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7월 31일 금밤
2026년 7월 31일 금밤
찬송: 89장
본문: 신명기 6장 6절 - 9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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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기도문을 마무리하지 못하고 집회를 맞이하게 되어서 주기도문은 집회 마치고 할려고 합니다. 지금은 집회 말씀을 준비하려고 합니다. 기독교는 준비하는 만큼 성공도 되고 승리도 되게 되는 겁니다. 어떻게 준비하냐에 따라서 바르게 알차게 철저하게 하는 만큼 되게 됩니다. 공부도 그렇고 운동도 그렇고, 일도 그러하고 심지어 전쟁도 그렇습니다. 준비를 잘하면 전쟁은 이깁니다. 역사가 다 그렇고 지금도 그런데 러시아하고 우크라이나는 땅덩어리나 인구숫자는 상대가 안됩니다. 그런데도 몇 년 째 단 번에 끝낼거라고 했는데 몇 년 째 하고 있습니다. 거의 2년이 넘었지요. 지금도 전쟁 중입니다. 제대로 준비를 안하고 했다 그 말이됩니다. 당하는 쪽은 악착같이 버티니까. 625때 북한은 철저하게 준비를 했는데 남한은 준비를 못해서 3일만에 3일만에 함락 되었습니다. 그런 일은 역사에서 거의 없습니다. 물론 가까운 것도 있지만 준비가 없으니까 3일만에 서울이 함락되어버렸습니다. 임진왜란 때 일본이 쳐들어왔습니다. 우리나라 조선은 일본 나라 쳐 들어온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그래서 사람을 보내서 정탐을 못했습니다. 일본에 간 사람들이 그 사람 다 전쟁하겠다 처들어오겠다고 하는 것을 당이 두 쪽인데 보냈습니다. 조선 시대때부터 있던 당파 싸움이 지금까지도 이어집니다.
동인 쪽도 서인 쪽도 보니까 사람들이 바보가 아닌데 나라 대표로 간 사람들은 얼마나 똑똑하겠습니까. 보니까 처들어옵니다. 그런데 한 쪽은 안 옵니다 이럽니다. 안 온다는 사람도 올 줄 알았습니다. 그런데 보고를 달리 한 거지요. 그래서 준비 안 하고 있다가 처들어왔습니다. 한 달 만에 한양이 넘어갔지요. 명나라에서 임진왜란 일으킨 이유가, 뭐라고 하지요. 정명가도, 명나라를 정벌하러 갈 거니까 길만 열어라고 한 겁니다. 그러니까 조선이 일본하고 붙어먹은 거 아니야. 한 달 만에 수도가 함락될 수가 있냐. 그래서 명나라에서 의심을 했답니다. 그때 조선은 명나라의 속국이었습니다. 그래서 명나라를 어버이처럼 섬긴 그런 나라가 조선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한 달 만에 넘어가니까 의심을 할 만큼. 그런데 저 전라도 여수에 있는 누구지요. 신풍 교회 앞에 그 분은 철저하게 알고 일 년 전부터 철두철미하게 준비했습니다. 이순신, 다 알지요. 그 사람은 일 년 전부터 알고 얼마나 혹독하게 했을지, 훈련 받다가 죽은 군사가 전쟁터보다 더 죽었다고 할만큼. 그 말은 전쟁 때보다 별로 안 죽었다는 말입니다.
