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719-화새(눅7:37-38)
주님이 원하시는 우리 모습.2011-07-19조회 440추천 46
본문: 눅7:37-38
제목: 주님이 원하시는 우리 모습.
요점:
1. 향유를 가지고 주님을 찾아간 여자.
- 주님이 자기 동네에 계심을 알고, 향유 담긴 옥합을 들고 주님을 찾아감:
이때부터 자기가 어떻게 섬겨야 하는 주님인지 앎.
- 향유: 여자에게 가장 귀한 것 (여자는 주님께 다 부어도 아깝지 않았음)
- 주님께 내가 드릴수 있는 보배가 무엇이 있을지 생각해 봐야 함.(물질, 시간등)
2. 주님 뒤에 선 여자.
- 주님 앞에 서지 못하고 뒤에섬: 주님 앞에 설 만한 면목, 위치가 되지 못함을 알고 뒤에섬.
- 우리는 주님 앞에 어떤 나인지, 주의 일을 할때 어떤 마음 자세로 하는지 살펴봐야 함.
- 주님과 나와의 관계에서 여자와 같은 자세가 되면, 오만, 교만이 나올수 없고, 늘 죄송하고 감사하게 됨.
- 발 곁에서 울고 눈물로 발을 적신 원인: (1) 자기의 죄인됨과 (2) 자기 죄를 사해주신 은혜에 감사함으로 울었음.
- 머리털로 발을 씻고(억지가 아님) 발에 입맞추고 행유를 부음.
- 주님의 마음, 말을 내가 다 빼앗는 것이 주님이 원하시는 우리의 모습임을 기억하고,
실제 느껴지는 만큼 주님과 나와의 관계가 바로되고, 찬송이 터져 나오게 됨.
- 신앙의 참된 충성이 무엇인지 알고 충성해야 진짜 충성, 알맹이 충성이 됨.
제목: 주님이 원하시는 우리 모습.
요점:
1. 향유를 가지고 주님을 찾아간 여자.
- 주님이 자기 동네에 계심을 알고, 향유 담긴 옥합을 들고 주님을 찾아감:
이때부터 자기가 어떻게 섬겨야 하는 주님인지 앎.
- 향유: 여자에게 가장 귀한 것 (여자는 주님께 다 부어도 아깝지 않았음)
- 주님께 내가 드릴수 있는 보배가 무엇이 있을지 생각해 봐야 함.(물질, 시간등)
2. 주님 뒤에 선 여자.
- 주님 앞에 서지 못하고 뒤에섬: 주님 앞에 설 만한 면목, 위치가 되지 못함을 알고 뒤에섬.
- 우리는 주님 앞에 어떤 나인지, 주의 일을 할때 어떤 마음 자세로 하는지 살펴봐야 함.
- 주님과 나와의 관계에서 여자와 같은 자세가 되면, 오만, 교만이 나올수 없고, 늘 죄송하고 감사하게 됨.
- 발 곁에서 울고 눈물로 발을 적신 원인: (1) 자기의 죄인됨과 (2) 자기 죄를 사해주신 은혜에 감사함으로 울었음.
- 머리털로 발을 씻고(억지가 아님) 발에 입맞추고 행유를 부음.
- 주님의 마음, 말을 내가 다 빼앗는 것이 주님이 원하시는 우리의 모습임을 기억하고,
실제 느껴지는 만큼 주님과 나와의 관계가 바로되고, 찬송이 터져 나오게 됨.
- 신앙의 참된 충성이 무엇인지 알고 충성해야 진짜 충성, 알맹이 충성이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