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7월 15일 수밤
2026년 7월 15일 수밤
찬송: 102장
본문: 마태복음 7장 7절
오류 발생 시 첨부 파일 참조 바랍니다.
기도에 대한 말씀도 중요한 것은 아는 겁니다. 아는 것을 두 글자로 지식이라고 합니다. 기도는 무엇기 기도냐, 어떻게 하는 것이냐, 기도할 내용은 무엇이냐, 조심해야하는 것은 무엇아냐. 이번에 기도에 의한 말씀은 어렵지 않습니다. 구하라고 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이것도 지식이니까 지식은 아는 것이고 아는 목적이 무엇이냐, 지식의 목적, 지식의 완성이 뭐냐, 실행입니다. 실행하지 않은 지식은 미결이지요. 실행없는 지식은 사식, 죽은 지식입니다. 세상 법에도 죽은 법들이 있습니다. 아마 우리나라 법 중에 사문서처럼 죽은 법이 많을 겁니다. 법은 규제거든요, 하지 말라는 겁니다. 이렇게하면 안된다. 그래서 막는 겁니다. 못하게 그게 법인데, 수도 없이 만들어놓고 만들기를 만들어놓고 죽은 법이지요. 밥값을 해야하니까 오만 법을 다 만들어서 끼어넣어서 통과시켰습니다. 자기들도 모르는 법도 수없이 많을 겁니다. 지식도, 행하지 않은 지식은 죽은 지식입니다. 그게 없으면 미완성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지식의 완성은 실행이다. 실행없는 지식은 죽은 지식입니다.
기도는 오늘 말씀은 기도는 쉬운데 실행도 쉽습니다. 기도는 하면 되는 거니까. 안에 들어가면 복잡하는 거지만, 하면 되는 겁니다. 그런데 뭐든지 다 마찬가지지만 지식도 기능도 반복하면 익숙해지게 있습니다. 만드실 때, 그렇게 만들어두셨습니다. 건설구원 성화구원 행위구원이기 때문에 하나님을 닮아가는 것은 서서히 닮아가는 것이고 하나님께서 연습하면 되도록 만들어 놓으셨습니다. 하면 되고 안하면 안되는 겁니다. 아무리 머리가 좋아도 머리가 좋아지고 천재라도 안하면 안되는 겁니다. 말일 수 있겠지만 천재는 일 프로의 머리와 99퍼센트의 노력이라던가요 하면은 되고 안하면 안됩니다. 뭐든지 그렇습니다. 뭐든지, 학교 공부도 하면 할수록 성적은 좋아집니다. 반드시 그렇게 됩니다. 그래서 노력하는 사람을 못 따라갑니다. 모든 성공의 어머니는 뭐라고 합니까. 인내라고 합니다. 계속입니다. 인내가 없으면 어떤 것도 성공하지 못합니다. 자주 말씀을 드렸죠, 자녀들에게 다른 거 못해줘도 인내심만 길러줘도 굉장히 큰 걸 주는 겁니다. 하면 되고, 계속 할수록 되는 겁니다. 안하면 안되는 것이고.
하면 되고 안하면 안되고 하면 점점 익숙해지고 안하면 점점 어려워지게 되는 겁니다. 아무리 어려워도 복잡하도 자꾸 보고 또 보고 또보면 눈에 익어집니다. 안 믿는 사람이 성경 보면 어려워서 보도 못합니다. 글자도 작고 그런데 해석은 다 못해도 믿는 사람은 익숙해지는 게 많지요. 우리는 불경 읽으면 하나도 모릅니다. 보고 또 보고 또 보면 주신 세월이 유한하기 때문에 그럴 수가 없으니까 그것이 성경입니다. 기도는 할수록 익숙해지고, 기도에 대해서도 알게 됩니다. 그래서 기도도 할수록 그 내용이 알찬 내용이 되어집니다. 깊이가 깊어지고 양이 많아지면서 기도의 질도 높아지게 됩니다. 처음엔 어린아이 기도 되다가 점점 장성하게 되는 겁니다. 기도의 상대는 하나님이기 때문에 기도하면 밀접해지게 되는 겁니다. 성경 지식을 많이 아는 박사, 그런 사람들은 관계가 밀접할 수 있지만 신비주의가 아닌 이상 기도를 많이 하는 사람은 하나님과 가까워집니다. 성경 많이 알고 교리 많이 아는 박사 치고 성자 성녀는 없습니다. 그런데 잘 몰라도 기도 많이 하는 성자 성녀는 많습니다. 성자 성녀는 전부 다 깊은 기도의 세계 속에 들어가는 겁니다.
