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5월 1일 금밤
2026년 5월 1일 금밤
찬송: 43장
본문: 요한계시록 1장 1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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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부터는 집회 준비 말씀으로 생각해봅니다. 요한계시록은 신구약 성경 65권의 결론이라고 합니다. 전부를 함축해서 넣어놓은 것을 결론이라고 합니다. 간단하게 줄여놓은 거, 이걸 결론이라고 합니다. 요한계시록은 전부 다 모아놓았다. 다 넣어놨다. 담아놨다 그렇게 볼 수 있습니다. 성경을 잘 깨닫는 종들은 요한계시록 안에서 창세기부터 유다서까지 전부 다 연결을 시킵니다. 저는 아직 그렇게까지 못합니다. 배우기를 그렇게 배웠습니다. 65권, 성경 전부가 66권이니까 계시록을 빼면 전부 계시록을 담아놨다. 그러면 요한계시록 속에 성경 모든 말씀이 다 들었다는 것이고 다시 또 생각해보면 성경의 한 말씀 속에 모든 성경이 다 들었다 그렇게 연결시켜볼 수도 있습니다. 그러면 65권의 결론의 말씀 그 말씀의 1절, 예수 그리스도의 계시다. 직접으로 말하면, 요한계시록을 말합니다. 기록하면서 요한계시록 22장을 기록하면서 첫 글자가 이 말씀은 예수그리스도의 계시다. 이렇게 말을 합니다. 요한계시록이 예수그리스도의 계시고 결론이니까 65권 전부가 다 들어있으니까 신구약 전부는 뭐라는 말이 되지요. 예수 그리스도의 계시라는 말이 되지요.
계시록만 말씀드리는 게 아닙니다. 직접적으로는 요한계시록이지만은 안 열어주면 안 보여주면 못 본다는 말이지요. 다시 말하면 숨어있고 감춰져 있다는 뜻입니다. 비밀이라는 말입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계시면서 비밀입니댜. 그게 신구약 성경 말씀입니다. 한글로 된 성경은 한글 아는 사람은 다 읽을 수 있습니다. 글을 좀 아는 사람들은 단어 문장이 뜻을 짐작합니다. 아브라함이 누구다. 이란과 미국이 전쟁하고 있으니까 드러나고 있지요. 이스라엘이 드러나게 됩니다. 아랍국이 드러나게 됩니다. 아랍과 이스라엘은 아주 상극입니다. 죽고 죽이는 하늘나라에 함께 살 수 있는 겁니다. 그래서 성경을 아는 사람들은 역사를 알고 역사를 아는 사람들은 아랍과 이스라엘은 올라가보니까 형제인데, 무슨 형제이지요. 아랍은 이스마엘의 자손입니다. 이스라엘은 이삭의 자손입니다. 조상이 하나인데 왜 그렇게 피터지게 싸워, 그렇게 말합니다. 틀린 말이 아닙니다. 그렇게 안 믿는 사람들도 성경 읽어서 아는 겁니다. 그런 걸 보면서도 부인하니까 이것도 참 묘한 일이지요. 성경에 근거해서 인정하면서 실체가 있는데도 부인합니다.
사람 말에 보고 싶은 것만 보고 듣고 싶은 것만 본다는 말이 있지요. 불신자들이 그런 것입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계시입니다. 비밀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열어서 보여주지 않으시면 안됩니다. 머리 좋다고 독해력이 뛰어나다고 성경을 잘 아는 게 아닙니다. 불신자 히브리어 박사가 원어 모르는 한글만 아는 목사보다 히브리어 아는 불신자가 더 잘 깨닫는다고 말했는데 그거 모르는 소리입니다. 이러니까 어디 성경 영감으로 기록되었는데 불신자가 성경을 깨닫는가. 신학 박사 교장이 그런 말 하는데 되겠습니까. 안 믿는 사람들 세상 사람들 대학교 교수님이 성경 가지고 뭘 말하면 뭐라고 못해도 무식한 소리 하고 있네 속으로, 교수님 교회 다니세요, 예수님 믿으세요. 안 믿는데 성경을 어떻게 아세요. 성경은 안 믿는 사람은 하나도 모른다고 하던데요. 교수라 그러면 찍소리 못하고 못나서 그렇습니다. 교수는 사람 아닌가요.