그래서 공부도, 철저하게 준비하면, 준비입니다. 이런 걸 말하지만은 실제로 준비가 안되니까 안되는 겁니다. 공부도, 공부가 전부 준비잖습니까. 초등학교 때 철저하게 공부하는 게 준비입니다. 초등학교는 중학교를 위한 준비입니다. 고등학교를 위한 준비가 중학교입니다. 고등학교는 대학을 위한 준비입니다. 앞으로 직업을 위한 준비입니다. 자기 재능을 살펴서 미리부터 장래 자기 직업을 생각을 하고 그쪽으로 하는 것이 지혜롭습니다. 옛날에는 글 모르는 문맹 때문에 무조건 집을 팔고 도적질해서라도 대학은 무조건 다 보냈고, 80년대까지만 하더라도 대학 졸업 후 취업했습니다. 미리부터 자기 직업을 계산하고 그쪽으로 준비하는 게 지혜롭지요. 모든 대다수 학생들의 것은 장래 먹고 살 돈벌이를 준비하는 겁니다. 필요하면 대학 가는 것이고, 가는 거 없으면 안 가는 겁니다. 그래서 우리와 가까이 있는 청년이 있었습니다. 대학교 1학년을 했는지 안했는지 모르겠습니다. 대학교 3년을 하다 안했다 치고 갈까 말까하다가 4년에 들어가는 걸 계산해보니까 몇천만원입니다. 지금부터 자기 앞날 계산해서 사업을 배웠습니다. 그렇게 10년 넘었지요, 지금은 재산이 몇십억이 되었습니다. 30대 초반인데, 몇 십억 되지요. 대학교 안 갔습니다. 고등학교 졸업하고 갈까말까하다가, 주변 선배에게 장사 배워서 그렇게 되는 게 지혜롭습니다. 2-30억 되면 성공한거지요. 지혜로운 겁니다. 그래서 모든 거의 대다수 학생들의 공부는 장래 먹고 사는 거 준비하는 겁니다.
공부가 좋으냐 아니면 기술 쪽이 좋으냐 장사가 좋으냐 살펴서 자기 적성에 맞춰서 나가는 게 지혜롭습니다. 허영과 허욕을 빼버리고 지금은 달라서, 해외 여행을 자유롭게 다녀오면 자랑입니다. 지금은 여행을 안 다니는 게 자랑입니다. 제주도 한 번도 안 가봤습니다. 제주도, 제주도 안 갔으니까 해외여행도 안 가봤겠지요. 80년대 비행기는 사직동 교회 때문에 한 번 타봤습니다. 국내선 한 번, 우리 공회가 원래 그런데니까 그렇지만 지금은 대학은 갈려면 스카이를 가던지, 아니면 어지간한 대학은 돈 아깝고 쓸데없는 겁니다. 갈 필요가 없는 거지요. 모든 게 다 그렇습니다. 학생들의 모든 공부는 장래 자기 돈벌이 준비하는 겁니다. 준비에 유익하도록 하는 게 모든 공부이지요. 그 이상은 할 필요가 없는 겁니다. 공부도 사업도, 하면은 그런 말을 하는 겁니다. 건축 비용 중에서 엄청나게 많이 들어가는 비용 중 하나가 설계비용입니다. 그 설계를 철저하게 하고 준비를 철저하게 한 만큼 바로 될 수 있고 부실한 만큼 안되는 겁니다. 그래서 준비하는 걸 일본말인 거 같은데 단도리라고 하지요. 단도리 아시나요. 미리 준비한다는 말입니다. 저 어릴 때 그런 일본 말 썼습니다.
준비를 철저하게 하는 겁니다. 공부도 운동도 은메달을 딴 선수가 조금만 더 했는데 아쉽지 않습니까, 하니까 금메달 딴 선수가 저보다 땀을 더 많이 준비했겠지요. 당연한 겁니다. 그 사람이 그렇게 깨닫고 답하는 사람은 괜찮은 사람입니다. 공부도 일도 운동도 전쟁도 사업도, 뭐든지 다 준비의 편에 서는 겁니다. 주일도 마찬가지, 설교도 마찬가지, 집회도 그렇습니다. 준비한만큼 은혜받을 수 있습니다. 집회 준비로 말씀 생각해보는 겁니다. 집회 준비는 무슨 준비할 것인가, 기도 준비입니다. 기도 그 동안에 계속 했습니다. 그것은 아무리 강조해도 넘치는 게 없습니다. 외식 기도 아니고 중언부언 기도 아니면 어떤 면의 기도든지 많이 할수록 기도는 좋은 겁니다. 진합태산입니다. 기도를 강조하는 것은 안할 수가 없다. 믿음의 사람이고 믿는 사람이고, 기도를 안하는 사람, 믿는다는 이름만 가졌지 안 믿는 사람입니다. 하나님을 믿으면 기도를 안할 수가 없습니다. 학생들이 기도를 안하면 믿음이 불편하는 거지요. 어려움을 당하면 손등이나 발등을 꼭 지르면 어떻게 되지요. 바늘로, 잘 모릅니까. 아픕니까. 아픈가요, 아프다하면 아직 모르는 겁니다. 아 소리가 저절로 나오는 거지요. 그게 기도입니다. 기도는 그래야하는 겁니다.
