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7월 12일 주일 오전
2026년 7월 12일 주일 오전
찬송: 14장, 15장
본문: 마태복음 7장 7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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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약 시대는 형식 시대라서 모양을 갖추는 그런 것을 말합니다. 외부적으로 사람이 볼 수 있도록 의식 절차 과정 순서 조직과 제도 체제 이런 걸 만들어서 해 나가는 게 형식이고 구약 시대에는 그렇게 했습니다. 어린 시대라서 보이는 것으로 가르치기 위해서 그러셨고 4000년 세월이 지나고 주님 오신 신약 시대는 장성한 시대가 되어서 보이는 걸 다 폐해버리고 없애버리고 구약 시대는 형식이었고 모형이었고 그림자였다고 합니다. 오실 예수님을 가르치기 위한 구원의 도리를 가르치기 위한 보이는 형식 외부 껍데기 그림자 이런 것으로 가르친 것이 4000년이었고 알맹이 실장이 되신 그림자로 형식으로 가르치는 걸 폐해버리고 제사 속제제 화목제 속건제 날짜 안식일 속죄일 월삯 나팔절 유월절 오순절 장막절 이런 절기들이 있는데 폐해버리고 제사장은 아론 자손만 제사장이고 그랬는데 전부 다 폐해버리고 주님 오시고 나서부터는 간단하게 운영했습니다. 그래서 초대 교회는 아주 단순합니다. 찬송하고 기도하고 말씀 전하는 그래서 예배 3요소, 기도 찬송 말씀 이게 전부입니다. 날 중에는 주일이 전부고 내려왔는데 교회가 점점 옳게 바르게 나가니까 하나님께서 기뻐하셔서 부흥이 되고 사람이 많아지면 많은 것이 따라와지고 권력이 생겨지게 됩니다.
교회도 사회도 사람이 많아지면 권력이 생기게 됩니다. 믿는 사람이 많아지니까 세력이 생겨서 교회 안에 권력이 생겼고 그 권력이 너무 강해서 세상 권력보다 강해져서 교회 안에도 왕 위에 황제를 세워서 교황이라고 하고 그 세상나라 황제까지도 바꿔버려서 타락해간겁니다. 엉망으로 타락하니까 왜 그렇게 타락되었느냐 초대 교회는 단순했습니다. 여러 가지 제도, 형식, 절차, 순서, 체계, 조직, 이런 건 거의 없습니다. 그런 게 초대 교회 모습입니다. 그런데 점점 많아지니까 반드시 있어야하는 것은 필요한데 숫자 많아지고 그러니까 권력따라 많은 게 오가게 되니까 교권 유지를 위한 것이 만들어서 보이는 걸로 점점 많아지게 되는 겁니다. 그래서 다시 초대 교회로 돌아가자고 개혁한 것이 종교 개혁이고 그게 1500년에 했는데 세월 지나고 나니까 타락이 되어서 개혁교라는 이름 붙인 교회들이 많은 절차, 조직, 체계를 만들어서 지금 우리 공회를 제외한 다른 교회 가보면 순서가 복잡합니다. 절차가 많습니다. 우리는 간단하지요. 기도 찬송 설교인데 개혁교도 열 가지는 넘을 겁니다. 그래서 교회 안에서는 단순한 겁니다. 가장 중요한 두 가지는 지킵니다. 그래서 두 가지가 있습니다. 세례와 성찬입니다.
우리는 안 가리는데 일반 교회 가면 교회를 처음 다니면 등록을 합니다. 그런 분을 가르켜 원입교인이라고 계급을 정합니다. 원입교인, 그렇게 들어오고 그렇게 되고 나서 말씀을 잘 배우면 학습을 배웁니다. 그리고 잘 믿으면 세례를 베풀게 되는데 우리는 이런 걸 안하지만 최소한으로 교회에서 필요한 세례성찬을 위해서 우리나라에만 있는 학습제도, 세계 교회에 학습이라는 제도는 우리 나라만 있답니다. 세례를 해야하는데, 술 담배 제사. 그건 정리를 해야합니다. 세례 받을 분들, 집사님 될 분들은 그러면 못합니다. 아무리 오래 믿고 잘 믿어도 술 담배 못 끊으면 집사는 안 됩니다. 세례도 곤란합니다. 그래서 내년에 1월 달 성찬식 때 두 분에게 세례를 하는데 세례를 안 받아도 상관은 없지만, 내년 세례 준비로 베풀게 되고 필요한 말씀을 드렸습니다.
