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8월 21일 금밤
2026년 8월 21일 금밤
찬송: 63장
본문: 사사기 14장 12절 - 14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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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손의 블레셋과의 전쟁 중에서 1차 전쟁입니다. 딤나 1차 전쟁입니다. 삼손은 사사였고 사사는 이스라엘을 주로 블레셋입니다. 구원하는 것이 주어진 사명이었습니다. 여호수아가 이스라엘을 가나안 땅 인도했고 하나님께서 기업으로 그 땅을 주셨지만 일부러 하나님께서 본 가나안 족속들을 이스라엘 손에 붙이지 아니하시고 남겨두셨고 그들을 통하여 이스라엘이 하나님을 순종하는지 안하는지는 시험한다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러니까 기업으로 주신 가나안 땅에 이스라엘 본 족속들을 많이 남겨놓았고 블레셋도 그 중 하나고, 남겨두셨는데 이스라엘이 하나님께 신뢰를 받지 못했다는 겁니다. 하나님께서 이스라엘을 믿을 수가 없었다는 겁니다. 그 말은 이스라엘은 하나님께서 연단해가시는 목적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애굽에 나올 때부터 이스라엘은 하나님을 믿지 못했습니다. 하나님은 믿을 수 있는 분입니다. 이스라엘이 믿지 못했습니다. 하나님께서 이스라엘을 믿지 못한다, 그 말은 만들어가시는 이스라엘을 믿을 수 있는 그런 백성이 되도록 하시려고 그 과정, 당대에는 당대로 길러가시려고, 세월 속에 전체적으로 길러 가시는 겁니다. 아브라함은 믿음의 조상이고, 아브라함을 통해서 이스라엘 민족을 통해서 만드시고 하나님의 구원 역사 전체를 이루어가는 게 역사고, 전체는 세월 중에서 자라가는 겁니다. 한 사람의 생애와 아이가 자라갑니다. 한 살, 두 살, 세 살이면 인생 전체를 살아가는 것이고, 자라가게 되는 것입니다. 그게 한 사람 인생이고 그런 겁니다.
이스라엘을 하나님께서 가나안에 보내셨고 가나안 땅에 들어가면 약속의 땅에 들어갔으니 다 끝났느냐, 들어갔을 뿐입니다. 거기서 다시, 하나님을 섬기면서 자라가는 게 있는 겁니다. 초등학교 들어가면 끝나는 게 아니고 중학교 들어가면 중학교 중졸 검정고시가 끝나면 다 되었느냐, 고졸 검정고시는요, 다른 게 남아있습니다. 가나안 땅에 들어갔으니까 일차 목적입니다. 그런 것처럼, 삼손의 딤나 전쟁은 1차입니다. 가나안 땅에 족속들을 왜 남겨놓으셨다고 했지요. 여호수아의 손에 붙이지 않고 군데군데 남겨놓고, 사사 시대 내내 그들이 이스라엘을 괴롭힙니다. 그때마다 반복이 그래서 반복이지요, 구원하고 반복인데 왜 그들을 남겨 두셨느냐, 믿는지 안 믿는지 순종하는지 안 하는지를 순종하시려고, 이스라엘을 하나님께서 시험하시는 이유가 뭐지요, 이스라엘이 하나님 앞에 신뢰를 드리지 못했습니다. 믿을만한 백성이라는 걸 보여드리지 못했습니다. 옛날에 학교마다 월반 제도가 있었습니다. 초등학생인데, 1학년인데 보니까 1학년 수준이 아니고 3학년이면 3학년에 올려보내버립니다. 3학년인데 6학년 실력이면 보내버립니다. 초등학교인데 중학교 실력이면 올려 보냈습니다. 밑에 같이 두면 잠만 자고 그 아이에게는 손해가 되는 거지요. 시험 칠 필요가 없는 학생은 시험 칠 필요가 없는 겁니다. 시험을 쳐야할 정도로 그게 그러기 때문에 그런겁니다.
