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7월 26일 주일 오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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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송: 66장, 60장
본문: 마태복음 6장 9절 - 13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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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도에 대해서 필요성을 느끼고 기도는 하는 것이고 해야된다는 것을 강조해서 기도는 진합태산이라고 말씀 드렸습니다. 기도를 하면 하나님 앞에 쌓여서 하늘에 계신 하나님 아버지께서 보고 계시는 겁니다. 하면은 쌓이고 안 하면 안 쌓이는 겁니다. 하면 되고 안하면 안되는 겁니다. 신앙 생활의 모든 것은 하면 되고, 해야하는 것이지 안하면 안된다, 기도를 두고 참 중요합니다. 그런데 해야 하는 겁니다. 하면 됩니다. 해야합니다. 안 하면 안되지요. 하면 안되는데 안하면 안되는 겁니다. 기도는 들으십니다. 귀가 있는 분입니다. 청력이 굉장히 밝은 분이십니다. 하나님은 사람의 귀를 만드신 분이십니다. 귀가 밝으시고 시력이 좋아서 다 보고 계시는 분이십니다. 하늘에서 보고 계십니다. 더우니까 기도 안 하고 피곤하니까 안하고 자기 필요한 거 자기 좋은 거 이 세상에서 필요하고 좋은 것은 빠짐없이 하면서 공부는 알차게 돈벌이는 잘하면서 자기 마음에 만족하는 것은 다 하면서 기도를 빼 먹으면 다 보고 계시는 겁니다. 기도는 하면 되고 해야합니다. 기도를 공부하다가 어떻게 기도할 것인가.
프란치스코의 기도라는 것도 있고, 많은 성자 성녀들의 기도문이 있을건데, 주님이 가르쳐주신 기도가 가장 좋은 기도고 완벽한 기도문입니다. 그래서 주님이 가르치신 가장 완벽한 기도다, 주님이 가르쳐주신 완전한 기도다. 주기도문은 모든 기도의 표준입니다. 모든 기도의 표준, 아시죠. 그걸을 보고 따라가는 겁니다. 모범입니다. 이렇게 하라 그 말입니다. 그는 이렇게 기도하라 세 번째 주기도문은 하나님 목적 성취의 강령입니다. 주기도문은 주님이 가르쳐주신 가장 완벽한 기도, 흠과 점이 없는, 빠진 것이 없는 기도입니다. 두 번째, 그러기 때문에 모든 기도의 표준입니다. 기준이 됩니다. 표준입니다. 주기도문 안에는 하나님의 목적 성취가 다 들어있습니다. 그래서 하나님 목적 성취의 강령이라고 합니다.
첫째 뭐냐, 하나님, 자체 본체입니다. 하늘에 계신 하나님 자체, 하나님이 어떤 분이신가 이걸 말씀하신 겁니다. 내가 하는 기도, 나의 모든 간구를 하는데 그 간구를 들으시는 하나님이 어떤 분인가. 주일학교 때 보니까 일본에는 범신론이고 어느 나라는 신이 3억개라던가요. 그래서 그 사람들은 소한테도 기도하는데 됩니까. 내가 기도하는 기도를 기도하시는 분이 누구신가, 알고 기도하는 겁니다. 사람의 생각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중언부언 기도하지 마라, 그 기도를 들으시는 분이 누군지 생각도 없고 이방 종교 이방신들에게 하는 것은 없는 존재에게 하는 건데 우리 기도는 들으시는 분이 계시는데, 꽹과리를 치면 시끄러운 소리를 소음이라고 하지요. 조용히하지. 뜻도 생각도 없고 뜻 없는 말을 중얼중얼 해재끼면 좀 닥치지 그만 하지. 그게 무슨 말이야. 아무 생각도 없고 뜻도 없고 논리도 없고 감정도 없고.
