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7월 17일 금밤
2026년 7월 17일 금밤
찬송: 104장
본문: 마태복음 7장 7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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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도는 진합태산, 먼지가 모이면 태산을 모인다는 겁니다. 먼지가 모여서 어떻게 산을 이룰까. 되기 때문에 그런 말이 나오는 겁니다. 산을 파서 큰 산을 맡고 있는데 포크레인도 사람 혼자, 우씨 성인 노인 혼자서 산을 파서 옮겼는데 길이 났다는 말입니다. 태산이 높다하되 하늘 아래에 산이다, 오르고 오르면 못 오르지 않는다, 산만 높다고 한다. 다 비슷한 말입니다. 먼지가 모이면 쌓여서 산을 이룬다. 적금을 월급받아서 300만원 벌어서, 200만원 생활비하고 100만원씩 모으면 1년이면 얼마입니까. 1200만원입니다. 10년이면 1억 2천, 20년이면 2억 4천입니다. 조금 더 나가면 할 것이고, 일확천금을 해서 쉽게 번 돈, 쉽게 나간다. 그런 말이 있습니다. 알뜰하게 차곡차곡 쌓아놓는 게 그겁니다. 기도는 진합태산이다, 기도는 차곡차곡 쌓입니다. 물질에 대한 표현인데 기도라는 것은 신령한 것인데 마음으로 기도해도 날아가버리는데 하나님의 머리 속에 하나님의 마음 속에 하나님의 생각 속에 다 쌓아놓습니다. 사람도 한 번 말하고 또 말하고 또 말하면 말은 없어지는데, 말 자꾸하면 그 말이 쌓여지겠지요. 나중에 머리 속에 쌓이는 거니다. 옛날에 광고를 하면 광고인 줄 알았습니다. 그래서 광고 효과 많은 줄 알고 텔레비전 라디오 광고 그거 무슨 광고 돼 이랬는데 연구해보니까 신문지면 광고보다 한 번 보는 게 크답니다.
그래서 굉장히 비쌉니다. 요즘은 몇천만원 해야할걸요, 기도라는 것은 쌓이는 겁니다. 하나님께서, 고하라 그러면 너희에게 주실 것이다, 찾으라 그러면 찾을 것이다. 문을 두드리라 그러면 열릴 것이다. 고하는 거 찾는 거 두드리는 건 다른 각도지요. 고하는 것은 필요해서, 찾는 것은 찾고, 두드리는 건 막혀서 두드리는 것이고. 기도는 하면 되고 해야하는 겁니다. 일원 짜리를 쌓아두면은, 100원짜리 10개 모이면 천 원 100개 모이면 만원 1000개 모이면 10만원, 그래서 돼지 저금통을 만들어서 생기는 걸 보니가 몇십만원 넣었습니다. 쌓아놓는 거지요. 기도는 쌓이는 겁니다. 하면 그런데 안하면 안 쌓이는 겁니다. 세상 모든 일이 다 그렇습니다. 하면은 되고 안하면 안되는 겁니다. 이게 행한 믿음과 같은 거지요. 배가 고파 죽겠는데 앞에 맛있는 진수성찬이 차려져있습니다. 그런데 그걸 어떻게해야 배가 불러지지요. 떠서 내 입에 넣어서 먹야 넘겨집니다. 아니면 아무리 많이 차려도 불러지지 않습니다.
학교에서 수업할 때, 선생님들이 수업을 가르치는데, 알든 모르든 자꾸 가르치는 걸 들으면 열 번 듣고 그러면 들은만큼 알게됩니다. 안 들으면 모르는 겁니다. 보면 되고 들으면 되고 읽으면 되고 외우면 되고 쓰면 되고 해보면 되는데 안해보면은 안되는 겁니다. 하면은 쌓입니다. 기도는 하면 쌓이고 더 정확히 말하면 해야 쌓입니다. 하면 되는데 안하면 안되는 겁니다. 해야 기도는 쌓입니다. 기도라는 것은 응답하실 때 분량이 있습니다. 기도의 분량, 기도의 양, 어떤 사람을 위해서 어떤 교회 신앙있는 집사님이 자기가 구원을 위해서 기도하는 기도가 있는데 기도했는데 얼마만에 그 가정이 전도되었느냐, 20년 동안 기도하니까 전도가 되더랍니다. 그 가족들이 비로소 교회를 나온답니다. 너가 그 가정을 구원하려면 20년을 쌓아야한다. 아마 20년 동안 매일 매일 했을 겁니다. 20년간 매일 기도하니까 구원해주시는 겁니다. 기도하는 분량이 있습니다. 종류에 따라 다르겠지요. 그런데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기도의 분량이 있고 응답이 되어주십니다. 10년 기도해야하는데 9년하고 하루가 모자라면 안되는 거지요. 하루만 더 해라. 9년하고 364일 기도하고 그만두면 속이 타실겁니다.
