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8월 2일 주일 오전
2026년 8월 2일 주일 오전
찬송: 6장, 47장
본문: 신명기 6장 4절 - 9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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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주간 정도 주기도문, 기도를 계속해서 생각해봤습니다. 주기도문 공부가 끝나지 않았는데 집회 전 주일이라서 집회 말씀 준비로 생각해보려고 합니다. 기회되는 대로 나중에 계속 공부를 해보겠습니다. 기도는 쉬지 말고 하라고 하셨습니다. 기도는 호흡과 같아서 쉬면은 안되는 겁니다. 쉬지말고 기도하라, 어떨 때나 계속 하는 겁니다. 믿는 사람에게 기도 생활은 중요합니다. 하나님을 믿으면 기도는 안 할 수가 없습니다. 모든 기도는 주기도문적인 기도가 되어야합니다. 주님이 가르쳐주신 주기도문적인 기도가 되어야한다. 그래야 기도가 기도가 되고 그래야 하나님이 들으실 수 있는 기도가 됩니다. 기도란 불교에도 다른 종교에도 있습니다. 그런데 그렇게 직접적으로 말씀하지 않으셨어도 주기도문적인 기도라야 합니다. 기독교는 준비의 도라고 합니다. 같이 한 번 해보시겠습니다. 준비의 도, 오늘은 내일을 준비하고 금년은 내년을 준비하고 살아생전은 사후를 준비하는 게 세상 생활입니다. 믿는 사람은 어려서 젊어서 준비 잘해서 살아생전 노년까지 편안하게 무병장수 불로장생 이걸 꿈꾸면서 그렇게 살려고 하는 것이 불신자들의 생활이고 믿는 사람의 생활은 한평생 낙원에 세상 전부 다가 준비하는 생활이 믿는 사람의 생활이 되는 겁니다.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영주처름 소망에게 주시고, 영생하는 그 나라를 소망으로 주시고 준비하는 생활 하게 하시려고 전부 준비 생활이 되도록 그렇게 운영하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그래서 준비하는 사람은 성공하게 되고 준비가 부족한 사람은 그만큼 떨어지게 되고 준비 없는 사람은 실패하게 되는 겁니다. 모든 것이 그렇습니다. 공부도 준비하는 학생은 성적이 올라갑니다. 준비는 예습에 속한 것인데 복습도 준비입니다. 배운 것을 잊지 않고 나아가기 위해서, 그래서 공부 성적은 잘 되게 되는 겁니다. 취업을 해도 미리부터 철저하게 하면 합격확율이 올라가게 되는 겁니다. 초등학교를 과정을 잘 열심히하는 학생은 중학교 진학 준비가 잘 된겁니다. 중학교 과정을 학습한 학생들은 고등학교 진학 준비가 되는 겁니다. 초등고를 학습한 사람들은 대학교가 준비가 됩니다. 학창시절에 잘한 사람들은 취업 생활 잘 되는 겁니다. 매일같이 퇴근하고 나서 농사를 하시는데 하는 게 뭐냐, 요즘은 풀 뽑는 게 일입니다. 그냥 놔두면 쑥대밭이 됩니다.
나라의 국방을 튼튼하게 하지 않으면 전쟁 준비를 잘하면 전쟁이 안 일어나는 겁니다. 무기가 없고 그러면 나라가 무너지는 겁니다. 국방을 튼튼히 해서, 군사 훈련도 시키고 국방을 튼튼히 해 놓으면 안 일어납니다. 전쟁 준비하는 것은 침략자 나쁜 사람이고 전쟁 준비는 안 일어나게 하는 것입니다. 전쟁 준비는 하는 겁니다. 해 놔야 전쟁이 안 일어나는 겁니다. 평소에 잘 건강관리 해 놓으면 병이 잘 안 옵니다. 그런데 입맛 당기는대로 멋고 움직이기 싫으니까 안 움직이고 그러면 건강이 없어지는 거지요. 이 세상 생활은 준비하는 생활입니다. 세상은 준비하는 생활입니다. 승리하고 성공하고 다 취하게 되고 그러지 않는 사람은 도태되는 겁니다. 준비하는 세상, 그 말은 넓게로 말하면 믿는 사람이 천국 준비하는 세상이고 실제로 들어가보면 준비하는 사람이 바로 살아가는 세상입니다. 올라가고 승리하고 성공하고 그러게 되고 준비 없는 사람은 도태되고 떨어지고 종이 되고 거지가 되고 다 그런 곳이 되는 곳이 이 세상입니다.
