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8공과-레위기 5대 제사(1.번제-소)
김선행2019-10-28조회 245추천 35
제 28 공과
(2019. 11. 10. 주일)
본문: 레위기 1장 3장-9절
제목: 레위기 5대 제사(1. 번제 – 소)
요절: 그 예물이 소의 번제이면 흠 없는 수컷으로 회막 문에서 여호와 앞에 열납하시도록 드릴찌니라 (레위기 1장 3절)
1. 준비
번제의 제물은 ‘흠 없는 수컷’, ‘수송아지’입니다. ‘흠 없는 수컷’이란 죄 없이 사명을 책임지고 수고하며 감당하신 대속의 예수님을 보여 줍니다. ‘수송아지’란 사생애 30년과 공생애 3년을 사시고 일찍 죽임을 당하신 예수님을 예표 합니다.
흠 없는 제물을 하나님께 죽여 드리는 번제의 제사를 통해 우리는 ‘죄의 해결’을 받게 됩니다. 죄를 해결하기 위한 대속 제물 되신 주님은 죄가 없어야 됩니다. 그러나 아담의 자손인 모든 사람은 죄 가운데 있습니다. 그래서 하나님은 신인양성일위 주님을 세상에 보내시고 참 하나님이 죄 없는 사람이 되어 나대신 십자가에서 죽으셨습니다. 주님의 십자가 죽음을 ‘예수님의 대속의 공로’라 합니다.
2. 절차
제사를 드리는 사람을 ‘제사자’라 합니다.
① 장소 : 제사 장소는 ‘회막 문’ 즉, 하나님 앞에서입니다.
② 안수 : 제사자는 제물의 머리에 안수를 합니다. 머리는 ‘전체’를 뜻하고 안수는 ‘책임과 죄를 떠넘기는 것’을 뜻합니다. 자신의 ‘죄’와 죄로 인한 ‘책임’을 전부 제물에게 전가시킵니다.
③ 도살 : 그 다음 제사자가 직접 짐승을 죽이고 가죽을 벗긴 후 각을 뜨라 하셨습니다. 가죽을 벗기는 것은 ‘죄의 행위를 버린다’는 뜻입니다. 각을 뜨는 것은 ‘구분한다’는 뜻으로 머리로 지은 죄, 손으로 지은 죄, 발로 지은 죄, 마음으로 지은 죄를 뭉뚱그리지 말고 조각조각 나누고 쪼개라는 뜻입니다. 제물은 즉각 드리라 하셨습니다. 주님 앞에 충성과 수고는 ‘단번, 즉각’입니다.
④ 씻음 : 구분한 것 중 머리와 기름을 제외 한 내장과 정강이는 물로 씻습니다. 씻지 않으면 범성죄가 됩니다. ‘내장’은 악한 생각, 살인, 간음, 음란, 도적질, 거짓 증거, 훼방 등 (마15:18-20) 마음에서 나오는 것들로, 내 속에 넣어 둔 것들입니다. ‘정갱이’는 실행한 것으로 세상을 헤치며 걸어간 외부 생활을 뜻합니다. 불에 태우기 전 먼저 마음과 행위를 말씀과 진리로 씻어야 합니다.
3. 이후 절차
① 피 뿌림 : 하나님이 정하신 계통을 따라 제사장 직분을 맡은 아론의 자손들 곧 제사장은 피를 단 4면에 뿌립니다. 피는 생명을 뜻합니다. 정사각형 제단의 4면은 모든 면, 모든 상황, 모든 형편, 어떤 때에든지 치우치지 않아야 함을 보여줍니다. 희로애락, 남녀노소, 빈부귀천 어떤 상황에서도 우리 생명 전부를 쏟아 드려야 합니다.
② 불사름 : 제사장은 단 위에 불을 두고, 불 위에 나무를 벌여 놓고, 단 윗 불 위에 있는 나무에 ‘뜬 각, 머리, 기름, 물로 씻은 내장과 정갱이’를 올려놓고 전부를 불살라 번제로 드립니다. 물은 진리, 불은 성령, 나무는 주님의 십자가 못 박힘을 나타내며 나무위의 제물을 태움은 자기의 전부를 태워야 함을 보여주신 것입니다.
4. 분배
번제는 화제로 여호와께 향기로운 냄새입니다. 번제의 제물 전부는 하나님께 모두 태워 드려집니다.
