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8월 2일 주일 오후
2026년 8월 2일 주일 오후
찬송: 76장
본문: 신명기 6장 4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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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상세계의 모습을 생각해보면 에덴 동산은 천국이었습니다. 에덴 동산은 지상 낙원입니다. 하나님께서 만든 물질 세계에 어디 있었겠지요. 영계가 아니고 물질계 세상에 있는 낙원 그게 에덴 동산입니다. 병이 없고 늙음이 없고 죽음이 없는 천국이 이 세상에 펼쳐진 모습입니다. 죄를 짓기 전 세상이었습니다. 그런데 인간이 사람이 하나님의 말씀을 어기고 하지 말라는 걸 했습니다. 하지 말라는 뜻입니다. 하나님과 끊어져버렸습니다. 하나님이 떠나버리신 거지요. 은혜가 중단되었고 내려오는 모든 게 끊어진 사람이 되었습니다. 그때부터 인간은 악한 인간이 되었고 원래 에덴 동산은 죄를 지을 가능성이 있는 곳입니다. 범죄함으로 인해서 끊어져버렸고 그때부터 인간은 자기 중심의 사람이 되었고 모든 죄의 모태가 되어져서 그 중심이 바꾸어지지 않으면 모든 생활이 죄가 됩니다. 대속을 입지 못한 사람들, 아담의 원죄가 적용된 전 인류는 날때부터 떠나는 날까지 언행심사 사리판단 취사선택 결정처리는 전부 다가 죄입니다. 택함 받지 않은 사람들은 날 때부터 죽을 때가지 죄 아닌 게 없습니다. 죄 안짓는 사람이 되는 것은 하나님 중심으로 살 수 있는 그런 사람이 되는 겁니다. 하나님이 중심이 되지 않고 자기가 중심된 그것이 바꾸어지지 않으면 거기서 나오는 모든 생활은 죄가 되는 겁니다.
설교해도 찬송해도 기도해도 전도해도 연보해도 자기 중심으로 하면 죄가 됩니다. 하나님과 상관이 없게 되는 겁니다. 주인이 누구냐, 주인을 바꾸는 겁니다. 내가 주인된 데에서 하나님을 주인으로 모시고 하나님으로 말미암아 하나님 때문에 하나님 위주로 사는 것이 되지 하나님 아니고 자기든지 가족이든지 아내든지 사랑하는 자녀든지 다른 것이 중심 위주 능동 주체가 되면 그 모든 것은 죄입니다. 그러고 보면 사람이 살아가다 보면 죄 아닌 생활이 얼마나 될련지 살펴봐야할 부분입니다. 자기가 주장되니까 거기서 파생되는 것은 죄가 되고 지옥이 만들어지는 거지요. 그것이 고급 사람은 그게 오래 가서 늦게 마지막에 들어나게 되고 저급의 사람들은 자기 중심으로 만드는 지옥이 펼쳐지게 되는 겁니다. 사람이 천국도 만들고 사람이 지옥도 만드는 겁니다. 한 식구가 인식 사고방식 가치관이 틀려서 자기 중심으로 바꾸면 지옥으로 바꿔져버립니다. 어려운 가정도 한 사람이 바로 잡으면 천국이 되기도 하는 겁니다. 하나님과 끊어진 사람이 가는 곳이 지옥이고 그렇기 때문에 우리는 늘 우리 자신을 돌아보고 나는 내가 가는 곳이 천국이 되느냐 지옥이 되느냐를 생각을 해봐야겠습니다. 그 이면에는 마귀 귀신이 들어있게 되는 겁니다.
넓게 보면 이 세상은 영주처를 준비하는 장소로 믿는 사람에게 주셨는데 그게 근본 목적인데, 이 세상은 안 믿는 세상도 준비하는 세상으로 만들어져있고 운영되고 있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하늘나라를 준비하는 세상이므로, 그 속에서 알 수 있는 것으로 담아주셨기 때문에 그렇다, 기독교는 준비의 도인데 세상 생활도 준비하는 사람이 승리하고 하게 되는 겁니다. 모든 면이 다 그렇습니다. 준비하는 사람이 승리하고 그렇습니다. 믿는 사람의 준비는 신앙 준비입니다. 천국 준비지요. 천국 준비는 심판 준비가 됩니다. 재림 준비입니다. 그 전에는 죽비고 심판 준비가 천국 준비가 되는 건데 이런 것은 우리들이 살아가는 현실 생활에서 하게 되는 겁니다.
