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7월 26일 주일 오후
2026년 7월 26일 주일 오후
찬송: 4장
본문: 마태복음 6장 9절 - 13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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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도 없고 귀도 없고 코도 없고 느끼는 게 없으면 그 마음 속에 쓰여지는 게 별로 없습니다. 시청각, 감각 기관이 마음에 그려지고 써지는 것은 적고 얕다고 합니다. 예민할수록 많이 그려지고 많이 쓰여집니다. 그러면 세 살만 되어도 세 살까지 본 거 느낀 게 있고, 세 살 버릇이 나옵니다. 세 살 버릇이 여든까지 가는 겁니다. 갑자기 세 살에 생기는 게 아닙니다. 세 살 될 때까지 주변 형제들 보면서 요즘 보면은 수준이 낮은 그런 엄마일수록 아이에게 휴대폰을 많이 맡깁니다. 그게 교육 프로그램이 아니고 만화 영화 손에 쥐어 주고 엄마는 엄마할 거 다 합니다. 청산가리 독약을 퍼먹이는 것이고 독충 해충을 다 주는 겁니다. 평생 안 빠집니다. 우리 공회는 그런 분 안 계시겠지요. 바깥은 예사고 조금 아는 사람은 휴대폰 안 줍니다. 안 보여줍니다. 그게 나중에 뭐가 되느냐, 그게 기존 지식이 됩니다. 선입적 관념이 됩니까. 먼저 들어온 관념, 평생을 좌우합니다. 굉장히 무섭습니다. 초등 교육이 중요한 겁니다. 기초 교육이 중요한 것이고, 저는 참 다행스럽게 공회 모태신앙입니다. 디모데의 어머니, 외할머니 너에게 있구나. 우리 총공회 신앙으로 이어져 내려왔습니다.
제 기존 지식과 관념 속에는 할라고 그래도 못합니다. 그런데 받아서 보니까 이 값진 걸 못봤는데, 지금 일반적으로 하는 사람들의 말에 들어보면 초등 유치원 수준으로 보입니다. 수준이 낮아서 상대가 안됩니다. 신학 원어를 가지면 무식합니다만은 성경으로 실제 생활을 비교해보면 다릅니다. 교회가 탈선된 원인은 이게 잘못되었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신학적인 깨달음 성경 해석 그런 사상이 수 많은 사람들의 머리 속에 그렇습니다. 어느 식당 가니까 성당이나 교회나 같이 보니까 성당에서 나왔을 거 같은 사람이 밥을 먹는데, 옆에 들어보니까 기도를 5분 넘게 기도하더랍니다. 점심 밥상 차려놓고 안 믿는 사람 다 있는데 대표로 기도하는 분이 5분 가뿐하게 넘어가게 기도하덥니다. 그것을 보는 사람들이 교회라 그러면 치를 떠는 겁니다. 사람 취급을 안하는 겁니다. 교회들이 그러고 있으니까. 대부분 다 그렇습니다. 우리 공회 교회들도 그렇습니다. 그렇게 되는 겁니다. 모르면 그런 겁니다.
신앙이라는 것은 신본 주의입니다. 하나님 한 분이 전부다. 주기도문 해석은 그렇게 되는 겁니다. 인간적인 사고, 인간적인 관념, 주관적인 생각, 이걸 가지고 해석하면 전부 다 인본주의로 틀리고 마는 겁니다. 방향을 잡아놓고 부족하면 들어가게 되고 이게 잘못되면 방향이 잘못되면 열심히 가도 엉뚱한데로 가는 겁니다. 서울에 갈려면 부산에서 북쪽으로 가야합니다. 걸어가든 기어가든, 뭘 타곤 가든 북쪽으로 가면 됩니다. 동쪽으로 가면 아무리 뭘 타도 최고 유람선을 타든 부산에서 서쪽으로 가면 안 나옵니다. 호남지방이 나오지. 동쪽으로 가면 포항 나오지. 기독교 신앙은 하나님 한 분이 전부입니다.
