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7월 12일 주일 오후
2026년 7월 12일 주일 오후
찬송: 102장
본문: 마태복음 7장 7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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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도를 생각하면서 신앙생활의 전체적인 것을 생각해봤습니다. 신앙생활은 다른 것도 뭐든지 마찬가집니다. 치우치지 않는 게 중요합니다. 이걸 가르켜서 균형을 잡는 거라고 합니다. 말 안 듣는 종을 곱게 말하면 나중에 자식인채하고 주인에게 달려듭니다. 높은 사람들은 인류대에 들어간 사람들은 탁월한 머리로도 있겠지만 서울대 카이스트 스카이 이런 일류대 미국 하버드 이런 곳 가는 사람들은 노력이 남다른 것이 있는 겁니다. 그래서 대우를 하는 게 맞는 겁니다. 공부 안해서 꼴찌하고 3류 가는 그런 사람들이 같은 대학 아니냐, 나는 게을러서 공부 안해서 3류 이렇게 갔는데 저 사람은 좋은데 갔구나 존경스럽다 그게 균형입니다. 높은 사람 높은 대로 낮은 사람 낮은대로. 사람을 무시하는 것이 아니고 그렇게 상대하는 것이 성경적으로 맞는 겁니다. 이 세상은 갈수록 차별을 싫어합니다. 그래서 공평을 부르짖는데, 공평이 무엇이냐, 하나님의 사심판 공평입니다. 너 놀았으니까 굶어야 하지 않냐, 나무 밑에서 기타 퉁기고 놀았으니까 겨울 되면 굶어야지. 실컷 노는 너하고 열심히 땀을 흘리는 나하고 어느 게 공평입니까. 평등을 부르짖으면 어디까지 가야하나요. 하나님이 없어져야합니다. 그게 맞는 거지요. 그래서 그 모든 차등을 만드신 분이 하나님께서 창조주다 하나님이다. 피조물이다. 이렇게 만들어 놓으신 분이다. 그래서 그 평등을 부르짖고 할려고 왜 하나님만 하나님입니까. 그게 선악과 따먹은 겁니다.
피조물이 창조주 되겠다 그러면 밟히는 거지요. 약한 것이 달려들면 두드려 맏는 겁니다. 하나님은 사랑이니까 사랑으로 하니까 은혜가 되는데 하나님을 무시하는 자는 지옥입니다. 너가 하나님 되어봐라 선악과 따먹어봐라, 지옥의 멸망이 되는 겁니다. 이 세상의 모든 결과고 균형을 말씀드리고 있습니다. 다섯 가지 신앙 생활을 생각해봤습니다. 고르게 하니까 잘라서 그렇게 하라는 게 아닙니다. 성경은 성경 읽고 기도하고 다 거기 맞도록 하는 것이지 다 중요합니다. 두 글자로 붙여서 정리했습니다. 주일은 두 글자로 뭐라고 했지요. 주일은 뭡니까. 기둥입니다. 집이 무너집니다. 아버지는 집안의 기둥입니다. 여반들이 있으니까 가장이 무너지면 다 내려앉아버립니다. 옛날에는 여자를 사람으로 취급 안해서, 남편이 세상 다 떠나면 그 집안은 완전히 안되는겁니다. 공자가 한 겁니다. 어디는 나라의 기둥인데 애들이 없으니까 나라가 무너져버리죠. 주일을 바로 지키지 않으면 신앙이 무너져내립니다. 주일은 기둥되는 계명입니다. 주일 날 예배를 바로 드려야 하는 겁니다. 주일을 기억을 하고 바로 지키려고 애를 쓰고 예배를 하려고 애를 쓰면 반드시 자라게 됩니다. 주일을 지켜도, 예배당만 왔다갔다 하는 거지요.
