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8월 14일 금밤
2026년 8월 14일 금밤
찬송: 47장
본문: 고린도후서 9장 6절
오류 발생 시 첨부 파일 참조 바랍니다.
연보에 대해서 설교한 것은 몇 년 즈음 되지 않았을까. 양을 잘 먹이면 젖은 저절로 나온다는거지요. 말씀에 은혜가 있으면 연보는 저절로 나오기 때문에 그런 겁니다. 은혜는 없는데 하면 반발심만 생기기 때문에 해봐여 효력도 없고 역효과가 나기 때문에 그래도 주일날 이런 설교하면 손해볼 거 같고 오일밤 예배들은 손해할 분들은 없을 거 같아서 그 이유는 필요성을 따지는 겁니다. 연보를 너무 쉽게 잊어버리는 분들이 제법 있고 너무 연보를 예사롭게 하는 분들이 있는 거 같아서 그래서는 안되는 분들인데 그런 분들이 제법 보여서 한 번 즈음은 해야겠다고 생각을 했습니다. 일반 연보는 말할 거 없고 십일조도 안하는 분들도 제법 됩니다. 은혜받으면 하게 되고 깨달으면 하게 되니까. 한다고 다 따라옵니까. 강단에서 설교하는 저부터, 백 목사님께 말씀들은대로 다 했느냐, 못하는 게 더 많겠지요. 교인들도 강단에 설교하느냐 못하는 게 많을 겁니다. 기도는 한 것이고 설교자가 말씀대로 살지 못한 거 회개하고 능력이 함께 못하는 거 회개하고, 전하는 저도 듣는 저도 기도하는 마음으로 설교하고 하는 겁니다.
성도의 5대 의무가 있지요. 의무는 선택이 아닙니다. 의무입니다. 꼭 해야하는 겁니다. 우리 나라의 국민의 4대 의무가 있습니까. 국방, 납세, 교육 또 하나 더 있을 겁니다. 의무라는 건 반드시 해야하는 겁니다. 그래서 원래 신앙이란 핵심되는 게 뭐냐, 자유성입니다. 하고 싶으면 하고 말고 싶으면 하는 겁니다. 자신에 결정에 달렸다는 겁니다. 안하면 방법이 없는 겁니다. 그래서 의무라는 말이 안 맞는거지요. 첫째 주일 성수, 지키는 겁니다. 어기면 형벌을 받습니다. 그래서 어떤 경우도 주일은 지키는 겁니다. 모든 일을 금하고 사사로운 말 금하고 오락을 금하고 정한 시간 정한 장소 예배드리고 남은 시간에 심방 전도하고 이렇게 온전히 보내는 게 지키는 겁니다. 사업차 연락받고 공부 슬쩍하고 아닙니다. 그거 다 어기는 겁니다. 그러면 죄입니다. 죄값은 사망입니다. 퇴학을 당해도 사업이 망해도 주일은 지키는 겁니다.
성경은 읽어야하는 겁니다. 읽어야하고 안 읽어도 되는 게 아닙니다. 밥을 안 먹으면 죽는 겁니다. 신앙 생활은 못하는 겁니다. 아무리 바빠서 성경은 읽는 겁니다. 바쁘다고 밥을 굶습니까, 두 끼는요, 세 끼는요. 성경은 양식입니다. 길입니다, 길을 모르는데 걸어갑니까 믿는 사람의 천국 가는 길 성경은 읽는 겁니다. 반드시 읽어야합니다. 기도는 호흡입니다. 기도도 해도 되고 안해도 되는 게 아닙니다. 알고보면 기도 안하는 사람은 안 믿는 사람입니다. 이름만, 무늬만, 흉내만. 교만한 사람이라고 하지요. 어리석은 사람입니다. 하나님께서 믿는 사람이 기도를 안 하면 안할 수 없도록 만들어놨습니다. 기도 속에는 감사가 들었고, 회개가 들었고 하소연이 들었고 간구가 들었고 그런 게 전부 기도입니다. 세상 살아가다보면 별의 별 일 다 만나고 사람이 나이가 많아지면 겁이 많아집니다. 보이는 게 많다는 겁니다. 알면 알수록 겁은 많아집니다. 나이가 많아지면 경험이 많고 그래서 겁이 많아집니다. 예수 믿는 사람들이 나이가 많아지면 기도가 많아집니다. 안할 수 없는 겁니다. 저도 젊었을 때 살았습니다. 나이가 좀 들고 보니까 철 없이 살았고 아슬아슬합니다. 하나님이 도와주지 않으면 무슨 일은 만날지 모르겠습니다.