학교든 국제관계든 경제든 건강이든 뭐든지 준비하면 성공하고 안하면 실패하는 곳이 이 세상입니다. 준비하는 세상, 학생들 잘 들으셔야합니다. 그 말이 무슨 말입니까. 준비하면 이기고 안 하면 지고 준비하면 올라가고 안 하면 내려가고, 준비하면 가지고 안하면 빼앗기고, 믿는 사람 뿐 아니라 이 세상 운영하시는 것은 교회입니다, 누가 뭐래도 역사도 그렇고 실제로 그렇습니다. 천 번 만 번을 말해도 또 말하는데, 이 세상에 나오는 우주 자체, 그 속에 들어가면 과학자들이 불신자들이 많을 건데, 천체물리학자들이 자기 나름대로 과학적으로 밝혀놨는데 참 그걸로만 봐도 기가 막힙니다. 사람 사는 지구의 어느 하나도 모두가 철두 철미하게 조직적이고 체계적이고 질서적이고 논리적으로 해놨고 움직이고 있습니다. 다 그렇습니다. 어느 하나도, 땅 속에 들어가면 땅 속에 살아가는 그런 것들은 바닷속의 생물들 나무들 사이 사람 관계 이게 먼지 하나부터 나중에 존재 하나 하나가 존재들의 작용과 그 결과 전부 다가 철저하게 조직적이고 체계적이고 질서적으로 되어있습니다.
그런 세상이 어느날 빅뱅해서 우주가 만들어졌고 그게 조직 체계적으로 만들어져서 운영이 되게 되어졌다. 그거는 그래서 너무 크고 하나님이 안 열어주시니까 그렇게 받아들여서 진화론을 말하고 있는데 단언합니다, 진화론은 거짓말이고 엉터리고 무책임한 말입니다. 세 살 짜리 아이들도 아는 말입니다. 이 세상은 다수를 주장합니다. 그래서 100명 중에서, 대개 보면 회원의 숫자를 보면 다 홀수로 만들어놨습니다. 이 세상은 99명 중에서 45명이 찬성하면 아무리 틀려도 44명이 반대해도 1명만 많으면 옳은 게 세상입니다. 온 세계 민주적이고 문화적이고 발전적이라는 곳이 다 그렇습니다. 그게 세상 단체 전부 다입니다. 그런데 옳은 것은 대게 보면 다수에 있지 않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다른 사람은 몰라도 아는 사람 알아야하고 인식 전환이 참 중요한 겁니다. 큰 사람이 주장한다고 옳다고 생각하면 안되는 겁니다. 이 세상은 도둑놈 소굴입니다. 이 세상은 준비하는 세상입니다. 준비하면 가져옵니다, 뺏깁니다, 실패합니다. 건강해집니다, 병이 옵니다. 환란도 이깁니다. 안하면 패전합니다. 준비하면 전쟁나도 이깁니다. 전쟁 안 납니다. 준비 안 하면 전쟁날 수 있습니다.
호랑이나 맹수들이 약한 놈을 잡아먹습니다. 먹을 거 없으면 달려들겠지만, 침략자들이 어느 나라를 집어먹을까하고 만만한 나라를 집어먹습니다. 이 세상은 우리의 영주처를 준비하라고 그렇게 만들어서 운영하는 세상입니다. 믿는 사람의 바른 준비 생활은 어떤 게 바른 것이냐, 각자 자기 현실에서 가장 좋은 준비가 됩니다. 현실의 준비 생활은 연습이 되어집니다. 믿는 사람은, 사람은 누구나 신불신자 마찬가지지요. 그때 그때 살아가는 심신의 작용은 익어져서 연습이 되어집니다. 그 연습이 계속되면 뭐가 되느냐, 뭐가 될까요. 연습이 계속되면 습관이 됩니다. 예수님께서 며칠 전 새벽 기도 때 예수님께서 습관을 쫓아서 기도하러 가셨습니다. 기도하시는 기도를 하니까 심신이 익어져서 그렇게 따라가신 겁니다. 습관이 바로 환란 때 승리하는 유일한 비결이 됩니다. 하루 30분 노래를 부르는 것이고, 한 번 살면 연습 4년 만큼 연습이 되게 되고 그게 뭐가 된다고요, 사는 만큼 연습이 됩니다. 연습이 반복되면 뭐가 됩니까. 습관이 됩니다. 습관은 제 2의 천성이라고 합니다.
