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9공과-레위기 5대 제사(1.번제-양과 염소)
김선행2019-11-11조회 234추천 41
제 29 공과
(2019. 11. 24. 주일)
본문: 레1:10-13
제목: 레위기 5대 제사(1. 번제 – 양과 염소 )
요절: 만일 그 예물이 떼의 양이나 염소의 번제이면 흠 없는 수컷으로 드릴찌니 (레위기 1장 10절)
1. 준비
번제의 제물로 양과 염소를 드릴 때에도 ‘흠 없는 수컷’으로 드리라 하셨습니다. 제사자는 자기 형편에 맞게 소, 양, 염소, 비둘기 중 하나를 제물로 드리면 됩니다. 하나님은 형편과 처지가 다른 우리를 위해 이처럼 여러 길을 내어 놓으셨습니다.
말없이 일을 해내는 장점이 있는 소는 큰일을 감당합니다. 화목, 양보, 양순, 겸손, 사랑의 장점이 있는 양은 주인에게 순종합니다. 그러나 양순하고 순종적인 양은 이단에게도 줄줄 따라가는 단점이 있습니다. 거역, 분쟁, 탐욕, 억셈, 교만, 질투의 단점이 있는 염소는 모여 있는 양떼를 들이받으며 흩어놓습니다. 남 잘 되고 남이 편한 꼴을 못 봅니다. 그러나 염소의 억센 면도 주를 위해 견딜 때에는 장점이 됩니다. 이처럼 하나님은 우리에게 장점과 단점을 섞어 주셨습니다. 현실에 따라 장점이 단점이 되며, 단점이 장점이 될 수도 있습니다. 우리가 죄악세상 속에서도 장점을 택하면 에덴동산이 되고, 에덴동산 안에서도 단점을 택하면 선악과를 먹게 됩니다.
우리는 각각의 형편에 따라 소처럼 주를 위하여 큰일을 감당하는 사람, 양처럼 순종하는 사람, 염소처럼 고난을 견디는 사람, 비둘기처럼 화목하고 온순한 사람이 되어 자기를 주께 예물로 드리라는 말씀입니다. 억지나 인색함이 아닌 ‘감사의 내용’을 담아 ‘정성의 모습’으로 나의 장단점 모두를 주님께 드려야 합니다.
2. 백성
① 단 북편에서(환란) : 소는 회막문에서 잡습니다. 그러나 양과 염소는 문 안으로 데리고 들어와 북편에서 잡습니다. 북쪽은 춥고 살기 곤란한 박한 현실, 혹독한 환경과 환란으로 인해 주님께 순종하기 어려운 경우를 뜻합니다. 평소 양처럼 연극을 하다가 어려운 형편에서는 불만, 증오, 질투 등 염소의 요소가 불쑥 나오지만 우리는 환란 가운데에서도 자기를 죽여 순종해야 합니다. 어려울 때의 순종이 참 순종입니다.
② 잡을 것이요(죽일 것) : 자기 속의 죄, 자기중심을 죽이면 하나님과 가까워집니다.
③ 각을 뜰 것(해체할 것) : 하나하나 구체적으로 회개하고 감사하며 순종해야 한다는 말씀입니다. 죄를 구체적으로 조각조각 구분하는 사람은 죄와 싸워본 사람입니다.
④ 머리와(지식과) : 생각, 지식, 사상, 마음을 ‘머리’라 합니다. 말씀과 지식에 따라 순종하고, 말씀에 비춰 염소의 요소를 잘라내고 죽여야 합니다. 옳은 생각은 죽어도 순종하겠다 각오해야 합니다.
⑤ 기름을 베어낼 것(귀중한 것까지) : 순종이 제사보다 낫고 듣는 것이 수양의 기름보다 낫다 하셨습니다. 기름은 귀한 연료입니다. 성경에서 동물성 기름은 ‘귀한 것, 소중한 것’을 뜻합니다.
3. 절차
이하 절차는 소의 제사와 동일합니다. 하나님께는 머리, 기름, 내장, 정강이를 드립니다.