사니까 사는 거 같지만 하나님의 은혜로 살고 있는 겁니다. 네 번째는, 전도지요, 복음을 전하는 겁니다. 길거리 나서서 전도지 못 전해도 자기 생활로 언행심사로 자기가 덕을 끼침으로 전도를 해야하는 건 해야합니다. 부부가 살아도 믿는 사람 가장 큰 원수가 누구지요. 부부가 잘못되면 큰 원수가 됩니다. 왜 원수가 되느냐, 가장 믿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남편이 아내 앞에서는 다 합니다. 아내도 다 합니다. 부부는 한 몸이면서 인격적으로 상대하는 게 좋습니다. 한 몸인데, 경계를 두는 거지요. 그래서 신혼부부들에게 말합니다. 좋을 때 조심하시라고. 좋을 때 조금 조심하면 그 좋은 것이 오래 갑니다. 좋아가지고 다 해버리면 일찍 문제가 생겨버립니다. 서로 조심하면 권태라는 것은 안 생깁니다. 믿으니까 서로 그러는 거지요. 백 목사님께서 목사들끼리 만나지말고 구역장들끼리 만나지 마라, 양떼는 만나고 지도자는 만날지라도 수평으로 만나면 무조건 손해봅니다. 부모들도 자녀들에게도 신앙의 따라간다는 것을 하고 행동이나 생활을 보면서 하는 게 전도가 되는 겁니다.
어린아이들이 다 보고 있습니다. 백 마디 말보다 행동 하나가 산 교훈이 됩니다. 전도입니다. 다섯 번째가 연보입니다. 연보는 해도 되고 안 해도 되는 게 아닙니다. 연보는 해야합니다. 연보에 대해서 말씀해놓고 연보가 뭐냐 적게 심는 자는 적게 거두고 많이 심는자는 많이 거둔다. 이런 것을 상식이라고 합니다. 모든 지식은 상식입니다. 그게 영원히 변하지 않을 때 하는 겁니다. 어렵습니까, 복잡합니까. 단순합니다. 원리입니다. 적게 심었으니까 주께 거두는 거지요. 많이 심었으니까 많이 거두는 거고, 자연이고 순리고 상시이고 공의고 진리입니다. 갈라디아서에 보면 심는대로 거둔다, 콩을 심었습니다. 뭐가 나지요. 콩이 나는 겁니다. 팥을 심었으면 팥이 나고 한 개 심었으면 한 개 나는 거고 열 개 심었으면 열 개 나는 거고, 안 심었으면 안 나는 겁니다. 연보의 원리입니다. 연보를 제대로 하면 복을 많이 받습니다. 참 이런 말 우리 공회에서 낯 뜨거운 설교죠. 순복음 쪽에서는 이런 설교 노래를 부릅니다. 어느 교단인지 모르겠는데 가보니까 연보 봉투 종류가 열 몇 가지가 있습니다. 그러면서 연보하면 광고합니다. 좀 심한 교회는 어느 장로님 집사님 십일조를 많이 했습니다. 그럽니다.
