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5공과-레위기 5대 제사(서론4-5대 제사 순서) 작업완료
김선행2019-09-16조회 275추천 36
제 25 공과
(2019. 09. 29 주일)
본문: 고린도후서 8장 12절
제목: 레위기 5대 제사(서론4-5대 제사 순서)
요절: 할 마음만 있으면 있는 대로 받으실 터이요 없는 것을 받지 아니하시리라 (고린도후서 8장 12절)
1. 정상적 순서
제사는 종류별로 5가지가 있습니다.
첫째가 번제, ‘자기 헌신’, 내 인생, 나 자체를 하나님께 전부 드리는 것입니다. 짐승을 잡아 재가 되기까지 전부를 태워 드립니다. 내 것으로 남은 것이 없기까지 나의 전부를 헌신하는 것입니다.
둘째는 소제, ‘자기 부인’, 내 주관, 내 감정, 내 자율, 내 가치관 전부를 부인하는 것입니다. 곡식을 빻고 갈아 알맹이가 없는 고운 가루로 만듭니다. 하나님과 맞서는 자기, 말씀에 틀린 자기를 없애고 버리는 것이 ‘자기 부인’입니다.
셋째, 화목제, ‘하나 되기’, 하나님과 원수 된 내가 하나님과 화친되어 하나가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과 하나가 된 내가 다른 사람과도 하나가 되는 것입니다. 그러기에 화목제물은 제사장과 제사 드리는 사람 모두가 먹습니다.
넷째, 속죄제, ‘큰 죄 회개’, 큰 계명의 범죄들을 회개하여 죄 사함을 받는 것입니다.
다섯째, 속건제, ‘실수 회개’, 작은 허물과 실수를 회개하여 죄 사함을 받는 것입니다.
모든 ‘죄의 문제’는 속죄제와 속건제로 사함을 받습니다.
속죄제와 속건제는 사죄의 단계, 번제와 소제는 칭의 단계, 화목제는 화친과 소망의 단계입니다.
2. 제물에 따라
제사마다 드리는 제물이 정해져 있습니다.
첫째, 번제는 형편에 따라, 소, 양, 염소, 비둘기를 드리라 하셨습니다. 부자면 소, 가난하면 양이나 염소, 양도 없으면 비둘기라도 드리면 하나님은 기쁘게 받으십니다. 제물은 도적질이나 사냥을 해서 무리하게 준비하지 말고, 내 주변에 있는 내 것으로 형편에 맞게 드리면 됩니다.
둘째, 소제는 비둘기조차 없으면 가루 한 되라도 가지고 오라 하셨습니다. 방법에 따라, 소제를 드릴 때에는 화덕에 구워, 번철에 부쳐, 솥에 삶아, 전병으로 드리거나 고운 가루로 드릴 수 있습니다.
셋째, 화목제는 형편에 따라, 소, 양, 염소를 드리도록 배려해 주셨습니다. 모든 제사는 정성의 모습과 감사의 내용이 담겨진 제물 곧 예물을 드려야 합니다.
넷째, 속죄제는 신분에 따라, 제사장의 범죄에는 소, 족장의 범죄에는 염소, 평민의 범죄에는 양을 제물로 드립니다. 신분과 직위가 높을수록 무겁게 책임지게 하셨습니다.
다섯째, 속건제는 죄에 따라, 양, 염소, 비둘기, 가루를 드리라 하셨습니다. 하나님과 친밀할수록 가까울수록 작은 잘못이라도 그 책임이 무거워집니다.
- 반사수칙 -
1. 마음속에 품어 기르고 - 자신의 신앙
2. 기도로 기르고 - 기도
3. 관리로 기릅시다. - 심방
- 주님과 동행합시다. -
2019. 09. 29. 주일부터 가르칠 공과입니다. (8월 집회교재, 19.08.05 월밤 참고)
(2019. 09. 29 주일)
본문: 고린도후서 8장 12절
제목: 레위기 5대 제사(서론4-5대 제사 순서)
요절: 할 마음만 있으면 있는 대로 받으실 터이요 없는 것을 받지 아니하시리라 (고린도후서 8장 12절)
1. 정상적 순서
제사는 종류별로 5가지가 있습니다.
첫째가 번제, ‘자기 헌신’, 내 인생, 나 자체를 하나님께 전부 드리는 것입니다. 짐승을 잡아 재가 되기까지 전부를 태워 드립니다. 내 것으로 남은 것이 없기까지 나의 전부를 헌신하는 것입니다.
둘째는 소제, ‘자기 부인’, 내 주관, 내 감정, 내 자율, 내 가치관 전부를 부인하는 것입니다. 곡식을 빻고 갈아 알맹이가 없는 고운 가루로 만듭니다. 하나님과 맞서는 자기, 말씀에 틀린 자기를 없애고 버리는 것이 ‘자기 부인’입니다.
셋째, 화목제, ‘하나 되기’, 하나님과 원수 된 내가 하나님과 화친되어 하나가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과 하나가 된 내가 다른 사람과도 하나가 되는 것입니다. 그러기에 화목제물은 제사장과 제사 드리는 사람 모두가 먹습니다.
넷째, 속죄제, ‘큰 죄 회개’, 큰 계명의 범죄들을 회개하여 죄 사함을 받는 것입니다.
다섯째, 속건제, ‘실수 회개’, 작은 허물과 실수를 회개하여 죄 사함을 받는 것입니다.
모든 ‘죄의 문제’는 속죄제와 속건제로 사함을 받습니다.
속죄제와 속건제는 사죄의 단계, 번제와 소제는 칭의 단계, 화목제는 화친과 소망의 단계입니다.
2. 제물에 따라
제사마다 드리는 제물이 정해져 있습니다.
첫째, 번제는 형편에 따라, 소, 양, 염소, 비둘기를 드리라 하셨습니다. 부자면 소, 가난하면 양이나 염소, 양도 없으면 비둘기라도 드리면 하나님은 기쁘게 받으십니다. 제물은 도적질이나 사냥을 해서 무리하게 준비하지 말고, 내 주변에 있는 내 것으로 형편에 맞게 드리면 됩니다.
둘째, 소제는 비둘기조차 없으면 가루 한 되라도 가지고 오라 하셨습니다. 방법에 따라, 소제를 드릴 때에는 화덕에 구워, 번철에 부쳐, 솥에 삶아, 전병으로 드리거나 고운 가루로 드릴 수 있습니다.
셋째, 화목제는 형편에 따라, 소, 양, 염소를 드리도록 배려해 주셨습니다. 모든 제사는 정성의 모습과 감사의 내용이 담겨진 제물 곧 예물을 드려야 합니다.
넷째, 속죄제는 신분에 따라, 제사장의 범죄에는 소, 족장의 범죄에는 염소, 평민의 범죄에는 양을 제물로 드립니다. 신분과 직위가 높을수록 무겁게 책임지게 하셨습니다.
다섯째, 속건제는 죄에 따라, 양, 염소, 비둘기, 가루를 드리라 하셨습니다. 하나님과 친밀할수록 가까울수록 작은 잘못이라도 그 책임이 무거워집니다.
- 반사수칙 -
1. 마음속에 품어 기르고 - 자신의 신앙
2. 기도로 기르고 - 기도
3. 관리로 기릅시다. - 심방
- 주님과 동행합시다. -
2019. 09. 29. 주일부터 가르칠 공과입니다. (8월 집회교재, 19.08.05 월밤 참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