그래서 기도는 진합태산입니다. 왜 양을 전해놓으셨을까. 기도라는 것은 하나님을 찾는 겁니다. 간절하게 하나님을 찾아가는 겁니다.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겁니다. 하나님을 찾다 보니까 자기가 점점 깨끗해집니다. 자신이 점점, 찾다 보니까 깨끗해집니다. 무화과 나무를 지키는 자는 과실을 얻고 나비는 뭘 찾아갑니까. 꽃을 찾아갑니다. 예쁜 나비는 꽃을 찾아갑니다. 벌은 꿀을 찾아갑니다. 꿀을 가지고 있으면 벌 같은 게 향기가 납니다. 주변 사람 인정환경이 중요한 겁니다. 하나님께서 왜 기도하라고 하셨나, 구하라 찾으라 두드리라 다른 말로 하면 기도하라는 말을 하나님의 찾으라. 나한테 오라 그 말입니다. 왜 하나님께서 하나님을 찾으라 그러시는가, 하나님을 찾아야 자기가 점점 깨끗한 사람이됩니다. 하나님과 멀어지는 만큼 세상과 가까운 사람이 되고 이 세상의 주인은 마귀입니다. 마귀의 다른 이름은 사탄이고 가장 낮은 이름이 귀신입니다. 그래서 하나님과 멀어지면 세상과 가까워지고 세상의 주인은 마귀 귀신임으로, 귀신을 닮아가는 사람이 됩니다. 귀신은 어떻게 생겼을까요. 도깨비처럼 생겼겠습니까, 미남처럼 생겼겠습니까. 미남 미인으로 다가옵니다. 아름다운 것으로 좋은 것을 다가옵니다. 그래서 속습니다. 하나님께서 기도하라는 것은 찾으라는 겁니다. 믿는 사람의 눈으로 가지고 있으면 하나님을 찾도록 만들어놨습니다. 하나님 아니면 안되도록 만들어놨습니다.
그래서 만사를 다 기도합니다. 아는 사람은, 하나님이 안 도와주시면 안되는 줄 알기 때문에, 이거는 하나님을 안 믿거나, 무시하거나, 하룻강아지 범 무서운줄 모르거나 그런 겁니다. 받 한 숟가락 물을 마셔도 기도합니다. 물마시다가 체한다고 들어보셨습니까. 얹혀버리고 안 안 넘어갑니다. 물 마실 때도 기도합니다. 길을 나설 때도 공부할 때도 앉았을 때로 하나님께로 이 세상을 만드실 때 사람 이름으로 하는 게 되나, 안 믿는 사람은 하나님을 모르니까 안 되는 것은 포기하고 그들은 전부 인간의 힘으로 하지만은 그건 이용하는 도구로, 하나님께 안된다는 걸 찾아 기도하게 되는 겁니다. 집회를 통해서 기도합니다. 강사 목사님 건강 주옵소서 은혜 주옵소서, 날씨를, 108장입니까 풍랑조차 복종하는 내 주 앞에 비나니. 하나님께서 복을 안 주시면 날씨도 더 더워집니다. 기도하면 됩니다. 더위를 식혀주옵소서. 백 목사님의 더위 피서하는 법 아쉽니까. 더위는 피하면 따라옵니다. 더위는 달려들어버리면 도망칩니다. 피서하면 더 덥습니다. 싸워보자, 그러면 달아나버린다고 그럽니다.