그래서 형편이 닥치면 정말 힘들면 중도 급하면 하나님 찾는다는 겁니다. 정말 급하면 기도하게 됩니다. 정말 몸에 병이 걸려서 죽을 병에 들어보십시오, 기도 안하는가. 예수 믿는 사람이 기도 안하고 강팍 부리면 쳐버립니다. 몸을 치든 경제를 치든 기도하게 만들어버립니다. 미리부터 기도하면 안생기는데, 다른 거 하고 돌아다니면서 하나님께서 기도하라고 다리 몽둥이를 어떻게 해버리던지 사업을 쳐버리던지 해서 그렇게 만들어버립니다. 얼굴 좀 보자 이 말입니다. 그러기 전에 기도하는 게 좋은 겁니다. 아무리 준비해도 안되는 겁니다. 모든 것이 다 그렇듯이 기도가 가장 중요한 겁니다. 기도는 향인 동시에 기름과 향이 마음을 즐겁게한다는 거겠죠. 하나님 마음을 끌어오는 겁니다. 향이라는 것은 향은 참 좋은 거지요. 악취를 제거하는 것인데, 개인 중심, 자기 중심, 그게 향이기 때문에 사람들이 이상하게도 바뀌고 그렇게 됩니다. 기름칠 하듯이.
집회를 두고도 기도가 가장 중요합니다. 그리고 여러 가지, 집회 문제 휴가, 휴가가 안되는데 빠지면 손해없도록 살펴서 보내던지 계산하고 해서 경제도 살피고 방학도 살피고 그리고 저도 초기에 좀 집회 갈 때는 집에 웬만한 전기 스위치 내려가버리고, 수도도 막고 가스통 잠구고 그랬습니다. 저 나름대로 하고 다녔습니다. 사람 없는데, 냉장고는 볼 거지만은 혹시 모르니까. 지금은 그렇게까지 안할지라도 모든 걸 철저하게 준비하는 게 중요한 겁니다. 집회의 목적이 있으니까, 그게 뭐냐, 교통 안전 지켜주시고 날씨도 다 하시고, 텐트치러 가보니까 어제 부산은 38도였다고 하데요. 거창은 그렇게 안 더웠거든요. 선선했습니다. 좋은 날씨 주시고 안전하게 지켜주셨는데, 그런데 선선한데 피서하고 시원한데 앉아 즐기고 잠자고, 그렇게 하다오면 무슨 집회입니까. 집회 목적이 뭐지요. 우리 집회는 같이 합시다. 사경회. 사경회입니다. 성경 공부하는 모임입니다. 가장 중요한 거 빼먹고, 그래서 말씀의 은혜를 받는 그게 중요한 겁니다. 기도할 때 인도하시는 목사님께서 여러 가지 기도하는 전부의 유행에는 전부 다를 해주셔서 말씀에 은혜 받을 수 있도록 해야합니다.
말씀에 은혜 받을 수 있도록 그걸 생각하는 겁니다. 오늘날, 그게 묘합니다. 그게 지금 못하고 말았는데, 그 주기도문이 오늘날하고 차이가 있다고 할 수 있는데, 오늘 날 내가 네게 명하는 내가 네게 명하는, 누가 기록하는 겁니까. 신명기는 누가 하는 겁니까. 심신당부, 그래서 신명기 말씀은 모세가 이스라엘을 광야에 모아놓고 마지막으로 당부하는 겁니다. 그래서 오늘 날 내가 네가 명하는 모세가 이스라엘 백성에게 명하는, 표면적으로는 모세가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명하는, 하나님께서 명하시는 그게 전부 율법입니다. 하나님의 백성으로 하나님께서 주신 그것을 어떻게 살아야하느냐, 믿는 사람이기 때문에 살아갈 그 법칙을 주신 게 이 말씀 명령입니다. 율법이라는 것은 이스라엘 백성에게 주신 말씀입니다. 네 자녀에게 부지런히 가르치며 집에 앉았을 때나 길에 행할 때나 누웠을 때나 일어날 때나 이 말씀은 각론하고, 손목에 메어 기호를 삼고 이마 한 가운데 미간에 붙여 표를 삼고, 네 집, 문설주에 기록하고, 바깥에 기록할지니라. 말씀을 가지고 일곱 가지. 이 일곱가지를 하려는 자세로 들어야겠다.