아무리 대학 교수라도 불신자면 모릅니다. 그게 계시입니다. 계시란 말씀을 성멸드렸습니다. 무슨 계시냐. 무슨 계시라고요. 예수의 계시고 그리스도의 계시입니다. 이게 요한계시록이고 전부 다인데 전부 계시인데 열어서 보여주는 거니까 다시는 그 속에 뭔가 들었다는 거지요. 보면 알겠지 현금이 들었던 금이 들었던 뭐가 들었든 열어봐야 합니다. 안 열어보면 모르겠습니다. 열어보면 알겠습니다. 본문에 보니까 계시인데, 뭐가 들었다고요, 예수가 들었고 그리스도가 들었습니다. 신구약 성경 66권 안에는 예수가 들었다는 것이 되고 예수 그리스도의 계시라 그랬으니까 이 계시의 주인이 누구냐. 이게 손수건입니다. 제 거입니다. 영아가 볼펜 들고 영아가 필기 합니다. 영아의 것. 예수 그리스도의 계시입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계시다. 예수 그리스도가 계시의 중심이며 예수 그리스도를 나타내는 것이다. 담아놓은 것이다. 예수와 그리스도는 우리가 많이 배웠습니다. 구원입니다. 예수는 기본구원이고 성화구원이다. 건설 구원입니다. 그리스도는 성화 구원입니다. 교리적으로 틀리지 않습니다. 연결시켜서 논리로 따져봐야합니다. 구원입니다. 그러면 구원을 담아놓은 계시이고, 구원을 열어보는 계시이고 예수 그리스도다 그 말입니다.
예수가 구원인데 그 구원을 이룬 분이 예수고 그리스도니까 예수가 그리스도가 구원의 주인이시고 그걸 담아놓은 것이 성경이므로 이 성경 말씀 전부다는 예수 그리스도의 주인이다. 예수 그리스도의 주인인 그것을 이 말씀을 계시 말씀을 열어보면 예수가 들었고 그리스도가 들었따 이겁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계시라. 이는 대명사죠. 이는, 무슨 말이지요. 이거 하나하나 물어볼 때 기억하셔야합니다. 이 저 그 그런 걸 대명사라고 합니다. 무엇을 가르켜서 이라고 합니까. 이는, 예수 그리스도의 계시는 하나님이 그에게 주셨다. 예수 그리스도의 계시니까 이 계시의 주인은 예수 그리스도인데 다시 보니까 예수 그리스도의 계시를 예수 그리스도에게 누가 주셨다고요. 하나님이 주셨다. 그러면 원래 주인은 뭡니까. 하나님이 이 계시를 예수 그리스도에게 주신 겁니다. 하나님이 그에게 주사. 그는 예수 그리스도입니다. 그에게 주사, 반드시 속히 될 일을. 반드시 속히 될 일을 그 종들에게 보이시려고 그랬으니까 예수 그리스도의 계시 안에 들어있는데 또 다시 보니까 이 속에 뭐가 들었다고요. 반드시 속히 될 일이 들었습니다.
반드시 속히 될 일은 성경 전부다입니다. 단편적으로 보면 계시록이니까 펼쳐질 일들입니다만은 성경 전체를 두고 보면 성경에 기록된 말씀은 과거사도, 미래사도 있습니다. 요한계시록을 빼놓고 성경 전체를 두고 과거사입니까 현재사입니까 미래사입니까. 성경에 기록되기를 우리에게는 전부 다 미래사입니다. 그래서 성경 말씀은 계시고, 제가 과제를 여기서 드려봅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계시라는 이것과 같은 말이 있습니다. 하나 더 있습니다. 다른 표현으로, 뭐지요. 아시는 분, 아시는 분 크게 말씀하겠습니다. 이 예연의 말씀입니다. 그러면 신구약 66권 전부 다는 예언의 말씀입니다. 예언의 말씀은 미래사지요. 성경은 우리에게 전부 미래사입니다. 이 말씀을 하나님이 예수 그리스도에게 주셨습니다. 속히 될 일을 과거입니까 현재입니까 미래입니까. 쌍시옷이 들어가면 과거가 되고 니은이 들어가면 현재가 되고 리을이 들어가면 미래가 되지요. 반드시 될 일입니다. 그래서 미래사입니다. 이 말은 요한계시록으로 말하면 성경 전부는 우리가 다 왜 읽느냐, 왜 읽지요. 성경 말씀은 과거사도 있고 다 있습니다. 지나간 일을 읽을 때 왜 읽지요. 내가 살아갈 내 현실의 하나님의 뜻을 찾기 위해서 읽는 겁니다.
