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3공과-레위기 5대 제사(서론2-제사 제도)
김선행2019-08-18조회 220추천 30
(집회교재8쪽) 작업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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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23 공과
(2019. 09. 01 주일)
본문: 레위기 1장 1절-2절
제목: 레위기 5대 제사(서론2-제사 제도)
요절: 너희 중에 누구든지 여호와께 예물을 드리려거든 생축 중에서 소나 양으로 예물을 드릴찌니라 (레위기 1장 2절)
1. 예물
구약 출애굽 이스라엘의 지도자는 모세입니다. 신약 교회의 지도자는 목회자이거나 신앙이 앞선 사람입니다. 상황에 따라 초등학교 1학년이 지도자가 될 수도 있습니다. 오늘 자기 현실에서 우리 각자는 모세와 같은 지도자입니다.
‘여호와’라는 이름은 계약의 하나님을 강조합니다. ‘너희’라는 말은 믿는 사람을 뜻 합니다. ‘예물’은 선물과 같은 것으로 예물, 선물, 제물, 연보, 헌신은 모두 같은 말입니다.
‘생축’ 중에서 소나 양으로 예물을 드립니다. 그러나 형편에 맞게 가난한 사람은 가루 한 줌으로 예물을 드릴 수 있습니다. 생축이란 가축 즉 집에서 기르는 짐승입니다. 사냥한 들짐승이나 물고기를 잡아 드리라 하지 않고, 가축이라도 짖는 개, 할퀴는 고양이, 더러운 돼지는 예물이 될 수 없습니다. 하나님은 우리에게 어려운 것, 할 수 없는 것을 요구하지 않으십니다. 내 생활 주변, 내 현실에서 찾기 쉬운 ’내 것‘으로 드려야 합니다.
예물의 성격은 하나님께 드리는 ‘선물’로 속에는 ‘감사’, 겉에는 ‘정성’을 담아야 합니다. 일대일의 물물교환이나 이문을 남기는 장사는 선물이 아닙니다. 주님은 그 중심과 자세를 보시고 우리에게 넘치게 주십니다. 따라서 주님께 예물을 드리는 것은 주님께 ‘받는 방법’입니다. 구약 시대 제사의 기본은 하나님께 예물을 드리는 것으로 믿는 사람은 누구든지 계약의 하나님께 생축 중에서 감사와 정성을 담아 예물을 드려야 했습니다.
2. 소와 양
소와 양은 조용히 순종하는 짐승입니다. 하나님은 소와 양을 예물로 받으시며, 우리의 ‘무언의 순종’의 자세를 예물로 받기 원하십니다. 소는 살아서는 일을 하고 주인에게 충성합니다. 양은 살아서 털을 드려 주인을 따뜻하게 감싸 줍니다. 소와 양은 죽어서는 가죽과 고기 전부를 주인에게 드립니다. 소와 양을 잡아 바치라 하신 것은 내 속의 소와 양의 요소 전부 즉 ‘너를 내놓아라, 네 속의 순종을 바치라’는 말씀입니다.
3. 제사 제도 : 예수님의 대속을 예표
구약의 제사는 신약의 예수님의 대속을 예표 합니다. 구약 이스라엘은 죄를 해결하는 방법으로 매일 제사를 드리며, 죄를 해결하실 주님이 어린 양으로 오실 것을, 메시야의 죽음으로 대속 받게 될 것을 소망하게 하셨습니다. 순종하는 양 중에서도 ‘어린 양’을 예물로 드리며 어린 양처럼 십자가의 길을 묵묵히 걸어가시고 대속하실 주님을 소망하게 하셨습니다.
소나 양을 잡으며 ‘장차 예수님이 오셔서 나대신 죽는 것이구나’ ‘주님이 죽어 내가 천국 가게 되었구나’ ‘그 주님이 우리의 구세주시며 소망이구나’, 어린 양을 잡으며 구원받은 내가 ‘어린양이 되어 주님께 순종해야 되겠구나’ 이것을 가르치기 위하여 제사 제도를 주셨습니다.