우리 공회로 알려진 분들, 기도의 종입니다. 사람 자체가 깊은 사람이 됩니다. 열 두 사도 중에서 기도를 가장 많이 한 사도가 누굴까요. 사도 요한입니다. 활동을 가장 많이하고 그런 사람은 바울인데 깊이 들어간 사람은 요한입니다. 기도는 할수록 내용이 많아지고 무엇보다 하나님과 밀접하게 됩니다. 그래서 유치원 기도 하다고 마태복음 기도는 일학년 기도입니다. 이렇게 하다보면 하나님을 상대하기 때문에, 먼저 순서적으로 신앙의 균형이 중요한데, 5대 신앙생활을 생각해봤습니다. 한 번 해볼까요. 주일은 무엇인가요. 왜 주일이 기둥입니까. 왜가 늘 들어가서 이해가 되어야합니다. 시간 중에 가장 귀한 시간은 예배 시간입니다. 말씀입니다. 말씀이 자기 속에 받침이 되어있으면 깔려 있으면 쉽게 넘어지지 않습니다. 체계적으로 잡히는 걸 교리라 신조라 하는데 이게 기둥이 되어서 안 넘어집니다.
주일은 같은 날인데로 안 믿는 사람에게 주일은 공휴일이고 노는 날이고 충전하는 날이지만 믿는 사람에게는 날 자체가 다릅니다. 해가 같이 뜨고 지고 하는 해와 다른 날 뜨는 해가 그런데 주일날 뜨는 해와 달과 별과 이런 것은 다르다고 할 수 있습니다. 주일 날 부는 바람은 틀립니다. 안식일을 복을 주셨다고 했습니다. 주일은 하나님을 복이 주신 날이기 때문에 주일은 다른 날과 틀립니다. 그리하다가 점점 자기가 성화되면은 성자가 된 것이고, 그렇게 되기 전까진 길러가기 위해서 남다르게 주일은 복을 주신 날음으로 다른 날과 틀립니다. 성경은 양식입니다. 말씀 자체가 양식이고 이 말씀 속에 다 있으니까 구원 도리가 다 있어서 우리에게 양식이 되는 겁니다. 기도는 호흡이 되는 겁니다. 멈추면 죽는 겁니다. 왜 그럴까요, 주일은 기둥이다 날 중에 가장 귀한 날, 기도는 왜 멈추면 죽는 겁니까. 기도는 왜 멈추면 죽을까. 하나님과 연결을 이어가는 거지요. 실제로 기도는 많이 안하면 식어지고 가라앉으면 세 글자로 곳곳에 뭐가 생긴다고 하는가요. 옛날에 정주영 씨가 6 25 직후에 방문하는데 호텔이 있습니까 아무것도 없는데, 보일러 있는 방을 설치하라고 그러는데 없는데
처음에 보니까 가동을 하니까 다 터져서 엉망이 되는 거지요. 기도를 안하면 가라앉으면 넘어가는 거지요. 무엇이 기도냐, 믿는 사람의 기도는 하나님을 찾아가는 것이라고 했습니다. 믿고 살아계시고 내 기도를 들으시고 내 어려운 걸 간구하면 해결해주실 것을 믿고 그러는 겁니다. 하나님과 만물의 영장인 내가 대화하는 거니까 정상회담이라고 했습니다. 찾아가서 간청하는 것을 간천이라고 했습니다. 하나님 앞에 간구하고 간청하는 게 기도다. 그런데 하나님을 찾아 뵙고 간청을 할려니까 자기를 돌아보게 되는 거지요. 예배당에 올 때 옷 이상하게 입고 오는 거 예의에 어긋나는 짓입니다. 예배시간에 다리꼬는 거 참 안 좋은 일입니다. 몸이 불편해서 그런 사정이 있을지 모르지만, 높으신 분 앞에 간청을 하려고 가는데 이발도 하고 옷도 깨끗이 입고 세수도 하고 당연한 도리 상식이지요. 백 목사님 같은 분은 조심하십니다.