네 마음에 새겨라, 판화나 석고에 이렇게 새기는 칼을 뭐라고 하지요. 판화라든지 파서 새기는 칼을 조각칼이라고 하지요. 새길 각자입니다. 마음에 새기라, 그러는 겁니다. 마음에 새기려면 어떻게 새겨질까, 마음에 새겨진다는 것은 무슨 수로 해야겠지만은 여기서 보니까 어떤 사람은 멍때리고 있고 피곤에 저러 있고, 마음에 새기려면 어떻게 해야 새겨지죠. 말씀을 마음에 새기랍니다. 각도로 새기듯이, 새기는 것은 칼로 긁어서 새기는 거죠. 마음 뒤에 새기려면 어떻게 해야합니까. 비석 세울 때 보면 돈 없는 사람은 씁니다만 세월 지나면 다 지워집니다. 그래서 어떻게 하지요. 돌을 파내서 새겨버립니다. 새기는 것은 없어지지 않도록 안 없어지도록 그게 새기는 겁니다. 우리 마음에 새기는 방법 어떻게 하면 됩니까. 영어단어를 외우려면 외우고 또 외워서 그 때 영어가 안 없어집니다. 영어단어 외운 몇 개 안 되는 거.
하나님 말씀을 다 못 외워도 계속 성구를 외우신다고 하지요. 이번에도 외울겁니다. 그래서 완전히 새겨지면 안 잊혀집니다. 열 한 시간 설교를 다 새기지 못하는데 성구라도, 생각하고 또 생각하고 그러는 것은 생각하는 겁니다. 말씀을 외워서 마음에서 안 잊혀지도록 하는 것이 새기는 것입니다. 마음에 새길 각오를 하는 것입니다. 듣고 또 듣고 생각하고 또 생각해서 새기고 너만 새기지 말고 네 자녀에게 부지런히 가르쳐라. 내가 먼저 알아야 가르칩니다. 그래서 잘 가르치면은 준비를 철저하게 하고. 옛날에 백목사님께서 많이 강조하신 것이 백 목사님은 설교 준비를 안하신다고 합니다. 강단에 올라와서 본문을 잡고 설교하신다고 합니다. 그래서 미리 알려주실 때도 있고 많은 시간을 본문을 잡고 설교하신다고 합니다. 어떻게 준비를 하고. 동천에 와서 그 말씀을 흉내 내보겠다고 한 게 저도 두 번 정도는 그렇게 한 적이 있습니다. 그런데 젊으셨을 때는 준비를 하셨었고, 정말 원고는 철저합니다. 철저하게 준비해서, 젊으셨을 때 80년대 초, 논리가 정연해서 예술작품으로 나옵니다.
그 설교를 듣는 사람들은 다 깊이에 다 넘어가버린답니다. 철저하게 준비해서 빈틈 없으면서도 짜여진, 예술품 같은 설교가 되어버립니다. 그렇게 준비하고 나서 연세 많으셨을 때는 바탕이 있으니까 평소 생활이 설교 준비가 되니까, 그렇게 하고 와서 뜻만 찾고 전하기만 하는 거지요. 그만큼 마음에 세겨진 게 많다는 거지요. 해석이 새겨져 있으니까 뭘 내놔야하느냐, 그만큼 새겨져있으니까, 열 세 시간 설교를 해도 나오는 겁니다. 네 자녀에게 부지런히 가르쳐라. 믿는 사람은 부지런히 가르쳐야합니다. 남은 기간 기도 많이 하시고 중요한 거 개인 차량을 많이 가져갈 건데 차 정비도 철저하게 하는 겁니다. 늦게 출발할수록 분리합니다.
집회 준비 말씀입니다. 기도하시다가 자유로 하시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