나 개인에게 오면 내게 대한 하나님의 뜻입니다. 반드시 속히 될 일을 종들에게 보이시려고, 자기를 완전히 비운, 예수의 종이고 그리스도의 종입니다. 완전히 다 비운 살아있으나 죽은 자가 종입니다. 그 종들에게 보이시려고 그 천사를 하나님의 천사를 그 종 요한에게 보내어 지시하신 것이라. 요한은 하나님의 말씀과 예수 그리스도의 증거. 예수 그리스도의 계시라고 해놓고 3절에 이 예언의 말씀이라고 했으니까 다시 말하면 예언의 말씀이고 예언의 말씀은 계시다. 이 예언의 말씀을 읽는 자와, 듣는 자들과 지키는 자들이 복이 있다. 가장 중요한 겁니다. 이 예언의 말씀을 읽는 자입니다. 듣는 자들입니다. 이 예언의 말씀, 예수 그리스도가 주인이시고, 예수 그리스도 구원을 담아놓고 개인에게 필요한 모든 하나님의 뜻이 있는 이 말씀을 읽는 자가 복이 있다. 지켜 행하는 자가 복이 있다. 성경 읽을 때 혼자 읽지요.
읽는 자라고 말씀하시고 듣는 자들이라고 하는데 반드시 그런 건 아닌데 해석을 해보겠습니다. 어떤 차이가 있겠습니까. 읽는 자는 한 사람이고 듣는 사람은 여러 사람입니다. 성경을 읽습니까. 읽고 성경을 듣습니다. 듣는다. 이 말씀을 기록할 당시는 녹음기가 없을 때입니다. 듣는 자들의 말씀은 예언의 말씀을 듣는 자들인데 혼자서 성경 읽습니다. 들을 때는 뭘 듣지요. 제가 지금 본문 읽었습니다. 그리고 지금 말씀을 전하고 있습니다. 한 분이 듣습니까. 여러 분이 듣습니까. 우리는 모두 듣는 자들입니다. 뭘 듣고 있습니까. 성경을 듣고 있습니까 설교를 들고 있습니까. 설교를 듣고 있지요. 일반적으로 들을 때 읽는 자라고 하셨으니 성경입니다. 듣는 자들이라고 하셨는데 녹음으로 한 사람이 성경 읽고 듣는다. 그럴 수 있습니다. 그런데 구약이든 신약이든 한 사람 읽을 때 성경을 읽고 마는 사람이 듣는다. 아니면 성경 말씀 읽어도 잘 몰라서, 먼저 읽고 깨달은 분이 여러 사람들에게 듣는 이게 더 많겠습니까. 성경을 읽어주는 걸 듣는 자들이 많습니까, 성경을 읽고 혼자서는 모르니까 하나님 앞에 바로 살아서 깨달은 종들이 전하는 것을 듣는 자들이 많습니까.
성경을 읽는 걸 듣는 자들, 성경을 읽어서 풀어서 듣는 자들. 보편적으로 생각해보는겁니다. 1번이 많습니까 2번이 많습니까. 2번이 많겠지요. 상식입니다. 성경 말씀을 듣는자들입니다. 그런데 듣는 자들이란 이 말씀을 풀어서 말씀 설교 말씀으로 듣는 사람들이 맞겠다. 그렇게 해석을 하는 겁니다. 그 듣는 자들이 복이 있다. 이 말씀은 이 예언의 말씀입니다. 예언의 말씀은 아직까지 나타나지 아니한 개인 개인입니다. 우리들이 살아가야할 믿는 사람들이 현실에서 각자를 살아가야할 그 현실에 하는 말씀, 예언의 말씀입니다. 배워서 그 말씀으로 살아갈 것이니까. 예언의 말씀을 성경의 말씀을 이 예언의 말씀이 위로 올라갑니까 삼절에는 이 예언의 말씀이라고 그랬는데 이게 예수 그리스도의 계시고 구원이다. 기본 구원을 알리고 주님을 알려주고 건설 구원 이루려고 하는 것입니다. 이걸 읽는 사람이 복이 있습니다. 말씀을 읽으면 복이 있습니다. 복이라고 그러면 돈부터 생각하고 건강, 평안한 것. 예언의 말씀 읽는 자들과 그 가운데 지키는 것입니다. 돈을 많이 번다, 성적이 올라간다, 편안해진다, 잘 풀린다 맞습니다.