그래서 연보 때문에 시험드는 교인들이 수 없이 많습니다. 그렇게 하는 게 더 나은가보죠. 그래서 순복음교회 교인들은 물질의 복을 많이 받습니다. 백 목사님 생전부터, 총공회 교인들은 연보 설교를 안하기 때문에 구원 도리만 전하다보니까 사람들은 잘 되는데 가난뱅이만 모입니다. 그래서 서부교회 별명이 지게꾼들입니다. 원리는 그렇습니다. 연보 많이하면 인간 구제에 많이쓰면 그렇게 됩니다. 하나님이 계시는 축복은 기다리지 말아야합니다. 적게 심는 자는 적게 거두고 많이 심는자는 많이 거두는 겁니다. 안 심어놓고 바라면 허욕이고 도둑놈 심보죠. 적게 심어놓고 많이하는 것도 도둑놈 심보죠. 자기 형편은 자기가 가장 잘 압니다. 백 목사님 계시는 서부교회에서 할만한 분들에게는 금액을 줄 때가 있습니다. 서부교회 웬만한 부자들의 그건 부자가 다 되었습니다. 서부 교회 어지간한 교인들은 다 자기 거라고 합니다. 그래서 다 압니다. 그게 그게 맞다고 하기 떄문에 권위도 없고 안되는 거니까. 자기 형편을 자기가 잘 압니다. 자기가 가장 잘 압니다. 정한대로 할 것이고 인색함으로는 억지로 하지 말아라, 이스라엘 백성들이 나와가지요.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성막을 만들라고 했습니다. 금, 은, 동, 철, 조각목, 청색, 자색 실들 백성들이 받되 즐거운 마음으로 드리는 자에게서 받아라, 억지로 하는 것은 받지 않습니다. 하나님은 거지가 아닙니다. 연보는 동냥하는 게 아닙니다. 우리 공회는 할라면 할도 없지만 돈이 모자라서, 백 목사님 생전에 돈 모자라서 할 일 못 해본적이 없다. 돈 없어서 일 못해 본 적은 없습니다. 연보가 없어서 설교하는 거 아닙니다. 예배당 마련할 돈 충분히 마련되어있습니다. 땅만 있으면 됩니다. 돈 없어서 하는 거 아닙니다. 그래서 억지로 인색함으로 하지 말아라, 하나님이 능히. 전능자입니다. 능치 못하심이 없는 분입니다. 하나님이 필요하면 무엇이든지 다 줄 수 있는 분이고, 어떤 사람에게 무엇이든, 하나님이 주시려면 다 주실 수 있는 겁니다. 주시고 주시려고 손에 들고 계십니다. 받는 사람들 우리들이 그릇이 되어야하고 믿음이 되어야하고 자격이 되어야하는데 그릇을 안 갖다대니까 못주시는 겁니다. 하나님이 능히 은혜를 구원에 필요한 겁니다. 건강이든지 지혜든지, 권세든지, 관계든지 구원에 필요한 것이면 주실 수 있고 그런 분입니다.
쌀 세는 되 아는 사람 있을까요. 아무것도 없지요. 옛날에는 쌀을 낼 때 판다는 말이 무슨 말이냐면, 쌀을 사왔는 걸 판다고 하지요. 살을 사러간다는 겁니다. 그렇게 할 때 한 되, 그게 2리터입니까. 동그렇게 한 그걸로 싹 깎습니다. 인색하게 파는 사람은 눌러서 깎아버립니다. 넉넉하게 주는 사람은 슬쩍 깎습니다. 많이주는 겁니다. 거기 따라 많이 차이가 나는 거지요. 하나님이 주실 때는 후히 주셔서 넘치게 주신다는 겁니다. 건강도 주시려면 넘치게, 지능도 넘치게, 경제도 넘치게, 주시려면 넘치게 주십니다. 이는 너희로 모든 것이 넉넉함으로 부족함이 없어서 직장이 있어야하지요. 믿는 사람도 먹어야하고 살아야하고 그런데 건강도 필요하고 다 필요한데, 그걸 주시는데, 넘치게 주신다는 겁니다. 왜 주시느냐, 이는 너희로 모든 것이 넉넉하여 그 다음 뭘 하느냐, 착한 일을, 하나님의 능력입니다. 두 번째, 왜 주시느냐, 주시는데 넘치게 주신다. 있어야 일을 하니까, 일을 하라고 주시는 겁니다. 세 번째 뭘 해야하느냐, 모든 착한 일입니다. 하나님 중심의 일, 자타의 구원입니다.
