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공과 성찬
김선행2019-12-26조회 248추천 27
제 1 공과
(2020. 01. 05. 주일)
본문: 고린도전서 11장 23절-29절, 로마서 6장 4절
제목: 성찬
요절: 너희가 이 떡을 먹으며 이 잔을 마실 때마다 주의 죽으심을 오실 때까지 전하는 것이니라 (고린도전서 11장 26절)
1. 새 각오
새 날, 한 주간, 한 해를 주시는 것은 부족한 우리에게 한 번 더 기회를 주시는 주님의 은혜입니다. 마치 천지를 처음 창조한 그때처럼, 죄 없는 에덴동산을 주심처럼 지난날의 모든 잘못을 주님께 고함으로 다 씻어내는 기회를 다시 주신 것입니다. 새해는 주님께 붙들려 죄 없는 의로운 생활로만 복되게 살 수 있는 1년의 출발을 주신 것으로 전적 하나님의 은혜입니다. 우리는 한 해의 시작을 감사로 맞이해야 합니다.
아무리 부족해도 주님을 자기의 주님으로 영접한 사람은 먼저 지난해의 부족함을 낱낱이 살피며 새해는 작년보다 주님께 더 나아가겠다는 그런 결심, 각오, 자세가 있습니다. 중생되는 순간 믿는 우리는 완전히 주님의 것이 되었습니다. 지난날의 부족을 앞날의 소망으로 바꾸며 주님을 나의 주님으로 삼아 천국을 준비하며 주님에게 까지 자라가는 우리가 되어야 합니다. 그럴 때 주님은 우리에게 모든 기회를 언제나 복으로 마련해 주십니다.
2. 성찬
우리 교회는 새해 첫 주일을 성찬 주일로 준비합니다. ‘성찬’이라는 말은 하나님 앞이라는 ‘성’, 음식이라는 ‘찬’을 뜻합니다. 믿는 사람이 교회에 예배로 모이는 것은 신령한 음식을 먹는 기회입니다. 세례 교인이 1년에 한 번 실제 떡과 포도즙을 먹어 표시 하는 성찬은, 겉으로는 떡을 먹고 속으로는 주님의 대속을 먹으므로 주님을 기념하는 것입니다. 사활대속의 주님이 내 죄를 해결하여 영원한 천국자녀로 우리에게 영생을 주심을 감사하고 각오하며 신앙의 양식으로 삼는 것이 성찬입니다. 천국 가는 양식은 어떤 양식인지 가르쳐 주기 위해 주님은 성찬을 베푸셨습니다.
3. 사활의 대속 (사죄, 칭의, 화친, 소망의 생활)
우리의 죄는 주님이 사람으로 오시고, 세상에서 고난 받으시며, 십자가에 처형을 당해 죽어야만 없어집니다. 죄는 하나라도 있으면 무조건 지옥으로 가야 합니다. 세상에 죄 없는 사람은 없으므로 모든 사람은 무조건 지옥에 가야합니다. 방법이 없습니다.
이것을 해결하려면 하나님이 사람 되어 죄의 값을 먼지 하나 남김없이 전부 다 십자가에 못을 박아버려야 합니다. 예수님이 그 십자가에 못 박히기 전, 제자들과 마지막 저녁 식사를 하시며 하신 말씀이 본문 말씀입니다.
사죄, 칭의, 화친, 소망의 생활을 하려면 힘이 필요합니다. 일을 하려면 음식이 필요한 것처럼, 주님의 고난을 생각하는 마음에서 나오는 힘이 신앙의 양식이 됩니다.
4. 세례와 성찬, 평소의 예배
옛사람은 물에서 죽고, 예수님의 사활대속에 연합하여 새사람으로 살아났다는 표시로 행하는 예식이 ‘세례식’입니다.
‘축사’는 복의 기도입니다. 예수님은 이 떡에 담긴 복을 12 제자에게 주시고, 그 12제자가 제자들에게 주님 오실 때까지, 그리고 모든 교회 모든 교인들에게 이어지도록 축사하셨습니다. ‘주님이 나를 천국에 옮겨놓기 위하여 당하신 고난과 희생을 기억하고, 다시는 죄를 짓지 말아야 되겠구나’ 생각하면 실행의 각오와 천국의 영생을 소망하는 마음이 생깁니다.
주님은 인성으로 오신 당신을 완전히 갈아 신성 하나님께 100프로 순종함으로 구원을 완전하게 마련하여 주셨습니다. 이 구원을 받은 우리는 천국에 무조건 가게 됩니다. 그러나 이 세상에서 무엇을 배우고 익히며, 무슨 실력을 가지고, 어떻게 살았느냐에 따라 우리의 천국은 달라집니다. 우리의 천국건설을 부탁하시며 주님은 네 속에 죄 되는 생각이 나오거든 못 박아 버리라 하셨습니다. 우리의 감정, 주관, 자율, 자존심을 고운 가루로 갈아 그 가루로 떡을 만들고 신앙의 양식을 삼아야 합니다.
떡은 ‘주님의 살’, 포도주는 ‘주님의 피’를 뜻합니다. ‘주님의 희생’을 생각하며 ‘떡’을 먹어야 합니다. ‘주님 피 흘려 나를 구원하셨으니 나도 피 흘려 죽으면 죽지 죄는 떼어내 버려야 되겠으니 주님 도와주옵소서, 나도 주님 걸어가신 그 길 걸어가겠습니다!’라는 마음으로 ‘포도즙’을 마셔야 합니다. 이런 첫 각오가 세례이고 그 세례의 첫 각오를 이어가는 것이 성찬이며, 이것이 평소의 예배입니다.