예배는 어떻게 드립니까. 신령과 진정으로 예배를 드리는 겁니다. 콩나물에 물을 부으면, 콩나물이 자라듯이 예배를 바로 드리면 신앙은 자라게 되어있습니다. 그래서 주일은 기둥입니다. 성경은 양식입니다. 쌀이다. 산업의 쌀 시멘트라고 했던가요. 철산업은 철. 그럴 쌀이 있듯이, 성경 말씀은 신앙 생활에 양식입니다. 말씀을 먹어야, 길입니다. 알아야 뭘 하지요. 세상 학벌을 중시하지 않으니까 강조를 못하나, 그래서 무조건 공부를 시킵니다. 뭘 해도 알아야하지. 부동산, 주식, 일, 법을 해도 뭐든지 다 알아야 하지 모르면 못하는 겁니다. 저도 목회를 안했으면 그렇게 하는 걸겁니다. 이걸 일찍 알았으면, 그래서 애를 썼을 겁니다. 신앙에 주력하다 보니까 안해서 그렇지, 그래서 알아야합니다. 그게 강조하면 성경을 알아야 신앙생활 하는 겁니다. 성경은 양식입니다. 기도는 호흡입니다. 숨쉬는 겁니다. 안하면 죽습니다. 밥은 믹스 커피만 먹고 사는 사람도 있지요. 그런데 호흡은 3분 안하면 죽습니다. 기도는 숨 쉬는 겁니다.
네 번째 전도는 운동하는 겁니다. 설교 시간에 여러 가지 경제가 가정이나 세상 이야기를 하는 것은 이어져있으니까 가정이 바로 되어야하는 거고, 신앙 생활이 되는 거지 몸이 약해서 부도가 나서 빛이 엉망이 되어지고, 이렇게 되면 신앙 생활 참 못하는 거지요. 그래서 건강도 전도라는 것은 운동이다. 젊을 때는 필요성을 못 느낍니다만 나중에는 운동 안하면 못 견딥니다. 여름 철에도 굉장히 힘드는데 꼬박꼬박 합니다. 30분 걷습니다. 계속 걷습니다. 그러면 소화도 잘되고 당도 떨어지고 굉장히 좋습니다. 그렇게 좋습니다. 그런데 밥 먹고 나면 잠이 오거든요, 앉아서 자던지 앉아있던데 그러면 몸이 엉망이 되는 거지요. 전도는 운동 안하는 거다. 믿는 사람들의 기본 사명입니다. 복음 전도 사명을 하는 겁니다. 다른 사람이 전하는데 옛날처럼 못해도 자기 현실에서 덕스럽게 그런 자세로 전도하는 사명을 가져야합니다. 연보는 파종 씨를 뿌리는 겁니다. 그래서 다섯 가지를 두 글자로 하면 주일은 기둥이다. 운동이다, 파종 일반적으로 그렇게 알려져있습니다. 그 중에서 기도를 조금 더 강조해서 생각해보는 겁니다.
기도는 호흡하는 겁니다. 숨쉬는 거, 호흡이 약해지면 문제가 생기지요. 기도하는 시간이 줄어들면, 기도의 응답은 계절이 바뀌는 것. 기도 없는 말씀은 다 절단되어서 못 쓰게 됩니다. 균형을 잘 맞춰야하는데 기도가 식어지고 줄어들면 사람이 살아가는 곳곳에 파열음이 생기는 겁니다. 이걸 안 겪어보셨는지 기도를 많이 하고 계시는지 여유가 넘치시는 거 같은데, 구할 거 많고 찾을 거 많고 두드릴 거 많은데, 안 된다고 하나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그리고 기도는 죄와 더불어 마귀와 더불어 믿는 사람의 가장 강력한 무기가 기도다. 항복하는 사람이 되는 거지요. 기도는 믿는 사람이 하나님 아버지를 찾아가는 게 기도다. 그래서 예수 믿는 사람이 하나님을 찾는 게 기도다. 그래서 기도는 정상회담인데, 왜 기도가 정상회담일까, 무슨 뜻이지요. 정상이란 꼭대기라는 뜻입니다. 두 머리가 회담하는 걸 정상회담이라고 합니다. 기도가 왜 정상회담이냐, 만물의 영장인 내가 기도하니까 정상 회담이 되는 겁니다. 만나는 게 참 중요한 겁니다. 높은 사람일수록 권세가 있을수록 우리가 대통령 만나려면 평생가도 못 만날겁니다. 이재용 회장도 그럴 겁니다. 높은 사람 만나기 어렵습니다.
