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717-주일(누7:36)
바리새인과 여인의 신앙2011-07-17조회 284추천 33
주일오전예배
본문: 누가복음 7장 36절~50절
요약:
죄인 여인이 예수님이 계시다는 말을 듣고 향유를 들고 예수님 뒤로 찾아와 눈물로 발을 적시고 머리털로 발을 감겼다.
그리고 발에 입을 맞추고 향유를 머리에 부었다.
예수님을 대접하기 위해 초대한 사람은 바리새인 시몬이었다. 하지만 그는 예수님에게 발을씻을 물도, 입을 맞추지도, 감람유조차 붓지 않았다.
여인이 주님을 사랑한 것은 많고 깊었고, 바리새인은 적었다.
여인은 자신이 큰 죄인인 것을 알았기에 예수님을 초대하지도 못했다. 하지만 여인은 자신이 큰 죄인인 것을 알았고, 큰 빚을 탕감받았다는 사실도 알고 있었다.
따라서 여인이 한 행동은 그 많은 죄를 지었다는데 대한 사죄와, 죄를 사함받은데 대한 감사로써 나온 것이다.
반면에 바리새인은 자신이 죄인되었다는 자각이 별로 없었다. 따라서 주님에 대한 죄송함이나 감사가 별로 없었다.
그는 껍데기로서만 주님을 섬겼고, 정말 주님이 어떤 분인지, 자신에게 왜 필요한 존재인지를 몰랐다. 단지 명예심에서 나온 섬김일 뿐이었다.
주님이 보시기에는 여인이나 바리새인이나 똑같은 죄인이다.
여인은 자신이 죄인인 줄 알기 때문에 부끄럽고, 죄송하고, 감사한 것이다. 바리새인은 정 반대로 자신이 죄인인 줄을 몰랐다.
우리도 똑같다.
주님이 왜 필요하신 분인지, 주님의 십자가가 왜 중요한지 그 필요성을 깨닫지 못하고,
그것을 위해 자신이 죄인인 것을 깨닫지 못한다면 아무리 주님을 사랑한다고 말하고 외쳐도 외식이 될 수 밖에 없다.
주일오후예배
작성중-
본문: 누가복음 7장 36절~50절
요약:
죄인 여인이 예수님이 계시다는 말을 듣고 향유를 들고 예수님 뒤로 찾아와 눈물로 발을 적시고 머리털로 발을 감겼다.
그리고 발에 입을 맞추고 향유를 머리에 부었다.
예수님을 대접하기 위해 초대한 사람은 바리새인 시몬이었다. 하지만 그는 예수님에게 발을씻을 물도, 입을 맞추지도, 감람유조차 붓지 않았다.
여인이 주님을 사랑한 것은 많고 깊었고, 바리새인은 적었다.
여인은 자신이 큰 죄인인 것을 알았기에 예수님을 초대하지도 못했다. 하지만 여인은 자신이 큰 죄인인 것을 알았고, 큰 빚을 탕감받았다는 사실도 알고 있었다.
따라서 여인이 한 행동은 그 많은 죄를 지었다는데 대한 사죄와, 죄를 사함받은데 대한 감사로써 나온 것이다.
반면에 바리새인은 자신이 죄인되었다는 자각이 별로 없었다. 따라서 주님에 대한 죄송함이나 감사가 별로 없었다.
그는 껍데기로서만 주님을 섬겼고, 정말 주님이 어떤 분인지, 자신에게 왜 필요한 존재인지를 몰랐다. 단지 명예심에서 나온 섬김일 뿐이었다.
주님이 보시기에는 여인이나 바리새인이나 똑같은 죄인이다.
여인은 자신이 죄인인 줄 알기 때문에 부끄럽고, 죄송하고, 감사한 것이다. 바리새인은 정 반대로 자신이 죄인인 줄을 몰랐다.
우리도 똑같다.
주님이 왜 필요하신 분인지, 주님의 십자가가 왜 중요한지 그 필요성을 깨닫지 못하고,
그것을 위해 자신이 죄인인 것을 깨닫지 못한다면 아무리 주님을 사랑한다고 말하고 외쳐도 외식이 될 수 밖에 없다.
주일오후예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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