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5 공과-성막(위임-1.위임)
kimsh2019-02-17조회 219추천 28
제 5 공과
(2019. 03. 03. 주일)
본문: 출애굽기 29장 1절-9절
제목: 성막(위임-1.위임)
요절: 너는 그들에게 나를 섬길 제사장 직분을 위임하여 그들로 거룩하게 할 일이 이러하니 (출애굽기 29장 1절 상반절)
1. 위임
성막, 기구, 제사장이 입을 옷, 흉패까지 전부 마련 되었고 이제 대제사장을 ‘임명’만 하면 됩니다. ‘권한을 맡기는 것’을 ‘위임’이라 합니다.
구약 시대에는 ‘혈통’에 따라 아론에게 대제사장의 직분을 맡기셨습니다. 구약의 위임 받은 첫 제사장들은 아론과 4명의 아들 (나답, 아비후, 엘르아살, 이다말)입니다.
오늘은 ‘신앙의 계통’에 따라 믿는 우리 모두가 대제사장입니다. 신약은 목회자 한 사람만 제사장이 아니라 믿는 사람 전부를 아론이 되게 하셨습니다. 주님께서 ‘위임’받은 우리를 대표로 세우신 것입니다. 또한 주님께서는 대제사장의 복된 행위와 성막 생활이 이어지도록 우리를 길러 가십니다.
2. 준비 (제물)
위임의 특별한 것은 ‘거룩’입니다.
제물로 ①‘젊은 수소 하나’와 ②‘흠 없는 수양 둘’과, ‘고운 가루’로 만든 ③‘무교병’과 ④‘기름 섞인 무교과자’와 ⑤‘기름 바른 무교전병’을 ‘한 광주리’에 담아 가져오라 하셨습니다.
먼저 ‘자라가는 소망과 가능성’의 젊은 수소(소는 ‘말없이 충성하는 일꾼’을 뜻합니다.)와 ‘오로지 순종’의 양이 제물로 드려집니다.
‘딱딱한 떡’ 무교병은 ‘주님 날 위하여 죽었으니, 나 주 위하여 이 몸 바치겠나이다’는 각오입니다. ‘기름’은 ‘성령의 감화 감동 역사’입니다. 떡덩이 그대로면 ‘무교병’, 어린 사람을 위해 먹고 싶게 만든 것은 ‘무교 과자’, 먹기 좋게 납작하게 만든 과자는 ‘무교 전병’입니다. ‘네 주관, 사상, 체질, 과거를 갈아 고운 가루’를 만들어 이 세 가지 ‘신앙의 양식’을 만들라 하셨습니다.
(2019. 03. 03. 주일)
본문: 출애굽기 29장 1절-9절
제목: 성막(위임-1.위임)
요절: 너는 그들에게 나를 섬길 제사장 직분을 위임하여 그들로 거룩하게 할 일이 이러하니 (출애굽기 29장 1절 상반절)
1. 위임
성막, 기구, 제사장이 입을 옷, 흉패까지 전부 마련 되었고 이제 대제사장을 ‘임명’만 하면 됩니다. ‘권한을 맡기는 것’을 ‘위임’이라 합니다.
구약 시대에는 ‘혈통’에 따라 아론에게 대제사장의 직분을 맡기셨습니다. 구약의 위임 받은 첫 제사장들은 아론과 4명의 아들 (나답, 아비후, 엘르아살, 이다말)입니다.
오늘은 ‘신앙의 계통’에 따라 믿는 우리 모두가 대제사장입니다. 신약은 목회자 한 사람만 제사장이 아니라 믿는 사람 전부를 아론이 되게 하셨습니다. 주님께서 ‘위임’받은 우리를 대표로 세우신 것입니다. 또한 주님께서는 대제사장의 복된 행위와 성막 생활이 이어지도록 우리를 길러 가십니다.
2. 준비 (제물)
위임의 특별한 것은 ‘거룩’입니다.
제물로 ①‘젊은 수소 하나’와 ②‘흠 없는 수양 둘’과, ‘고운 가루’로 만든 ③‘무교병’과 ④‘기름 섞인 무교과자’와 ⑤‘기름 바른 무교전병’을 ‘한 광주리’에 담아 가져오라 하셨습니다.
먼저 ‘자라가는 소망과 가능성’의 젊은 수소(소는 ‘말없이 충성하는 일꾼’을 뜻합니다.)와 ‘오로지 순종’의 양이 제물로 드려집니다.
‘딱딱한 떡’ 무교병은 ‘주님 날 위하여 죽었으니, 나 주 위하여 이 몸 바치겠나이다’는 각오입니다. ‘기름’은 ‘성령의 감화 감동 역사’입니다. 떡덩이 그대로면 ‘무교병’, 어린 사람을 위해 먹고 싶게 만든 것은 ‘무교 과자’, 먹기 좋게 납작하게 만든 과자는 ‘무교 전병’입니다. ‘네 주관, 사상, 체질, 과거를 갈아 고운 가루’를 만들어 이 세 가지 ‘신앙의 양식’을 만들라 하셨습니다.