하나님의 인간 구원의 과정입니다. 주십니다, 일을 하라고, 주셔서 주게 하시고, 심부름만 하는 겁니다. 상은 내가 다 받는 겁니다. 그의 의가 영원토록 있는거니라, 이게 연보고 인간 구원의 모습입니다. 영원토록 있는 겁니다. 씨와 먹을 양식을 우리에게 두 가지가 있습니다. 첫째 씨가 있고 양식이 있습니다. 사원은 이만하면 그만큼 받으면 됩니다. 가정이든, 기업이든 나라든 망하는 겁니다. 많이 활동하면 많은 게 필요하기 때문에 믿는 사람이 비용이 드니까 그렇게 되는 겁니다. 심는 자에게 씨와 먹을 양식 주는 이가 결과적으로 너희 의의 열매을 주게하신다. 연보라는 게 이런 겁니다. 실제로 들어가서 우리 교회 연보봉투보면 생전에 원래 없었습니다. 그래서 전국의 교회마다 사람 보내서 만든 것이 지금 연보봉투입니다. 아마 초중만 이후로 다 다녀보고 적절하게 만든게 연보봉투인데 종류가 몇 개 있지요. 종류로 하십니까. 연보 종류는 세 가지가 있습니다. 감사연보, 연보의 본질이 감사입니다. 감사연보입니다. 주일은 주님 대속의 완성하신 말입니다. 주일날 부활하신 날, 대속의 은혜를 감사하는 것이 감사 연보입니다.
감사 연보는 감사연보입니다. 오일연보는 빈 손으로 보이지 말지니라, 생각 있는 분은 다 합니다. 감사연보 오일연보는 감사에 속한 연보입니다. 감사의 알맹이가 뭐냐, 진정한 감사는 마음이 들어가는 거지요, 인격이 들어가야 감사가 하는 것입니다. 아는 게 들어가야, 사은입니다. 시은에 대한 사은, 은혜받은 사람이 느끼고 그에 대해서 감사해서 영광드리는 게 감사입니다. 첫째 조건입니다. 마음이 들어가지 않는 것은 안됩니다. 그러기 때문에 바쁘기 때문에 잊어버릴 수 있으나, 심각하게 생각해봐야합니다. 더러더러 여기 계신 분들 중에 있습니다. 저도 가끔 잊을 때 있는데, 연보 안 낸 적은 없을 것이고 손에 꼽을 겁니다. 사람이기 때문에 잊을 수 있으나 예사로 되면 안됩니다. 감사인데, 마음이 들어가야하는데, 연보의 첫째는 감사입니다. 늘 울어도 주님 십자가 생각하면 눈물이 나는데 하나님께 드려봐야 받으실 수 있는 것도 아닌데, 열 배 백 배로 갚아주시는 건데, 못 밖에 없다고 하지요. 하나님 앞에 바칠 수 있는 일학년이 연보입니다. 연보를 안하는 사람은 신앙의 통계입니다. 십일조를 안하면 신앙은 안 자라갑니다.
십일조는 성경에 십일조는 안하면 도적질이라고 되어 있습니다. 우리가 어떻게 주의 것을 도적질을 해놨습니까. 그래서 조심스럽게 말하는 겁니다. 뜻은 뭐냐, 인정하는 것입니다. 그 표시로 드리는 겁니다. 십일조를 안하면 선악과 따먹는 죄고 이런 설교는 앞으로 할지 안할지 모릅니다. 세 번째가 수지 연보입니다. 초실절, 초태생, 그래서 모든 연보는 감사가 가장 큽니다. 이게 연보의, 그래서 연보란 감사입니다. 감사의 표시에 내 마음 인격이 들어가지 않으면 하나님이 받으실 수 없게 되는 겁니다. 생각해보면 양심으로 생각해보면 얼마 하면 되겠다, 본인 스스로 생각해보면 압니다. 생각없이 하는 것이지 그런 겁니다. 오늘 밤 연보에 대해서 살펴봤고 말씀을 드렸습니다. 하나님께 받아서 내가 하는데 상은 젅부 내가 받는 게 인간 구원 제도다 그런 겁니다.
기도하시다가 자유하시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