주기도문은 보는 각도마다 다르니까 그럴 수 있습니다. 첫째 주기도문은 주님이 가르치신 가장 완벽한 기도다, 주님은 하나님이 주님이신데, 주님의 대속의 생애는 완전하지 않은 것이 없으시니까, 하나님이신 주님이 가르치신 기도니까 완벽한 기도, 모든 게 다 들어간 기도가 주기도문입니다. 모든 기도의 표준입니다. 그래서 모든 기도의 기준은 주기도움에서 나와야하고 그렇습니다. 집회가 있사오니 종의 강건과 날씨의 복을 주옵소서, 주기도문적인 기도입니다. 아픈 아기 치료해주옵소서 교인 건강 챙겨주십옵소서, 주기도문적인 기도입니다. 하나님은 주기도문적인 기도만 들으십니다. 어려서 모르면 기다리십니다. 하나님 목적 성취에 강령입니다. 그리고 다섯 가지, 분류는 많이 했으니까.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여, 넘어갑니다. 찬송가 4장에 있는 것은 하나님의 이름 나라 뜻 영광 찬송을 하는 겁니다.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여, 이름 거룩히 여김을 받으시오며, 하나님의 이름인데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입니다.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 이름, 이름을 몇 가지 면으로 생각했봐던가요. 두 가지 이름, 부르는 호칭입니다. 이름 없는 사물도 있습니다. 그런데 모를 뿐이고 이름이 없는 사물은 임의로 일이 생기면 이름을 붙입니다. 역사를 공부하는 역사도 역사적인 인물과 사건과 내용들, 이름만 기억하면 그런 겁니다. 이름이라는 거 속에는 사랑과 사물의 특성, 작용들 그걸 감안해서 짓는 게 이름입니다. 바퀴벌레 끔찍하다 귀뚜라미 낭만적이도 고추잠자리 보셨습니까. 어떻게 생겼나요, 빨간색이죠, 귀엽게 생겼죠. 왕잠자리도 있습니다. 요즘 왕잠자리 보입니까. 큽니다. 잠자리는 굉장히 많이 날아다니는데 요즘은 많이 없는 거 같지요. 여름에는 얼음이 좋습니다. 호빵이 좋습니다. 에어컨과 보일러는 다른 겁니다.
얼음은 차갑습니다, 굳어집니다. 이런 것이 특성입니다.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 이름, 하나님의 이름, 우리가 부르는 자존자 완전하신 하나님, 자존하신 하나님, 완전하신 하나님, 전지전능하신 하나님, 목적을 정하신 하나님 목적을 이루시려고 하는 성자 하나님, 성령 하나님, 모든 만물을 우리 건설 구원에 종자로 주신 하나님, 우주와 영계를 지으시고 보존 관리를 하시는 하나님, 이런 하나님이 이름입니다. 그 하나님 이름은, 이름입니다. 그 다음 이름 두 번째는 부르는 호칭, 이름이란, 이력, 이력이란 흔적, 역사, 역사해온 발자취, 이력이고 현재 역사하는 일, 이걸 이름입니다. 이름은 과거도 있고 현재도 있습니다. 이름이 어떤 이름이냐, 이름이란 두 가지가 있다. 부르는 호칭이 있고 역사 발자취가 있다. 들어가보면 그 존재를 알 수 있고 해온 겁니다. 첫째 이름을 설명드렸습니다. 그 이름이 거룩히, 거룩한 것이 무엇이냐, 구별한다는 뜻이다. 구별한다는 말은 왜 구별을 해야하느냐.
가려내야 알 수 있으니까 똑같으면 다르니까, 그러면 하나님 아버지 이름을 하시니까 다르다, 다르다면은 무엇이 다르며, 무엇과 다르며, 어떻게 다릅니까. 하나님은 다른 겁니다. 무엇과 다릅니까, 다르다고 그랬는데, 다르다는 그 주체와 다르다는 그 대비되는 게 있어야겠지요. 무엇과 다르십니까. 피조물과 다르시지요, 하나님이 아닌 다른 존재는 다르다. 자존자니까 그분이 원인이니까 무엇으로 인해서 생겨진 것과는 다른 거지요. 엄마는 아기를 낳았습니다. 아기는 엄마에서 나왔습니다. 이게 다른 겁니다. 이건 엄마는 엄마고 아기는 아기입니다. 하나님은 자존자면서 원인자입니다. 그분을 통해서 나와서 다른 겁니다. 존재 자체가 다릅니다. 근본이 다르고 완전자고 모든 존재는 다 불완전하니까, 창조주고, 모든 피조물은 피조물이니까 다른 거지요. 주권자니까 주권자시고, 모든 사람 피조물은 받는 존재니까 다른 거지요. 심판주시고, 모든 사람은 심판을 받아야하니까 판사와 피고가 다르지요. 판사는 판결하는 사람이고 피고는 처벌 받는 겁니다. 일심에서는 20 30억만 주면 된다, 그런데 2심에서 뒤집고 1조원 가까이 줘버립니다. 판사 하나 나면 경사가 납니다. 두드리면 끝납니다.
