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4공과-레위기 5대 제사(서론3-신약의 신앙 생활)
김선행2019-09-02조회 219추천 33
집회교재 10쪽
제 24 공과
(2019. 09. 15 주일)
본문: 로마서 12장 1절
제목: 레위기 5대 제사(서론3-신약의 신앙 생활)
요절: 너희 몸을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거룩한 산 제사로 드리라 이는 너희의 드릴 영적 예배니라 (로마서 12장 1절)
1. 죄와 대속
구약의 ‘제사제도’는 신약의 ‘예배생활, 신앙생활’을 뜻합니다. ‘양을 잡으라’는 말은 ‘나를 잡으라’는 말로 내 마음, 내 인격을 온전히 하나님께 드리는 것입니다. 이것이 우리가 드려야 할 ‘산제사’입니다.
첫 사람 아담이 하나님의 명을 어기고 선악과를 먹음으로 범죄 한 것을 ‘원죄’라 합니다. 인류의 대표 아담의 범죄로 아담과 함께 시공을 초월하여 모든 사람이 ‘동참죄’를 지었습니다. 죄의 값은 사망이므로 범죄 한 자는 죽어야 죄가 해결됩니다.
‘대속’이란 ‘대신 죽어 죄를 해결했다’는 것입니다. 구약에는 나대신 짐승이 죽어 제물이 되는 제사로 대속 즉 죄 사함을 얻게 하셨습니다. 신약에는 우리 택자들의 죄의 값을 신인양성일위 예수님이 죽음으로 해결해 주셨습니다. 예수님의 ‘대신 죽음’을 ‘대속’이라 합니다.
2. 구약
제사제도에 순종하는 것이 구약의 믿음이었습니다. 죄 없는 양은 ‘오실 메시야’를 예표하며 ‘오실 메시야’의 실상은 예수님입니다. 양을 죽이며 ‘나의 죄 때문에 죄 없는 예수님이 대신 죽는구나. 참 죄송하다. 참 감사하다. 이제 죽어도 나는 예수님께 순종하겠다. 나를 잡아 소처럼 무언의 순종을 하리라’ 생각하며 각오하게 됩니다. 제사를 드림으로 ‘오실 메시야’ 즉 ‘구세주’를 소망하게 됩니다.
대속의 주님을 소망함으로 제사를 드렸고 그 제사가 ‘순종’이었습니다. ‘순종’은 ‘믿음’입니다. 순종과 믿음으로 구원의 메시야를 소망하는 것이 제사입니다.
3. 신약
믿음은 인정하고 순종하는 것입니다. 인정하고 순종할 때 믿음이라 합니다.
제사제도의 실상은 예수님입니다. 소와 양을 잡아 제사 드리라는 말은 ‘믿음으로 예수님을 구주 삼아, 구원 받고, 주님을 따르는 믿음의 사람, 순종의 사람이 되라’는 말씀입니다. 십자가 죽음으로 온전히 하나님께 순종하신 주님처럼, 대속 받은 우리는 주님께 순종해야 합니다. 주님 때문에 순종하는 것만이 ‘믿음’입니다. 주님 때문에 부모님, 선생님, 대통령에게도 순종하는 것입니다.
양을 잡아 드리는 구약의 제사는 말씀의 검으로 나를 잡아 나를 순종시켜 주님 앞에 헌신하며 걸어가는 신약의 신앙생활을 미리 보여 주신 것입니다. 이것을 레위기 1장에서 5장까지의 5가지 제사제도로 가르쳐 주셨습니다.
또한 ‘기도’란 주님의 양이 되어 주님만 좋고 기쁘게 하도록 나를 희생하겠다는 자세로 살기를 각오하는 것입니다.
2019. 09. 15. 주일부터 가르칠 공과입니다. (8월 집회교재, 19.08.05 월후 참고)
제 24 공과
(2019. 09. 15 주일)
본문: 로마서 12장 1절
제목: 레위기 5대 제사(서론3-신약의 신앙 생활)
요절: 너희 몸을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거룩한 산 제사로 드리라 이는 너희의 드릴 영적 예배니라 (로마서 12장 1절)
1. 죄와 대속
구약의 ‘제사제도’는 신약의 ‘예배생활, 신앙생활’을 뜻합니다. ‘양을 잡으라’는 말은 ‘나를 잡으라’는 말로 내 마음, 내 인격을 온전히 하나님께 드리는 것입니다. 이것이 우리가 드려야 할 ‘산제사’입니다.
첫 사람 아담이 하나님의 명을 어기고 선악과를 먹음으로 범죄 한 것을 ‘원죄’라 합니다. 인류의 대표 아담의 범죄로 아담과 함께 시공을 초월하여 모든 사람이 ‘동참죄’를 지었습니다. 죄의 값은 사망이므로 범죄 한 자는 죽어야 죄가 해결됩니다.
‘대속’이란 ‘대신 죽어 죄를 해결했다’는 것입니다. 구약에는 나대신 짐승이 죽어 제물이 되는 제사로 대속 즉 죄 사함을 얻게 하셨습니다. 신약에는 우리 택자들의 죄의 값을 신인양성일위 예수님이 죽음으로 해결해 주셨습니다. 예수님의 ‘대신 죽음’을 ‘대속’이라 합니다.
2. 구약
제사제도에 순종하는 것이 구약의 믿음이었습니다. 죄 없는 양은 ‘오실 메시야’를 예표하며 ‘오실 메시야’의 실상은 예수님입니다. 양을 죽이며 ‘나의 죄 때문에 죄 없는 예수님이 대신 죽는구나. 참 죄송하다. 참 감사하다. 이제 죽어도 나는 예수님께 순종하겠다. 나를 잡아 소처럼 무언의 순종을 하리라’ 생각하며 각오하게 됩니다. 제사를 드림으로 ‘오실 메시야’ 즉 ‘구세주’를 소망하게 됩니다.
대속의 주님을 소망함으로 제사를 드렸고 그 제사가 ‘순종’이었습니다. ‘순종’은 ‘믿음’입니다. 순종과 믿음으로 구원의 메시야를 소망하는 것이 제사입니다.
3. 신약
믿음은 인정하고 순종하는 것입니다. 인정하고 순종할 때 믿음이라 합니다.
제사제도의 실상은 예수님입니다. 소와 양을 잡아 제사 드리라는 말은 ‘믿음으로 예수님을 구주 삼아, 구원 받고, 주님을 따르는 믿음의 사람, 순종의 사람이 되라’는 말씀입니다. 십자가 죽음으로 온전히 하나님께 순종하신 주님처럼, 대속 받은 우리는 주님께 순종해야 합니다. 주님 때문에 순종하는 것만이 ‘믿음’입니다. 주님 때문에 부모님, 선생님, 대통령에게도 순종하는 것입니다.
양을 잡아 드리는 구약의 제사는 말씀의 검으로 나를 잡아 나를 순종시켜 주님 앞에 헌신하며 걸어가는 신약의 신앙생활을 미리 보여 주신 것입니다. 이것을 레위기 1장에서 5장까지의 5가지 제사제도로 가르쳐 주셨습니다.
또한 ‘기도’란 주님의 양이 되어 주님만 좋고 기쁘게 하도록 나를 희생하겠다는 자세로 살기를 각오하는 것입니다.
2019. 09. 15. 주일부터 가르칠 공과입니다. (8월 집회교재, 19.08.05 월후 참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