- 반사수칙 -
1. 마음속에 품어 기르고 - 자신의 신앙
2. 기도로 기르고 - 기도
3. 관리로 기릅시다. - 심방
- 주님과 동행합시다. -
2019. 09. 01. 주일부터 가르칠 공과입니다. (8월 집회교재, 19.08.05 월후 참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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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23 공과
(2019. 09. 01 주일)
본문: 레위기 1장 1절-2절
제목: 레위기 5대 제사(서론2-제사 제도)
요절: 너희 중에 누구든지 여호와께 예물을 드리려거든 생축 중에서 소나 양으로 예물을 드릴찌니라 (레위기 1장 2절)
1. 예물
구약 출애굽 이스라엘의 지도자는 모세입니다. 신약 교회의 지도자는 목회자이거나 신앙이 앞선 사람입니다. 상황에 따라 초등학교 1학년이 지도자가 될 수도 있습니다. 오늘 자기 현실에서 우리 각자는 모세와 같은 지도자입니다.
‘여호와’라는 이름은 계약의 하나님을 강조합니다. ‘너희’라는 말은 믿는 사람을 뜻 합니다. ‘예물’은 선물과 같은 것으로 예물, 선물, 제물, 연보, 헌신은 모두 같은 말입니다.
‘생축’ 중에서 소나 양으로 예물을 드립니다. 그러나 형편에 맞게 가난한 사람은 가루 한 줌으로 예물을 드릴 수 있습니다. 생축이란 가축 즉 집에서 기르는 짐승입니다. 사냥한 들짐승이나 물고기를 잡아 드리라 하지 않고, 가축이라도 짖는 개, 할퀴는 고양이, 더러운 돼지는 예물이 될 수 없습니다. 하나님은 우리에게 어려운 것, 할 수 없는 것을 요구하지 않으십니다. 내 생활 주변, 내 현실에서 찾기 쉬운 ’내 것‘으로 드려야 합니다.
예물의 성격은 하나님께 드리는 ‘선물’로 속에는 ‘감사’, 겉에는 ‘정성’을 담아야 합니다. 일대일의 물물교환이나 이문을 남기는 장사는 선물이 아닙니다. 주님은 그 중심과 자세를 보시고 우리에게 넘치게 주십니다. 따라서 주님께 예물을 드리는 것은 주님께 ‘받는 방법’입니다. 구약 시대 제사의 기본은 하나님께 예물을 드리는 것으로 믿는 사람은 누구든지 계약의 하나님께 생축 중에서 감사와 정성을 담아 예물을 드려야 했습니다.
2. 소와 양
소와 양은 조용히 순종하는 짐승입니다. 하나님은 소와 양을 예물로 받으시며, 우리의 ‘무언의 순종’의 자세를 예물로 받기 원하십니다. 소는 살아서는 일을 하고 주인에게 충성합니다. 양은 살아서 털을 드려 주인을 따뜻하게 감싸 줍니다. 소와 양은 죽어서는 가죽과 고기 전부를 주인에게 드립니다. 소와 양을 잡아 바치라 하신 것은 내 속의 소와 양의 요소 전부 즉 ‘너를 내놓아라, 네 속의 순종을 바치라’는 말씀입니다.
3. 제사 제도 : 예수님의 대속을 예표
구약의 제사는 신약의 예수님의 대속을 예표 합니다. 구약 이스라엘은 죄를 해결하는 방법으로 매일 제사를 드리며, 죄를 해결하실 주님이 어린 양으로 오실 것을, 메시야의 죽음으로 대속 받게 될 것을 소망하게 하셨습니다. 순종하는 양 중에서도 ‘어린 양’을 예물로 드리며 어린 양처럼 십자가의 길을 묵묵히 걸어가시고 대속하실 주님을 소망하게 하셨습니다.
소나 양을 잡으며 ‘장차 예수님이 오셔서 나대신 죽는 것이구나’ ‘주님이 죽어 내가 천국 가게 되었구나’ ‘그 주님이 우리의 구세주시며 소망이구나’, 어린 양을 잡으며 구원받은 내가 ‘어린양이 되어 주님께 순종해야 되겠구나’ 이것을 가르치기 위하여 제사 제도를 주셨습니다.
- 반사수칙 -
1. 마음속에 품어 기르고 - 자신의 신앙
2. 기도로 기르고 - 기도
3. 관리로 기릅시다. - 심방
- 주님과 동행합시다. -
2019. 09. 01. 주일부터 가르칠 공과입니다. (8월 집회교재, 19.08.05 월후 참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