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7월 29일 수밤
2026년 7월 29일 수밤
찬송: 4장
본문: 마태복음 6장 9절 - 13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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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기도문이라는 말은 주님이 가르치주신 기도라는 말입니다. 기도에 대해서 가르쳐주신 말씀입니다. 믿는 사람이 하나님을 참 믿으면 하나님이 자존자고 모든 존재의 원인자시고, 하나님이 창조주이시며, 주관자이시며 심판자이시니까 그분이 알파와 오메가이니까 그분에게 지음받아서 그분의 은택으로만 사는 우리들이기 때문에 믿는 사람들이 하나님을 참으로 믿으면 기도를 안할 수 없는 겁니다. 기도를 하는 사람이 믿는 사람이다. 기도를 안하면 정말 믿는 사람은 아닌가 의심할 수 밖에 없는 겁니다. 기도는 저절로 하게 되어있습니다. 그래서 믿는 사람들이 기도를 안하면 기도하도록 만드십니다. 어떻게 하실까, 중도 급하면 하나님을 찾는다고 합니다. 그분들은 누군가를 찾게 되는 겁니다. 사람으로 못하면 신을 찾게 되고 믿는 사람이니까 하나님을 찾게 되는 겁니다.
우주 앞에서 인간은 참 보잘 거 없습니다. 자기라는 사람을 알고 넓은 세상을 알고 넓고 넓은 우주를 알고, 우주를 지으신 하나님을 아는 게 겸손인데, 공부를 많이해서, 박사 학위를 가지면 넓게한다고 박사입니다. 그 박사를 무슨 지식이라고 했던가요, 토끼꼬리, 이만합니다. 토끼꼬리만한 지식이라고 합니다. 그런 걸 자기와 모두 아는 게 겸손한 사람이고 아무리 알아도 하나님을 모르면 겸손을 따라가는 겁니다. 겸손한 사람은 기도를 안할 수 없게 되는 겁니다. 사람이 바쁘면 다 바빠가지고 마음 속에 주님 모시고 기도하면서 살아야하는데 보통 문제가 아닌 겁니다. 고하라, 고하면 되는데 구하면 되는데 안 하면 안된다는 거지요. 기도는 쌓이는 진합태산이라고 했습니다. 기도하되 하나님이 들으실 수 있는 바른 기도가 되어야하니까, 외식 기도는 안되고 중언 기도도 안되고 하나님께서 들으실 수 있는 기도, 주기도문은 다 외우십니까. 어렵습니까 쉽습니까. 쉽죠. 주기도문, 쉽습니까 주기도문 굉장히 어렵습니다. 그냥 주기도문 기도하지만 참 어렵습니다. 어렵지만 주기도문을 알고 나면 고차원의 기도입니다. 예배 마치고 예사로 하니까 일반화가 되는데 안에 뜯어 들어가보면 어려운 것이 주기도문이고 이 속에는 모든 것이 다 들어갔다고 합니다. 우주가 들었고 영계가 들었고 그렇습니다.
주기도문은 기도입니다. 기도를 가르쳐주신 것이기 때문에 아무리 주기도문 알아도 안하면 소용없는 겁니다. 주님이 가르쳐주신 기도를 알고 하는 것이 중요한 것이지 알기만 하면 안됩니다. 집회 흐리지도 않고 그렇습니다. 36도까지 올라갑니다 집회, 물 한 방울 없는 그런 것도 있고 그래서 집회를 위해서 기도할 제목이 많은데 그런 것도 알고보면 주기도문 기도가 된다 그런 겁니다. 주기도문을 공부하면서 당면한 여러 가지를 기도하고 기도가 전부 어떻게 연관이 되었는지는 여러 가지 말씀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주기도문이란 세 가지 의미를 담았었지요. 주님이 가르치신 기도기 때문에 완벽한 기도다, 흠과 점이 없는 완벽한 기도다. 그러므로 주기도문은 모든 기도의 표준이다. 이대로 하면 된다 그 말입니다. 모든 기도의 표준이 됩니다. 하나님 목적 성취의 강령이다. 하나님 목적이니까 전부 다 들어있는 겁니다. 이 의미가 다 기억하면서 주일부터 계속해서 이름이 많이 했고 이름이 거룩히 여김을 받으시오며, 네 가지로 새벽마다 말씀을 드렸습니다. 이름이 뭐냐, 첫째 이름이라는 것은 호칭인데, 이름 안에는 이름으로 나타내는 존재가 있습니다. 이름으로 표시되는 존재의 본질 본성 자체는 이름 속에 들었습니다. 이영윤, 하면은 이영윤이라는 사람이 들어있지요. 더운 여름이니까 아이스크림 시원한게 떠오르는 겁니다. 수박, 시원한 게 떠오르는 겁니다.