그렇다고 싸우겠다고 연세많은 분들 그러시면 안됩니다. 날씨도 기도하고, 비가 오는 것도 기도하고 3년 6개월 비가 안와서 지금 장마철인데, 중부지방 충청도쪽에 난리인에 부산은 비가 안옵니다. 비 안오면 큰일납니다. 물 없으면 굉장히 집회 전에 어려워집니다. 오늘 비 예보 있었는데 안왔거든요. 마른 장마가 되어서 그냥 가면 보통 문제 아닌데, 기도해야합니다. 우리 집회 장소에 있지만 기도 제목입니다. 첫째가 강사 목사님 교통안전, 그 다음에 비입니다. 그래서 물탱크를 몇 개를 만들어놓고 물을 모아놓습니다. 물 관리하는 목사님 따로 계셨습니다. 물 없으면 집회하겠습니까. 이것도 기도 제목입니다. 홍순철 목사님은 가는 곳마다 불바다가 됩니다. 몇몇 분은 이분들은 가는 곳 마다 교회를 내려앉혀버립니다. 학벌 인물 실력 그런데 그렇게 다 잘하니까 뭘 안하겠습니까. 기도를 안합니다. 적게합니다. 기도보다 자기 실력을 앞세웁니다. 가는 곳마다 교인을 줄어듭니다. 실력이 있는데, 그런 걸 보면 기도를 참 많이합니다. 경외합니다.
사람이 하는 걸 하고 기도가 있어야 하는 것이지, 하나님이 안해주시면 안됩니다. 이게 가장 중요한 겁니다. 나한테 와라, 내 뜻을 알아서 밝아지고, 접하다보면 변화가 될 거 아니냐. 그래서 하나님께서 기도라는 방법을 만들어놓고 그렇게 하신 겁니다. 이런 것이 안 느껴지면은 믿음이 어린 것이고 느껴지면 믿음이 있는 겁니다. 생각하지 않으면 모르는 겁니다. 알 수가 있습니다. 첫째입니다, 기도는 뭐가 필요하다고요, 한 30분 설교했는데, 기도는 분량이 필요합니다. 양이 차야합니다. 자꾸 쌓아야합니다. 죄 되는 거 하지 말고 허용과 허욕으로 하지 말고 장난스럽게 하지말고, 정말 간절하게 그래서 진합태산입니다. 두 번째 기도는 정상회담이라 그랬는데 말을 바꿔서 기도는 신인교제다. 하나님과 사람이 사귀는 겁니다. 사귀는 것은 인격과 인격이 사귀면 교감이 있습니다. 사귀면 주고 받는 생각 뜻이 있는 겁니다. 그 말을 들을 때 어떻게 해야합니까. 다른 사람 생각을 들었으니까 생각을 해봐야겠지요. 생각과 생각입니다. 하나님 앞에 기도할 때 하나님 아버지 자기 소원 자기 생각 이게 필요가 많이 필요할수록 하나님 앞에 뭐가 중요합니까. 간절함이 담기겠지요.
기도하는데, 아무 생각도 없고 감정도 없고 애절함도 없고, 중 염불하듯이, 그냥 그거 하는 겁니다. 아는 중도 있겠지만 하나님 앞에 기도할 때 입으로 기도하던지, 마음으로 기도한던지 말씀 속에 나의 생각 나의 뜻, 나의 애절함을 담아서 하는 겁니다. 그러면 그걸 들으시는데, 현실로 돌아와서 하나님과 둘이 합니까 혼자합니까. 혼자하는데 혼자 기도하는데 기도가 됩니까. 그러면 하나님은 무형의 완전자인데 형체가 없는 분입니다. 내가 모셔 놓고 내 마음에 내 생각에 모셔놓고 기도하는 겁니다. 어떻게 성경대로 아는 그대로 자기 의식 속에 내 기도를 하는 것이 이게 혼자하는 독백이나 중얼거리는 말이 아니고 하나님 앞에 하는 기도입니다. 믿음으로 하나님이 들으신 걸 생각을 하고 기도하는 겁니다. 들으시는 걸로 생각하고 그럴수록 간절함은 더해집니다. 그게 신인교제라는 거지요. 나 혼자 하는 거 같은데 그 기도는 주관입니다. 주관으로 끝나는 것이고, 나 혼자 기도하는데 그게 혼자가 아니도 하나님 앞으로 들으시는 그 분 앞에 기도하는 것입니다. 나 혼자 중얼대고 있다 독백을 하고 있다. 들으시는 하나님 앞에 해야할지 돌아봐야합니다. 혼자하는 겁니다. 독백은, 의식하고 인식하고 내 기도를 들으신다고 생각하고 그럴 때 간절함이 생기게 되는 겁니다. 그래서 하나님은 그 분은 자존자 창조주권자 이걸 기억하면서 하나님 자체를 생각을 하고 하나님의 뜻 목적을 생각하고 원하시는 게 뭔지를 생각하고 그 분 마음이 어떨지 생각을 하고.