현실은 다음 현실의 준비고 바른 준비는 믿는 사람으로 말하면 바른 준비는 현실에서 바른 말씀으로 살아가는 생활이 바른 준비가 됩니다. 말씀으로 바르게 사는 생활이 현실의 바른 준비 생활이 되는 겁니다. 첫째 현실은 다음 현실의 준비가 됩니다. 현실의 준비는 말씀으로 바르게 사는 생활이 됩니다. 현실의 모든 생활은 자기가 알든 모르든 의식을 하든 안하든 연습이 됩니다. 현재 생활은 심신에 익어집니다. 그 다음 네 번째, 모든 현실 생활의 연습은 습관으로 길들여지게 됩니다. 습관이 바로 되면 승리하게 되어집니다. 몇 가지지요. 몇 가지였습니까. 현실은 다음 현실의 준비 생활입니다. 두 번째, 바른 준비 생활은 말씀으로 바르게 사는 생활이 되는 겁니다. 현실의 모든 생활은 어떤 것이 살든지 연습이 되게 됩니다. 보는 것도 듣는 것도 자는 것도 먹는 것도 모든 것은 다 연습이 되게 됩니다. 모든 생활 연습은 하면 할수록 익숙해지는 습관이 됩니다. 바른 습관은 환란 때 습관이 되는 것입니다. 모든 상식은 필연입니다. 그렇게 되게 되어있는 겁니다. 이 세상에서 필연적인 원리를 찾아서 그러면 다 있습니다. 이런 것도 성경에 찾아보면 다 나오게 되어있습니다. 현실의 모든 생활은 준비가 되기 때문에 그런 것이고 준비에 대한 말씀을 하고 있는 겁니다.
하늘나라를 영주처로 주시고 준비하는 것으로 주셨는데 굉장히 많습니다. 하나님께서 우리에게서 물질계 세상을 알 수가 없는데 열어주셔서 아는 만큼 많이 알고 깊이 알고 바로만 써먹으면 그렇게 됩니다. 이 세상을 아는 만큼 하나님을 알 수 있게 되어있습니다. 그래서 성경만 보고 알면 아는데, 체계적 논리적으로 알아가려면 성경을 알고 자연 세상을 알면 하나님을 알기 좀 더 도움이 됩니다. 세상 전부다가 하나님께서 만든 것이기 때문에, 그 세상 속에는 수 많은 존재가 있고 우주에 있는 별의 숫자가, 요즘 제가 이걸 자주 말씀드리지요. 은하계 한 개에 별이 몇 개라고요, 천억이랍니다. 조단위 말하는 사람도 있고, 그 은하계가 천억이 넘는답니다. 그러면 별 하나가 지구보다 큰 거 수도 없이 많거든요. 이런 지구보다 큰 그런 덩어리가 천 억개가 넘게 있다니까, 그게 다 있는데 별에 뭐 생겼다가 이루어졌다가 소멸되어졌다가 마지막에 생기는 게 블랙홀이라고 하던가요. 별이 생겼다가 유지 되었다가 없어지는 게 블랙홀이 된답니다. 그런 것들이 우주에서 이루어지고 있는건데, 그게 전부 우리 구원하고 무관하지 않다는 겁니다.
어떻게 연결되는 것은 알 수 없는 겁니다. 하나님이 지으신 것은 먼지 하나도 필요없는 건 안 짓습니다. 어떻게 우리에게 부딪힐지는 모르는거지요. 준비 예배 다 해주셨는데 준비해 두신 가장 핵심적인 게 뭐냐 하나님의 말씀입니다. 우리 신앙 생활의 말씀을 예비하셔서 이 말씀으로 천국 준비하게 하신 겁니다. 집회 기간 말씀도 연관된 말씀이다. 생각해봅니다. 신명기는 모세 오경 중에서 마지막이지요. 모세가 애굽에서 나와서 40년째 광야 40년째 마지막이지요. 1월 초라고 되어있지요. 그날에 요단강을 앞에 두고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하나님의 모든 율법과 이걸 훑으면서 당부하는데 그 당부가 모세는 떠날 것이고 광야를 거쳐왔으니까 가나안 들어갈 것이고 그 가나안에 들어가서 어떻게 살아야하는 것이 신명기입니다. 가나안 땅에 들어가서 살아갈 때 이 말씀으로 살아라 신신당부하면서 신명기 28장 68절까지 있습니다. 순종하면 복을 받는다는 말씀이 몇 절까지 기록되어있지요. 14절까지 기록되어있습니다. 그리고 15절에서 68절에는 저주 받는다는 말만 있습니다. 18절 빼고 약 네 배를 저주받는다고 해놨습니다. 성경에 보면 하나님의 축복에 대한 말씀은 저주 징계에 대한 말씀으로 가득 차있습니다. 그들이 복받고 잘 사는 것은 극히 드물고 저주받는 것만 가득 있습니다.