시험을 완전히 초월한 학생들은 필요가 없는 겁니다. 교과서를 완전히 다 외워서 통달하고 있으면 선생님이 어떤 시험을 내도 100점을 다 맞으면 그렇게 됩니다. 그런데 하나라도 모르면 가르쳐야겠지요. 이스라엘의 믿음이 부족하기 때문에, 하나님 앞에 반드시 그런게 아닌데 서영준 목사님이라고 여기는 모르시는 분들이 대부분이실텐데, 반사 시절에 가장 존경했던 분 중 한 분입니다. 두 분 밖에 없었는데, 그 분은 39살에 돌아가셨습니다. 너무너무 충성해서 철야 안쉬고 매주 안 쉬고 그렇게 하셨습니다. 단기간에 교인이 200명 가까이 올라오고 그랬는데, 나중에는 대형 운전 면허를 따고 서울대 법대 출신입니다. 안 믿는 가정인데 졸업을 하고 졸업하는 그날 부산에 보따리 싸서 내려왔습니다. 그래서 우동 장사했습니다. 서울대학교 법대 출신이 우동장사하면서 하셨던 분인데, 한 번도 안 빠지고 거창 집회를 가던 분인데, 나중에 대형 면허 따서 25인승 차를 운행하고 그랬는데, 운영하면은 몇 집을 해야하거든요, 시간 정해져 있습니다. 그런데 한 집에서 2-3분 늦으면 안되는 겁니다. 매일 반복이 되는데, 처음에는 잘 나오다가 좀 되는 집사님들에게 안 나오면 혹시나 그런 게 있었습니다. 운전대 잡을 힘도 없어가지고 그러다가 죽겠다, 한 달인가 휴향하라고 그랬는데 8월 집회 마치고 몸을 씻으시다가 심장마비로 가셨습니다. 서영준 목사는 너무 깨끗해서 이 세상에 둘 필요가 없어서 데려가신 거 같다 라고 그렇게 들었는지,
사람이 세상에서, 시험칠 필요가 없으면 시험을 안 치는 겁니다. 모든 사람의 시험은 시험 당할 요소가 있기 때문에 시험하는 겁니다. 하나님은 아무도 시험하지 아니하시느니라, 각 사람이 시험받는 것은 미혹됨이라고 말을 합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이 하나님께 믿음을 드리지 못하니까 시험하시려고 군데군데 남겨두셨고 블레셋의 한 부분입니다. 일차 전쟁입니다, 그래서 삼손이 이때 블레셋에게 복속이 되어서 종 노릇하고 있습니다. 통치받는 그런 신세입니다. 구원하시려고 딤나 여인을 통해서 블레셋을 치려고 한 것이 시작인데, 그래서 삼손이 딤나 여인을 취하려고 하는 것은 여인을 통해서 구원하려고 한 것이었습니다. 믿는 사람은 그 말씀가지고 응용하면 이 세상을 상대할 때, 이 세상을 상대하는 목적, 믿지 않는 사람, 그들의 세상 방식이 자기 중심입니다. 벗어나지 못합니다. 주님 대속이 없는 사람들은, 이 세상을 벗어나지 못합니다. 내일이 없습니다, 이 세상이 전부입니다. 믿는 사람은 우리가 약해서 자기 중심으로 살 때도 있지만 하나님을 알기 때문에 연결이 되어있으므로 자기 중심으로 살다가도 벗어버릴 수도 있습니다. 싸우면 투쟁을 하면, 새성 속에서 살지만, 이 세상 생활이 아닙니다. 영주처도 아니고 소망도 아닙니다. 그래서 믿는 사람은 이 세상을 초월할 수 있습니다. 불신자들은 소망이 없습니다. 이 세상 안이고, 한 편 세상 안입니다. 믿는 사람의 세상 소망은 넘어가는 것이지, 그래서 예수 믿는 사람들이 기본적으로 인식에 깔려 있어야합니다. 모든 생활의 중심이 하나님 중심이 되어야하고 이 세상은 지나가는 과정이고 영주처를 위해서 준비 기간일 뿐입니다. 하늘 향해서 달려가는 것이고, 그렇게 사는 겁니다.