남에게 대접을 받고자 하는 것을 대접하라, 이게 선지자다 이게 기도입니다. 어떤 생각이 드실까 어떤 마음이 드실까, 복 주옵소서 돈 주옵소서, 우리 딸 공부 잘하게 해주옵서, 그런 기도를 하고 있으면 스스로 돌아볼 때 그래서 웬만한 분들은 자기 가족 외 기도는 잘 안합니다. 하면 안된다는 건 아닌데, 일반적으로 목회자들은 다 그런지 모르겠습니다만은 자기 가족위한 기도는 잘 안하는 편입니다. 교인들 위한 기도가 합니다. 그래서 교인들은 누구 위한 기도를 해야합니까. 목사와 목사 가족을 위한 기도는 해야합니다. 제 아내와 자식들 위한 기도는 별로 안합니다. 그 대신에 우리 교인들에 하는 분들은 하루에 여러 번씩 합니다. 그런데 대개 보면 어려운 형편 분들, 어린 분들도 많고 기도할 때 내가 하나님 같으면 그래서 남에게 대접을 받게 하는 대로 남을 대접하라, 너 기도 안하는데 들어주시겠나.
잘못된 기도는, 여과 기능이라고 하면 애매한데 여과 작용이 있습니다. 걸러내는 작요아 사람으로 말하면 정수 기능이 있습니다. 그래서 몰라서 몰라가지고 잘못된 기도 하면 하나님께서 바로 잡아서 들어주십니다. 안하면 없습니다 그것도. 욕심으로라도 기도하면 하나님께서 나중에 바로잡아주시는 것이고 몰라서 할 수 있는 것은 여과 정수 작용이 있다. 이게 9에 11절 말씀입니다. 바빠도 기도는 해야합니다. 기도를 양보하면은 안되는 겁니다. 다른 걸 손해보고 뺏겨도 기도는 뺏기면 안되겠다, 양보하면 안되겠다, 손해보면 안되겠다, 지켜야합니다. 기도는 여과 작용 정수작용이 있습니다. 기도의 응답은 마지막으로 하나님께 맡겨놓고 기다려야합니다. 기도의 응답을 자기 원하는대로 하기를 바라면 자기 중심 악이 됩니다. 심부름꾼으로 하나님을 생각하는 겁니다. 내가 필요해서 할 기도 하지만 최종 결정은 하나님께 맞겨놓는 겁니다. 내가 기도 많이 했다고 반드시 그대로 되어야하느냐 그럴 순 없는 겁니다. 나는 할 기도 종류도 하고 하고 그 마지막 결과는 하나님께 맡겨놓는 게 우리의 위치다. 그래서 기도해놓고 기도 응답은 내가 정해놓고 결과를 기다리면 낙망을 하게 되는 겁니다. 하나님께 맡겨놔야합니다. 아브라함에게 약속하신 가나안 땅을 주신다하셨지만 하나만 주셨고 가나안 땅 안 주셨지만 깨닫기는 영원한 터를 주신다고 깨달았습니다. 응답을 맡겨놓고 필요하면 주실 것이고 다르면 하나님이 알려주실 것이고 그러기 때문에 기도의 응답 결과는 맡겨놓고 때와 시기 결과는 맡겨놓고 낙망은 금물이라는 겁니다.
기도는 진합태산입니다. 이런 교감 없이 기도하는 거, 독백기도 해봐야 의미없습니다. 기도는 여과 작용 정수작용이 있다. 이심전심입니다. 그리고 때는 하나님께 맡겨놓는 것이다 다섯 가지로 정리해봤습니다.
기도하시다가 자유하시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