이름이 거룩하다, 하나님은 다르다, 이름이 거룩히 다름을 알아라, 그런 줄 알아라, 지능이 다릅니다. 하나님은 전지전능자입니다. 알지 못하심이 없고 능치못하심이 없는 분입니다. 피조물로 그런 존재는 없습니다. 그래서 다른 겁니다. 역사가 다릅니다. 존재 지능 역사가 다릅니다. 어떻게 다른가, 영장은 인간입니다. 만물의 피조물의 머리의 인간인데, 아래 건 볼 건 없겠지요. 하나님 중심을 벗어난 모든 인간은 어떻게 되었든지, 천하 인간의 사람들입니다. 남자 상대와 여자 상대는 달라야합니다. 같이 상대하면 안되는 겁니다. 사람 상대할 때하고 강아지 상대할 때는 달라야합니다. 이게 같으면 엉망이 되는 겁니다. 하나님은 어떤 분이라고요, 하나님은 달리 상대해라, 어떤 분인데, 자존하시고 창조주시며 높은 분이니까 조심스럽게 경건하게 그렇게 조심스럽게 경외하는 자세로 해라. 이름 속에 자체가 들었고 그래서 역사가 들었으니.
예수 믿는 사람들이 교회 일과 믿는 사람을 상대할 때는 세상 사람들과 상대할 때와 달라야합니다. 예수 믿는 사람은, 교회라는 이름이 들어가면 우리 공회가 아니더라도 형제처럼 생각해야합니다. 우리 교회 공회 아니더라도, 고신 합동 통합이든, 좀 좋게 봐야합니다. 그래서 이것도 하지만 우리 나라 안에서 이란과 미국 이스라엘 전쟁을 두고 수 많은 사람들이 트럼프를 욕하더라도 믿는 사람은 그러면 안됩니다. 어느 편도 아니지만, 하나님과 가까운 이스라엘과 미국이 잘 되면 좋겠다 그 말이 맞는 겁니다. 이란은 탈선된 다른 종교인데, 사람을 죽인다 어쩐다는 논외로 취급하는 겁니다. 이름 속에는 그 존재 자체와 역사가 들었으니까, 다르니까 다르게 상대해야합니다. 여김을, 받으시오며, 하나님이 받으시니까 우리는 드리는 거지요. 우리가 하나님을 거룩히 여기니까 받으신다, 이렇게 기록이 되어있습니다. 우리가 하나님을 거룩히 여깁니다. 하나님께 존귀함을 드립니다. 그렇게 기록이 되어있습니다.
하나님의 존재를 뜯어보면 받으실 분이 아닙니다. 완전인데, 뭐가 들어갑니까, 자꾸 물질로 들어가게 되지요, 금 다음에 가장 좋은 게 은입니다. 금에다가 은을 섞으면 금의 가치가 올라갑니까 내려갑니까. 금은 금이기 때문에 은을 섞으면 안되는 겁니다. 완전자에게 불완전 요소가 들어가면 완전이 안되는 거지요. 그래서 받으실 수가 없는 분입니다. 우리가 드린다고 받는 게 아닙니다. 우리들 때문에, 그래서 이름이 거룩히 여김을 받으시오며,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여, 그걸 받으시옵소서 그 뜻이 아니고 우리는 그 분은 높여야합니다. 닮아가는 구원이 이루어지는 겁니다. 그래서 주기도문은 하나님, 우리 중에 무얼 위한 기도인가. 표면적으로 우릴 위한 기도인데, 하나님을 위한 게 우릴 위한 게 되는 겁니다. 그래서 우리에게 가르치는 기도입니다.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를 알고.
주셔서 받으시는 듯, 주셔서 드리게 하시고 드리게 하심으로 그 존재를 만드는 분입니다. 하셔서 이루게 하시고, 이루는 그 존재를 위한 분입니다. 백 목사님은 사람을 가르칠 때 그렇게 합니다. 잘 모르면 히트를 줍니다. 그래도 모르면 좀 더 답에 가까운 걸 주십니다, 네가 답을 맞췄다. 답을 알려주신 겁니다. 그런데 답을 알면 맞췄다. 그렇게 인간구원 역사입니다. 조심하게 하시고 그 사람을 만드시는 분이 하나님이라는 겁니다. 그래서 만물이 주에게서 나왔고 주로 말미암았습니다. 충성하는 사람들일수록 알게 되기 때문에, 진충, 다할 진자보다, 할수록 됩니다. 나는 무익한 종입니다. 그렇게 되는 것입니다. 전부 하나님의 은혜였습니다. 나의 나 된 것은 전작 하나님의 은혜라. 나의 나 된 것은 전적은혜라. 만물이 주에게서 나오고 그런다. 우리 전부가 다 그런 겁니다.
