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8월 16일 주일 오전
2026년 8월 16일 주일 오전
찬송: 19장, 47장
본문: 사사기 14장 1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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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세하게 파고 들어가려면 몇 달은 해야하는데 윤곽적으로만 넘어가고 형편 되는대로 새벽에 말씀을 계속 살피고 있습니다. 사사 시대가 끝난 왕이 있기 전 그 시대 사이는 왕이 없었다, 없는 때라서, 사람마다 자기 소견에 옳은대로 행하였다고 합니다. 자유의 시대라고 합니다. 자유성이란 하나님께서 사람에게 주신 가장 중요한 속성 중에 하나입니다. 사람이 사람인 것은 자유성을 가졌기 때문에 사람이 되는 겁니다. 자유성을 잃어버리거나 빼앗겨버리면 사람 노릇을 못하게 됩니다. 그 자유를 가지고 악을 누리라고 주신 게 아니고, 자유성을 주신 자유성의 근본되시는 인간의 근본되시며 자존자시고 영존하시는 하나님을 배우고 닮아가라고 주신 것이 인간의 자유성입니다. 자유성이라는 자기 마음대로 한다는 것이 외부적이고 속에는 다른 사람에게 외부의 영향 받고 피동내지 말고, 사람은 환경에 쌓여서 사는 것이고, 환경 속에는 사람과 사물이 같이 있음으로, 주변 다른 사람과 객관을 무시할 수 없습니다만은 그런 모든 다른 사람과 사물을 참고하고, 보면서 들으면서 접촉하면서 생각은 자기가 하는 겁니다. 평가는 자기가 하는 겁니다. 판단은 자기가 하는 겁니다. 그게 하나님의 뜻입니다. 그 환경 속에서 살되, 사물에 쌓여 살기는 살되 모든 환경을 보는 것을 보고 듣고 생각 판단은 너가하는 거다. 네가 해서 네가 알아서 너의 생각 판단으로 살아가라, 그것이 인간이라는 것이 기본적으로 타락한 인간이 있으므로, 궁극의 존재가 아니기 때문에, 자존자가 아니고 피조물이므로, 자유를 가지되 궁극의 자유를 가질 수 없음으로 제한된 자유성 가지고 근본이신 하나님을 찾고 만나서 그분을 닮아가라고 주신 것이 인간의 자유성입니다.
화나님의 뜻을 져버리고 자기를 위해서 악용을 해버리니까 방종이 되고 방탕이 되고 파멸이 됩니다. 그래서 그것이 원인되어서 이스라엘 백성들이 끝없는 죄악성으로 합니다. 이 세상 역사 반복은 이 세상이란, 우주는 넓은데 무한하다고 할만큼 넓은데 사람의 영향이 발걸음이, 손이 사람의 활동이 미치는 범위는 지구에 제한되어 있고 달에도 화성은 쏘아올라도, 몇 십 년 전에 쏘아올린 우주선이 어디 갔다고 환호했다고 하는데 알고보면 참 해운대 백사장에서 모래알 하나를 찾았다고 환호하는 모습이 되는 겁니다. 인간의 활동 범위는 지구에 제한되어있습니다. 그런데다가 사람들이 예나 지금이나 인체구조나 먹고 사는 것이나 기본적인 욕망은 같습니다. 6000년전 처음 지음 받은 아담과 기본적으로 인체 구조와 유지 시키는 원리는 같습니다. 언행심사가 자기를 더럽힐 수 있고 깨끗하게 할 수 있는 겁니다. 이렇게 생각해봤고, 오늘 말씀은 삼손의 그 어머니에게 삼손 주시기 전에 잉태하지 못함으로 생산치 못하게, 구약 시대 때는 지금도 정상적인 사람이면 결혼하고 아기를 낳아야 정상인데, 아기를 낳으면 애를 태웁니다. 하나님이 주셔야 낳아지지요. 삼손의 어머니도 애를 태웠습니다. 통곡을 하면서 서운해할 때 사무엘을 주셨을 때 삼손을 주시기 전에 갈급하게 만드시고 귀하게 자라야할 하나님의 나실인이기 때문에 갈급하게 만드셨고 잉태되기 전에 세 가지를 주셨고 그렇게 태어난 삼손이어서 역사를 많이 하게 되는데 오늘 말씀은 이 삼손의 태어나서 삼손이 사사인데 이스라엘의 사사는 대체로 죄악을 계속 반복해서 노엽게함으로 학대를 받는 거기서 구출할 역할을 하는 것이 사사기 때문에 용사가 많습니다.