오늘 본문은 기도에 대한 말씀인데 신앙 생활에 가장 중요하고 실제로 또 신앙 생활에 많이 하는 신앙 생활이 기도입니다. 기도가 너무 중요한데, 개인적으로 기도를 많이 하시겠지만 분위기적으로 기도하는 분위기가 식어진 듯 해서 오늘 더 미루면 안되겠다 싶어서 기도해봅니다. 5대 신앙 생활이 있지요. 성도의 5대 의무라고 합니다. 다섯 가지로 신앙 생활하는 것이 있습니다. 주일을 지킵니다. 주일은 기둥 이렇게 기억합시다. 집을 떠받치는 기둥이지요. 기둥이 부실하면 부실해지고, 집이 다 무너져버리는 걸로 되어버립니다. 기둥이 참 불편해서 없앨 수 없나 하고 해서 없앨 수 없습니까. 그러면 하는데 안 하는게 좋습니다. 이거 없으면 예배당이 무너질 수 있습니다. 건물을 전체를 떠받치는 기둥이 있고 집을 떠받치는 기둥이 있지요. 가장이 무너지면 장남이 기둥 될 수도 있고 기둥이 부실한 건물 가정, 부실할 수 밖에 없습니다. 주일은 신앙 생활의 기둥입니다. 신앙 전체가 다 무너저 내려와버립니다. 첫째 주일 성소, 성경, 성경은 양식입니다. 주일은 기둥 성경 양식입니다. 모든 생물은 그 존재의 차원을 망라해서 어떤 존재든 고등동물 고급 동물 사람도 아주 미생물들도 식물들도 생명가진 생물은 음식을 먹어야 살아갈 수 있습니다. 음식을 안 먹으면 죽습니다.
사람의 몸도 천하 없는 장사 천하 없는 천재 권력가 미인 미남 그 누구도 안 먹으면 해골 되고 안 먹으면 힘 못쓰고 안 돌아갑니다. 안 먹으면 죽습니다. 양식입니다. 공급을 해야합니다. 성경은 몸이 음식을 먹는 것처럼 읽어야하는 겁니다. 성경 안 읽으면, 그냥 양식이라기 보다 이게 구원 도리가 들어있습니다. 옛날에 건축 시대에 좀 기초적인 개발 시대 발전 시대 그 때에 산업의 쌀은 시멘트라고 했습니다. 그래서 박 대통령이 시멘트 공장 만들려고 그렇게 시켰고 없으니까 철공업 발전시키려고 하니까 철이 없으면 안되니까 또 포항제철 만들었고 지금은 아주 인공지능이 최고의 과학인데 그걸 뭐라고 하던가요. 반도체가 최첨달의 쌀이라 그렇게 폭등을 하고 하이닉스 삼성 그렇게 올라가는 겁니다. 이런 것처럼 신앙 생활에 말하자면 쌀, 기본 바탕이 성경입니다. 신앙 생활은 제대로 못합니다. 뭐든지 그렇습니다. 학교 다니면 공부는 하는 겁니다. 죽으나 사나 초등학교 중학교 고등학교를 보내면 지금은 기본적인 걸 갖춥니다. 신앙 생활 해도 예수를 믿어도 성경을 모르면 믿으면 됩니다. 천국 가니까. 그런데 건설 구원을 이루는데에 있어서 신앙 생활을 못합니다.
