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718-월새(눅7:44-47)
바리새인과 여자 비교.2011-07-18조회 276추천 29
본문: 눅7:44-47
제목: 바리새인과 여자 비교.
요점:
1. 바리새인과 여자 비교.
- 바리새인이 예수님께 음식을 대접하고, 잔치를 베풀었음.
예배= 사랑의 잔치= 애연
- 바리새인은 예수님을 초대해 놓고 발씻을 물도, 입맞춤도, 기름을 붓지도 않았음.(여자는 반대)
(1) 발 씻을 물을 준다: 내 소유, 물질을 드려 주님의 몸된 교회를 빛나게 하는 것.
(2) 입맞춘다: 자기몸을 드려 직접 희생, 충성하는 것.
(3) 기름을 붓다: 복음운동이 더 잘되도록 퍼져나가게 하는 것.
- 바리새인이 주님 모신 이유: 자기 때문에
- 바리새인은 외식자가 되었고, 여자는 유명해 졌는데 그 이유: 예수님 때문에
(주님께 자기를 다 바쳐 높임으로 자기가 유명해 졌고, 바리새인은 결과적으로 주님 이용한게 됨)
- 바리새인은 주님을 유명한 선생님으로 모셨고, 여자는 주님을 한 분 밖에 없는 죄인의 구주로 모심.
- 우리에게 바리새인과 같은 요소가 없는지 깊이 있게 살펴봐야 함.
제목: 바리새인과 여자 비교.
요점:
1. 바리새인과 여자 비교.
- 바리새인이 예수님께 음식을 대접하고, 잔치를 베풀었음.
예배= 사랑의 잔치= 애연
- 바리새인은 예수님을 초대해 놓고 발씻을 물도, 입맞춤도, 기름을 붓지도 않았음.(여자는 반대)
(1) 발 씻을 물을 준다: 내 소유, 물질을 드려 주님의 몸된 교회를 빛나게 하는 것.
(2) 입맞춘다: 자기몸을 드려 직접 희생, 충성하는 것.
(3) 기름을 붓다: 복음운동이 더 잘되도록 퍼져나가게 하는 것.
- 바리새인이 주님 모신 이유: 자기 때문에
- 바리새인은 외식자가 되었고, 여자는 유명해 졌는데 그 이유: 예수님 때문에
(주님께 자기를 다 바쳐 높임으로 자기가 유명해 졌고, 바리새인은 결과적으로 주님 이용한게 됨)
- 바리새인은 주님을 유명한 선생님으로 모셨고, 여자는 주님을 한 분 밖에 없는 죄인의 구주로 모심.
- 우리에게 바리새인과 같은 요소가 없는지 깊이 있게 살펴봐야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