기도는 만나는 것이고 왜 만나느냐, 하나님 아버지를 찾아서 왜 만납니까. 도움을 청하려고, 내가 모르니까 내가 못 찾으니까 구하려고 찾으려고 두드리려고 만나는 겁니다. 간청하려고, 그러면 하나님을 찾아 만나고 하다 보니까 사람이 양심이 있고 체면이 있지 내 꼬리 어떠냐, 사람끼리도 만날 때 자기의 겉모습과 행실과 그 사람 관계에서 그 사람이 싫어하는 거 반대하는 거 만나려고 그러면 글이 깨지고 그래서 못만납니다. 돌아보는 거지요. 잘못을 했는데, 이걸 사과하라 해야겠다. 하나님을 만날 때 도움을 청하려 만났는데 기도는 자기를 깨끗하게 하고 회개하는 겁니다. 네 번째 기도는 그러다보니가 정상회담할 때 서로 선물을 준비하듯이 내가 그분에게 도움을 청하러 가니까 뭘 좋아하시는가 마음을 사야하니까. 환심을 사야하니까. 잘 보여야하니까 그래서 그분이 원하시는 선물을 들고 가야합니다. 그 선물이 뭐냐, 그게 행하는 겁니다. 첫째 기도는 정상회담, 간청, 회개, 의행, 그리고 이렇게 첫째부터 네 번째까지를 하나하나를 두 번하고 하다 보니까 자주자주 만나다 보니까 이러다가 뭐한다고요, 정드는 거 아니냐. 더 자주 만나면 닮아가는 겁니다. 그래서 목적 달성이 되는 그래서 목적 달성. 몇 가지입니까. 정상 회담이다. 간청이다. 회개다. 의행이다. 목적달성되는 것이 기도다 그 말입니다. 이게 기도입니다.
그래서 어떤 면에 보면 자신을 위한 기도는 안할 때가 많습니다. 속마음은 어떨지 모르겠으나 목회자가 병이 들면 교회 공회 가족 짐되니까 짐되지 않게 건강 챙겨주옵소서. 우리 공회 목사 한 사람 죽으면 묘지로 가든 화장터로 가든 그렇게 하면 되는 것이고, 그렇게 하던지, 그래서 김 목사님은 이것은 장례치르지 말고 관도 짜지 말고 들판에 던져버려라. 새가 뜯어먹고 짐승을 뜯어먹게. 그래서 학대할만큼 그렇게 쳤답니다. 몸 편하게 눕지 않고, 그런데 그게 그렇게까지 나가면 문제도 있지만 그 분은 묘도 없습니다. 최고의 성자라고 했습니다. 나 죽으면 장례 관 필요없고 들판에 갖다 버려라. 우리는 그렇게까지는 아니더라도 할 거 없고, 그래서 박우봉 집사님께서 아들들 불러놓고 나 죽으면 그렇게 해라 라고 했다죠. 그게 순종이 되는 겁니다. 하나님께서 구하라, 찾으라, 문을 두드리라. 안해도 다 안하시는데 필요하니까 하시는 겁니다. 두드리지 않아도 아시지만 필요해서 구하라 찾으라 두드리라고 했으니까 일단 구하는 겁니다. 찾는 겁니다. 뭐든지 필요한 거 있으면 구할 거 많잖습니까. 세 가지는 조심해야합니다. 그 세 가지가 있습니다. 죄되는 거, 두 번째 허영과 허욕으로 하면 안됩니다. 장난기로 하면 안됩니다. 그 외에는 뭐든지 자기 생각에 가정에 필요하든 경제든 평안이든 수 없이 많습니다. 죄되지 않는 거 뭐든지 일단 하는 겁니다. 구하라 했으니까.
두 번째 찾으라. 찾으라 했습니다. 잃어버린 걸 찾습니다. 필요한 걸 찾습니다. 답을 찾습니다. 길을 찾습니다. 방법을 찾습니다. 어떻게하겠나이까 알려주옵소서. 어떨 때 기도하다보면 허공에다 대고 하는 것도 있습니다만 말씀을 의지해서 일단 구하고 찾는 겁니다. 길을 모르겠나이다. 알려주옵소서 해결이 되지 않습니다. 알려주옵소서. 우리 공회 큰 기도 제목 중 하나가 태를 안 열어주시니까 태를 열어주옵소서. 잉태의 복을 허락해주옵소서, 순산의 은혜 열어주옵오서, 막힌 진로 관계 뭐든지 나아가야하는데 앞이 막혀있어서 내 힘으로 못하겠으니까 열어주옵소서. 고하라, 찾으라, 두드려라 그 말이지요. 이게 7절입니다. 그러면 너희에게 주실 것이다. 찾으라, 찾을 것이다. 문을 두드려라 그러면 열릴 것이다. 그런데 구하는 이 마다 얻을 것이고 안 고하면 못 얻습니다. 이걸 설교록에서 아들이 친하고 싶고 가까이하고 싶고 그런데 보니까 필요한 거 있는데, 만년필같은거 저는 사고싶을 건데 말을 안하네, 보니까 필요한데 그냥 주면 정이 없습니다. 그래서 모른 척 기다리고 있는 겁니다. 필요한 거 있는데, 말해봐라, 속으로 알고 있으면 만년필이 필요해, 주지. 아버지가 주면서 기다리고 있는 겁니다.