예수 믿는 우리들이 이 세상 상대할 때, 공부를 왜 하느냐, 직장을 왜 다니느냐, 돈을 왜 버느냐, 결혼을 왜 하느냐, 그게 전부 하늘나라 준비입니다. 정복 점령, 자기에게 맡긴 사람을 잊어버린 것입니다. 빛을 잃어버리고 소금이 맛을 잃은 것이 됩니다. 기독자라는 정체성, 본질을 잊어버린 겁니다. 소금을 간을 가져야 가치가 있어야합니다. 설탕은 달아야합니다. 설탕은 해롭기 때문에 소금은 좋은 것이라고 했습니다. 소금의 생명은 간입니다. 그 존재의 본질 본성, 정체성이 있습니다. 이걸 잊어버린 건 학생의 본분은 공부하는 겁니다. 공부하러 가는 겁니다. 안하고 춤이나 배우고 노래나 배우고 무슨 게임이나 배우고 그러면 그 학교는 안 가야합니다. 그래서 우리는 중학교 가면 초등학교도 아슬아슬합니다. 나쁜 것을 더 많이 배우기 때문에 학교라는 본 모습을 잊어버렸기 때문에 안 보내버립니다. 뭐든지 다 마찬가지입니다. 이 세상을 대할 때 뭐지요, 세상 대한다는 말이, 공부할 때, 검정고시 준비할 때, 학원 갈 때, 학교 갈 때, 직장 다닐 때, 친구들 만날 때 전부 다가 세상 생활입니다. 그 세상 생활을 뭐하려 하느냐, 세상을 점령하는 겁니다.
그래서 믿는 사람의 전투란, 주먹싸움이 아니고 이 전투는 믿는 사람은 신앙 전투입니다. 악령에게 빼앗기지 않는 전투가 우리 전투입니다. 빼앗아서 하나님과 끊어져라, 천국과 끊어져라, 이 세상 재미로 살아라, 욕심대로 살아라, 자꾸 미혹을 하는 겁니다. 그러면 굉장히 재밌고 즐겁습니다. 영은 죽고 육은 죽고 영으로 사는 게 믿는 사람의 세상 생활입니다. 이게 출발입니다. 세상 생활에서 첫째 출발은 인식입니다. 사고 방식입니다. 이걸 잊어버리면 없는 것이고 아브라함에게 본토 친척 아비집을 떠나서 너에게 지시하는 땅으로 떠나라, 너의 원동을 바꿔라, 소속을 바꿔라, 땅에 속했다가 하늘로 바꾸고, 피조물에게 피동되는 너가 하나님께만 피동되는 너로 바꿔라, 이게 말씀입니다. 오늘날 예수 믿는 사람들은 이 사실을 모르고 있거나 잊어버렸거나 그래서 많은 문제가 생기는 겁니다. 이걸 잊어버리면 하나의 이방종교처럼 그렇게 되는 겁니다. 이게 무슨 말인지 이해가 되셔야하는 겁니다. 예수 믿는 사람은 첫째가 가장 중요한 겁니다. 생명이 있는 겁니다. 생명성 가지고 사는 겁니다. 생명가진 생물은 무엇이든지 작용 움직임이 있습니다. 생명 가진 존재는 무조건 끌려다니지 않습니다. 홍수가 나면 집채만한 그런 집도 떠내려갑니다만은 새끼 손가락 만은 고기는 물결따라 떠내려가지 않습니다. 피라미 한 마리도 그렇습니다. 생명이 있으니까, 생명 없는 거는 끌려가게 되어있고 역행하는 겁니다.
이렇게 살아 나가면 그렇게 살지 못하게 하려는 왕이 있습니다, 임금, 우리 나라에 일본이 처들어오면 임진왜란 때는 막았지요, 625때 북한이 들어오니까 막았습니다. 어느 나라든 남의 나라가 자기 나라에 처들어오면 있는 힘껏 방어하는 겁니다. 좋은 장난감이 있는데 뺏어가는 겁니다. 그냥 주나요, 줍니까 지킵니까. 지켜야되겠죠. 누가 때리면 맞고 있습니까, 좋은 걸 막지, 사람 몸에 병균이 들어오면 세균이 들어오면 외부에서 들어오는 면역 세균들이 같이 있습니다. 본능적으로 막아냅니다. 손톱 밑에 세균이 몇 십만 마리가 있다지요, 마시는 공기에 물에 그런 세균들이 버글버글한데도 이겨내는 것은 또다른 면역체계가 있습니다. 그래서 사는 겁니다. 세균이 더 강하고 면역체계가 약하면 열이 납니다. 그래서 감기 걸리고 염증이 생기면 열이 나는 것은 싸우는 증거라고 합니다. 본능적으로 그런 겁니다. 이 세상의 주인은 누구냐, 이 세상 임금은 누구지요, 악령입니다. 마귀, 그런데 그 마귀가 주인인데, 믿는 사람이 그 세상을 점령하려고 그러면 막죠. 그래서 여인을 취하려고 가니까 어린 사자가 왜 기다립니까. 하나님께서 가르치고 있는 겁니다.