이름이 나타내는 본질이 있습니다. 하나님 이름이 거룩히 여김을, 여호와의 이름을 망령되이 일컫지 말아라, 이름이란 이력이다, 이력이란 발자취다. 발자취는 다시 말하면 흔적이다. 무슨 흔적이냐, 걸어온 살아온 언행심사한 활동한 역사한 이것의 발자취 흔적이 이력이고 그게 이름의 다른 말이라는 겁니다. 그래서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여 이름이 할 때 하나님의 이름, 자존자 완전자 영원불변자, 전지전능하신 분, 사랑이신 분, 하나님, 그 하나님 나타내는 호칭 이름, 그분의 모든 역사, 목적 예정, 창조 이게 전부 이름이고 거룩히 구별이다. 왜 필요하냐, 다르기 때문에 하나님이 거룩하다라고 하면 다르다, 하나님이 다르다. 무엇과 다르냐, 하나님 아닌 존재와 다르다, 무엇이 다르냐, 세 가지가 다릅니다. 무엇이지요. 무엇과 무엇과 무엇이 다르다고 했습니까. 그분과 그분 지능이 다릅니다. 그분은 전지전능입니다. 창조의 능력을 가졌고 주권의 능력을 가진 분입니다. 피조물은 무지무능입니다. 얼마나 인간이 탁월한 걸 만들어봐야 거기서 거기인 겁니다. 세 번째는 역사가 다르다. 그 역사의 동기가 다르고 목적 과정이 다릅니다. 하나님 역사의 동기는 뭐냐, 하나님 하시는 모든 동기, 받아들이시는지 모르겠습니다. 하나님의 동기는 사랑입니다. 그 결과는 구원입니다.
그 속에 들어가면 시연 역사입니다. 피조물을 받는 것이고, 영광의 참인데, 들어가보면 하나님의 역사는 처음부터 마지막까지 그 역사를 알고나면 대상된 모든 우리는 말할 거 없고 영원토록 감사 찬송 영광을 돌리지 않을 수가 없습니다. 이런 것들을 알아가는 것이 이치를 알아가는 것입니다. 감사라는 것은 저절로 나오는 겁니다. 필연적으로 나오는 겁니다. 아무리 은혜를 입어도 세 살 짜리 어머니의 은혜를 모릅니다. 장성한 아들들보더 어릴수록 엄마의 은혜가 더 오래가는데 모릅니다. 어리니까, 모르니까, 하나님의 눈에는 한량이 없는데, 떼만 쓰는 겁니다. 논리적으로 알아가고 실감적으로 알아가는 것이 변화되는 것입니다. 알아가면서 감사하고 하나님 뜻대로 살아가는 게 구원이라는 거지요. 그분의 역사가 그러한 것입니다. 존재가 다르고 지능이 다르고 완전히 다른 겁니다. 이 세상을 가장 위대하고 거룩한 세상 말로 거룩한 존경스러운 그런 것들이 사상가들 종교 창설가들입니다. 만든 사람들은 나쁜 사람이 아닐 겁니다. 사람을 복되게 할려고 그런 거니까, 그런데 엉망적으로 그렇게 된겁니다.