이름이 거룩히 여김을 받으시오며, 이건 어렵지 않을 거 같은데, 나라이 임하옵시며, 나라에입니까 나라가입니까. 나라는 무엇이 나라냐, 이 세상 나라는 기본적인 나라의 성립 조건은 백성과 영토와 주권이 필요하고, 영토가 있어도 작은 나라라도, 백성도 영토주권 있어도 힘이 약하면 빼앗기는 겁니다. 통치자가 잘못되고 살아가는 방법이 잘못되면 후진국이 되는거지요. 우리는 이씨 집안이 했습니다. 그렇게 되는 게 나라입니다. 지금도 곳곳에 그런 나라가 있습니다. 백성과 영토와 주권이 있는데, 통치자가 잘못되면 조직이 잘못되면 조건이 잘못되면 나라다운 나라가 안 되는 거지요. 당연히 하나님의 나라입니다. 어떤 것인가 천국인데 나라라고 영원토록 있도다, 나라라고 할 때에는 신령한 나라니까 통치자와 백성이 있는 겁니다. 하나님이 왕이라는 게 전제가 되어있습니다. 그분이 왕이 되어서 통치하시고 우리는 받는 그런 관계, 군신 관계. 하나님 나라를 몇 가지로 생각해보면 하나님이 다스리시고 진리가 법이고 사랑이 바탕이 되어있고 구속받은 성도가 한 몸이 되어서 영원히 하나님을 닮아가는 일을 하는 게 것입니다.
하나님의 나라를 천국이라고 합니다. 어떻게 합니까. 복음을 전파할 때 처음 말씀이 무엇이지요. 회개하라, 천국이 가까워왔느니라, 하나님의 나라가 임하였느니라, 임했답니다, 나라이 임하옵시며, 이루어지게 하옵시며, 하나님의 나라 천국은 이루어지게 되는 것인가. 일단 완전한 나라는 다른데 자연 계시로 삼아놓고 어떻게 이루어지게 될까, 하나님 한 분이 다하는 겁니다. 그 분으로 인해서 말미암고 돌아가는데 어떻게 건설이 되어질까. 이 세상에는 첫째에는 백성이 있어야합니다. 물질 세상은 영토가 필요합니다. 하나님의 나라는 영계 우주 전부가 영투입니다. 이제 뭐가 남았지요. 뭐가 남았습니까, 백성 있는데, 백성이 있는데 그 백성이 하나님의 나라에 자기가 그 나라에 들어갈 자기 자리를 마련을 해야합니다. 그래야 하나님의 나라가 이루어지게 됩니다. 건설이 됩니다. 하나님의 6000년 역사에 천국 건설이 목표입니다. 하나님의 목적이고 뜻입니다. 위해서 하시는 일이 무엇인가, 천국 건설을 목적이라고 그랬습니다. 그 목적을 위해서 예정했고 창조했고 주권섭리하시고, 지상 역사 전부 다가 건설인데 임하옵시며인데, 어떻게 이루어지게 되는 겁니까. 무엇이 이루어지는 겁니까.
이 세상 팔레스타인 사람들은 블레셋 사람인데, 나라를 되찾으려고 수십년 동안에 싸우고 있습니다. 수 많은 피를 흘렸습니다. 하나님은 역사가 무엇입니까 무엇을 하고 계십니까. 그것을 위해서 창조했습니다. 우주 창조, 그리고 섭리하십니다. 그 섭리 중에 도성인신하셨습니다. 천국 건설을 위해서, 뭐 때문에 나라 건설을 위해서. 전체가 이루어지려면 이런 개체가 되어야하기 떄문에 하나 하나가 그런 과정이 전부 나라가 건설되는 과정이므로, 주님 건설하신 천국 건설에 죄가 되게 해주시옵소서. 그런 뜻입니다.
이해하시는 분 이해하시고 세 번쨰, 뜻이 하늘에서 이룬 거 같이. 뜻이 무엇이냐. 소원이고 마음이고 생각인데, 하늘에서 이룬 것 같이, 천국에서 이루어졌다는 뜻일까, 천국에서 이루어진 게 있으면 이 땅에서 못하는 게 있나. 하나님 계시는 곳이 하나님인데, 그 말씀의 뜻은 이루었다. 그랬으니까 완성입니까. 미완성입니까. 이룬 것까지 하면 완성입니까 미완성입니까. 완성이지요, 하늘에서 이뤘습니다. 하나님의 뜻은 이루어졌습니다. 그 하늘이 천국, 과제로 두고 그거 말고 이룬 곳이 어딜까. 이룬 곳은 하나님의 목적이 뜻이 이루었다는 것은 천국 건설이 되었다는 뜻입니다. 이거 알면 깊이 아는 겁니다. 그것을 가르켜서 하나님의 의지 세계라고 합니다. 예택 세계. 하나님의 예택 세계, 예정이라고도 할 수 있는데 그 속에는 완성이 되어져있습니다. 이것을 위해서 이 세상이 있고 우리가 있고 필요한 게 있고 그런 겁니다. 일용할 양식도 죄 사함도, 그래서 전부라고 말할 것입니다. 오늘은 주기도문 중에서 하나님의 뜻, 이름이 거룩히 여김을 받으시오며 뜻이 하늘에서 이룬 것같이 땅에서도 이루어지다. 해봤습니다. 실제 기도에 이게 들어가야 바른 기도가 됩니다
통성으로 기도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