일반 교계에서 지금도 그런지 모르겠습니다. 성경에 나오는 방언을 그렇게 해석했습니다. 그래서 그 방언이 무슨 의미가 있습니까. 무슨 뜻이 있습니까. 유익이 무엇입니까. 성령을 받은 증거라고 합니다. 그렇게 할 일이 없습니까. 그런 걸 시키게. 완전하신 성령님이 그렇게 하는 것이 성령입니까, 나는 그런 성령은 안 믿습니다. 그런 해석은 엉터리가 되는 겁니다. 하나님은 한 말씀도 획 하나도 천지보다도 중요한 말씀입니다. 획 하나도, 점 하나도 함부로 하지 않습니다. 한 말씀도 하지 않는 것이고 하나님이 그러신 분이니까 말 한 마디도 숨소리까지도 관찰하십니다. 그래서 욥이 뭐라고 했지요. 침 삼킬 동안도 나 놓지 않기를, 성령님이 방언을 시키는데 그런 것을 왜 시킵니까. 기도는 그렇게 하면 안되는 겁니다. 기도란 들으시는 하나님을 듣고 해라. 두 번째, 하나님과 우리와의 관계, 아버지여. 나는 이런 피조물인데, 높으신 크신 두려우신 하나님과 내가 어떤 관계가 있으며 어떻게 맺어졌습니까. 하나님과 우리와의 관계, 우리 아버지여. 자신을 깨끗하게 하고 성령의 감화 감동을 받으면 이런 말씀 한 말씀에 시간가는 줄 모르고 저는 잘 모르지요.
역사를 세 가지로 정리했습니다. 하나님이 성취를 통해서 어떻게 무엇을 고할까. 그리고 다섯 번째 알고 보니까 하나님께로써 나왔고 그분에게로 가는 것이시구나. 다섯 가지 중에서 두 가지만 공부를 했었죠.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여. 하늘에 계신다. 가장 높은 그 이상이 없는 가장 좋은 가장 영광스러운 최고의, 가장 강한 그런 분이시며, 그런 분이 다 아시며, 주권하시고 은혜 베푸시는 시간과 활동과 자본이 끝이없는 영원한 무한한, 이런 몇 가지로 세 가지 네 가지로 정리해서 하늘에 계신 생각해봤고 우리 아버지, 주님 대신해서 내가 우리가 되었고 만나게 된 아버지다. 그래서 주님의 사활의 대속 공로도 그 공로를 날 구원하실 예수를 언제까지 찬송합니까. 영원히 찬송합니다. 그 찬송 가사를 지은 지가 1000년이 넘었답니다. 울면서 내려온 찬송, 그 구원이 대속입니다. 그걸 우리로 만들었고 우리로 만들었기 때문에 우리 아버지가 되신 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신앙 세계에서 하나님 앞에 기도하는 사람이 가장 조심할 것은 무엇입니까. 제사를 드리는 사람이 예배를 드리는 사람이 가장 조심할 것이 무엇입니까.
너희가 하나님 앞에 제사를 드리려은 형제 불목을 해결하고 제사 드려라. 기도할 때 가장 조심할 것은 개인 주의입니다. 우리라는 것에 반대되는 개인주의가 적입니다. 내 생각, 나 좋게 나 기쁘게 내 기분이 나쁘면 안되는, 나는 내 가족과 연결되고 내 가정과 연결되고 내 위신과 연결되고 내 체면과 연결되고 내 권위와 연결되고, 자기와 관련된 것들을 깨지 않으면 그럴 수가 없습니다. 그래서 자기를 부인해야합니다. 그래서 지난 주간에 공부를 해봤습니다. 오늘은 그 다음에 시간 되는 데까지 해보겠습니다. 이름이 거룩히 여김을 받으시오며. 이름이 거룩히 여김을 받으시오며, 하나 하나 풀어봅니다. 이름, 다 아시죠. 여기 이름 안 가지고 계신 분 계신가요. 이 예배당 안에 있는 모든 사물 중에서 이름 없느 물건이 있습니까. 시설 중에서 이름 없는 물건이 있습니까. 제가 지금 종을 들고 있습니다. 제가 마이크를 통해 말합니다. 이건 손수건입니다. 의자가 앉아계시는 겁니다. 모든 사람은 모든 존재는 무엇이 있습니까. 이름이 있습니다. 그 존재를 그 사물을 부르는 호칭입니다. 이름이 거룩히 여김을 받으시오며, 하나님, 그 이름을 조심해라, 하나님을 부를 때는 조심해라.