석가모니가 얼마나 위대하고 좋은 사람인데, 그런데 마지막에 들어가면 악이 되는 겁니다. 그래서 하나님의 역사는 다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여, 이름이 거룩히 까지를 말씀드렸고 여김을, 우리가 여긴다는 거죠. 우리로 하여금 상대하게 하시는 겁니다. 다른 분이니까 다르게 상대하라. 두려운 분이시니까 두렵게 높으신 분이니까 높게, 굉장히 아주 급한 성격의 성질의 고약한 그런 사냥개입니까. 나라가 오는 것과 나라에 오는 것은 완전히 다릅니다. 나라에, 저 어릴 때는 나라에로 다 했습니다. 그렇게 하다가, 서부교회 와서 성경에 보니까 나라이입니다. 구역은 확인 못했는데, 날아가라는 뜻입니다. 나라이로 해야하니까 그때부터 나라이로 바꿨고 대개 라는 말이 있었는데 성경에 없어서 뺐습니다. 나라가 뭐냐, 이 세상 나라의 조건은 세 가지로 했지요, 백성이 있고 땅이 있고 주권이 있고 성경의 나라라고 하는데에는 통치자가 있습니다. 군신, 주님 나라이 임하옵시며, 하나님이 왕이 되시고 우리는 복종하는 관계 그걸 나라라고 합니다. 그게 어떤 날이냐, 그 나라가 알고 보면 하나님이 왕이 되시고 진리가 법이 되고 구속받은 성도가 다 하나가 되어서 하나님 은혜로 닮아가는 그런 거 세밀하게 말하면 더 깊이 있겠지만 이런 게 나라인데, 이 나라가 임하옵시며, 가까이 오게하시며, 이루어지게 하시며, 나라에 임한다, 나라, 나라인데
회개하라 천국이 가까이 왔느니라, 건설이 되어야하는데 그 하늘나라 건설은 무슨 건설이냐, 하나님은 계시고 우리도 계시는데, 하나님이 하나님의 나라 천국을 건설하시는데 그 건설의 우리 각자에게 맡기신 우리의 자리, 우리 역할 우리 사명이 있습니다. 그것을 알고 담당하는 우리가 되도록 해주옵소서, 그런데 그건 뭘로 되느냐 순전히 왕이신 통치자이신 하나님께 순종이 되는 것이기 때문에 하나님의 나라 건설에 내게 맡겨주신 나의 역할 사명 이걸 깨닫고 그 사명을 왕이신 순종함으로, 그 나라에 건설에 동참하는 우리들이 되게 하옵시며, 그 기도입니다. 그 기도이기 때문에 하나님이 나오고 드리는 것이 나오고 우리들이 대해서 구하는 그런 내용이다 그 말이지요. 이름도 거룩히 여김을 받으시오며, 우리들이 하나님께 드리는 것이 아니고 하나님을 거룩히 여기게 하옵시고, 나라에 임하옵시고, 건설되는 그 나라 건설에 내가 동참을 해서 내게 맡기신 위치를 순종함으로 하시는 우리가 되게 해주옵소서, 나라 건설에는 이 세상에도 많은 피를 흘려야합니다. 하늘나라 건설도 이 세상이 타락한 죄악이므로 많은 피를 흘려야합니다.
