내시 두 사람이 왕을 해하려 하는 것을 모르드개가 알고 모르드개 이름으로 고발하고 처리했습니다. 그때 상을 베풀지 않았습니다. 그게 큰 역사를 하게 되는 겁니다. 얼마 후에 다시 취하러 갑니다. 살피고 또 살피고 또 보는 그런데 보니까 길에 처리한 사자가 죽었는데 그 몸에서 벌떼와 꿀이 있었다, 말씀으로 신앙의 경험은 양식이 된다는 겁니다. 그런데 이걸 보고 집회 때 물어봤는데, 사자가 죽었는데 죽은 사자나 죽은 동물을 주검이라고 하죠. 성경에 시체는 부정한 건데, 삼손이 부정한 시체를 만졌으니 부정한 거 되는 거 아닙니까. 율법은 목적이 있습니다. 시체를 만지게 되는건데, 성전 안에 있는 대표로 설명할 때 진설병이라고 했습니다. 앞에 설치해놓은 떡입니다. 그 떡이 식으면 드러내고 새 걸 가져놓습니다. 베풀어놓은 떡, 떡은 하나님에게 바쳐놨다가 제사장들만 먹는 겁니다. 그런데 제사장 아닌이 다윗이 쫓겨서 성전에 이름이 아히멜렉입니까. 성전에 갔습니다. 만나니까 여기 좀 떡이나 먹을 게 없습니까 라고 하니까 진설병밖에 없다라고 하니까 제사장이 먹는 건데 그거라도 주신 겁니다. 전혀 문제 삼지 않았습니다.
당신의 제자들이 안식일에 이삭을 훑어먹었습니다. 안식일은 사람을 위해서 있는 거다. 안식일은 사람을 사람답게 만들기 위해서 있는 겁니다. 율법이란 하나님의 사람을 하나님의 사람으로 만들기 위해서 있는 수단입니다. 율법은 목적이 아닙니다. 수단이지, 이것을 잊어버린 바리새인들이 목적으로 삼아서, 율법을 저것들 기득권 교권 써먹는데 악용해서 예수님 목박아 죽였습니다. 역사는 반복이 되는 겁니다. 노아 시대 때 많은 사람들이 있었는데 다 죽여버렸습니다. 내 생각은 너희 생각과 다르다, 찾아가는 게 하나님입니다. 삼손이 꿀을 먹고 주셨습니다. 나도 양식이 되고 다른 사람 살리는 양식도 되는 겁니다. 뒤에 가서 블레셋 이기는 전법이 되는 거지요.
오후에는 두 번째 갔습니다. 삼손의 아비가 여자에게 내려가매 잔치를 배설하였다. 세상이 좋아하는, 여인이 갔으니까 여인을 취하려 갔고 현장에게 들어간 겁니다, 잔치를 배설했습니다. 이 세상이 좋아하고 인정하는 그런 것들입니다. 사탕 말라서 약을 주듯이 이 세상이 교회를 모르고 구원을 모르니까 이 세상에게 말하자면 받아들일 수 있는 그런 호의된 봉사라던지 병원이라던지 교육이라던지 이런 것을 가지고 안 믿는 사람들에게 조언으로 하는 것이고 포장을 하는 게 잔치를 배설하는 것입니다. 이 세상에 여러 가지를 활용하는 겁니다. 휴가 법 공휴일을 활용하고 그런 겁니다. 무리가 삼손을 보고 환영을 했습니다. 블레셋 사람이 삼손을 환영했다, 이 세상이 교회를 환영한다. 그게 정상적인 모습입니다. 어느 지역이나 사회나 나라가 교회를 부정적으로 보면 문제가 심각한 겁니다. 불신 세상이 봐도 좋은 것이 교회입니다. 교회가 도둑질 강도 사기를 시킵니까. 한국 교회가 나쁜 교회 많이하니까 비정상이 되었지만 원래 세상도 호의적으로 보는 것이 좋고, 이 블레셋 사람들이 보고 삼십명을 데려왔습니다. 말하자면 최고 석학들입니다. 최고 천재들, 지략가들 실력가들 서른 명을 삼손 앞에 데려다 놨습니다. 삼손을 넘어트리려고 전력을 다한 겁니다. 삼손을 넘어트리려고 블레셋 전력을 다 기울인 겁니다. 블레셋은 세상입니다. 삼손은 교회고 신앙입니다. 이 세상은 교회를 상대할 때, 속에 들어가면 세상은 주인은 악령입니다. 전력을 다합니다.