주일날 물건 갖다달라고 하는데 한 번 하면 돈 벌겠는데, 한 시간 정도 갔다오면 200만원 벌겠는데 그런 계약이 되겠는데 그런 것이 걸릴 때 주일을 지키고 나면 보내주시는 게 있습니다. 확실하게 손해 봤다 싶으면 손해보이지를 않습니다. 그렇다 하더라도 다른 죄가 있겠습니다만은, 역사는 확실하게 나타납니다. 이게 사자를 찢은 것이고 그런 겁니다. 이런 것이 쌓여서 보편적인 믿음이고 자기도 큰 손해, 이런 손해를 크게 많이 볼수록 크게 나타나기 때문에 확실하게 나타나게 됩니다. 그래서 63장에 예수 예수 믿는 것은 받은 증거 많다. 그게 꿀입니다. 그 사자는 삼손이 찢은 사자입니다. 미혹을 다 이겨낸 그 다음에 주신 하나님의 역사입니다. 세 번째, 삼손이 아내에게 갔습니다. 잔치를 했더라, 세상과 접촉을 하는 겁니다. 30명이 삼손과 함께 잔치하는 걸 함께 합니다. 삼손과 블레셋이 동무가 됐습니다. 그런데 겉으로는 이런데 양쪽으로 암투가 벌어지고 있는 거지요. 수수께끼를 냈습니다, 삼손이 수수께끼를 냈다, 삼손이 블레셋 사람에게 하는 것은 접촉을 하는 겁니다. 그 세상에는 내가 직장 다니고 하는 것은 사람과 상관없이 나 혼자 공부하고 나오고 한 것이 있을 수도 있습니다. 직접 사람과 부딪히는 게 아니고, 나의 생활일 수도 있습니다. 그럴 때 수수께끼를 낸다, 삼손이 블레셋 삼십명에게 사력을 다하는 겁니다. 삼손이 수수께끼를 낸다, 이것이 현실을 상대하는 우리하고 누구한테, 내가 현실에서 세상에 수수께끼를 낸다, 누구한테, 응용하는 겁니다. 비밀이 있지요. 상대방은 모르고 나는 비밀입니다. 삼손에게 비밀이, 상대방을 정복하는 무기로 꺼낸 겁니다. 내 수수께끼를 풀면 내가 너희에게 주겠다. 내가 따라가겠다, 그러지 못하면 나에게 줘라, 그 말입니다. 삼손이 수수께끼 낸 것인데 이것은 삼손만 아는 것이고 이 세상에는 없는 것이기 때문에 절대 블레셋이 풀 수 없는 겁니다.
삼손의 아내에게 말한 것이 삼손입니다. 삼손이 말하지 않으면 모르는 겁니다. 어떤 수단을 사용해도 내가 내놓지 않으면 나를 넘어뜨린 생명은 없습니다. 내가 내놔버리면 그런겁니다. 삼손 자기 입에서 나온 겁니다. 그래서 네 번째로는 믿는 사람이 세상을 상대할 때는 자기로써는 신앙 경험을 가지고 있어야 유지할 수 있습니다. 자기로써 가지는 비밀은 주관도 아니고, 하나님이 직접 하신 역사를 봐야합니다. 신앙을 이기는 신앙이 되는 겁니다. 각자 이런 게 있는가, 돌아봐야합니다. 하나님이 내게 역사가 보일만큼, 말씀 순종을 한 것이 있는가, 세월에 보편적인 것은 오래 걸립니다. 그래서 지켜나가면 작은 것이라도 믿음의 저력이 됩니다. 그런데 특별하게 할 수 없으면 애매하게 의문 속에서 할 수 밖에 없습니다. 그런데 확실하게 자기로써는 누가 뭐라고 말해도 하나님 역사다 그래야 세상을 이기는 무기가 되는 것입니다. 과학으로도 이치로도 역사라는 걸 봐야 세상 이기는 수수께끼가 된다는 겁니다. 자기가 내놓지 않으면 결코 빼앗아 갈 수 밖에 없는 겁니다.
삼손이 세상을 상대할 때 수수께끼를 냈습니다. 말씀 순종으로 하는 그것에서 생긴 꿀입니다. 그것이 수수께끼였고 물이었습니다. 이 세상 상대하려면 현실에서 있어야하고 그 세상을 이기는 것이 됩니다. 이런 것을 가지고 해 나가는 것이고 강할수록 세상을 점령하는 것은 강해지는 겁니다. 기억하십시다, 기도하시다가 자유하시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