2020. 01. 05. 주일부터 가르칠 공과입니다. (신풍, 17.01.01 주전 참고)
(2020. 01. 05. 주일)
본문: 고린도전서 11장 23절-29절, 로마서 6장 4절
제목: 성찬
요절: 너희가 이 떡을 먹으며 이 잔을 마실 때마다 주의 죽으심을 오실 때까지 전하는 것이니라 (고린도전서 11장 26절)
1. 새 각오
새 날, 한 주간, 한 해를 주시는 것은 부족한 우리에게 한 번 더 기회를 주시는 주님의 은혜입니다. 마치 천지를 처음 창조한 그때처럼, 죄 없는 에덴동산을 주심처럼 지난날의 모든 잘못을 주님께 고함으로 다 씻어내는 기회를 다시 주신 것입니다. 새해는 주님께 붙들려 죄 없는 의로운 생활로만 복되게 살 수 있는 1년의 출발을 주신 것으로 전적 하나님의 은혜입니다. 우리는 한 해의 시작을 감사로 맞이해야 합니다.
아무리 부족해도 주님을 자기의 주님으로 영접한 사람은 먼저 지난해의 부족함을 낱낱이 살피며 새해는 작년보다 주님께 더 나아가겠다는 그런 결심, 각오, 자세가 있습니다. 중생되는 순간 믿는 우리는 완전히 주님의 것이 되었습니다. 지난날의 부족을 앞날의 소망으로 바꾸며 주님을 나의 주님으로 삼아 천국을 준비하며 주님에게 까지 자라가는 우리가 되어야 합니다. 그럴 때 주님은 우리에게 모든 기회를 언제나 복으로 마련해 주십니다.
2. 성찬
우리 교회는 새해 첫 주일을 성찬 주일로 준비합니다. ‘성찬’이라는 말은 하나님 앞이라는 ‘성’, 음식이라는 ‘찬’을 뜻합니다. 믿는 사람이 교회에 예배로 모이는 것은 신령한 음식을 먹는 기회입니다. 세례 교인이 1년에 한 번 실제 떡과 포도즙을 먹어 표시 하는 성찬은, 겉으로는 떡을 먹고 속으로는 주님의 대속을 먹으므로 주님을 기념하는 것입니다. 사활대속의 주님이 내 죄를 해결하여 영원한 천국자녀로 우리에게 영생을 주심을 감사하고 각오하며 신앙의 양식으로 삼는 것이 성찬입니다. 천국 가는 양식은 어떤 양식인지 가르쳐 주기 위해 주님은 성찬을 베푸셨습니다.
3. 사활의 대속 (사죄, 칭의, 화친, 소망의 생활)
우리의 죄는 주님이 사람으로 오시고, 세상에서 고난 받으시며, 십자가에 처형을 당해 죽어야만 없어집니다. 죄는 하나라도 있으면 무조건 지옥으로 가야 합니다. 세상에 죄 없는 사람은 없으므로 모든 사람은 무조건 지옥에 가야합니다. 방법이 없습니다.
이것을 해결하려면 하나님이 사람 되어 죄의 값을 먼지 하나 남김없이 전부 다 십자가에 못을 박아버려야 합니다. 예수님이 그 십자가에 못 박히기 전, 제자들과 마지막 저녁 식사를 하시며 하신 말씀이 본문 말씀입니다.
사죄, 칭의, 화친, 소망의 생활을 하려면 힘이 필요합니다. 일을 하려면 음식이 필요한 것처럼, 주님의 고난을 생각하는 마음에서 나오는 힘이 신앙의 양식이 됩니다.
4. 세례와 성찬, 평소의 예배
옛사람은 물에서 죽고, 예수님의 사활대속에 연합하여 새사람으로 살아났다는 표시로 행하는 예식이 ‘세례식’입니다.
‘축사’는 복의 기도입니다. 예수님은 이 떡에 담긴 복을 12 제자에게 주시고, 그 12제자가 제자들에게 주님 오실 때까지, 그리고 모든 교회 모든 교인들에게 이어지도록 축사하셨습니다. ‘주님이 나를 천국에 옮겨놓기 위하여 당하신 고난과 희생을 기억하고, 다시는 죄를 짓지 말아야 되겠구나’ 생각하면 실행의 각오와 천국의 영생을 소망하는 마음이 생깁니다.
주님은 인성으로 오신 당신을 완전히 갈아 신성 하나님께 100프로 순종함으로 구원을 완전하게 마련하여 주셨습니다. 이 구원을 받은 우리는 천국에 무조건 가게 됩니다. 그러나 이 세상에서 무엇을 배우고 익히며, 무슨 실력을 가지고, 어떻게 살았느냐에 따라 우리의 천국은 달라집니다. 우리의 천국건설을 부탁하시며 주님은 네 속에 죄 되는 생각이 나오거든 못 박아 버리라 하셨습니다. 우리의 감정, 주관, 자율, 자존심을 고운 가루로 갈아 그 가루로 떡을 만들고 신앙의 양식을 삼아야 합니다.
떡은 ‘주님의 살’, 포도주는 ‘주님의 피’를 뜻합니다. ‘주님의 희생’을 생각하며 ‘떡’을 먹어야 합니다. ‘주님 피 흘려 나를 구원하셨으니 나도 피 흘려 죽으면 죽지 죄는 떼어내 버려야 되겠으니 주님 도와주옵소서, 나도 주님 걸어가신 그 길 걸어가겠습니다!’라는 마음으로 ‘포도즙’을 마셔야 합니다. 이런 첫 각오가 세례이고 그 세례의 첫 각오를 이어가는 것이 성찬이며, 이것이 평소의 예배입니다.
2020. 01. 05. 주일부터 가르칠 공과입니다. (신풍, 17.01.01 주전 참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