구약 마지막에 저주가 있습니다. 하나님은 축복의 하나님인데, 인간이 세상을 살아갇 보면 복받는 생활은 극히적고, 전부 다 저주 받는 생활만 하고 있다는 겁니다. 6천년 인간 생활에, 저는 모태신앙이라서 어릴 때부터 믿었으나 건설구원을 살펴보면 실패가 대부분이지 잘 살았다 하는 것은 얼마되지 않습니다. 다 저와 같진 않을거니까, 저를 보고 남을 판단하는 것은 이 세상을 보시면서 행한대로 값아주시는데 하나님 역사를 살펴볼 때 이렇게 살았는데 다른 사람들에게 펼처진 역사를 보니까 별 다를 바가 없겠구나. 그러고 나서 세상보면 모든 사람들은 망할 짓만하고 있지만 복 받을 사람이 없다 이 말입니다. 하나님께서 안타까워서, 복을 주시기 원하고 잘 되기를 원하는데, 애가 타서 저주를 잔뜩 기록해놓으신 겁니다. 이스라엘이 가나안에 들어와서 살건데, 너희 조상들이 그랬듯이 또 엉망이 될 거다. 그래서 신명기를 말하는데 그러지 말아라. 탈선한 조상이 대부분이니까 그렇게 되지 말아라. 그런데 여호수아 죽고 얼마 되지 않아서 급속도로 타락합니다.
계약을 가지고 관계를 맺은 그런 분은 하나님 밖에 없다는 겁니다. 이걸 역으로 들어가면 믿을 분 의지할 분 순종할 대상 그런 분은 하나님 뿐이다. 하나님이 살아계셔서 소망이 있습니다. 그런 말씀을 자주 하셨습니다. 하나님이 안 계신 세상에 누구를 믿으며 의지하며 나라를 통치하는 임금들 중에서도 성군이라고 부르는 사람이 몇 분이 됩니까. 중국에 성군이 몇 명 되며 로마에 성군이 몇 명 되며 역사적으로 정말 백성을 사랑하는 주권자들이 몇 사람이 됩니까. 거의 대다수가 고만고만하거나 악한 군주밖에 없었죠. 이 세상은 우리 나라를 보면서 이심전심입니다. 동서고금은 예나 지금이나 동양이나 서양은 다 같습니다. 중국도 미국도 세미할 것은 그럴 것이고 다 비슷한데, 정치권이 있는 사람들 과학자들 몇몇 사람들을 보고 그 사람이 하는 행태를 보면 사람의 꼬라지 인생 수준을 알 수 있는거죠. 최고의 학벌 요소를 가진 사람들의 생활 행태를 보면 인생이란 다 저런 곳이구나 그렇게 보일 수 있덥니다. 보통 사람들이야 말할 것도 없는 겁니다.
그러니까 누구를 믿으며 그래서 정말 참 드러나지 않아도 사람다운 사람은 그래도 기독교 안에 있고 참 하나님을 두려워하는 중에서 인격자들이 있는 겁니다. 그거 벗어나면 너희는 인생을 의지하지 말라, 코에 있나니, 인생이 있습니다. 하나님이 계시기 때문에 희망이 있고 살만하다. 그래서 하나님 여호와시니 한 분 뿐이시니 믿고 의지하고 바라보고 사랑하고 두려워하고 그럴 분은 한 분 밖에 없다. 성품을 다해서, 자체 인격을 다해 그렇게 말할 수 있습니다. 힘을 다하여 노력과 힘 시간 전부 다 해서 나라는 사람이 주어진 내 전부 나 자체와 활동과 외부적인 것 전부 다해서 전부 다하여 하나님 너의 하나님인데 계약 상대할 때는 1대1이니까 너의 상대하시는 하나님. 여호와를 사랑하라, 사랑이라는 것은 안에 들어가면 사랑을 받는 거지요. 받는 것임으로 우리에 대한 사랑하심으로 그렇게 애타는 마음, 간절한 마음, 기대하는 마음, 베푸시는 은혜들 이런 거 알아서 전부 심정을 헤어리고 기대를 져버리지 말고 받아라. 마음을 다하고 성품을 다해서 깨달아라. 그것을 져버리지 말아라. 그리고 너를 사랑하심으로 받은 은혜를 받아봐라. 그리고 그분은 생각하고 사모하고 이어지는 거지요.