그래서 성경을 기록한 분들은 성경을 기록해나가다가, 하나님 여호와, 이런 이름이 나오며 붓을 씻고 새로 썼다고 합니다. 하나님을 두려워 했습니다. 여호와의 이름을 망령되이 일컬지 말아라. 여호와라는 이름을 함부로 말하지 말아라. 설교 시간에, 하나님 이라는 이름은 조심해서 부르는 겁니다. 그 이름을 함부로 부르지 말아라. 하나님, 여호와 하나님. 계약을 선포하신 하나님. 성부 하나님. 모든 구원을 총괄하시는 하나님, 성자 하나님, 우리 구원하시려고 사람 되어오신 하나님, 성령 하나님, 말씀 하나님. 하나하나 하나님의 이름을 함부로 써먹는 거 큰일납니다. 그 이름을 첫째 말하는 겁니다. 이름을 가지고 뜻을 가지고 합니다. 이름이란 호칭인데 그 속에는 그 이름이 있는 그 존재 그 이름으로 불러지는 그 존재의 특성, 본질 본성이 있음으로 그 이름을 부르면 그 이름 속에 들어있는 곳의 본질이 이미지가 머리 속에 떠오르게 되어 있는 겁니다. 이름이란 그런 겁니다. 하나님께서 아담에게 이름을 지으라 하셨는데 그 이름을 지으신 것은 아무거나 갖다붙인 게 아닙니다. 지금도 사람 이름을 지을 때 아무렇게나 짓지 않습니다. 몰랐던 생물이 발견이 됩니다. 사람에게 발견되지 않은 생물이 많을 겁니다. 많이 있을 겁니다.
그런 생물이 하나 발견되면 그 발견학자들이 이름을 붙입니다. 학자 이름을 붙이고 특성을 보고 이름을 붙일 겁니다. 어떤 이미지가 떠오릅니까. 지렁이, 지렁이 보셨나요 모두 올챙이, 어떤 건가고요. 바퀴벌레, 귀뚜라미. 제비, 기러기 그런 겁니다. 이름에 따라서 그렇게 생각이 납니다. 매미는 요즘은 시끄럽습니다. 참 매미가 없고 외국산이라서. 이름이라고 합니다. 생물, 물질 자체도 이름이 있고 사건, 사물, 일에도 이름이 있습니다. 좀 있으면 8월 15일 광복절, 해방된 날이지, 7월 17일이 공휴일입니까. 무슨 날이지요. 제헌절, 무슨 날인데요, 제헌절이 뭐하는 날입니까. 법을 만든 날입니다. 제헌절, 815 해당, 315하면 태극기, 올림픽 금메달 이런 것들이 이름이라고 합니다. 모든 존재는 모든 사물은 전부 이름을 가지고 있고 그 이름이란 그 존재 그 사건 그 사물의 특성을 담아서 하는 것이기 때문에 이름을 부르면 떠오르고 그렇게 기억이 되는 겁니다.