- 반사수칙 -
1. 마음속에 품어 기르고 - 자신의 신앙
2. 기도로 기르고 - 기도
3. 관리로 기릅시다. - 심방
- 주님과 동행합시다. -
2019. 11. 24. 주일부터 가르칠 공과입니다. (8월 집회교재, 19.08.06 화전 참고)
(2019. 11. 24. 주일)
본문: 레1:10-13
제목: 레위기 5대 제사(1. 번제 – 양과 염소 )
요절: 만일 그 예물이 떼의 양이나 염소의 번제이면 흠 없는 수컷으로 드릴찌니 (레위기 1장 10절)
1. 준비
번제의 제물로 양과 염소를 드릴 때에도 ‘흠 없는 수컷’으로 드리라 하셨습니다. 제사자는 자기 형편에 맞게 소, 양, 염소, 비둘기 중 하나를 제물로 드리면 됩니다. 하나님은 형편과 처지가 다른 우리를 위해 이처럼 여러 길을 내어 놓으셨습니다.
말없이 일을 해내는 장점이 있는 소는 큰일을 감당합니다. 화목, 양보, 양순, 겸손, 사랑의 장점이 있는 양은 주인에게 순종합니다. 그러나 양순하고 순종적인 양은 이단에게도 줄줄 따라가는 단점이 있습니다. 거역, 분쟁, 탐욕, 억셈, 교만, 질투의 단점이 있는 염소는 모여 있는 양떼를 들이받으며 흩어놓습니다. 남 잘 되고 남이 편한 꼴을 못 봅니다. 그러나 염소의 억센 면도 주를 위해 견딜 때에는 장점이 됩니다. 이처럼 하나님은 우리에게 장점과 단점을 섞어 주셨습니다. 현실에 따라 장점이 단점이 되며, 단점이 장점이 될 수도 있습니다. 우리가 죄악세상 속에서도 장점을 택하면 에덴동산이 되고, 에덴동산 안에서도 단점을 택하면 선악과를 먹게 됩니다.
우리는 각각의 형편에 따라 소처럼 주를 위하여 큰일을 감당하는 사람, 양처럼 순종하는 사람, 염소처럼 고난을 견디는 사람, 비둘기처럼 화목하고 온순한 사람이 되어 자기를 주께 예물로 드리라는 말씀입니다. 억지나 인색함이 아닌 ‘감사의 내용’을 담아 ‘정성의 모습’으로 나의 장단점 모두를 주님께 드려야 합니다.
2. 백성
① 단 북편에서(환란) : 소는 회막문에서 잡습니다. 그러나 양과 염소는 문 안으로 데리고 들어와 북편에서 잡습니다. 북쪽은 춥고 살기 곤란한 박한 현실, 혹독한 환경과 환란으로 인해 주님께 순종하기 어려운 경우를 뜻합니다. 평소 양처럼 연극을 하다가 어려운 형편에서는 불만, 증오, 질투 등 염소의 요소가 불쑥 나오지만 우리는 환란 가운데에서도 자기를 죽여 순종해야 합니다. 어려울 때의 순종이 참 순종입니다.
② 잡을 것이요(죽일 것) : 자기 속의 죄, 자기중심을 죽이면 하나님과 가까워집니다.
③ 각을 뜰 것(해체할 것) : 하나하나 구체적으로 회개하고 감사하며 순종해야 한다는 말씀입니다. 죄를 구체적으로 조각조각 구분하는 사람은 죄와 싸워본 사람입니다.
④ 머리와(지식과) : 생각, 지식, 사상, 마음을 ‘머리’라 합니다. 말씀과 지식에 따라 순종하고, 말씀에 비춰 염소의 요소를 잘라내고 죽여야 합니다. 옳은 생각은 죽어도 순종하겠다 각오해야 합니다.
⑤ 기름을 베어낼 것(귀중한 것까지) : 순종이 제사보다 낫고 듣는 것이 수양의 기름보다 낫다 하셨습니다. 기름은 귀한 연료입니다. 성경에서 동물성 기름은 ‘귀한 것, 소중한 것’을 뜻합니다.
3. 절차
이하 절차는 소의 제사와 동일합니다. 하나님께는 머리, 기름, 내장, 정강이를 드립니다.
- 반사수칙 -
1. 마음속에 품어 기르고 - 자신의 신앙
2. 기도로 기르고 - 기도
3. 관리로 기릅시다. - 심방
- 주님과 동행합시다. -
2019. 11. 24. 주일부터 가르칠 공과입니다. (8월 집회교재, 19.08.06 화전 참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