좀 더 어렵습니다 뜻이 하늘에서 이룬 것같이 땅에서도 이루어지다. 뜻입니다, 일입니다. 이게 뜻입니다. 굉장히 포괄적으로 많은 게 들어있습니다. 하나님의 소원 하나님의 생각 등 다 든 것인데 뜻이 뭐냐 그 뜻대로 되리로다, 하나님의 이름이 나오고 나라가 나오는데 이걸 다 보면 하나입니다. 나라가 이루어지게 하옵시며, 천국 건설입니다, 하나님 목적입니다. 피곤한 분들 눈이 가름하고 못알아서 그런 것이고 일도 웬만큼 하셔야합니다. 예배시간에 조는 건 왕마귀입니다. 뜻이 하늘에서 이룬 것 같이 하나님의 소원인데 실체를 파고 들어가면 천국 건설입니다. 시작부터 말하면 목적입니다. 하나님의 뜻이 목적으로 나타났고 그건 천국 건설이고 그 실체를 분석하고 분해해보면 그게 뭐냐, 이것도 말씀을 드렸습니다. 하나님의 뜻, 영원 전 하나님의 뜻은 그 뜻을 목적으로 했습니다. 그 목적을 다른 말로 하면 천국, 건설입니다. 내면을 파고 들어가니까 분자를 파고 들어가니까 그게 뭡니까, 천국을 이루고 있는 알갱이 그것을 위해서 참고했고 다 지었고 주권 섭리하시고 도성인신 하셨고, 성령이 역사하시고 모든 마음을 협조하고, 그게 뭡니까. 크게, 우리 구원입니다.
우리 구원이 바로 천국 건설입니다. 하나님의 목적, 나라에 임하옵시며 하늘에서 이룬 것이라고 했으니까 진행입니까 시점으로 과거입니까 현재입니까 미래입니까. 완성입니까 진행입니까. 완성입니다. 이룬 것, 하늘에서 이룬 것, 이루어졌습니다. 그것을 땅에서 이룬다, 하늘이 어디냐, 하늘에서 이루었다, 하늘에서 다 뜻이 이루었다. 한편으로 생각해보면 하나님의 뜻을 하신 것을 된 나라니까 이루었지만 그 나라가 좀 더 들어보면 2026년 오늘이 7월 29일 이 시점에 천국은 완성입니까 미완성입니까. 완성입니까 미완성입니까. 미완성, 진행형입니다. 그랬다면 이룬 것은 아닙니다. 뜻이 하늘에서 이룬 것이 뭐냐, 어디냐, 다른 차원에서 백 목사님께 배운 겁니다. 주기도문 아니고, 이것이 하늘이라는 것이 하나님이 계신 곳. 이 땅에서 이루어지게 하옵소서. 펼쳐나가는 겁니다. 물질계 세상 지상 교회라는 것은 하나님의 의지 세계에서 완성된 천국 건설을 펼쳐나가는 것 이것을 이루어나가는 것이 모든 지상 교회의 역사고 어렵지요. 논리적으로도 쉽지 않고 이런 세계는 하나님께 있는 것이고 기독교에만 있는 세계라, 그래서 오늘 밤에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여 이름이 거룩히 여김을 받으시오며 나라이 임하옵시며 뜻이 하늘에서 이룬 것같이 땅에서도 이루어지다. 어찌보면은 사람이라는 것은 인형 놀이하는 것처럼 그런 면이 어릴 때 생각에 처음 깨달을 때 처음 설교 들을 때 사람은 꼭두각시 아닙니까 하니까 맞다고 하는 겁니다. 그런데 생명없는 기계적인 것이 아니고 생명이 있고 인격 자아 자유성이 있는 그런 존재이기 때문에 다른 것이 되는 것이지만 더 깊이 들어가면 하나님의 역사다. 점점 알아갈수록 하나님의 은혜입니다. 겸손하지 않을 수 밖에 없는 겁니다. 그렇게 충성을 하고도 하나님의 은혜였습니다. 그래서 우리들이 승리했다고 멀리서 던져드린다고, 모든 영광은 그래서 하나님께, 만물이 주에게서 나왔고 주에게로 돌아감이라, 이걸 다 담아놓은 것이 주기도문 기도입니다.
이름과 나라와 뜻 세 가지를 설명드렸습니다. 다음주는 이어갈지 모르겠습니다.
기도하시다가 자유하시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