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2공과-레위기 5대 제사(서론1-제사와 예배, 5대 제사 요약)
김선행2019-08-10조회 358추천 35
8.18 주일부터 2주간 공부할 공과입니다
내용은 집회 교재 6-7쪽 서론입니다.
공과 번호는 집회 교재대로
1. 번제 2. 소제 3. 화목제 4. 속죄제 5. 속건제 순으로 하고
서론과 부록은 번호를 따로 부여하지 않을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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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22 공과
(2019. 08. 18 주일)
본문: 레위기 1장 2절
제목: 레위기 5대 제사(서론-제사와 예배, 5대 제사)
요절: 너희 중에 누구든지 여호와께 예물을 드리려거든 생축 중에서 소나 양으로 예물을 드릴찌니라 (레위기 1장 2절)
1. 제사와 예배
레위기에 기록된 5대 제사를 통해 구약의 모든 제사를 살필 수 있고, 5대 제사를 살펴 오늘 우리 생활을 살펴 볼 수 있습니다. 구약의 ‘제사’는 오늘의 ‘예배’입니다. 믿는 자의 신앙, 생활, 구속을 제사에 담아 주셨고 그 종자와 자본을 예배에 담아 주셨습니다. 오늘 우리가 제사를 배우는 것은 예배를 바로 알기 위해서입니다. 예배를 알면 평생의 신앙과 생활이 하나님 앞에 바로 됩니다.
제사는 짐승을 죽여 하나님께 바치는 것입니다. 나의 죄를 짐승이 덮어쓰고 나 대신 죽는 것입니다. 제물의 기본은 ‘소와 양’입니다. 제물은 짐승으로 드리는 것이 원칙이나, 가난한 사람은 ‘고운 가루‘를 드리도록 하셨습니다. 제물은 자기 형편에 맞게 드리면 됩니다.
짐승은 칼로 잡아 죽여 제사를 드립니다. 우리는 말씀의 칼로 잘못된 자기를 죽여야 합니다. 말씀으로 회개하며 바꿔갈 때 나오는 감사는 ‘찬송’이 되며, 나오는 소망은 ‘기도’가 됩니다. 그래서 예배는 ‘말씀, 찬송, 기도’가 있습니다.
구약의 제사는 짐승을 잡아 드리는 외부에서 시작되어 인격 내면이 깨끗케 되고, 신약의 예배는 말씀으로 깨끗케 하는 인격 내면에서 시작되어 외부 생활까지 깨끗케 되어 집니다. 방법과 모습은 다르나 그 중심에는 예수님의 대속이 있습니다.
구약 제사는 오실 주님의 대속을 소망하는 것이 목적이었고, 신약 예배는 자기를 부인하고 순종을 배우기 위함이 목적입니다. 구원받은 우리가 나를 죽여 하나님께 바치는 것이 ‘제사’이며 ‘예배’입니다.
2. 5대 제사 요약
① 번제 : ‘태워 드림’을 번제라고 합니다. 제물 전부를 다 태워 하나님께 모두 드리는 것을 번제라고 합니다. 나의 전부를 주님께 바치는 충성입니다.
② 소제 : 원소, 요소의 ‘소’자입니다. 곡식을 더 이상 쪼갤 수 없는 고운 가루로 드리는 제사가 소제입니다. 말씀으로 내 속에 들어있는 이런저런 성격, 습관, 알갱이, 응어리, 감정 전부를 다 갈아버리는 것, 자신의 내면을 전부 ‘부인’하는 것입니다.
③ 화목제 : 평화, 화평의 화목입니다. 하나님과 원수 된 사람이 짐승을 잡아 화목 제사를 드림으로 하나님과 하나 되는 제사입니다. 하나님과 하나 되어 동행하며 사람과도 화목하게 살아가는 것입니다.
④ 속죄제 : 알고 지은 죄, 모를 수 없는 실수, 누구든지 아는 큰 죄를 해결하는 제사를 속죄제라 합니다. 자기가 지은 ‘죄’를 해결하는 제사를 말합니다.
⑤ 속건제 : 속건제의 ‘건’은 ‘허물 건’으로, 실수로, 누구든지 죄인 줄 모르고 지나갈 수 있는, 생활 속의 사소한 죄와 허물을 사함 받기 위해 짐승을 잡아 드리는 제사입니다. 생활 속에서 알면서도 피할 수 없는 작은 죄, 부지불식간에 지은 ‘허물’을 용서받고 고치는 것입니다.
- 반사수칙 -
1. 마음속에 품어 기르고 - 자신의 신앙
2. 기도로 기르고 - 기도
3. 관리로 기릅시다. - 심방
- 주님과 동행합시다. -
2019. 08. 18. 주일부터 가르칠 공과입니다. (8월 집회교재, 19.08.05 월후 참고)
내용은 집회 교재 6-7쪽 서론입니다.