수수께끼를 냅니다. 수수께끼가 뭘까, 의미가 뭘까, 제시합니다. 수수께끼가 뭐지요. 나는 알고 상대는 모르는 비밀입니다. 이 세상에서 아무도 모르는 비밀입니다. 삼손 혼자 아는 비밀입니다. 그 비밀이 나오는 거지요. 삼손이 블레셋 사람들에게 수수께끼를 냈습니다. 그것은 삼손만이 가지고 있는 답입니다. 이 세상 아무도 모르는 답입니다. 그런데 그거 답을 어디서 알았느냐, 어디서 알았냐, 순종하다가 깨달아서 안 겁니다. 하나님 말씀 순종하다가 안 겁니다. 그 집회 교재에서 답을 찾아본겁니다. 그게 뭐냐, 블레셋 사람은 동의했습니다. 삼손이 블레셋 사람을 점령하는 방법입니다. 그 방법 전법입니다. 그게 수수께끼입니다. 하나님 말씀 순종해서 나왔습니다. 이 세상에 아무도 모르는겁니다. 이 세상 사람들은 절대 알 수 없는 답을 삼손은 가지고 있습니다. 결코 알지 못하는 그것을 알고 있습니다. 삼손은 누굽니까, 누가 삼손이지요. 우리가 삼손입니다. 내가 삼손입니다. 내가 세상입니다. 믿는 사람들이 이 세상을 상대할 때, 자기만 아는 그렇게 되는 확신을 가지고 상대해야합니다. 인생이 해결할 수 없는, 인간의 근본입니다. 어디로 가냐 어떻게 살아야하냐, 이걸 모르는 사람은 이 답을 절대 모릅니다. 믿는 사람이 세상을 상대할 때는 이 답을 가지고 상대해야 이길 수 있습니다.
강한 자에게서 단 것이 나왔느니라. 악령이 가장 강합니다. 내가 이기는 상대가 강할수록 양식은 강합니다. 상이 무슨 상이라고요, 주께서 내 원수의 목전에서 상을 베푸시고, 밥상입니다. 잔치상, 국법을 바꾼 주일학교에 인용을 해놨습니다. 그게 바로 이런 양식 꿀입니다. 이게 세 번째입니다. 세상이 모르는 전법입니다. 믿는 사람이 신앙 생활하는 건 세상 상대고 그 세상을 상대하면서 점령하는건데, 그때 전법은 체험입니다. 순종으로 가진 양식, 네 번째, 이렇게 나갈 때 블레셋 사람이 삼일이 되도록 못풀었습니다, 말하자면 7일이 되어서는 그 답은 블레셋 사람들은 죽는 날까지 연구해도 모르는 겁니다. 하나님이 주신 구원의 길은 죽는 날까지 찾아도 모르는 겁니다. 우리보다 모든 면이 뛰어난 사람이 많았는데, 그랬습니다. 안 되니까 블레셋 사람들은 협박을 합니다. 그렇게 협박을 하니까 애원하고 사정합니다. 힘이 세니까, 기본적으로 예외는 없지 않으나, 책임이 커야합니다. 키도 컸을 것이고, 그 큰 사람이 약점이 뭐지요. 마음이 약했습니다. 그 큰 사람이 마음이 약했습니다. 아내가 울면서 불면서, 남편을 이기는 방법은 가장 좋은 방법은 무엇입니까, 눈물입니다. 아내의 눈물을 이길 수 있는 남자는 거의 없습니다. 그런데 여자가 집회 때, 입을 가지고 남자 이기려고 쫑알대면 남자의 무기는 뭐라고요, 주먹이 나가는 거지요. 매를 번 거지요. 그러지 말고 그냥 울면 됩니다. 나쁜 짓하기 위해서 울면 미혹하는 죄가 되는 것이고 옳은 길을 하기 위해서 그러면 그 무시하는 남자는 참 나쁜 사람이지요.
삼손의 아내가 울면서 그럽니다. 최후에 또 뭐에 넘어가지요. 어떻게 이겼습니까, 울면서 메달렸습니다. 그래서 삼손이 처음에 이 사실을 부모님에게도 말 안했는데 어떻게 하냐, 계속 자기 목숨이 달렸으니까, 결국 들어가보면 삼손의 아내입니다. 이 블레셋의 딤라 여인은 아내인데 다시 말하면 삼손의 세상입니다. 우리들의 현실 속에 있는 가장 가까운 그런 것인데 결국 보니까 그것도 세상입니다. 오늘 네 번째로 생각해보는 겁니다. 삼손의 아내는 세상이므로 믿는 사람이 그 어떤 것일지라도 하나라도 가지고 붙들려 메이면 그것이 결국 낚시밥이 되어서 그렇게 되는 겁니다. 끊어버렸으면 그 삼손이 끊어버렸으면 블레셋 사람들이 죽인다 협박했는데 죽일 수 있습니까. 삼손이 뒤에가서 다 가고나니까 이상한 일이 벌어져서 다 죽고 처가식구 다 죽어버렸잖습니까. 끊을 걸 끊지 못하면 그렇게 되는 겁니다. 최후의 승리는 승리하는 유일의 비결이다라는 거지요. 오늘 오전에 네 가지를 생각해봤습니다. 점령할 대상입니다. 전도 대상, 겁 없는 악령의 방해가 있습니다. 성령의 도우심으로 이깁니다. 그 방법은 신앙 전법입니다. 순종으로 인한 확신입니다. 그럴 때 마지막 약점이 있습니다. 그 가지는 곳에 메여서 패전하고 만다. 마지막에 들릴라에게 그렇게 되고 말고, 승리는 따라가고 실패는 따라가지 않도록 고쳐야겠습니다.
통성으로 기도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