호흡은 아시는 거죠. 3분만 중단하면 썩은 냄새 납니다. 죽어버립니다. 그래서 기도는 호흡이다. 숨 쉬는 것으로 기도했습니다. 기도가 끊어지면 호흡이 중단되는 겁니다. 믿는 사람이 기도하러 가는 길에 풀이 나면 사람이 자꾸 다니면 풀이 날 리 없지요. 그런데 사람이 안 다녔다는 겁니다. 그러면 많은 문제가 발생합니다. 교회도 가정도 직장도 사업도 인간 관계도 뭐든지 예수 믿는 사람이 믿어지고 그러면 온갖 것이 생깁니다. 부서지는 소리입니다. 믿는 사람이 사라지면 파열음이 생깁니다. 하나님께서 버려둔 그것은 때를 기다리고 있지만 기도가 식어지면 가정에 경제에 가족 관계에 하급에 인간 관계에 파열음이 생길 것이고 더 안하면 고장이 나는 겁니다. 기도는 참 중요합니다. 그래서 기도를 하는 만큼 신앙이 살아있습니다.
전도가 있습니다. 운동이라 그럽니다. 밥 먹고 운동하듯이, 음식 먹고 가만히 앉아있으면 소화도 안되고 밥 먹고 앉아있거나 잠온다고 드러누으면 굉장히 해롭습니다. 10분이라도 운동하면 건강에 좋다고 합니다. 음식을 먹고 잠온다고 드러누우면 게으른 겁니다. 혹사시킨 겁니다. 전도는 운동하는 겁니다. 전도도 함부로 못 하는 겁니다. 길거리 다면서 전도지 들고 그러면 조심은 해야하지만 기본적으로 복음 전하는 전도는 사명입니다. 그래서 다른 사람에게 내가 받은 구원 전하는 게 하는 게 필요합니다. 씨를 뿌리면, 하늘에 영원한 무한한 추수가 되어질 겁니다. 이 세상에서 쉬는 만큼 하늘에서 거두게 되는 겁니다. 몇 가지를 말씀드렸습니까. 주일은 기둥입니다. 성경은요, 양식입니다. 기도는 호흡입니다. 전도는 운동입니다. 연보는 파종입니다. 이 다섯 가지 중에서 다 중요한데 하나하나 다 중요한데 오늘은 세 번째 기도를 생각해보는 겁니다. 믿는 사람은 세상에서 끊임없는 전투를 합니다. 학생들은 경쟁을 합니다. 또 성적과 더불어 싸웁니다. 일과 더불어 싸웁니다.
인생 자체가 경쟁이고 전투고 그 중에서 예수 믿는 사람은 다르게 사는 겁니다. 그래서 믿는 사람은 안 믿는 세상 사람과 다르기 때문에 성도라고 합니다. 오토바이를 타면 굉장히 위험하기도 하고 빠른데 더 많은 기술과 조심이 필요합니다. 자동차는 오토바이는 더 위험하지만 많은 법이 있습니다. 비행기는 더 까다로울 겁니다. 예수 믿는 사람이 세상 살아갈 때 안 믿는 사람들처럼, 어떻게 삽니까. 하나님을 모르는 사람, 천국을 없는 사람 대속이 없는 사람들은 이 세상을 어떻게 살겠습니까. 그냥 대충 대충 삽니다. 그럭저럭 삽니다. 하여가라고 아시죠. 이런들 어떠하냐 저런들 어떠하냐. 적당히 사는 게 모든 불신자들 생활입니다. 그래도 상관없으니까, 예수 믿는 사람들은 까다롭게 삽니다. 우리나라 엘리트 대학 중에 하나가 경찰대입니다. 또 육군 공군 해군, 삼사관 뭐 난리던데 사관학교 엘리트를 기르는 것인데 품위 유지라는 것이 있을겁니다. 그래서 난리치면 퇴학한다. 고급학교는 일반 학교는 그러지 않을건데, 고급일수록, 그렇습니다.