공과 번호는 집회 교재대로
1. 번제 2. 소제 3. 화목제 4. 속죄제 5. 속건제 순으로 하고
서론과 부록은 번호를 따로 부여하지 않을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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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22 공과
(2019. 08. 18 주일)
본문: 레위기 1장 2절
제목: 레위기 5대 제사(서론-제사와 예배, 5대 제사)
요절: 너희 중에 누구든지 여호와께 예물을 드리려거든 생축 중에서 소나 양으로 예물을 드릴찌니라 (레위기 1장 2절)
1. 제사와 예배
레위기에 기록된 5대 제사를 통해 구약의 모든 제사를 살필 수 있고, 5대 제사를 살펴 오늘 우리 생활을 살펴 볼 수 있습니다. 구약의 ‘제사’는 오늘의 ‘예배’입니다. 믿는 자의 신앙, 생활, 구속을 제사에 담아 주셨고 그 종자와 자본을 예배에 담아 주셨습니다. 오늘 우리가 제사를 배우는 것은 예배를 바로 알기 위해서입니다. 예배를 알면 평생의 신앙과 생활이 하나님 앞에 바로 됩니다.
제사는 짐승을 죽여 하나님께 바치는 것입니다. 나의 죄를 짐승이 덮어쓰고 나 대신 죽는 것입니다. 제물의 기본은 ‘소와 양’입니다. 제물은 짐승으로 드리는 것이 원칙이나, 가난한 사람은 ‘고운 가루‘를 드리도록 하셨습니다. 제물은 자기 형편에 맞게 드리면 됩니다.
짐승은 칼로 잡아 죽여 제사를 드립니다. 우리는 말씀의 칼로 잘못된 자기를 죽여야 합니다. 말씀으로 회개하며 바꿔갈 때 나오는 감사는 ‘찬송’이 되며, 나오는 소망은 ‘기도’가 됩니다. 그래서 예배는 ‘말씀, 찬송, 기도’가 있습니다.
구약의 제사는 짐승을 잡아 드리는 외부에서 시작되어 인격 내면이 깨끗케 되고, 신약의 예배는 말씀으로 깨끗케 하는 인격 내면에서 시작되어 외부 생활까지 깨끗케 되어 집니다. 방법과 모습은 다르나 그 중심에는 예수님의 대속이 있습니다.
구약 제사는 오실 주님의 대속을 소망하는 것이 목적이었고, 신약 예배는 자기를 부인하고 순종을 배우기 위함이 목적입니다. 구원받은 우리가 나를 죽여 하나님께 바치는 것이 ‘제사’이며 ‘예배’입니다.
2. 5대 제사 요약
① 번제 : ‘태워 드림’을 번제라고 합니다. 제물 전부를 다 태워 하나님께 모두 드리는 것을 번제라고 합니다. 나의 전부를 주님께 바치는 충성입니다.
② 소제 : 원소, 요소의 ‘소’자입니다. 곡식을 더 이상 쪼갤 수 없는 고운 가루로 드리는 제사가 소제입니다. 말씀으로 내 속에 들어있는 이런저런 성격, 습관, 알갱이, 응어리, 감정 전부를 다 갈아버리는 것, 자신의 내면을 전부 ‘부인’하는 것입니다.
③ 화목제 : 평화, 화평의 화목입니다. 하나님과 원수 된 사람이 짐승을 잡아 화목 제사를 드림으로 하나님과 하나 되는 제사입니다. 하나님과 하나 되어 동행하며 사람과도 화목하게 살아가는 것입니다.
④ 속죄제 : 알고 지은 죄, 모를 수 없는 실수, 누구든지 아는 큰 죄를 해결하는 제사를 속죄제라 합니다. 자기가 지은 ‘죄’를 해결하는 제사를 말합니다.
⑤ 속건제 : 속건제의 ‘건’은 ‘허물 건’으로, 실수로, 누구든지 죄인 줄 모르고 지나갈 수 있는, 생활 속의 사소한 죄와 허물을 사함 받기 위해 짐승을 잡아 드리는 제사입니다. 생활 속에서 알면서도 피할 수 없는 작은 죄, 부지불식간에 지은 ‘허물’을 용서받고 고치는 것입니다.
- 반사수칙 -
1. 마음속에 품어 기르고 - 자신의 신앙
2. 기도로 기르고 - 기도
3. 관리로 기릅시다. - 심방
- 주님과 동행합시다. -
2019. 08. 18. 주일부터 가르칠 공과입니다. (8월 집회교재, 19.08.05 월후 참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