피아노 치는 연습을 계속 하니까 악보 안 봐도 생각 안해도 저절로 그렇게 되어집니다. 연습이 되고 습관이 되는 겁니다. 하는 만큼 연습이 되고 습관이 되고 그 바른 습관이 필요할 때 결정적으로 승리를 가져오게 되는 겁니다. 올림픽에 금메달 목표로 피나는 연습을 합니다. 습관이 잘 되는만큼 실패가 되는 것이지요, 집회도 내일부터인데, 며칠 전이라도 한 번 더 그리고 나니까 저도 참 못했는데, 정비하고 차도 정비하고 살아갈 것도 준비하고 가고 나면은 3박 4일 떠나 있을 거니까 집, 직장, 사업, 아이들, 경제, 사람 사는 관계 챙겨보고 다 자기대로 적어가면서 연구해서 집회 말씀 출발할 때는 홀가분하게 할 때는 할 수 있도록 준비를 철저하게 하는 것이고, 닥치니까 대충대충 허술할 것이고 그럴 겁니다.
신명기는 신신당부라고 합니다. 했던 말씀을 한 번 더 하시는 말씀 출애굽 40년 그리고 11월 1일에 바로 앞에서 애굽에서 나온지 11월 1일에 요단강 앞에 놓고 모세를 통해서 출애굽 하시면서 하시는 말씀입니다. 그래서 신신당부 신명기, 다시 신입니다. 그게 신명기입니다. 하나님 백성 이스라엘이 요단강 건너가며 애굽에서 나왔고 광야 거쳤고 그러면 가나안 땅인데 그 땅에 들어가서 이스라엘 백성들, 하나님 백성들이 신명기입니다. 이스라엘은 선민, 거룩한 구별된 백성. 이스라엘은 선민 성민이다. 거룩한 백성이다. 그 말은 풀어나가면 무슨 뜻인가요. 구별된 백성입니다. 그거 무슨 뜻인가요, 다르다는 뜻이지요. 잘 들었습니다. 구별된 백성이라는 것은 다르다는 뜻입니다. 금과 은은 다른 겁니다. 금하고 돌멩이는 다른 겁니다. 이스라엘 아닌 사람들과 있습니다. 근본이 다르고 목적이 다르기 때문에, 과정은 필연적으로 다릅니다. 살아가는 가나안 땅에 있어서 방법이 다르기 때문에 신명기입니다. 다른 백성이므로, 4절에 보니까 첫 말씀이 같이 4절 첫 단어 뭡니까. 이스라엘아 들어라.
이스라엘이 뭐냐, 야곱이라는 사람의 바꿔진 이름입니다. 아브라함의 아들, 이삭의 아들, 야곱, 믿음의 조상으로써 본격적으로 퍼트리기 시작한 그 첫째가 야곱, 첫 조상이고 이삭은 대를 이어갔고 야곱 때부터 열 두 아들의 아버지입니다. 형을 피해서 돌아갔다가 20년 동안에 결혼하고 돈 많이 벌어서 돌아오는 길에, 과거에 있던 그 사적 복수심을 가지고 동생 야곱을 죽이겠다고 하는 소문이 들려서 야곱이 오다가 강가에서, 건내 보내놓고 혼자 남아서 하나님 앞에 기도합니다. 형 에서가 자기 축복 빼앗아 갔다고 20년 전의 감정 가지고 죽이려하는데 가야합니까. 괜찮으니까 가라, 그래서 씨름합니다. 마지막에 천사를 보내서 씨름을 하는데 누가 보냈습니까. 야곱이 이겼습니다. 고집이 셉니다. 야곱이 이겼는데 약자가 강자를 이기면 죽는 겁니다. 환도뼈를 처버렸습니다. 네 이름이 뭐냐, 야곱, 지금부터 이스라엘이라고 해라. 그때부터 이스라엘이라고 합니다. 이스라엘은 믿는 사람들에게 좋은 이름인데, 하나님에게 달려들다가 죽을 뻔했던 것이 이스라엘입니다.
하나님에 의해서 택하신 백성, 하나님을 대항해서 이기려고 하는 요소가 이스라엘이라는 이름입니다. 하나님을 아십니까, 이 세상을 알아갈수록 속에 들어가서 알아갈수록 큰 것을 알아갈수록 세밀한 것을 알아갈수록 철저한 것을 알아갈수록 하나님의 두려움은 더 크게 되는 겁니다. 우주의 광대함과 들어가서 보니까 얼마 전에 우주가 얼마나 큰가를 들어본 적이 있어 나오게 되는데, 그 광대한 넓고 큰 우주 신비한 우주를 하나님이 엿새 동안에 다 지으셨으니까 그 속에 들어가면 지구라는 것은 인간이라는 것은 벌레 한 마리보다 못한 게 인간입니다. 대자연이라는 세상 물질계 전체를 두고 만물의 영장이라는 인간은 모래알 하나만도 못하고 벌레 하나만도 못한 것 하루살이만큼 못한 것입니다. 그게 얼마나 광대한지, 그런 세계를 엿새만에 지으신 것이 얼마나일까. 하나님이 지으신 세계를 알고나서 다시 한 번 더 생각하니까 어떤 분일까, 그 분과 하나와의 관계를 영강으로 깨닫고 평생을 우는 겁니다. 감사하고 죄송하고 어쩔 줄을 몰라가지요.