삼손도 전쟁을 많이합니다. 시간 되는대로 살펴봅니다. 집회 말씀을 깊이 들어가면 윤곽적으로만 훑어봅니다. 어디에 내려갔다고요, 딤라라는 지방입니다. 딤라의 블레셋 땅입니다. 뭐하러 갔느냐, 한 여자를 보고 여자를 봤습니까. 여자란 믿는 사람에게는 좋아하는 세상을 의미합니다. 한 여자를 보고 부모에게 말합니다. 블레셋 사람의 딸 중에서 여자를 보았는데 아내를 삼도록 해와야겠습니다. 합니다. 구약시대나 지금이나 하나님의 백성들을 이스라엘이라고 합니다. 구약 시대는 민족 외에 다른 민족을 다른 사람을 이방인이라고 했고 그때는 이스라엘 백성들이 사람으로 상대하지 않았습니다. 짐승처럼 상대했습니다. 하나님께서 이방인 여인들과 결혼하지 말고 이방 남자도 데려오지 말고 그 안에서 결혼하라는 게 하나님의 법입니다. 그런데 삼손이 블레셋 여인 이스라엘 백성이 아닌 이방 여인과 결혼한다니까 부모님이 네가 우리 형제 중에도 딸이 있고 백성 중에도 여자가 많은데 왜 할례받지 않은 이방 여인에게 장가를 가려고 하느냐고 하니까 자세히 말하지 않고, 말해도 몰랐겠지요. 데려와 주십시오.
이때 블레셋 사람이 이스라엘을 관할했다, 이스라엘이 악을 행해서 종이 된 상황이었습니다. 삼손이 기회를 봐서 블레셋을 칠려고 그랬습니다. 그걸 몰랐다고 했습니다. 이게 생각해봅니다. 구약시대 이스라엘은 원칙입니다. 예외가 있습니다만은, 극히 제한적이고 조심을 해야합니다. 성경에 보면 율법이라는 절대 법에 예외가 있습니다. 그 목적이 뭔지를, 하나님께서 이 세상을 만드시고 운영하시며 율법을 주신 목적을 알아야합니다. 주일도 하나님 말씀 계명입니다. 죄가 됩니다. 율법도 그렇습니다, 이방 여인과 결혼하는 건 죄입니다. 그런데 요셉은 이방 여인과 결혼했습니다. 요셉은 애굽 여인과 결혼했습니다. 모세도 이방인과 결혼했습니다. 그런데 두 사람은 하나님이 그렇게 만드셨습니다. 하나님이 어겼다, 그럴 수 없는 거지요. 법을 만드신 사람은 악용하면 나라에 법을 만드는 한 사람을 입법자라고 하지요. 국회 의원들은 법을 만들어 놓고 어겨놓고 괜찮은 부분 새로 만들면 죄가 없어집니다. 불완전한 인간이라 악용하는데 법을 만드시는 분입니다. 하나님은 선입니다. 그분은 구원입니다. 그래서 인간이 알지 못하는데 믿고 따라가면 되는데 이방 여인과 결혼 금지인데 제한적으로 있었습니다. 이방 여인과 결혼한 이유는 결혼이 목적이 아니고 블레셋을 치려 함이었더라 라는 뜻입니다.
오늘날 예수 믿는 사람은 안 믿는 사람과 결혼은 원칙적으로 금지 되어있습니다. 그러면 안 하는 것이 좋은 겁니다. 어른들이 하지 말라고 하면 아이들은 따라가는 게 좋습니다. 어른들말 잘 들으면 자가다고 떡이 생간디고 하는 말이 괜히 있는 게 아닙니다. 세상에서, 돈만 있으면 귀신도 사귄다고 했는데 살 수 없는 게 있습니다. 세월은 못 삽니다. 억만금을 줘도 세월은 못 삽니다. 그 세월을 겪으면서 보고 듣고 느끼고 수없는 경험을 통해서 터득한 것이 노인들의 지혜입니다. 어른들이 생각이 있는 어른들이 하는 말은 예사로 들으면 불행합니다. 경청하는 게 지혜롭습니다. 성경에 하나님께서 절대자 하나님이 이 세상을 지으신 분입니다. 생사 화복을 주관하시는 분이고 그 분의 말씀이 성경입니다. 성경에 믿는 사람은 불신자와 결혼하지 말아라고 했습니다. 그런데 사람이라 어찌어찌 하다 보니까 최선을 다해서 믿음으로 살려고 열 배 몇 배 노력해도 될까 합니다. 삼손이 이방 여인과 결혼한 것은 목적이 있었습니다. 삼손에게 딤라 여인은 삼손의 세상입니다. 삼손이 살아갈 세상이고 삼손이 블레셋 사람을 치고 이스라엘을 구원하는 것은 사명입니다. 딤라 여인과의 결혼은 방법 중 하나고 그렇게 인되를 하신 겁니다. 딤라 여인은 삼손의 세상이고 현실입니다.