첫째, 이름이란, 모든 사람은 다 이름을 가지고 있고 그 이름은 그 존재 사물의 특성을 닮고 있음으로, 그 이름을 부르면 이미지가 떠오릅니다. 그에 맞게 부르고 상대해야합니다. 이름이 거룩히 여김을 하는 건은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여. 이름을 그 이름입니다. 천지에 있는 이름 중 귀하고 높은 것은 나시기 전에 지은 것. 뭐요. 예수. 그 이름을 말합니다. 이름 두 번째는 이름이란 이력을 말합니다. 흔적입니다. 발자취, 발자국입니다. 인생의 발자취 흔적 자기 살아온 과거 역사 이걸 이름이라고 합니다. 그래서 이력이라고 합니다. 그래서 현재도 그렇습니다. 이력이면서 하는 일 역사를 이름이라고 합니다. 선생님이라는 이름을 가르치는 분입니다. 학생 공부하는 사람입니다. 사장님 월급주는 사람입니다. 군인은 뭐하는 사람이지요. 나라 지키는 사람입니다. 선수라 그러면 잘하는 사람, 열심히 운동하는 사람 이런 게 이름입니다. 이름을 몇 가지로 설명 드렸습니까. 그 존재의 특성을 이름이다, 이력의 다른 말입니다. 누구 이름을 공부하고 있습니다. 하나님, 그러면 깎입니다.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 그걸 공부합니다.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가 그 이름, 그래서 조심하고 참 조심하고, 그분의 역사 하시는 일이 부르는 겁니다. 그러면 하나님의 이름은 어떤 이름이냐, 이름에 따라서 하는 일이 달라지게 되는 겁니다. 이름에 따라서 이력이 있어졌고 그 이름에 따라서 하는 일이 달라지게 되는 겁니다. 아버지라는 이름은 가장으로 자녀들의 보호자 아버지로하는데, 직장에 출근해서 부장님이 되면 그렇게 하는 겁니다.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 어떤 이름이냐, 목적을 정하시고, 그 목적 위해서 예정하시고, 예정대로 창조하시고 창조하신 것으로 주권 섭리하시고, 목적을 위해서 예정대로 하시고, 성령을 주시고, 모든 만물로 하여금 협조하시고, 만드시고 통치하시고 우주 전부를 인간 세계로 말하면 자연의 모든 섭리를 사계절을 활동을 심리를 전부 다를 섭리하시는 영원을 향해서 목적을 성취하기 위해서 역사에 나가시기 위해서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라고 합니다. 천군 천사와 인간들과 지옥에 있는 마귀까지 만드시고 주관하시고 섭리하시는 그 이름을 가르켜서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의 이름입니다.
그러면 그 이름 어떻게 할 것인가, 거룩히 여김을 받으시오며, 한 말로 말하면 거룩함은 다르다는 뜻입니다. 다르다는 뜻입니다. 무엇이, 어떻게 다른가. 거룩히 여김을 받으시오며라고 했으니까, 이름 속에는 존재가 들었고 역사가 들었으니, 하나님의 이름이 거룩히 여김을 받으신다. 거룩하다, 그 이름이 다르다, 하나님이 다르고 역사가 다르다. 하나님은 다르지요. 뭐가 다릅니까. 하나님은 다릅니다. 무엇이 다릅니까 무엇과 다릅니까, 다르기 때문에 구별하는 겁니다. 그게 거룩입니다. 같으면 필요가 없습니다. 어떻게 다릅니까. 첫째 하나님은 존재가 다릅니다. 하나님은 자존자시니까 원인자시니까 원인 있는 존재들과 다르죠 근본이시니까, 완전자시니까, 불완전자가 본체가 다릅니다. 피조물과는 다릅니다. 주권자시니까 주권받는 존재와 다릅니다. 심판주니까 심판 받을 존재와 다릅니다. 사장님과 사원은 같습니까, 다릅니다. 그래서 사장님은 사장이므로, 머리도 많이 써야하고 복잡하기 때문에 월급을 많이 받아가야합니다. 사원은 열심히 하지만 사장님만큼은 아니기 때문에 다른 겁니다.