하나님이 하나님의 뜻을 따라서 택하시고, 내가 들었는데, 그 광대하신 하나님께서 나를 아신다. 나를 살피신다. 이게 가능한 일일까. 여기 한 백 명 정도 앉아계시지만 제가 보이는 곳도 있고 안 미치는 곳도 있습니다. 1000명 정도 있으면 미치겠습니까. 100명을 기도해도 다 못할 때가 많습니다. 얼마나 많은데, 그 크신 하나님께서 나를 아신다. 나를 보신다, 내 기도를 들으신다. 이거는 참, 믿기도 어렵고, 실감하기가 어려운거지요. 하나님게서 하나님이 좋아서 택했으니까, 그 속에 내가 들어있으니까, 단순히 하나 정도가 아니고 다 쏟으신다고 하니까, 이게 이스라엘입니다. 이스라엘아 들어라, 들으라 그러십니다. 하나님이 아는 사람들아 들어라, 너무너무 적고 작은 것이지만 하나님이 나를 아는 것은 차원이 다른 것입니다. 이런 걸 알아가는 것이 기도고 신앙입니다. 하나님을 알아가고 느끼면서 닮아가는 게 신앙입니다.
교회 예배당 왔다갔다하는 거 신앙 아닙니다. 이스라엘아 들어라 모세야 하나님께서 하신 말씀이 있습니다. 모세를 통해서 말씀하십니다. 하나님 여호와는 구약입니다. 구약시대라서 하나님이 우리 하나님이 되게 한 것은 예표적입니다. 하나님이 되는데 구약시대기 때문에 예표로 하나님 여호와는 우리 하나님 여호와는 계약의 하나님입니다. 오직 하나인 여호와시니, 자존자는 한 분입니다. 영원 불변하신 분은 하나님 뿐입니다. 유일이라는 뜻이고 유가 없다는 뜻입니다. 하나님이 한 분 뿐이다, 믿을만한 분 의지할만한 분, 맡길만한 분은 한 분 뿐이다. 일곱가지로 했는데 여섯 가지입니다. 첫째, 마음에 새기고, 둘째 뭡니까. 자녀에게 가르치고 세 번째 각론하고. 알아듣게 설명하라는 겁니다. 눈썹 한 가운데 표를 삼고 기록해라. 하나님 말씀을 들을 때 마음에 새기고, 자녀에게 가르치고, 각론하고, 손목에 메어서 기호라 삼고, 이마에 붙여 표로 삼고, 기록해라. 하나님께서 말씀을 주시면서 가르칩니다. 이번 집회 때 말씀, 성경의 말씀 이걸 가르쳐서 말씀을 해야합니다. 읽을 때는 새겨야합니다. 새긴다는 말은 조각한다는 뜻입니다. 지워지지 않도록 없어지지 않도록 생각하고 외우고 또 외워서 없어지지 않도록 이게 새기는 겁니다. 명심하라, 새기고 너의 마음 속의 그 말씀을 너만 가지고 있지 않고 너라는 사람이 끝나면 이어져야하니까 너가 새긴 그 말씀을 자녀에게 가르쳐서 이어지게 해라. 이 노선이 이어지도록, 자녀에게 가르치라.
자녀에게 공부 기술 유산 상속 다 좋으나 가장 좋은 것은 말씀을 가르쳐서 귀가 열리면 신앙이 들어가면 아무것도 필요가 없습니다. 부모된 사람이 자기 자녀에게 다른 건 못해도 신앙만 넣어주면 다 되는 겁니다. 책임이 있는 겁니다. 아버지든 어머니든 낳았으면 책임을 감당해야하지 안 그러면 심판이 큽니다. 부모 역할에 대해서 세 번째는 어디서든지 이 말씀을 각론해라, 집안에서든지 이 말씀을 가르쳐 알게해라, 내 손목에 일할 때, 힘을 쓰는 그 중요한 부위입니다. 이 말씀을 가지고 기호를 삼아서 잣대로 삼아서 하라, 미간을 붙여서 하라. 거울보고 알고 다른 사람들을 보면 알도록 이마에 미간을 붙여서 표를 삼고 안에도 밖에도 기록해서 다른 사람 알도록 해라, 이게 믿는 사람의 생활의 법칙입니다.
오후에 이어가겠습니다.
통성으로 기도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