하나님을 찾아오기를 기다리는 겁니다. 불러오기를, 기다립니다. 안 그러면 섭섭하시죠, 왜 안하냐 안 고하냐, 고해라. 5월 집회 때 가는 날입니다. 우동하나 시켜서 같이 먹으면서 기도하고 보니까 맞으면 편에 아는 사람이 있습니다. 서로 밥먹고, 저 사람이 아는 체하면 실례할 때될까 모른체하고 있는데 서부교회 중간반 출신입니다. 집회가는 중입니다. 기도하니까 만나서, 기도 안하면 어떻게 될지 모르겠지만, 식사도 자동차 운전도 기도하십니까. 기도합니까. 등교하면서 기도하고, 출근하면서 기도하고, 아침에 일어나면 기도하고 잘 때 기도하고. 우리는 한 치 앞도 모르고, 어떻게 될지 모르는데 살펴달라고 할 수 밖에 없습니다. 활동 많지요. 전부 이 세상 알고보면 곳곳에 굉장히 위험한 세상입니다. 그래서 늘 기도하는 겁니다. 기도는 하는 것이고 해야하는 겁니다. 기도를 하면은 기도를 하면 차곡차곡 쌓인다고 했습니다. 많이하든 어찌되든 기도는 쌓입니다. 컴퓨터, 인공지능, 기계, 온 세계의 수많은 데이터들 하면서 그게 인공지능인데 그거 만드신 분이 하나님입니다. 원리를 내신 분이. 천하 사람들의 모든 기도를 듣고 계십니다. 월급을 받아서 얼마라도 차곡차곡 저축을 하면 쌓이는 것이고 안하면 안 쌓이는 겁니다. 건설구원이라는 것은 안하면 안되는 것이고 지켜야하고 복음전도 잘 해야하고 하면 하는만큼 쌓이고 안 쌓이는 겁니다. 평생을 통해서 보자. 기도는, 진합퇴산. 오늘 제목입니다. 기도합시다. 기도는 해야합니다.
기도는 너희 중에 누가 아들이 떡을 달라하면 돌멩이를 주고 생선을 달라고 하면 뱀을 주는 사람이 있는 겁니다. 악한 자다, 자기 중심의 사람이다, 자신이 고하니까 좋은 걸 주는데, 하나님 아버지는 악한 자가 아닙니다. 그런 하나님이 고한자를 안 주겠느냐 그 말이지요. 기도하면서 사랑인지라, 잘못 구하는 게 하는 겁니다. 몇 가지는 조심하고요, 죄되는 건 하면 안됩니다. 장난스럽게 하면 안됩니다. 하면 됩니다. 바닷물이 올라가서 바뀌는 게 아니고 올라갈 때부터 소금기는 가라앉고 맑은 물이 올라가는 겁니다. 원리는 그렇다는 겁니다. 내려올 때는 사람이 할 수 있는 게 되는 겁니다. 알맞은 걸로 주신다. 기도하면 주시는 것이고, 그러면서 12절에는 그러기 때문에 무엇이든지 남에게 대접을 받고자하는대로 대접하라, 이 말씀으로 연결시키면 심정이 뭐냐. 기도의 응답을 받을 때 다음 날 답 주실란가 일 년 뒤에 답 주실란가 세상에서는 안 주실란가 모르는 겁니다. 언제 어떤 형태로 어디로 주시는지는 모르는 겁니다. 기도해야하고 좋은 것을 주실 것이고 안하면 안주시는 것이고 방법이 있습니다. 제일 외부적으로 말로하고 생각으로 하고 행동으로 하고 생활로 하고 사람 자체로 하고, 하면 되고 안하면 안되는 겁니다. 그런데 그건 맡겨놓는 겁니다.
전체로 좀 생각하면서 기도는 호흡입니다. 호흡은 중단하면 가는 겁니다. 모든 면에 기도가 약화되고 중단되면 문제가 됩니다. 하나님을 찾는 거고 고하는 거고 자기를 구하고 회개하는 겁니다. 그게 기도입니다. 진합태산입니다. 정수를 시켜서 해주십니다. 기도의 해답은 하나님께 맡기는 겁니다.
통성으로 기도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