그런데 복은 여기서 어떤 복일가요. 수학 가르치는 학원이 선생님이 열심히 가르칩니다. 점수가 올라가, 수학 강사가 수학 문제를 가르치면서 점수가 올라가, 수학 강의 배우는데 국어 점수 올라갑니까. 영어 강사 가르치면서 내 강의를 잘 들으면 영어점수가 올라가. 여기 말씀은 이 예언의 말씀은 읽는 자가 듣는 자가 지키는 자가 복이 있다. 예수님이 말씀을 전하시는 논리정연하게, 5월 집회 장소는 옛날에 산이 있습니다. 안 믿는 사람들이 농사 지으러 올라가기도 합니다. 목사님들이 설교를 하시는데 참 잘 맞다. 안 믿는 사람들도 그러더라고. 예수님 말씀도 논리정연합니다. 하도 잘 가르치시니까 듣는 사람이 당신을 뵌 태가 복이 있고 당신을 먹인 젖이 복이 있다고 하니까 듣는 너희가 복이있다. 이 말씀이 예언의 말씀입니다. 우리들이 세상 살아가면서 구원 이루어가는데 필요한 말씀이다. 그걸 통해서 무엇을 알려주시느냐 예수를 알리고 구원을 알리십니다. 그리스도가 되는 복입니다. 예수가 되는 복이고. 듣고 지키면 예쑤가 되고 그리스도가 되면 복이 됩니다. 그 말입니다. 자 그러면 결론적으로 오늘 말씀 드리는 것은 성경 말씀 읽고 들으면 복이 있는데 듣는다는 말은 이 말씀을 읽고 풀어주는, 바로 깨달아서 하는 것이 복이 있다는 겁니다. 듣는 사람들은 복이 있습니다. 집회도 들을겁니다. 집회 말씀은 잠언입니다. 그런데 그 잠언 27장도 여기 말씀보다 연결이 잘 되어있습니다. 그 말씀이 예언의 말씀이고 예수 그리스도의 계시입니다. 집회 가서 듣는 사람들이 복이 있습니다.
1차는 참석많 해도 복입니다. 같이 지내는 것만 해도 복이고 예배를 드린 만큼 복입니다. 그리고 집회 장소 안에서 예배 안에 들어가면 복입니다. 예배가 열 한 번이니까, 말씀을 들어야 복이 있습니다. 참석해도 복이 있고 들어가면 복이 있고 참석하면 더 복이 있고 말씀을 들으면 진짜 복이 있습니다. 바로 제대로 들으면, 교재 열심히 풀면서 바로 들으면 복있는 사람이 되는 겁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계시고 예언의 말씀이므로 듣는 사람이 복이 있는 겁니다. 오늘 저녁 말씀 있고 이번 집회가서 참석해서 예배 시간에 예배당, 그리고 들어가서 말씀을 들어야 복이 있습니다. 못 들어도 과거 거창 백목사님이 2000명 2500명이 집회를 갔습니다. 그런데 세 시간씩 하니까 듣습니까. 세 가지를 말씀하셨는데 가서 잘 먹어라, 잘 자라, 잘 놀아라. 그러면 은혜 받는다 그래서 밥 잘 먹고 재밌게 잘 놀고 사고는 치지말고 잘 자고 그러면 은혜 받습니다. 우리도 비슷합니다. 들어오는 거 자체가 은혜입니다. 복입니다. 그 다음은요. 다 가서 말씀을 들으면 진짜 복이 되는 겁니다.
기도하시다가 자유하시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