한번씩 택시를 타야하는데, 나이 많은 할머니 할아버지들은 행동도 느리고 깍쟁이가 되어서 그러는데 만 원 나왔으면 만 이천원 삼천원 더 줍니다. 늙은 사람들이 잘못된 짓을 늙은 사람 태워줘서 주는 게 고맙다고 더 주십니다. 이게 당연한 인간관계도 그렇고 도리라는 거지요. 네 번째는 기도는 뭐라고 하는거라고요, 의행이 무슨 뜻이지요. 혹시 기억하시는 분 계실까요. 무엇일까 의행이 무엇이 의행이라고 했습니까. 이게 아닌 거 같은데, 혹시 아시는 분 계시나요. 하나님 앞에 선물을 들고 갑니다. 그분이 원하시는 게 뭔가 나를 단속하면서 동시에 간청하러 가는 거니까 선물 보따리를 들고 가는 겁니다. 행하는 겁니다. 의행입니다. 선물이다 그렇습니다. 하나님 만나서 간청해야하니까 내 머리 모양 얼굴 모양 그리고 조심을 하고 그게 뭐냐 선물 보따리 들고가는 것이 의행입니다. 이렇게하다보면은 어떻게 되느냐, 이런 자세로 방편으로 기도를 계속하다 보면 가족 문제 부부문제 경제 문제 이런 것들이 매끄럽게 안 돌아갈 수가 없지요.
자기 주일 학교 한 명이든 두 명이든 수첩 가지고 계신 분, 한 분, 두 분, 세 분 밖에 안 계시네요. 시간 지나면 예사가 되고 잊어버리는 거지요. 반사 선생님은 저기 뒤에 많이 있던데, 한 명이든 두 명이든 우리는 주일학생을 뭘로 비유합니까. 한 생명이 우주보다 크다. 신풍교회는 매주 한 명 꼬박꼬박 부릅니다. 신풍 목사님께서 허영으로 할 게 없어서 그러겠습니까. 우리 공회 주일 학생 한 명은 얼마나 귀중한지 모릅니다. 그래서 우리 공회에서 태어나는 아이들은 이 세상에서 태어나는 아이들하고 다릅니다. 하나님과 연결된 아들하고 지옥 갈 이용물하고 차이지요. 그 귀한 생명적인 이름, 돈이 생긴다, 그걸 보면 주일학생 생각하면 반사선생님 마음이 생깁니다. 하나님을 찾아가고, 그분에게 간청하러 가고, 그러다보니까 간청하러 가는데 내가 내 모습이 마음을 생각을 정신을 욕심을 조심 안 할 수가 없습니다. 죄 짓다가 기도하면 기도 안되는 거거든요,. 그 기도를 계속하면 그렇게 하나님 만나러 도움 청하러 선물 보따리 가지러 가는데, 가정 부부 경졔 직장 진로 학업 문제 해결이 안 될 수가 없지요.