이걸 우리에게 가져오면 딤라 여인은 무엇인가, 우리에게는 어디며 무엇인가, 우리 사는 오늘의 세상입니다. 우리에게 딤라 여인은 자기 세상입니다. 내게 주어진 세상, 딤라라는 장소고 여인입니다. 그러면 삼손은 딤라로 가서 그 여인을 취한 목적이 이스라엘을 속박하는 원수를 하려고, 삼손의 자기 세상 자기 현실에 대한 올바른 관이고 바른 사명을 감당하는 역사입니다. 환경 속에 사는 것이 세상이고 현실입니다. 이게 입에 익고 귀에 익어서 예사가 되는데 사람의 현실은 그 안에서 살아가는 겁니다. 현실을 벗어났다면 죽은 사람입니다. 뇌사가 되어서 누워있어도 현실 속에 있는 겁니다. 자의적인 건 없을지라도, 모든 사람의 평생은 현실이 시작되고 숨을 거두는 그때까지 그게 세상입니다. 자기에게 주어진 많은 것이 들어있습니다. 내 몸은 나인데, 자기 세상입니다. 그 심신은 기본 구조는 같은데 들어가는 구조는 달라서 사람의 지능의 실력이고 이 차이는 굉장히 많이 나게 되는 것이고 그게 세상입니다. 학벌을 가졌습니다. 많은 지식을 습득을 했습니다. 의학 기능을 가지고 재주를 가졌습니다. 자기 세상입니다. 좋은 인맥을 가졌습니다, 후천적으로 좋은 인맥을 가졌습니다. 남편에게 아내는 세상입니다. 아이는 세상입니다. 가정이 있습니다. 그래서 좋은 세상 좋은 가정, 복된 가정, 불행한 세상은 불행한 가정.
자녀 양육도 사업도 세상입니다. 그런 세상 속에 사는 것이고 그 세상이 그런 세상을 담고 있는 장소가 삼손에게는 그게 딤라고, 그 딤라에 있는 삼손에게 주어진 세상 그거 좋은 것 중 하나가 딤라 여인이니다. 우리로 준 거면 자기 가진 모든 게 형식입니다. 세상입니다. 그런 세상은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주신 거고 선물입니다 모든 사람에게 주신 하나님의 선물입니다. 그걸 잘 이용을 해서 주신 하나님의 목적을 생각을 하고 맞게 선용하라고 주신 게 뜻입니다. 뭘 주셨던지, 좋은 걸 주시면 좋은 게 있고 많은 걸 주시면 많은 이유가 있고, 적게 주신 거면 적게 주신 이유도 있습니다. 이런 말씀을 악용하면은 희망없는 사람이 되어버립니다. 남편에게 좋은 아내를 주셨습니다. 악한 아내 되는 남편이 저 사람은 아내가 좋은데 우리 아내는 왜, 남자가 남편이 뭐라고 합니까. 당신에게 악한 아내 주신 것은 선물입니다. 그런 사람이 되면 이걸 바꿔버립니다. 이해가 되시는지요. 뭐든지 나한테 오는 박하고 어려운 것은 내가 감당을 하고 남에게 어렵게 되는 것은 동정심을 가지는 게 사람다운 사람입니다.
