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716-토새(눅7:36-50)
죄인된 우리.2011-07-16조회 276추천 26
본문: 눅7:36-50
제목: 죄인된 우리.
요점:
1. 우리가 죄인임을 알아야 함.
- 죄인이라 알려진 여인이 예수님 뒤에서 눈물로 발을 씻고, 입맞추고 향유를 부었음.
바리새인은 예수님이 이 여인이 누구인지 알았을 것이라 함.
예수님께서 비유로 말씀하시며 사함을 적게 받은자는 적게 사랑한다 하심.
- 여인: 500데나리온 탕감받은 자 시몬: 50데나리온 탕감받은 자
- 여인이 시몬보다 하나님을 사랑하고 알기를 바라고 진정 존경하는 것이 10배 더 함.(주님이 기뻐하시는 우리 모습)
- 죄를 지어 죄인된 것, 과거에 지었던 죄인된 것을 생각하며 견딜수 없었음.
- 여인은 자기가 죄인됨을 알았고, 그래서 감히 주님을 쳐다볼수 없었음.(사무치는 마음이 행동으로 표현됨)
- 작은 의를 가지고 죄인됨을 잊어버리면 안됨.
- 하나님 앞에서 여인과 같이 되기를 바라고 죄송한 마음이 끊이지 않아야 함.
제목: 죄인된 우리.
요점:
1. 우리가 죄인임을 알아야 함.
- 죄인이라 알려진 여인이 예수님 뒤에서 눈물로 발을 씻고, 입맞추고 향유를 부었음.
바리새인은 예수님이 이 여인이 누구인지 알았을 것이라 함.
예수님께서 비유로 말씀하시며 사함을 적게 받은자는 적게 사랑한다 하심.
- 여인: 500데나리온 탕감받은 자 시몬: 50데나리온 탕감받은 자
- 여인이 시몬보다 하나님을 사랑하고 알기를 바라고 진정 존경하는 것이 10배 더 함.(주님이 기뻐하시는 우리 모습)
- 죄를 지어 죄인된 것, 과거에 지었던 죄인된 것을 생각하며 견딜수 없었음.
- 여인은 자기가 죄인됨을 알았고, 그래서 감히 주님을 쳐다볼수 없었음.(사무치는 마음이 행동으로 표현됨)
- 작은 의를 가지고 죄인됨을 잊어버리면 안됨.
- 하나님 앞에서 여인과 같이 되기를 바라고 죄송한 마음이 끊이지 않아야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