고등 교육을 제대로 받은 사람들은 마음가짐이 하나하나 다릅니다. 옛날 양반 선비고 지금은 보면 몸 가짐 자세 말투가 다릅니다. 상놈이 아니라는거죠. 그래서 믿는 사람은 까다롭습니다. 그래서 하나님의 말씀을 따라 양심을 따라 그렇게 살아가려다 보니까 마찰이 많고 부딪히는 게 많고 전투가 있게 되는데 그 중 전투 가장 대장직은 이 마귀 귀신이 어떻게든 미혹해서 넘어트리려고 하는데 가장 강력한 무기가 뭐냐, 기도입니다. 세상과의 싸움에서 기도 없는 사람은 무장 해제된 사람입니다. 창, 칼, 화살에다가 핵폭탄까지 있는데 백전 백패가 되는 거지요. 믿는 사람의 가장 완벽한 무기는 뭡니까. 가족 관계든 부모 자녀든 형제간이든 사업이득 학업이든 예수 믿는 사람이면 그 모든 생활에 어떻게 생긴다고요. 세 글자입니다. 온갖 파열음, 파열음이 뭐지요. 부서지는 소리, 깨지는 소리입니다. 예수 믿는 사람이 기도가 없으면 이런 모든 면이 부서지고 마는 겁니다. 이걸 못 보면 문제가 많지요. 그래서 가장 강력한 전부의 무기는 기도다 그 말입니다.
기도는 하나님 아버지를 찾는 겁니다. 하나님을 하나님으로 인정하는 증표입니다. 예수 믿는다는 사람이 기도를 안하는 것은 하나님을 안 믿는 사람입니다. 하나님 아버지를 믿는 겁니다. 찾아서 만나는 겁니다. 약한 나라 약소국의 정상이 강대국에 아프리카 어떤 나라의 정상이 트럼프 대통령 만나려고 하면 안 만나줄지 모릅니다. 만나야 뭐라도 하지요. 믿는 사람이 하나님은 만나야 할 거 아닙니까. 그래서 기도는 백 목사님 설교에 들어보셨습니까. 정상회담이라고 그럽니다. 뭐가 정상입니까. 정상이신 하나님하고 만물의 영장하고 정상 회담이 기도입니다. 믿는 사람이 하나님을 만나야합니다. 기도는 하나님 만나는 겁니다. 만나서 기도는 도움을 구하는 겁니다. 기도란 하나님을 만나서 도움을 구하는 것이 기도입니다. 하나님을 만나서 고려하다 보니까 높은 분 만나야하니까 옷차림도 돌아보고 머리도 살펴보고 세수도 하고 신발도 살펴보고 그럴 거 아닙니까. 그래서 기도는 자기를 돌아보게 되는 겁니다.
하나님 아버지를 점점 자주 만나게 되고 점점 부분스러운 것으로 닮아갑니다. 하나님을 점점 닮아가니까 목적 달성이 되는 겁니다. 기도의 의미와 목적이 되는 겁니다. 마태복음 7장 7절, 세 가지를 말씀합니다. 구하라 그러면 주실 것이다. 찾으라 그러면 찾을 것이다. 문을 두드리라 그러면 열릴 것이다 라고 세 가지를 말씀하십니다. 구하라, 찾으라, 문을 두드리라. 그러면 무슨 뜻이냐, 기도하라, 하면 주신다 이 말입니다. 하면은 주신다. 이게 세 가지입니다. 기도 해라, 찾으라 문을 두드리라 그러면 주실 것이고 찾을 것이라. 8절에 보니까 얻을 것이고 찾는 이가 찾을 것이고 두드리는 이에게 할 것이고, 구하라 찾으라 문을 두드리라 이것은 기도하라. 하면 된다. 들어주신다는 겁니다. 8절은 조금 다릅니다. 구하는 이 마다 얻을 것이고 찾는 이마다 열릴 것이고, 이걸 다시 말하면 안 구하면 없습니다. 찾는 이가 찾을 것이고 안 찾으면 없습니다. 두드리면 열린다 안 두드린다 안 열립니다. 기도는 해야 주십니다.