하나님은 다른 겁니다. 금하고 돌은 같습니까 다릅니까. 같습니까 다릅니까, 가격이 다르지요 쓰임새가 다르지요. 다르니까 다르게 취급을 해야합니다. 얼음하고, 겨울에 먹는 호빵하고 같습니까 다릅니까 다른 겁니다. 에어컨하고 보일러하고 전부 다릅니다. 그러니까 다르게 상대해야하지요. 재벌과 거지도 다른 것이고 남자와 여자도 다릅니다. 사람과 강아지는 다른 겁니다. 다른 걸 다르게 상대하고 아는 것을 가르켜서 구별이라고 합니다. 달라야하는데, 다르기 때문에 달라야하고 다르게 알아야하고 다르게 취급해야하고 다르게 상대해야하는데 이걸 뒤섞어서 금이나 돌이나 밥이나 된장이나 똥이나 똑같이 취급을 해버리면 문제가 생기는 거지요. 하나님과 사람은 모두 다르니까 다르게 상대하라고 합니다.
아무리 망나니같은 남편이고 아들일지라도 가정이 되고 교육이 되고 자녀가 바로 됩니다. 남편이 마음에 안들어서 망나니 같아서 깔아뭉개고 너희 아버지 닮지 마라, 시원할지 모르겠으나 가정은 끝나는 겁니다. 사람이기 때문에, 아버지도 남편도 회사 사장도 대통령도 그렇습니다. 피조물끼리는 사람끼리는, 하나님께서 주님이 하시면서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여, 하나님이 거룩하신 분이니까 우리가 다르게 여기면 그 분이 달라지느냐, 달라집니까, 그 분이 거룩해집니까. 드리면 그 북이 받습니까. 영향을 받습니까 피동이 됩니까. 그런데 왜 기도하라고 하냐 우리들이 그래야한다는 말입니다. 하나님은 어떠하든지 높은 분이고 창조주입니다. 다 가진 분입니다. 원래 그런 분입니다. 그런데 우리가 그 분을 모르면, 내가 하나님을 하면 내 구원이 절단나는 겁니다. 하나님이 피조물과 어떤 분인 것을 알게 하시고, 다른 분이니까 다른 것인 줄 알고 두려워하고 조심하고 높이고 섬기는 그렇게 그 이름을 조심히 부르고 우리가 되게 해 주옵소서, 여김을 받으시오며,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여, 이름이 거룩히 여김을 받으시오며.
우리들이 하나님을 높이니까 높임, 영광을 받으시옵소서, 거룩을 받으시옵소서. 그렇습니다만은 상관없이 높은 분입니다. 거룩한 분입니다. 영광스러운 분입니다. 우리들이 그러하지 않으면. 세 살짜리 아이가 엄마들 좋게 할려고 막 그릇을 씻습니까. 방청소하고 설거지하면 도움이 됩니까 안됩니까. 방해가 되지요. 사랑스럽고 기특하다고 하지요. 방해가 되는데, 전혀 도움이 안되는데 그렇게 되면 사람이 되고 연습이 되고 바로 되는 겁니다. 그렇게 여겨야 내가 그런 사람이 되는 겁니다. 그것을 기도하라는 겁니다.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여 이름을 거룩히 여김을 받으시오며, 나라이 임하옵시며. 나라에 가 아닙니다. 나라이 임하옵시며, 도착하는 게 아니고 나라가 주체입니다. 나라가 임하옵시며 그 말입니다. 나라가 임하옵시며, 나라가 오게하시면 그 말인데, 하나님의 나라겠지요. 하늘나라가 임하게 하옵시며, 이 세상 나라는 이 세상에서 나라라는 것의 단체가 성립되는 건 국립, 땅 영토, 주권 이 세 가지가 있어야 나라가 됩니다. 그런데 이 세 가지만 있으면 나라가 됩니까.
법도 조직도 체계도 필요합니다. 하나님이 왕이 되시고 진리가 법이 되고 사랑이 바탕이 되고 택함받은 성도가 하나가 되어서 영원히 하나님을 닮아가는 그 나라, 그런 뜻인데 이 정도하고 깊은 건 오후에 하겠습니다.
하나님의 역사 몇 가지지요. 이름이 거룩히 여김을 받으시오며, 나라이 임하옵시며, 이름과 나라 뜻인데, 이름만 말씀 드렸습니다.
오후에 이어가겠습니다. 통성으로 기도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