자기 생각대로 한다면 오산입니다. 너희 악한자라도 자식에게 좋은 걸 주는데, 아이가 독이 있는 벌레 같은 거, 위험해서 안돼, 안 주겠지요. 그게 좋은 걸 주는 겁니다. 나쁜 걸 달라고 고할 때 나쁜 거 대신에 좋은 걸 줍니다. 우리는 구할 때 우리 욕심대로 형편대로 구합니다. 입장 처지대로 구합니다. 안되니까 되게 해주옵소서, 우리는 우리 욕심대로 각도대로 그러는데 하나님은 좋은 것으로 주십니다. 나는 보기에 좋아서 고하고 필요해서 고하고 그러는데 하나님 보실 때는 안돼 그것은, 그거 나쁜 거야. 내가 볼 때 많아야겠는데 너는 위험해, 판단으로 좋은 것을 주신다는 겁니다. 그래서 기도를 하면은 이런 기도를 안하면 곳곳에 파열음이 생깁니다. 죽은 사람은 말이 없습니다, 때려도 그냥 아무리 집어도 감각이 없습니다. 마구잡이 잡아도 상관 없습니다만, 하나님과 멀어지면 징계를 하는 것입니다.
영이 좋으면 육은 삽니다. 육이 좋으면 무조건은 아니지만 영은 힘들어집니다. 그렇게 되면 좋은 것은 삐거덕거리면서 파열음이 나게 되어있습니다 술 먹는 사람들이 못 끊는 이유 중에 하나가 못 끊습니다. 자기 의지로 못 끊습니다. 그래서 몽롱하게 행복하거든요, 이 사람 페인을 만들어버리는 거지요. 기도가 계속되면 파열음이 없어지고 매끄럽게 되는 것이다. 전도는 운동, 연보는 파종이라고 했습니다. 그래서 다섯 가지 신앙 생활을 균형을 맞춰서 고르게 해야하지, 기도도 쉬지 말고 해야하고, 밖에 나가서 전도지 못해도, 내 사람들에게 복음을 전한다는 것은 문제가 됩니다. 이게 치우치는 한 쪽으로 기울어진다는 겁니다. 뭐든지 기울어진다는 것은 배가 한 쪽으로 기울어지면 치우쳐집니다. 무게라던지 다 고르게 하는 그겁니다. 그래서 성도의 5대 의무, 고하라, 크게 구하면 된다고 했습니다. 기도하면 주신다. 찾으라 두드리라 그리고 8절은 구해야한다, 안 구하면 안 주신다. 기도 하면 주시고 그렇게 말씀을 했습니다. 그런데 기도할 때 조심할 것은 구할 때 기도해서 안되는 것은 기도할 때 고하되 찾고 두드리는데, 두드릴 거 많은데, 죄되는 건 하면 안된다. 허영과 허욕으로 안됩니다. 장난스럽게 하는 것도 안되겠지요. 하나 더 기억할 것은 어려운데 믿음으로 기도해야합니다.
내가 기도하면 내 기도를 들으시고, 그걸 가지고 하시지, 의심없이 하는 자는, 바람에 물결 흔드리는 거 같다고 합니다. 의심하는자. 의심하고 기도해도 듣기는 들으시나 자기에게 하십니다. 기도할 거다 아니다 죄 안되는 것은 어떤 문제든지 예외 없이 허영과 허용을 빼고 살아가다 보면 필요한 게 많습니다. 그런 걸 두고 성적도 기도하고.
욕심이 아니고 많은 기도 제목으로 기도하면, 그만큼 내 욕심이 아니고 기도하는 시간도 만하지겠습니다. 하루 이틀 한 달 하면서 하나님께 어떻게 이루어가시는지 하면 알게 모르게 이루어지는 것이 되는 것입니다. 믿음으로 기도하는 게 중요합니다. 말로하고, 마음과 생각으로 하고 행동으로 하고 자체로 된다고 하지요. 가장 강력한 무기가 되고 안하면 대적 앞에서 무장 해제하는 것과 같으니까 위험합니다. 기도라는 것은 말씀 자체가 어렵지 않습니다. 하면 되는 것이고 안 하면 안되는 것이고 안하면 없는 것이고, 기도하는 우리가 되도록 하겠습니다.
기도하시다가 자유하시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