하면 주신다. 그런데 해야 주신다. 하면 주십니다. 반드시 해야합니다. 안하면 안 주시는 겁니다. 안 하면은 안 주시는 겁니다. 그래서 기도라는 것은 하고 보는 겁니다. 그래서 하고 보는 겁니다. 씨를 뿌려놓으면 씨앗에 따라서 어떤 씨는 돌밭에 가시떨기에 옥토에 떨어지는데 씨를 뿌리면 떨어지는데 안 뿌리면 아무것도 없는 겁니다. 일단 확률은 다 하면 안되겠지만 뿌려놓으면 기다릴 수 있는데 안 뿌리면 없는 겁니다. 발화율이 30퍼센트 정도 되는 씨앗이 됩니다. 그러면 30프로는 날 가능성이 있지만 안 뿌리면 제로입니다. 열 가지 기도했습니다. 몇 가지 기도해주실까. 소망을 담고 기다릴 수 있씁니다. 몇 가지 기도 들어주실까. 시험을 쳤습니다. 50문제 시험을 쳤습니다. 전부 찍었습니다. 몇 개나 맞을까. 기다릴 수 있습니다. 그런데 하나도 안 썼습니다. 제로입니다, 0점, 실제 못 맞겠지요. 기도를 10가지 했습니다. 10가지 중에 어떤 기도를 주셨을까. 안하면요 0점입니다. 그래서 하면 주시는 것이고 안하는 겁니다. 구하라 찾으라 두드리라고 하는 것이빈다.
돈 필요하면 구하십시오. 돈을 경제를 좀 주옵소서. 돈을 구하면서 돌아봅니다. 돈 가지고 뭐하게 돈이 좀 필요해야 학용품을 사겠습니다. 아이스크림을 좀 사먹겠습니다. 줄 수 있습니다. 돈, 줘야지. 뭐하게. 놀음을 할렵니다. 도박을 할렵니다. 야 이놈아. 너 같으면 주겠냐 그러는 거지요. 기도하면서 돌아보면 되는 겁니다. 고하라 그랬습니다. 죄 되는 거 아니면 고하라 그랬습니다. 건강 구하시고 가정에 평안 구하시고, 자손이 많으면 3남매지요. 3남매의 3세들이 많고 거의 결혼을 다 해서 2세 3남매가 결혼을 다 해서 그러니까 저기 자손이 얼마나 많습니까. 기도할 제목이 굉장히 많습니다. 큰아들 작은 아들 큰딸 손자 그걸 기도합니다. 기도제목 많으니까. 우리 조례 목사님 손주가 스무명이 많습니다. 기도 제목이 많지요. 그런데 아들도 없고 딸도 없고, 그 대신에 교인들을 위해서 기도할렵니다.
기도란, 비는 무엇이 비냐, 전부 무엇이 비가 되어 내려옵니까. 바닷물이 올라가서 내려오는 겁니다. 바닷물은 염수입니다. 바닷물은 못 먹는데 단수가 되어서 내려옵니다. 먹지 못하는 바닷물이 올라가면 사람이 먹을 수 있는 깨끗함으로 내려오는 것처럼, 그래서 잘못된 기도를 많이 할 건데, 정화시켜서 여과시켜서 정수기처럼 여과시켜서 맑은 것만 주시는 겁니다. 그게 기도입니다. 그래서 일단 하는 겁니다.
오늘 말씀은 호흡하는 겁니다. 하나님을 찾아 만나는 겁니다. 고하라 찾으라 그러면 주실 것이고 안하면 안되는 거다. 기도는, 진합퇴산. 이런 걸 많이 모으면 쌓여집니다. 안 모이면 없는 겁니다. 기도 조금씩 하면 쌓입니다. 하나님께서 들으시면 쌓아놓으십니다. 진합태산입니다. 하루 1분씩 1년 기도하면 365분, 제법 됩니다. 10년 기도하면요, 3650분입니다. 상당히 많을 겁니다. 너 참 기도 많이 했다 그럴 것이고 안하면 하나도 없는 겁니다. 기도는 쌓이는 겁니다. 안하면 없는 겁니다.
통성으로 기도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