세상에 빠져들거나 피를 흘려서 점령하거나 그게 포도원인데 우리가 모두 이런 곳입니다. 딤라의 포도원을 가니까, 거기 뭐가 기다리고 있지요. 딤라 포도원에 가니까 뭐가 기다리고 있습니까. 어린 사자가, 종우 시우가 어릴 것이고 한 주먹 같은데 어린 사자라는 말은 어떤 사자라고 배웠습니까. 어떤 사자요, 겁 없는 사자, 기다리고 있습니다. 겁을 상실하면 상대방은 대책이 없습니다, 상대가 겁을 안 먹으면 못 이깁니다. 겁 없는 사자가 삼손에게 달려들었습니다. 성경의 사자는 악령으로 표현합니다. 겁 없는 악령이라는 겁니다. 악령은 겁이 없습니다. 악령이 겁내는 분은 하나님만을 그렇게 합니다. 하나님을 빼놓고 못 이기는 존재가 없으니까, 이 악령은 모르는 게 없고 겁나는 게 없고 겁을 내지 않습니다. 깊이 생각해봐야합니다. 겁 없는 사작 달려들었습니다. 어디를 가니까요, 삼손이 아내를 취하려고 블레셋 딤라로 가는데, 이 세상을 상대해서 점령하려고 들어가는데 믿는 사람이 자기 현실, 학교에 갔는데 공부하러 갔는데 수업시간이 됐는데, 일하러 현장에 갔는데, 가정생활 가는데 그게 포도원입니다. 악령이 기다리고 있습니다.
악령은 겁이 없고 부지런합니다. 굉장히 부지런합니다. 어떤 사람도 악령만큼 부지런한 사람이 없습니다. 그래서 이 악령이 우는 사자처럼 두루 다니며 그런 것이 딤라의 포도원, 자기 살아가는 현실입니다. 알아야 준비를 하지요. 태풍이 오는데 지진이 났는데, 데뷔를 못합니다. 언제 어디서 날지 모르니까, 지진이 많이나면 기근과 지진 많이나면 주님 재림이 임박하다, 알면 대비합니다. 삼손이 가는 딤라 포도원에 겁 없는 사자가 기다리고 있습니다. 삼손은 알았겠습니까 몰랐겠습니까, 겁 없는 사람 기다리는 줄 알고 갔습니까 모르고 갔습니까. 우리는 알지요, 성경이 있으니까. 알면 느낌만큼 아는 만큼 대비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믿는 사람이 수도 없이 많은 현실에서 자기도 모르게 마귀의 밥이 되는 경우가 얼마나 많은지 모릅니다. 알고도, 모르고도 당하는 것입니다. 어린 사자가 달려드는데 삼손이 하나님에게 감동을 해서 붙들려버렸습니다. 이때부는 그 누구도 못 이깁니다. 겁 없는 사자가 하나님은 겁냅니다. 그런데 누가 이깁니까, 하나님은 이깁니다. 그래서 붙들린 삼손은 손에 아무 것도 없습니다. 믿음의 종들이 역사의 신앙으로 싸울 때 이 세상 어떤 회사와 가정의 불신세력과 싸울 때 참된 믿음의 종들은 뭘로 싸웠냐, 말씀으로 싸우고 기도로 믿음으로 싸우지, 지혜나 그런 걸로는 못합니다.
태극기 부대하는 분들이 백만명이 모였다고 합니다. 사천구백만명 모이면 어떻게 할 건데, 그래서 예수 믿는 사람이 이 세상 방법으로 세상을 이긴다는 건 어불성설입니다. 말이 안되는 말입니다. 수학적 계산으로 성경적으로 안되는 것이고, 성경에 붙들리는 겁니다. 성경의 능력으로 이기는 것이지 단체를 모아서 돈을 모아서 그건 아예 안되는 겁니다. 삼손은 여호와의 신에게 감동이 되었고 없습니다. 그 사자를 염소처럼 찢어버렸습니다. 다시 했다는데 보니까 죽은 사자의 몸에 무엇이 있다고요, 벌이 있고 꿀이 있습니다. 그 꿀을 취해서 먹고 부모에게도 줬는데, 그 꿀이 어디서 났다는 건 말하지 않았습니다. 이것이 삼손이 사자를 이긴 거, 꿀을 먹은 거, 참된 신앙의 승리의 열매입니다. 믿음으로 순종으로 계속해나가면 악령이 방해를 하고 성령의 능력으로 이겨버리면 자기에게 굉장한 평생의 무기가 되는 것입니다. 두 가지만 말씀 드렸습니다. 이 세상이라는 곳은 믿는 세상은 벗어날 수 없습니다. 둘로 되어져있다. 사람과 사물로, 사람은 구원 대상입니다. 사물은 구원 대상 위해서 할 자본입니다. 두 번째 그 세상을 믿음으로 할려고 하면 악령이 못이깁니까. 성령으로 이기는 게 우리입니다.
통성으로 기도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