- 반사수칙 -
1. 마음속에 품어 기르고 - 자신의 신앙
2. 기도로 기르고 - 기도
3. 관리로 기릅시다. - 심방
- 주님과 동행합시다. -
2019. 11. 10. 주일부터 가르칠 공과입니다. (8월 집회교재, 19.08.06 화새 참고)
(2019. 11. 10. 주일)
본문: 레위기 1장 3장-9절
제목: 레위기 5대 제사(1. 번제 – 소)
요절: 그 예물이 소의 번제이면 흠 없는 수컷으로 회막 문에서 여호와 앞에 열납하시도록 드릴찌니라 (레위기 1장 3절)
1. 준비
번제의 제물은 ‘흠 없는 수컷’, ‘수송아지’입니다. ‘흠 없는 수컷’이란 죄 없이 사명을 책임지고 수고하며 감당하신 대속의 예수님을 보여 줍니다. ‘수송아지’란 사생애 30년과 공생애 3년을 사시고 일찍 죽임을 당하신 예수님을 예표 합니다.
흠 없는 제물을 하나님께 죽여 드리는 번제의 제사를 통해 우리는 ‘죄의 해결’을 받게 됩니다. 죄를 해결하기 위한 대속 제물 되신 주님은 죄가 없어야 됩니다. 그러나 아담의 자손인 모든 사람은 죄 가운데 있습니다. 그래서 하나님은 신인양성일위 주님을 세상에 보내시고 참 하나님이 죄 없는 사람이 되어 나대신 십자가에서 죽으셨습니다. 주님의 십자가 죽음을 ‘예수님의 대속의 공로’라 합니다.
2. 절차
제사를 드리는 사람을 ‘제사자’라 합니다.
① 장소 : 제사 장소는 ‘회막 문’ 즉, 하나님 앞에서입니다.
② 안수 : 제사자는 제물의 머리에 안수를 합니다. 머리는 ‘전체’를 뜻하고 안수는 ‘책임과 죄를 떠넘기는 것’을 뜻합니다. 자신의 ‘죄’와 죄로 인한 ‘책임’을 전부 제물에게 전가시킵니다.
③ 도살 : 그 다음 제사자가 직접 짐승을 죽이고 가죽을 벗긴 후 각을 뜨라 하셨습니다. 가죽을 벗기는 것은 ‘죄의 행위를 버린다’는 뜻입니다. 각을 뜨는 것은 ‘구분한다’는 뜻으로 머리로 지은 죄, 손으로 지은 죄, 발로 지은 죄, 마음으로 지은 죄를 뭉뚱그리지 말고 조각조각 나누고 쪼개라는 뜻입니다. 제물은 즉각 드리라 하셨습니다. 주님 앞에 충성과 수고는 ‘단번, 즉각’입니다.
④ 씻음 : 구분한 것 중 머리와 기름을 제외 한 내장과 정강이는 물로 씻습니다. 씻지 않으면 범성죄가 됩니다. ‘내장’은 악한 생각, 살인, 간음, 음란, 도적질, 거짓 증거, 훼방 등 (마15:18-20) 마음에서 나오는 것들로, 내 속에 넣어 둔 것들입니다. ‘정갱이’는 실행한 것으로 세상을 헤치며 걸어간 외부 생활을 뜻합니다. 불에 태우기 전 먼저 마음과 행위를 말씀과 진리로 씻어야 합니다.
3. 이후 절차
① 피 뿌림 : 하나님이 정하신 계통을 따라 제사장 직분을 맡은 아론의 자손들 곧 제사장은 피를 단 4면에 뿌립니다. 피는 생명을 뜻합니다. 정사각형 제단의 4면은 모든 면, 모든 상황, 모든 형편, 어떤 때에든지 치우치지 않아야 함을 보여줍니다. 희로애락, 남녀노소, 빈부귀천 어떤 상황에서도 우리 생명 전부를 쏟아 드려야 합니다.
② 불사름 : 제사장은 단 위에 불을 두고, 불 위에 나무를 벌여 놓고, 단 윗 불 위에 있는 나무에 ‘뜬 각, 머리, 기름, 물로 씻은 내장과 정갱이’를 올려놓고 전부를 불살라 번제로 드립니다. 물은 진리, 불은 성령, 나무는 주님의 십자가 못 박힘을 나타내며 나무위의 제물을 태움은 자기의 전부를 태워야 함을 보여주신 것입니다.
4. 분배
번제는 화제로 여호와께 향기로운 냄새입니다. 번제의 제물 전부는 하나님께 모두 태워 드려집니다.
- 반사수칙 -
1. 마음속에 품어 기르고 - 자신의 신앙
2. 기도로 기르고 - 기도
3. 관리로 기릅시다. - 심방
- 주님과 동행합시다. -
2019. 11. 10. 주일부터 가르칠 공과입니다. (8월 집회교재, 19.08.06 화새 참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