사랑하는 방법 중에 하나, 오늘 날 내가 네가 명하는, 그 현실입니다. 이 말씀이 하나님의 지식인데, 지난 번 집회 때 고치는 복의 말씀 내일부터 있을 말씀은 삼손에 대한 말씀 이건 이야기식이라서 재밌을 수 있는데 그 속에 도리가 들어있는 것이고, 어찌보면 당장 자기 현실에 경제가 어려운데 삼손이 무슨 상관. 병이 들었는데 삼손이 무슨 관계 이럴 수 있으나 원리가 들어가보면 하나로 이어지기 때문에 그런 말씀 속에 생활에 필요한 오늘날 필요한 말씀이 다 들어있다는 겁니다. 오늘날은 모세 통해주신 그 날입니다. 집회 때는 오늘 날이고 이 시간에는 오늘 날이고 이 말씀이 이 세상을 살아가는 모든 현생에 이 말로 되어있다. 오늘날 말씀 명령을 너는 첫째 어떻게 하고요, 마음에 새기고, 마음에 새기는 것은 지워지지 않는 겁니다. 옛날에 미개할 때 나쁜 죄를 지으면 낙인을 찍습니다. 이마에다 도덕 적자를 써서 박아버립니다. 그러면 평생도 안 지워집니다. 무서운 형벌이지요. 그래서 하나님 말씀에 새겨서 잊어버리지 않도록 말씀을 드릴 때 새겨야합니다. 이 말씀을 마음에 새겨라,
네 자녀에게 부지런히 가르치고. 이어가는 겁니다. 갑론하는 데 집에 있을 때던지 길에 행할 때던지 누을 때던지 이건 못들어갔는데 집에 앉아 있을 때 갑론을 하라. 집안에서 그렇게 할 수 있고 길에 행하는 건 활동하는 겁니다. 네게 안에 속하는 거다. 활동할 때도 갑론하고 누웠을 때도 갑론하고 일어날 때도 갑론하라, 알아듣게 설명하는 것도 있습니다만은 깨달아서 알도록 노력하라 그런 뜻입니다. 8절에 너는 네 손목에 메어서 기호로 삼으며, 부호, 표시입니다. 물음표 느낌표 그거인데 손목에 메어서 기호로 삼아라, 일 처리하는 건데 조절하는 거니까 무슨 일을 하던지 이 말씀을 가지고 처리하라, 이게 손목으로 삼고 미간으로 삼아라, 나는 안 보여도 미간, 말씀대로 사는 사람이구나 그렇게 알 수 있도록 해야합니다. 그리고 집에 문설주 문은 드나드는 출입문입니다. 거기 기록을 하고 바깥 문에도 기록하라. 집안에 들어갈 때 그 기둥에도 기록하고 문설주에 또 뭘 발라놓지요. 문설주에 말씀을 기록해라, 그리고 바깥에 문패 대신에 기록해서 말씀으로 사는 사람이구나 되도록 이렇게 일곱가지로 여섯 가지로 말씀을 하셨습니다. 이게 말씀을 들을 때 가질 자세입니다.
마음에 새기고, 받은 말씀 자녀에게 가르치고, 말씀을 갑론하고 손목에 메어서 기호로 삼고 미간에 붙여서 표로 삼고 집 들어가는데 나오는데에 기록하고 바깥 문에도 기록하고, 이런 각오로 말씀을 드려야겠습니다.
기독교는 준비의 도입니다. 준비하는 세상입니다. 이 세상은 준비한 자의 것이다, 두 번째, 하나님은 유일하신 여호와 하나님입니다. 믿고 의지하고 바라볼 분은 그 분 밖에 없습니다. 집회 말씀을 들을 때 이 생각을 해봐야겠습니다.
통성으로 기도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